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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유기견 입양에 허들 너무 높이면 안된다고 생각함
34
2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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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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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너무 날서있대서 새로 제목 쓰고
글만 갖고옴
본문 사진은 글 내용만 봐주라
익인1
인정
2개월 전
익인3
근데 보통 본문같은 경우를 두고는 저런 소리를 안하지 않나
2개월 전
익인7
22 그런 책임이 아니라 파양안하고 무지개다리 건널 때까지 보살필 수 있는지에 대한 책임 아닌가
2개월 전
익인4
글쎄 강제로 키우게하는것도아니고 외로우니까,귀여워서,키워보고싶었어서 등 가벼운 마음으로 데려와서 생각보다 지출이 커지면 파양 고민하거나 유기하는 인간이 한트럭임
아프면 병원 데려가야하고 밥도 건강하게 먹이는건 당연한건데 그게 생각보다 물질적,정신적 부담이 드는일임
모든걸 다 해주지는 못해도 기본적인건 해줘야지 그 기본적인걸 안하는 경우가 많으니 회초리질이 심해질수밖에
2개월 전
익인4
회초리질 당하는건 기분나쁠뿐이지만 동물들은 생존이 달린일임
2개월 전
익인8
근데 그런 회초리질때문에 아무도 안데려가서 그냥 길거리 방치되는것보단 키우다가 힘들어서 파양하더라도 누군가 데려가서 키우는게 나은거 같다
2개월 전
익인4
길거리보다는 보호소에 있게 될거고 입양이 안되면 안락사 당하게 되겠지
나도 보호소(동물병원 대리 보호)에서 두마리 입양했고 키우는동안 돈이 엄청 들어갔어 한번도 후회한적없고 행복했던 기억뿐이지만 경험해봤기 때문에 쉽게 선택할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잘키우는 경우도 많지만 쉽게 데려와서 고딩엄빠,이혼숙려캠프 자녀 동물판같은 사례도 엄청 보게되니까
2개월 전
익인31
난 파양보단 안락사가 나은 거 같은디
22일 전
익인5
인정 항상 뭐든지 시작에 비해 극단적인 결과를 만듦 ㅜㅜ 시작은 생명을 거두는 일이니 책임없이 굴지말라는 뜻에서 생겨난 말일텐데 이제는 돈없으면 키우지마라가 됨.. 미디어에서 말하는걸 다 해줘야만 얘네들이 행복한게 아니라구요...... 길거리나 보호소에서 병걸려죽는거보다 부족하더라도 사람손길 닿아서 깨끗하고 사랑받는게 더 행복한건데 돈으로 쳐바를수 없으면 그냥 병걸려죽게냅둬라식이 되어버림 ㅜㅜㅜ
2개월 전
익인10
ㅇㅈ
2개월 전
익인11
시에미질 하는 댓글 겁나많음 보는 나도 질리는데 당사자들은 오죽할까
2개월 전
익인12
근데 공짜여서 데리고가서 학대하고 죽이고 잡아먹고 하는 경우도 있어서 어느정도의 안전고리는 확실히 필요함...
2개월 전
익인13
입양 할라니까 재택하거나 직업 없이 집에 하루종일 있어야 한대서 포기함…
2개월 전
익인14
애초에 독일처럼 반려동물 키우는게 자격이 있어야한다고 봄. 유기견 입양하는 정도라도
2개월 전
익인15
허들은 있어야됩니다..아무나 입양하면 입양자 틈새로 학대자도 섞여있고, 그냥 쉽게 생각하고 데려왔다가 유기하고 파양하는 사람도 많아요. 지금도 그렇거든요..그래서 더 꼼꼼하게 따지는 것이기도 해요. 생명 하나를 책임지는 일인데 완벽하진 않지만 행복하게 잘 사는거면 몰라도, 보호소보단 낫다라는 말로 반려동물의 삶의 질이 떨어지는걸 합리화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호소는 솔직히 지옥,감옥같은 곳인데 당연히 거기보단 낫겠죠..데려올거면 적어도 동물권이 보장된 돌봄이 가능한 상태여야된다고 생각해요. 완벽하진 않더라도요. 애초에 완벽할수도 없고요.
2개월 전
익인16
그 책임이 아니라
방임 방치 유기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
2개월 전
익인17
저런 말 보통 개 고양이한테 고급사료 좋은 장난감 최상급 서비스만 제공하면서 완벽하게 키워라 X
귀찮다고 산책 안시키지 말고 아프다고 유기하지 말고 짖거나 물건 망가뜨렸다고 학대하거나 파양하지 말아라 전부 각오하고 들여라 O 니까 이해함
물론 진짜 유난떠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그사람들 말은 거르면 됨
2개월 전
익인18
물론 왜그러는지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기준이너무높긴해 혼자살거나 신혼부부면 순위가 밀리고 직업이랑 수입까지 묻는곳도 있더라
알아보다 인생을 평가받는 느낌이 들었음
2개월 전
익인21
222
1개월 전
익인26
33 ㄹㅇ 님이 뭔데요??
1개월 전
익인19
ㅇㅈ 그리고 난 동물 모든 조건 다 맞춰주고 신경써서 키우긴 하는데 이건 인간 욕심도 있다고 봄
동물 지능이 뭐 얼마나 높다고.. 꼭 필요한 만큼만 해줘도 걔넨 행복하게 잘 살아 심지어 그거에 못 미쳐도 잘 살아 시골개만 봐도 사람 먹던거 섞어줘도 좋다고 받아먹는다
2개월 전
익인20
오 저런애들이 유기하고 방치하고 그러는 인간들일듯
1개월 전
익인21
ㅇㅈ 막말로 거기 조금만 오래 있으면 무지개다리 건널 아이들 데려와서 살리는건데 너무 그러는건 좀...물론 아무나 다 데려가셈은 절대 반대임! 적당했으면 좋겠어
1개월 전
익인22
인스타 보면 갑자기 유기묘나 유기견 구조하게 돼서 사료 이런게 없어서 일시적으로 사람음식 조금만 줘도 회초리질 장난 아니더라구요 진짜 극진히 모시는 수준 아니면 키울 자격도 없는 느낌; 유난떠는 사람들이 많긴 해요
1개월 전
익인23
유튜브나 인스타처럼 키우는 게 아니라 기본만 하면 ㅇㅋ해주는 게 맞다 생각함
1개월 전
익인24
물론 이해는 하는데 월소득, 10년간 플랜, 독신, 원룸 조건에서 다 밀리니까 평가받는 느낌. 입양신청하다 현타와서 안하기로 했음. 뭐 나보다 더 좋은 조건의 사람에게 갔겠지..
1개월 전
익인25
나도 애들 입양할 때 와 이렇게까지 본다고? 면접보다 빡세네 생각하긴 했음. 근데 실제로 가족간계구성원 보는거는 해야한다고 생각함 특히 신혼부부; 나 후원하는 곳은 꽤나 규모있는 곳이고 입양하면 후기까지쓰는데도 애낳으니까 파양했더라ㅋㅋㅋㅋㅋㅋ환멸남.
그래서 깐깐한거 같음. 외적인 조건밖에 따질게 없으니까.. 사람 속을 누가 알깤ㅋㅋㅋㅋㅋ진심이라해도 변하는건 변하더라고 저 부부도 입양때는 진심이었겠지 뭐..
1개월 전
익인27
입양조건 듣다가 내 개인인적사항 연봉 직업까지 물으면 기분 상할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28
건방지네 라고 생각하기전에 얼마나 많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면 이렇게까지 할까 이것부터 생각이 드는게 맞지않음? 유기견 묘 수를 보셈... 얼마나 많이 버려댓으면 깐깐하게 보겠음? 잘키우면 또 모르겠는데 입양가도 별 시덥잖은 이유들로 다시 파양하는 경우가ㅜ널리고 널렸음 진짜 마인드가 ㄹㅈㄷ특이하네
1개월 전
익인28
싫으면 걍 돈 백 주고 사면 그만임 공짜로 아무에게나 주면 잡아먹힐지 돈주고 팔아버릴지 누가앎
1개월 전
익인29
쉽게 데리고 가면 쉽게 다시 버려서 그래. 아가때 귀엽고 말썽 크게 안 피우니까 데려갔다가 좀만 짓거나 울면 파양하는 경우 많아. 우리 첫째가 그랬어... 재산까지 볼 필요가 있나싶지만 진짜 사람들 쉽게 버려 ㅠㅠ
22일 전
익인30
신혼부부는 아기가 생겨서 알레르기 올라온다고 버리고, 솔로인 사람들은 결혼한다고 버리고, 쉽게 데려가서 학대해서 죽이는 경우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경제 능력을 제외한 부분에서는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해.
22일 전
익인32
평생 키울것처럼 굴면서도 하루도 안되서 파양하는 사람도 있고 그나마 파양이면 다행이지 버리는 사람도 있고… 여러마리 입양해서 학대하고 죽이는 사람도 있음.. 다 이유가 있어서 생긴 허들이긴하지..
22일 전
익인33
근데 귀여워서 외로워서 한 번 키워보고 싶어서 가 아니면 대체 무슨 이유로 동물을 키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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