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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외치던 스타들 어디갔나"...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난장판 | 인스티즈

“환경보호 외치던 스타들 어디갔나”...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난장판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 극장이 쓰레기로 뒤덮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할리우드 스타들의 위선적 행태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www.insight.co.kr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후 극장 내부가

쓰레기로 뒤덮인 모습이 공개되면서 할리우드 스타들을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시상식 종료 직후 넥스트 베스트 픽쳐(NEXT BEST PICTURE) 평론가 맷 네글리아(Matt Neglia)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텅 빈 극장 내부 사진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환경보호 외치던 스타들 어디갔나"...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난장판 | 인스티즈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 참석자들에게 제공된 간식 상자와 빈 병, 과자 비닐봉지 등

각종 쓰레기가 좌석과 극장 바닥에 흩어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최 측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다크 초콜릿과 과자, 물병 등을 간식으로 제공했는데, 그 잔해들이 곳곳에 방치돼 있었다.

 

네글리아는 해당 사진과 함께 '모두들 통로 좀 정리하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게시물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5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전 세계 누리꾼들은 오스카 시상식 참석자들이

관객석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고 떠난 행동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누리꾼들은 "쓰레기도 치우지 못하는 거냐.

저렇게 행동하면서 자신들이 찍은 영화들은 최고 인기작이라니. 말도 안돼",

 

"먹기만 하고 치우지 않는 돼지들", "미국 대중의 현실" 등의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환경 보호를 강조해온 할리우드 배우들의 위선적 행태에 대한 지적도 거세게 일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기후변화 운동가로 알려진 제인 폰다, 하비에르 바르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유명 스타들이 참석해 무대에서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레오옵빠 뭐하냐 저거 치워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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