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학폭(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했던 김가람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누리꾼들 역시 이에 대해 '설왕설래'하고 있다.
해당 유튜브 채널은 이틀 만에 구독자 16만 명을 넘어서고(16일 오후 1시 기준), 첫 번째 영상 역시 67만 뷰를 넘어서 김가람을 향한 대중의 관심을 보여줬다.
하지만 김가람의 유튜브 채널이 개설되고 관련 게시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언쟁이 벌어졌다. 4년 만에 공개적인 활동에 기지개를 켠 김가람을 지지하는 팬들이 있는 반면, 과거 '학폭 논란'에 휩싸였던 김가람을 응원할 수 없다는 누리꾼들이 팽팽하게 맞선 것.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0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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