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익명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이 갈무리돼 공유됐다.
글쓴이 A 씨는 "여자 나이 많은 거 싫어서 아내 꼬셔 5년 전쯤 아내 20대 중반, 나 30대 초반에 결혼했고 아들 1명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솔직히 어린 여자랑 결혼한 거 다 부러워하고 노산 아닐 때 애 낳는 것도 그렇고 동년배 여자들이랑 비교해도 싱그러움이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생각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A 씨는 "점점 시간이 지나니 식충이 같고 돈 안 버는 거 보니 짜증이 난다"고 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0460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