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4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11

"환경보호 외치던 스타들 어디갔나"...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난장판 | 인스티즈

“환경보호 외치던 스타들 어디갔나”...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난장판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 극장이 쓰레기로 뒤덮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할리우드 스타들의 위선적 행태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www.insight.co.kr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후 극장 내부가

쓰레기로 뒤덮인 모습이 공개되면서 할리우드 스타들을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시상식 종료 직후 넥스트 베스트 픽쳐(NEXT BEST PICTURE) 평론가 맷 네글리아(Matt Neglia)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텅 빈 극장 내부 사진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환경보호 외치던 스타들 어디갔나"...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난장판 | 인스티즈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 참석자들에게 제공된 간식 상자와 빈 병, 과자 비닐봉지 등

각종 쓰레기가 좌석과 극장 바닥에 흩어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최 측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다크 초콜릿과 과자, 물병 등을 간식으로 제공했는데, 그 잔해들이 곳곳에 방치돼 있었다.

 

네글리아는 해당 사진과 함께 '모두들 통로 좀 정리하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게시물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5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전 세계 누리꾼들은 오스카 시상식 참석자들이

관객석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고 떠난 행동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누리꾼들은 "쓰레기도 치우지 못하는 거냐.

저렇게 행동하면서 자신들이 찍은 영화들은 최고 인기작이라니. 말도 안돼",

 

"먹기만 하고 치우지 않는 돼지들", "미국 대중의 현실" 등의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환경 보호를 강조해온 할리우드 배우들의 위선적 행태에 대한 지적도 거세게 일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기후변화 운동가로 알려진 제인 폰다, 하비에르 바르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유명 스타들이 참석해 무대에서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레오옵빠 뭐하냐 저거 치워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157 12:0852294 0
이슈·소식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138 16:5369467 0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177 5:1896144 5
이슈·소식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181 16:3179341 1
유머·감동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120 14:2261575 1
아동 결혼을 종식시킨 아프리카의 레전드 족장4
03.28 19:30 l 조회 4788 l 추천 7
부산 첫 부동산 중개 카르텔 적발…공인중개사 등 54명 송치
03.28 19:28 l 조회 619 l 추천 1
"수능 선물 먹었을 뿐인데" 신검서 마약 양성 나온 고3 '무혐의' 처분20
03.28 19:09 l 조회 22432 l 추천 1
결혼식 시기에 대해 부모님과 의견차이가 있어서 고민인 여자8
03.28 19:04 l 조회 2485
배우 이상보, 향년 44세 사망…빈소·장례 절차 확인 [공식]4
03.28 19:04 l 조회 9241
버스 하차벨 남친 머리 밀어서 누른게 그렇게 화날일이야?9
03.28 19:02 l 조회 3017
임보견에게 물려 안구탈출, 단체는 책임회피(사진 주의)1
03.28 19:02 l 조회 8091 l 추천 1
현재 논란중인 강아지 구조 상태 ......jpg14
03.28 19:02 l 조회 22232 l 추천 10
3개월만에 고속복귀한 저속노화68
03.28 19:02 l 조회 74624
"아침에 뽀송뽀송했는데, 출근 후 점점 못생겨지는 나... 느낌이 아니라 '진짜'였습니다"12
03.28 18:29 l 조회 31713 l 추천 1
"자식들 과보호” 홍서범·조갑경, 황혼이혼 위기…아들 '임신 중 불륜' 집안 초비상1
03.28 18:08 l 조회 12414
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78
03.28 18:06 l 조회 85393
운동 부족한 사람이 많이 자면 일찍 죽는다21
03.28 18:03 l 조회 16814 l 추천 1
성남서 모르는 20대女 얼굴 면도칼로 그은 30대 체포69
03.28 18:03 l 조회 54663
현재 반응 매우 안좋은 해리포터 드라마 스네이프 교수127
03.28 18:01 l 조회 95120
27일 스타벅스 출시 음료8
03.28 18:01 l 조회 22393
BHC 치킨 신메뉴9
03.28 17:56 l 조회 15113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선택 이유
03.28 17:45 l 조회 1740 l 추천 1
"세상이 바뀌면, 날 잡아다 고문하세요”···이근안 사망으로 영화 남영동 1985 회자1
03.28 17:32 l 조회 3057
나는 이거 "실제로” 본 적 있다vs없다6
03.28 17:32 l 조회 2022


처음이전2512522532542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