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4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60

김세정, 10년 만에 젤리피쉬 떠난다…"진심으로 고마워" | 인스티즈

김세정, 10년 만에 젤리피쉬 떠난다…"진심으로 고마워" | 인스티즈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10대 시절부터 함께하며 10년 동안 동행해 온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김세정은 지난 1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의 피날레 무대에서 현지 팬들에게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직접 전했다. 1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의 마지막 공연에서 전한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은 놀라움과 동시에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공연에서 김세정은 "나와 함께 10년을, 10대 때부터 함께 걸었던 젤리피쉬와도 이제 오늘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할 때가 왔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녀는 "10년 동안 정말 다사다난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했다"며 "젤리피쉬가 곁을 지켜줬기에 지금의 나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고마웠다"고 소속사를 향한 각별한 감사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김세정은 향후 행보에 대해 "10주년의 막을 내리고 내가 앞으로 어떤 회사를 가게 될지는 아직 비밀"이라며 말을 아끼면서도, 팬들에게 "고생해 준 젤리피쉬에게 마지막으로 박수 한 번 크게 달라"고 요청하는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


이번 팬 콘서트 투어는 김세정의 지난 10년 서사를 총망라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엠넷 '프로듀스 101'의 경연곡으로 문을 연 공연은 구구단 시절의 히트곡 '나 같은 애', 'The Boots'를 비롯해 솔로곡 '꽃길', '항해' 등으로 채워졌다. 김세정은 요코하마를 포함해 서울, 타이베이, 마닐라, 홍콩 등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팬들이 주는 행복을 가득 느꼈다"고 투어 소감을 전했다. 


10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홀로서기에 나서는 김세정은 가수로서의 존재감은 물론, 배우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진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젤리피쉬와의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한 그녀가 새로운 둥지에서 그려낼 인생 제2막의 페이지에 연예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77788


대표 사진
익인1
연기 노래 다 잘하셔서... 어딜가도 잘하실거같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제발 작품도 곡도 더 더 성공할 수 있게 서포트해주는 좋은 회사 들어갔으면 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야무짐의 인간화 같은 느낌이라 어딜 가도 잘 할 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호불호 갈린다는 인천 송도 아파트 인테리어..JPG183
04.01 18:07 l 조회 109911 l 추천 1
셀프 화장하는 남돌.jpg1
04.01 18:04 l 조회 2673
역대급 웃대 만우절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04.01 18:02 l 조회 14933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넷플릭스 시리즈 TOP 186
04.01 18:01 l 조회 8366 l 추천 1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1
04.01 18:01 l 조회 1109
만우절날 어느 게임회사 출근길10
04.01 18:01 l 조회 8983 l 추천 2
ㅇㄴ만우절 보고 아이돌 버블 구독했는데 시작하자마자1
04.01 17:52 l 조회 1142
잠겨있는 밀폐된 방에서도 먼지가 생기는 이유1
04.01 17:52 l 조회 5428 l 추천 1
어느 빵집 주인의 센스
04.01 17:51 l 조회 2791 l 추천 1
'케데헌' 이재 "'골든' 저작권료? 아직 잘 몰라…효도할수 있을듯"1
04.01 17:45 l 조회 562
합법적으로 직장상사 괴롭히기
04.01 17:41 l 조회 414
연예계에서 주기적으로 논란되고 있는 AI 사용 결과물...jpg41
04.01 17:17 l 조회 25953
만우절이라고 실사 연프에 현직 개발자 출연시킨 라프텔9
04.01 17:14 l 조회 29672 l 추천 1
탑 아직도 먹힐거라고 봄?23
04.01 17:03 l 조회 18605
떡볶이 근황8
04.01 17:00 l 조회 13968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다…60대 운전자 SUV에 치여 9살 초등생 사망3
04.01 17:00 l 조회 10150
삼전, 하이닉스 주식 몰빵한 공무원 예비 부부 . jpg41
04.01 17:00 l 조회 37126
요즘 아파트 암묵적인 룰77
04.01 17:00 l 조회 66489
14세 미만 출산 아동 학생 내역4
04.01 17:00 l 조회 3759
청와대 "5월4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한 바 없어"1
04.01 16:57 l 조회 2025


처음이전2062072082092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