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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 ㅆㄹ됐네..
140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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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익인1
임산부면 남의 거 먹어도 되나ㅋㅋㅠㅠ 본인이 사서드셔야지
2개월 전
익인2
정신병 ㄹㅈㄷ ㅋㅋㅋㅋㅋ 나도 이런거 비슷한거 겪어봐서 알아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3
니 남편한테나 정병짓해라 뭔
2개월 전
익인4
옆에 파는 데 왜 울어..?
2개월 전
익인5
남의 점심이라는데… 왜저러냐
2개월 전
익인6
보통사람이면 아 거기서 사먹어야겠다 이러지
2개월 전
익인7
남의 건데 진짜 레전드네
2개월 전
익인8
다 잘못없는디 당연 안줘도 됨 임산부 호르몬이 불안정해서 울수잇음.. 내가 친한직원이면 우리 나가서 사먹자끝일거 같은데 저 말 옮긴 사람이 제일잘못햇음 뭐하러 여기저기 말하고 다님? 회사에서 기본아닌가 주둥이 잘 닥치는거
2개월 전
익인10
2222 달라고 칼들고 협박한것도 아니고 호르몬땜에 우는것도 ㄱㅊ고 안주는것도 ㄱㅊ은데 말을 왜옮김 미친 사회의 악같은 존재
2개월 전
익인21
말 와전되도록 애초에 그 말을 제공한 임산부가 이상한데
2개월 전
익인10
오글쿤
2개월 전
익인8
저기에 와전된 내용이 나옴?
2개월 전
익인117
울었다고했지 무슨 말을 했다곤 안적혀있는데? 뭔가 다른게 보여?
1개월 전
익인118
말을 전했으니까 다른사람들이 알았겠지. 그냥 혼자 운 걸로 저게 전해지고 퍼졌겠어? 그리고 저 상황도 그냥 둔 거잖아. 호르몬 때문에 우는 거 까진 어쩔 수 없다 쳐도 그 후 상황까지 호르몬 때문으로 봐야해?
1개월 전
익인28
애초에 임신 했다고 남에꺼 탐 안내...원래 그런사람인거임
2개월 전
익인8
사람마다 달라 나도 여초에서 근무해봄 전혀 안그럴거 같은 사람이 감정적으로 예민해지는거 많이봤어
2개월 전
익인80
호르몬 때문에 탐내고 달라한다고?
2개월 전
익인88
둘째임신 중이고 감정적으로 예민해져서 눈물 많아지기도 하지만 기본적인거 안된다고 울고 그럴만큼 예민해지진않음…
2개월 전
익인28
사소한거에 울수야 있는데 남에꺼 탐을 안낸다고...
2개월 전
익인96
22
2개월 전
익인117
남의꺼를 탐낸다는게 아니라 임신 중에 호르몬이 불안정하니까 눈물이 날 수도있다는 말이잖아 임신한사람이 저 사람 곤란해하라고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개답답하게 말귀를 못 알아듣네
1개월 전
익인28
사소한거에 울수있다고...; 근데 애초에 남의 점심 도시락 먹어도 되냐하는거 자체가 식탐이지 안된다니까 썩나가서 안먹을래요 하는게 잘한 행동임? 난 살면서 냉장고의 남의 음식 먼저 달라는 사람 첨본다 이건 임신한거랑 상관없이 원래 그런 사람인거야...임산부들 이상한 사람 만들지마 저사람이 이상한거니까 그리고 니가 말귀 못알아먹는거면서 뭐래
임산부 잘못 없다고 두둔하는 애들있길래 댓글 단거임
1개월 전
익인107
울면 상대방 곤란해질 거 뻔히 아는데 그럴 수 있다고? 호르몬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질 수는 있겠지만 최대한 다스리는 게 성인 아니야..?
2개월 전
익인117
최대한 다스려도 눈물이 났나보지 너는 그냥 로봇인가보다 감정컨트롤이 아주 자유자재신가봐요
1개월 전
익인122
생각보다 호르몬의 힘이 강력하더라
1개월 전
익인9
안먹을래요가 아니라 못먹지 내껀데
ㄹㅇ 어이가 없네
2개월 전
익인11
아니 뭔 맡겨놨나
2개월 전
익인12
미쳤나
2개월 전
익인13
미쳤나 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4
우는건 이해가는데 왜 뒷담을 쳐까지
2개월 전
익인15
미쳤네 ㅋㅋ 니가 사먹어라..
2개월 전
익인16
ㅁㅊ 저런 개떡같은상황이 다있냐
2개월 전
익인17
여기 임신 안 해본 익들 많구나..
2개월 전
익인19
응..? 임신하면 저래도되는것..?
2개월 전
익인20
임신 안 해본 거랑 뭔 상관이야?
2개월 전
익인18
아뉘 남이 잖아 친하면 몰라 ㅋㅋㅋㅋ 남편한테 사달라하면 되잖음 하물며 가족도 아니고
2개월 전
익인22
호르몬 날뛰고 감정 들쑥날쑥하다는건 알지만 저렇게 염치없게 구는 것은 그냥 인성임 내 주변에도 임신한 언니 몇 있지만 저렇겐 안했움ㅋㅋ
2개월 전
익인21
본인이 전한 말 때문에 상대방이 욕 먹고있으면 사과하는게 맞죠?
2개월 전
익인33
임신 했다고 정신병 걸린 사람처럼 저래도 되는거? 뒷담까지하고 진짜 걍 쉬어야 할거 같은데? 모든 일에 저렇게 할거 아냐
2개월 전
익인42
엥 저 임신해봤는데 이해 안가요...왜 남의꺼를...
2개월 전
익인48
뭐래 걍 도둑인데;
2개월 전
익인49
엉 안해봤는데 왜 ?
2개월 전
익인55
뭔ㅋㅋ 임신한 내친구들 저런짓 안해
2개월 전
익인61
나 임산부인데 안저랰ㅋㅋㅋㅋ ㅜ 먹고 싶으면 나가서 비슷한거 사먹던지 하면 되짘ㅋㅋ ㅜ
2개월 전
익인62
?? 이런게 더 임산부 욕먹일거같은데 ㅎ
2개월 전
익인89
일부러 저러는거잖아
2개월 전
익인83
임신이 벼슬이구나 진짜
2개월 전
익인85
이렇게 옳다구나 하고 입 터는 사람보다는 벼슬인 거 맞음 ㅇㅇ
2개월 전
익인87
남한테 저러는건 별로지만 임신은 벼슬맞음 생명 품는게 평범한거임?
2개월 전
익인83
ㅇㅇ나도글케생각함진짜
2개월 전
익인102
ㅋㅋ 임산부 욕먹이고 싶어서 이러는거지~?
2개월 전
익인104
그랬으면 임신한 본인이 잘 설명해야지 차라리 제가 지금 입덧이랑 호르몬때문에 그런다 내일 다시 사다드릴테니 오늘 먹어도 될까요? 하고 공손하게 이야기 했으면 줬을듯 임신 안한 사람들이 모른다고 말한 것 처럼 저 글 쓰니도 모르니까 아는 본인들이 말해야지 무조건으로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거 아냐?
2개월 전
익인115
도둑질인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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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왜 저래 안줘서 서러운 거야? 도시락 싸왔는데 내꺼 못먹는 게 더 서러운걸 왜 남을 줘야함
2개월 전
익인23
울 수도있는데 남한테 말한게.. 이유물으면 그냥 호르몬때문이라하고 넘어가지
2개월 전
익인24
내 주변 임산부들은 안저래서 다행이다
2개월 전
익인25
아 왜 저런 부류는 끽하면 쳐우는걸까..
2개월 전
익인26
난 임산부때 저런생각을 안해봄.. 걍내가 사먹으면 되지 정보만 얻고..
2개월 전
익인27
저정도면 집에서 쉬셔야 되는거 아님? ㅣ
2개월 전
익인29
회사 앞에서 판다고 알려줬으면 사 먹어 바보야
2개월 전
익인30
😑
2개월 전
익인31
잉? 저정도로 호르몬 날뛰면 쉬셔야할듯
2개월 전
익인32
22
2개월 전
익인70
ㄹㅇ 우리회사 진심 여기저기 다 임신하고 육휴 엄청 하는 회사인데 임신한다고 인성이 갑자기 달라지고 그런것도 아님 ㅋㅋㅋ 걍 저런 사람임 ㅋㅋㅋ
2개월 전
익인34
괜찮 ㅆㄹ안됨 저 임신하신 분 울어서 위로해주던 분들도 겉으론 위로하지만 속으론 ㅡ 요 앞에 파는데 사먹지 남의 점심 못뺏어먹어서 그러냐 + 그래 임신했으니 호르몬조절이 힘들어 그럴 수 있지 둘 다 이해는 된다 )이란 생각하고 말음 그 사람들도 다 앎
2개월 전
익인64
222
2개월 전
익인35
임신이 벼슬이냐ㅋㅋㅋㅋ네 월급으로 사드세요
2개월 전
익인36
임산부면 남편한테 사달라하세요 먹을거면 돈이나 주든지
2개월 전
익인37
어디 해외에서 팔았으면 구할수라도 없는데 사연은 바로 회사앞 가게에 파는걸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38
우는건 이해감
2개월 전
익인39
가족한테 하소연하고 사달라고 해야죠
남이잖아요 ㅠ
2개월 전
익인40
남의 도시락 못 뺏어먹었다고 울 정도면 임신기간동안은 사회생활 쉬는 게 좋을 듯
2개월 전
익인41
우는거 이해 근데 주변에다가 그 말을 왜 함? 아오
2개월 전
익인43
우는 것도 이해 안 가는데 대체 왜 우는데??
2개월 전
익인46
호르몬 문제라 우는건 ㄱㅊ음 그걸 혼자 우는게 아니라 말 전하면서 우는게 미친거지
2개월 전
익인44
애엄만데 임신 때 상식이 사라지진 않았음.. 가끔 도벽있는사람도 있다고는 들었지만 잘못된 행동을 주변 사람들이 왜 이해해줘야하는지..
2개월 전
익인65
2222
2개월 전
익인45
임신이 만능방패네
2개월 전
익인47
본인이 안 먹고 말고 가 어딨음? 당연히 먹으면 안 되지
2개월 전
익인50
벼슬이다 아주
2개월 전
익인52
임신이 벼슬인가?
2개월 전
익인53
제정신 아니네
2개월 전
익인54
뭐 울수도 있지.. 근데 화장실가서 몰래 울지 왜 사람 불편하게 만드냐... 임산부 이미지 깎아먹지마라 진짜
2개월 전
익인56
그냥 안먹을래요 < 가 아니고 안먹어야 맞는건데;
2개월 전
익인57
임신하면 생리때보다 기분 오락가락한다던데ㅠ 둘다 이해가감
2개월 전
익인59
별
2개월 전
익인60
근데 나였으면 제가 점심으로 먹으려고 이 앞에서 사온건데 드시고 싶은거면 사다 드릴까요 하긴 했을듯
2개월 전
익인60
이러면 보통 반응들이 괜찮아요거나 그럼 담에 자기가 맛있는거 사주겠다 이렇게 나옴
2개월 전
익인112
22 상사라면 ㄴㄷ 그랬을것같다
2개월 전
익인63
저래서 딸기도 훔치는구나..
2개월 전
익인65
애초에 왜 질문이 먹어도 되냐인거지???
이거 어디팔아요?? 물어보면되지.....
출산했어서인지..... 더더욱 이해가 안감
2개월 전
익인66
2222
2개월 전
익인67
돈 받고 파실 수 있나요? 하면 됐을텐데
설마 그냥 달라는거임? 배부른 강도도 아니고
2개월 전
익인68
남의 거 탐내면 안되죠..ㅋ
2개월 전
익인69
회사 코앞에 판다잖아요.......
2개월 전
익인69
호르몬이 저정도로 일상생활 컨트롤도 안될 시기까지 왔으면 일 쉬는게 맞지 않냐
2개월 전
익인72
그 임산부가 ㅆㄹ이에요ㅋㅋㅋ
임신해 본 사람으로서 호르몬은 맞는데 사회적 상식이 사라지진 않아요ㅋㅋ 그럼 임산부들은 다 정병이게요…? 그냥 그 특정 임산부가 이때싶 온 회사 상대로 응석부리는거임
2개월 전
익인73
잊을만 하면 올라오네
2개월 전
익인74
저거 맘카페에 올려도 걍 임산부 욕할듯ㅋㅋㅋ 남편이 그런것도 아니고 왜쳐울음
2개월 전
익인75
주변에 임산부들 간식 꼭 챙겨다니던뎅
2개월 전
익인76
내 주변 사람 중에는 저런 사람 없던데.
유별나다.
2개월 전
익인77
이거 먹어도 되나요?
이거부터 문제죠 무슨.... 이거 어디서 사셨어요?이래야지 뭔 어이가 없네 남이 자기를 위해 사온거마냥 정서발달 유아수준도 아니고
2개월 전
익인78
임신한다고 도덕성이 없어지는건 아니자나요....... 달라고 하는건 호르몬이랑 관련 없는거같은데ㅠㅋㅋㅋ
2개월 전
익인79
직원들도 어이없어서 당사자한테 전달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81
임신해서 저러는게아님 원래 저런사람인거임
2개월 전
익인82
파는데 알려줬잖아 가서 사먹어
2개월 전
익인84
ㅡ제발 주작이길 ㅜㅜ
2개월 전
익인86
제정신 박힌 사람들이면 남의 음식뺏어먹으려다 실패하니까 운 임산부를 왜저래?하면서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글쓴이에대해서 안좋게 생각안할듯
2개월 전
익인90
왜저래
2개월 전
익인91
그냥 안먹을래요..? 먹어도 되는게 아닌데..머지
2개월 전
익인92
별 미친..
2개월 전
익인93
호르몬이 날뛸 순 있지 근데 그걸 조절하는 것도 사회생활이긴 해... 그정도도 본인이 조절 못 하면 일하기엔 좀ㅠ
2개월 전
익인94
임신하고 정신병 정치질까지 레전드시네
2개월 전
익인95
나 임신하는거 축복이라 생각하고 임산부 직원분들이랑 일 여러번해봤는데 저런 사람 없음 ㅋㅋㅋ 본인이 사다먹지 무슨 남의꺼인데 안된다고했다고 울어… 저정도면 그냥 일 쉬는게 맞음 ㅇㅇ 나랑 일했던 임산부 직원들 알아서 잘먹고 잘 일하다가 출산했음…
2개월 전
익인96
정 먹고 싶으면 너무 땡겨서 그러는데 혹시 팔아줄 수 있냐고 조심스레 물어보던가 먹어도 돼요?에 그냥 안먹을게요는 뭐야
2개월 전
익인97
이글 볼때마다 어이없음 ㅋㅋㅋㅋ 어디파는지까지 알려줬는데 왜울어
2개월 전
익인98
다른 회사 사람도 쓰니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할 듯 그럼 회사 사람들이 이상한 거임
2개월 전
익인99
임신이고 나발이고 호르몬때문에 지꺼도 아닌 남의 밥 못뺏어먹었다고 뒷말하고 다닐거면 회사 안다녀야지....ㄱㅋㅋㅋㅋㄱㅋㅋ 투정은 남편한테 가서 하세요...
2개월 전
익인100
왜저랰ㅋ 지 임신한거랑 뭔상관임ㅜ 니 몸은 니가 챙기세요ㅠㅋㅋㅋ 민폐ㅜ
2개월 전
익인102
젤 이해 안가는 점: 회사 앞에서 팜.. 뭐 구하기 어려운것도 아니고 그지도 아니고 비슷한 월급쟁이면 지 돈 주고 사오는게 어렵나?
2개월 전
익인102
나였으면 오!!! 회사 앞이라고요? 하면서 신나서 사러갔다 뭘 징징대 진짜 이거 이해해주는 댓글들도 임신안해봤냐고 유세떠는 사람들도 다 싫다 멀쩡하고 상식적인 임산부들 많은데 지들이 이상한걸 임산부여서인것처럼 말 ㄴㄴ
2개월 전
익인103
에….? 아니 본인이 임신한거랑 무슨 상관이라고ㅋㅋ큐ㅠ
2개월 전
익인105
임산부도 자 말 옮긴 것도 이상한 애들이네
2개월 전
익인106
근데 뭐 운 것도 그거 하나 못먹었다고 서러워하는 자기 호르몬 변화가 슬퍼서 울었을지도 .. 남한테 얘기한 것도 쓰니를 욕하는 내용은 아니었을듯 아 임신해서 그런가 그게 너무 먹고싶은데 못먹는다고 서러운 제가 너무 어이없더라거요 ㅜㅜㅜ 하면서 울었을지도 ..
2개월 전
익인108
주작인가..? ㄹㅇ로 저러는 사람이 있나여
2개월 전
익인109
사드세요...
2개월 전
익인110
이거 또올라왓네
2개월 전
익인111
아니 먹으라고도 안 했고 본인 것도 아닌데 그냥 안 먹을래요는 뭐야...? 호르몬 영향으로 우는 것까진 이해되는데 굳이 뒷말까지 해서 저 글쓴이 이상하게 만드네... 와 나였으면 너무 억울했을 것 같은데; 근데 무슨 모임도 아니고 회사에서 저럴 수가 있나?? 저거 진짠가...
2개월 전
익인113
왜 남의걸 꽁으로 먹으려 하나.. 왜 울어~!
2개월 전
익인120
사처먹음 되는걸 왜 울음..?
1개월 전
익인121
임신이랑 뭔상관이야 운거 이전에 먹고싶어하는게 문젠데
1개월 전
익인123
딱보니까 사이즈 나오네 임신때문일수도 있긴한데 내가 볼땐 원래 저런사람 같은데 학교다닐때 본인 부주의로 다치거나 손해를 본걸 상대한테 책임전가하는 불여시과 예하나 들어보자면 수영장같은데서 둘이 같이있다 하나가 빠짐 하필 내가 옆에 있었음 무슨일이냐 묻는사람들한테 이런식으로 말함 내가 잘못한거야 ○○이는 아무잘못없어 ○○이가 이렇게 하는것도 난 이해할수있어 ○○이가 나를 불러내 물에 빠뜨렸지만 나는 괜찮아 ○○가 미안해 (물에빠뜨린걸로 니 화가 풀린다면) 나를 용서해주겠니 이런 전개로 한 순간에 나를 ㅆㄴ만들어버리는 수법ㅋㅋ 저런유형 개많음
16일 전
익인124
임신했어도 저긴 직장임
당연 동료니까 배려할 수 있는 부분에선 배려하는게 맞지만 저정도로 기복 심한걸 이해해라? 그건 납득이 안 갈듯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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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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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100원 생리대 줄줄이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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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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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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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5억 빼돌려 흥청망청' 50대 여성 항소심도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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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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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 가정은 놀면서 300만원 받는 세상이 정상인가?
03.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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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신상 초코버터바게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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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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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랑 재회할까봐 걱정했는데 여자들 의리만 보여주고 끝낸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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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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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이 크기로 자르는 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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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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