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95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427
허경환이 마흔살 넘어서 후회했다는 점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오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슬푸다....나도40인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직 젊구만... ㅜ 50대 되기 전에 40대를 또 즐기면 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몇...살이셔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오 ... 32살인데 지금이라도 가야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연히 20대 입사한 회사에서
해외 출장도 많이 다녔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즐거웠다ㅎㅎ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공감 20대때 몇천원 아끼려고 종일 걸어다니고 했던거 다 추억이고 그때라서 재밌었던거같아
30대에 가도 재밌겠지만 그때랑은 달라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2
이거 완전 마즘...
그 나잇대에 맞는 그런 게 있는 듯..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짜 공감이요 그때만의 작은돈으로 낭만있게 다니는 여행은 다시 힘들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마흔정도된건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지금이라도 가는게 낫지 않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오호링•• 관점과 느끼는 것에 따라 다를
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20대때 다녀보는거 진짜 좋음ㅋㅋ그때 추억으로 사는듯 물론 여행 갈 상황이 된다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맞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공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갈 사람도 없고 체력도 안되고ㅠㅠ 재미도 없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여행가곺 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허경환은 저렇게 한푼 한푼 아껴서 사기도 당했지만 방송 사업을통해서 수십억대 자산가잖아
이만큼 이루고 보니 아쉽다는거지

대부분 직장인들 친구들 보면 매년 여행 다니고 그런애들 부모돈으로 간애들 아니면 생활비 허덕이고 미래가 없더만 결혼준비를 떠나서 30대 이후의 삶을 준비도 안하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근데 청춘은 돈으로 살 수 없으니까 그리고 엄청 비싼돈 들여서 가는 여행이 아니였어도 그 경험이 좋다는 얘기였잖아 술값 아껴서 다녀온 경험이 더 낫다는 야기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일반인으로 치환하면 직장인이 가는게 아니라 대학생들이 돈모아 여행가는 것쯤이 더 가깝지 않을까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ㄹㅇㄹㅇ 20대때 알바로 열심히 돈 모아서 여행간거 잊지못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ㄴㄴ반대로 20대에 돈없이갔다가 후회하고 30대에 여유있게 갔다온걸 더 선호하는 사람도 많음 그냥 사람차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반대의 경험도 들어보고 싶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매년 느끼는게 젊을때 부모님이랑 여행 최대한 같이 가야한다는거. 특히 해외여행은 나이들면 가고싶어도 가기 힘들때가 많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보통 다들 안해본 걸 많이 후회하니까 여행이든 뭐든 일단 해보는 거지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체력이 떨어지고 피곤하면 여행가도 온전히 즐기질 못하더라 그냥 짜증만나 피곤해서 좋은걸 먹어도 맛이 안느껴지고 근사한 곳을 가도 감동이 안느껴짐.. 20대-30대초반 여행 많이 가..체력 좋을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20대 후반인데 공감함 여행 많이 다녀본건 아닌데 해가 바뀔수록 여행에 대한 설렘도 떨어지고 어딜 부지런히 돌아다녀서 뽕 뽑아야겠다는 열정이 싸악 사라짐 그냥 가면 가는거지 이런 마인드로 다니니까 감동도 적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사바사야.
저 말도 정답이지만,
흙수저에 본인 능력도 없고, 중소 다니면서 전전긍긍하는데 여행간다? -> 과연 좋은 결과값이 나올 확률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도 코로나 전에는 여행 열심히 다녔고 후회없음. 다만 저축을 하고 여유자금으로 여행을 다녀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지나보니 아주 소액이라도 장기투자에 넣으라고 조언해주고 싶다. 시간 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갈 상황되면 가보는 것도 좋은데 못 갈 상황이면 안가도 인생 망한거 아니니 크게 상관 없다고 봄. 저건 갈 수 있는데 안간거 이야기니까. 그리고 40에 가는 여행과 5060은 또 다를 거니까 여건 되면 하고 싶은거 하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젊음은 돈으로 살 수 없으니까요... 어릴 때 많이 돌아다녀야 한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나도 대학생 때 애들이랑 돈 모아서 유럽 다녀온 거 진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함 가성비로 뽕뽑고 싶어서 돈 아끼며 잡은 에어비앤비, 파리-런던 12시간 버스 탄 거 다 나이 들어선 절대 못하겠다 싶었기에 ㅋㅋㅋ 글고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과 여행은 더 쉽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됨 2박 3일도 맞추기 힘든데 2주를 통으로 친구랑? 다들 그 정도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이젠 각자 가족이나 애인이랑 보내기 바쁨 20대 초인데 여행에 돈 쓰는 게 아까워서 고민 중인 분들 있다면 과감히 다녀오라고 말해주고 싶음 특히 일본, 동남아 이런 덴 언제든 다녀올 수 있으니 유럽 같이 먼 곳이나 아님 몽골처럼 진짜 젊을 때 고생해도 괜찮은 곳 진짜 한 번은 꼭 다녀오세요… 그땐 너무 고생해서 후회했다 싶어도 지나니까 그게 다 추억이고 그리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맞음 돈은 벌게되지만 시간은 다시 생기지않음 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ㅇㅈ나 여행싫어하는데도 저말이 맞는듯... 얼마전에 가족여행 갔다왔는데 정말 좋더라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가족들이랑 여행다녀오면 그 이야기 10년 넘어도 함ㅋㅋ 그래서 좋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아직 젊습니다 40대도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그냥 젊을때 돈 많이모으는게 최고임 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5
맞아 돈도 돈이지만 나이 들수록 점점 친구들끼리 여행 시간 맞추는 것도 너무너무 힘듦...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ㅁㅈ 당장 20대후반만 되도 앎 친구들끼리 일정 맞춰 여행가는거 진짜 힘듦 특히 유럽? <다들 퇴사해야 가능임.. 그리고 결혼한 애들 한명씩 생기면 더 힘듦..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30대 초반인데 여행 몇 번 다녀와도 별로 큰 감흥이 없음.. 난 그냥 여행이랑 안맞나봄.. 이런 사람도 있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8
여행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 취향이니까 예외로 쳐도 보통 어릴 때가 더 체력도 좋고 친구들이랑 시간맞추기도 쉽고 적은 돈으로 어떻게든 다녀오기도 낫긴 함 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말한 것 같아서 이해된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9
여행에 초점 맞추기보단 뭐라도 했다는게 중요한듯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0
2~3일 술마시면서 그냥 쉴 수도 있지만! 젊을 땐 체력이 되니까 짬내서라도 단돈 50만원에 여행 가보기도 하고~ 그 돈으로 다른 경험 해보기도 하고 하라는거지~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도 대학교 입학전에 한달 공장에서 풀알바해서 번 300만원으로 미러리스 디카 풀셋으로 맞추고 나머지 돈으로 첫 해외여행갔는데 그게 너무 행복했어 ㅎㅎ 카메라도 처음 사본거라 완전 뚝딱였는데 그때 찍은 영상이랑 사진보면 너무 행복한 내가 있더라공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1
돈 있으니 저런소리 하는거지 40대에 모아둔돈 없어봐 얼마나 후회할지 감도 안옴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그렇게 술 마시면서 쌓은 인맥이 나중에 도움될수도 있고 사람 일은 모르는거지
그 당시 곱씹어 보면 그 당시엔 다 그럴 이유가 있더라고 .. 그리고 동남아 이런 곳은 나이들어서 여유 있게 가면 더 좋아 ~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4
이런 말에 속지말았으면 좋겠음
연애인과 일반인의 삶은 달라
지금 회사에서 40 50도 여행 잘만감
젊을 땐 여행에 탕진하는게 아니라 모을때임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마도 최초의 이탈리아어 쓰는 아이돌 .jpg1
03.30 00:36 l 조회 6830
친구가 축의금 5만원 내면 현실 반응123
03.30 00:21 l 조회 90983
암으로 죽은 딸이 남긴 그림을 문신으로 새긴 아빠8
03.30 00:15 l 조회 13916
탈룰라 막내PD 또 만났던 주우재 KO1
03.30 00:12 l 조회 3185
더 본 코리아 고객 감사 외식 통합전 최대 50% 할인 총정리1
03.30 00:10 l 조회 2149
식구 많다고 부하 직원 해고한 상사1
03.30 00:08 l 조회 4372
여수 해든이 영아학대살인사건 재판참석후기10
03.30 00:08 l 조회 8786
"李, 얄밉게 잘한다 아이가”… 흔들리는 대구 민심4
03.30 00:08 l 조회 5688
얘들아이것좀봐........... 다 같은 나무에서 떨어진 잎이야 너무 그림같아.twt2
03.30 00:07 l 조회 885
예술성 있게 잘뽑아냈다는 이번 뮤비.jpg
03.29 23:51 l 조회 899
실시간 아이돌게시판 난리난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173
03.29 23:47 l 조회 134417 l 추천 9
강원도 어느 운전 학원.jpg3
03.29 23:38 l 조회 8526
직장인들이 가장 듣고싶어 하는말3
03.29 23:30 l 조회 5026 l 추천 1
김무열 진짜 맛깔나게 우는 듯 (feat. 우는 남자)1
03.29 23:21 l 조회 896
[스레드] 자영업자랑 결혼해서 억울한 남자3
03.29 23:19 l 조회 3373
순풍산부인과 방영 당시 미달이 벌은 수익4
03.29 23:15 l 조회 16609 l 추천 3
조선시대에는 이를 니로 발음했대29
03.29 23:07 l 조회 33531 l 추천 1
2년사이에 많이 바뀐 빅토리아 플러스 사이즈 모델1
03.29 23:07 l 조회 4324
경량화, 미니템에 미친 여시5
03.29 23:07 l 조회 21199 l 추천 11
영국 배우자 비자 연장 신청에 2000만원 태웠다는 명예영국인8
03.29 23:07 l 조회 23494


처음이전2362372382392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