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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문제인것 같은 아토피 ㅈ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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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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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도 어릴 때 아토피였는데 여름에 진짜 지옥이었음
진물이랑 딱지… 오래전에 완치 됐는데 어케 나았더라
고모가 사다준 약이었는데 노란 크림통에 연고? 크림?같은 거 들었는데 그거 바르면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잘 안 발랐는데 억지로 주기적으로 바르니까 나아짐
1개월 전
익인116
어릴 때 얼굴까지 올라와서 진짜 심했었는데 ㅠㅠ 가렵고 따갑고 ㅠㅠ
고통스러웠지만 그나마가 초딩이라 벅벅 긁고 얼굴에 피나도 크게 신경 안 쓰고 넘어갔던듯... 다 커서 그랬으면 저같아도 몸도 마음도 넘 힘들었을 것 같으뮤ㅠ
다들 넘 고생 많았네요....
1개월 전
익인117
듀피젠트가 신의 치료제인데 왜 급여를 안해주는지 모르겠음 듀피젠트만 급여되어도 지금보다 고통스러운 환자 훨씬 적어짐
1개월 전
익인118
남편이 성인 아토피에요.. 조금만 건조해져도 바로 심하게 올라오고, 그냥 매시간 긁고있어요… 자면서도 벅벅 긁어서 자다가 저도 깰때가 많아요.. 나는 그래도 당사자가 아니니 자다 깨는거 정도는 괜찮은데 남편이 너무 괴로워보여요… 일반 병원 가도 안돼서 대병까지 가는데도 쉬이 진전을 보이지가 않아요… 진짜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19
피부만 수천만원 쓴것같은데 결과적으로 식이조절해가지고 나았어용 밀가루, 기름진거 다 안먹어요
1개월 전
익인119
먹는 재미 사는 재미 다 떡락했어요 근데 남들 앞에서 환하게 웃을수있어요 이제 흉터는 레이저 받았습니다
1개월 전
익인119
덤으로 다이어트도 자연스레 됐네요..
1개월 전
익인166
환하게 웃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다행이고 건방진 소리일지 모르겠지만 가슴 아파요......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1개월 전
익인119
고마워용 ㅜㅜㅜ
1개월 전
익인169
흉터 레이저로 다없애셧나요ㅠ
1개월 전
익인119
아무래도 남긴 합니다.. 그래도 커버 가능할 정도로 많이 나아져요!
1개월 전
익인169
오래된 흉터라서 완전히 피부가 변형된 상태라면 불가능하겟져??ㅜㅜ
1개월 전
익인119
169에게
사람마다 피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제가 확답을 못드리겠어요 분명한건 확실히 호전됀다는거에요 힘내요!
1개월 전
익인127
그래도 극복하셨다니 다행.ㅠ ㅠ
1개월 전
익인119
감사합니당!
1개월 전
익인120
저도 성인아토피까지 앓아서 빡시게 관리하고있는데 꼭 접히는 관절에 많이생기는 특성탓에 학교다닐때 교복치마입으면 무릎뒤 아토피 때문에 걸어다니면 뒤에서 친구들이 보고 수근수근댔던게 참 아팠네요
아직까지 상처입니다ㅠ
1개월 전
익인121
자다 일어니면 이불에 피가....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요
1개월 전
익인122
하 아토피 진짜 지옥같음 ㅜ 어릴때 서울대병원가서 피 뽑는? 뭐 진짜 피 한바가지 뽑아냈음 ... 그러고 아예 싹 나았는데 시술 이름을 모르겠네
1개월 전
익인123
아토피는 이름부터가 원인불명인 질환임. ..그러니까 아토피 환자들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지마시고..식이조절도 그 음식에 알러지 없는 이상 스트레스 받아가면서까지 할 필요 없어요.. 아픈것도 서럽고 일분일초가 눈 돌아갈 정도로 간지러워서 정신 없는 사람한테 식단, 관리 눈치 주지마시라
1개월 전
익인123
그리고 본인이나 자녀가 중증 아토피 있으신분들은 제발 자연치유 한답시고 스테로이드 끊거나, 한의원가서 스스로 지옥행 무덤 파지 마시고, 어떻게든 듀피젠트나 린버크같은 치료제 처방 알아보셔요..
1개월 전
익인124
저마음들 너무 잘 알겠어서 마음아프다ㅠㅠ
1개월 전
익인125
저도 중학교 고등학교2학년까지 겪어봤는데 얼굴에 생기면 정말.............극도록 스트레스받고 우울해짐......짜증이너무나고 ㅜㅜ 성인되도 피부가 아예변형되서 달라요ㅠㅠ
1개월 전
익인128
성인되고 다 나은 케이스인데 어릴때 너무 힘들었음.. 청소년기에 겨울에 심하면 얼굴도 생겼음 음식때문이라고 그러는데 면역력이 제일 크게 작용하는거 같음 지금 인스턴스 엄청 먹는데 괜찮음
1개월 전
익인129
나도 애기때부터 무릎, 팔 오금부분에 아토피 있어서 밤새 뜩뜩긁고 여름에 심해져서 피나고 그랬었는데 성인돼서 나아짐 ㅠㅠ
1개월 전
익인130
어릴 땐 전혀 안 그러다가 작년쯤에 갑자기 아토피 생겨서 고생함 ㅠ 너무 힘들었음
1개월 전
익인131
소아 아토피 겪고 작년에 성인아토피 도져서 얼굴에 손, 팔 목 다 심해서 저 기분 너무너무 이해해ㅠㅠㅠ 진짜 제발 한의원이라도 가보라고 하고 싶다 6개월 걸렸지만 진짜 싸악 나아서 주변에 아토피 환자 있으면 홍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네
1개월 전
익인133
소아 아토피여서 진짜 우리 부모님이 고생 많이 하셨을 듯 ㅠㅜ 지금은 괜찮지만... 허벅지 쪽에 아토피 있어서 맨날 긁었음... 삼촌이 감자칩 못 먹게 한 것도 한몫한 것 같아 감자칩 안 먹고 약 잘 바르고 난 뒤에 좋아졌음 ㅜㅜ
1개월 전
익인134
우리집 막내가 진짜 심했음 얼굴이 눈이랑 입술 째고 전부 진물 범벅에 맨날 긁어서 침대에는 각질에... 나였으면 나도 본문처럼 했을 것 같은데 동생은 교장쌤한테 직접 허락까지 받고 모지쓰고 다녔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잘 견뎌줘서 고마움... 지금은 현재 군대 백령도로 갔다와서 많이 좋아짐.
1개월 전
익인134
그리고 우리 사촌언니가 아직까지 아토피로 고생 중임.. 스테로이드를 10년동안 써서 끊으니까 난리나고 피부는 다 죽어서 재생도 못하고... 근데 알아보다가 어느 사이트를 알게 됐는데 거기서 하라는데로 하니까 지금 많이 좋아지고 죽은 피부도 점점 재생되고 있는 것 깉음. 물론 돈은 조금 비쌈...
1개월 전
익인134
진짜 스테로이드는 절~~~~~~~대 ㅁ스지 마셈...
1개월 전
익인135
아토피 어릴때 진짜 심했는데 엄마가 회사다니면서 회사 옆에 있는 텃밭에다가 가지 오이 상추 당근 이런거 싹 키우고 내가 먹는거 입는거 만지는거 엄청신경쓰고 병원치료 약물치료 진짜 열심히 하면서 완치시킴 엄마 사랑해
1개월 전
익인136
근데도 아토피가 보험이 안된다고 함... 탈모는 추진중이고 이게 맞는건지?
1개월 전
익인138
엥?? 지짜임..?
1개월 전
익인136
다시 알아보니 아토피가 질환이냐, 피부관리 목적이냐에 따라 적용된다고 하네요
1개월 전
익인139
성인 되고 나서 뭐 안했는데도 자연스럽게 고쳐졌지만 진짜 아토피 심했던 초중딩때는 고통 말로 못했음 ㅠ
1개월 전
익인140
아토피 진짜 사람 미치게함 저도 어렸을 때 엄청 심해서 밤에 잠도 못자고 미지근하게 목욕물 받아놓고 거기서 졸고 막 그랬는데 진짜 미침...
1개월 전
익인141
오빠가 어렸을때 2주에 한번 대학병원가서 주사맞아야할정도로 아토피가 심했는데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옆에서만 봐도 알겠더라ㅠㅠ
긁으면 안되는데 너무 간지러우니까 잠결에 긁고 심해져서 오빠 장갑쓰게하고 양쪽에서 엄마아빠가 손 붙잡고 자고 그랬음..
성인된 지금도 어릴때보다야 낫지만 주기적으로 연고타오고 흉남은거보면 안타깝더라
1개월 전
익인142
이런 글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저도 6살때부터 아토피에 여태 시달리다가 성인 되고 코로나 백신주사 맞은 뒤로 얼굴이며 몸이며 전부 뒤집어진 사람입니다.. 그때 당시에 우울증도 심해서 로션 바르다가 운 적도 많구요 그 모습을 본 엄마도 속상해서 같이 부여잡고 울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진짜 죽고싶었어요..이게 낫긴 할까 하고 사실 행동으로도 시도 했다가 그만둔적도 많았어요.. 대인기피증이랑 공황장애도 생겨서 버스는 진짜 못 탔구요 택시로만 움직였던걸로만 생각나요..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아직 피부과는 다니고 있지만 약 먹으면서 조금씩 회복 하고 있습니다. 끝나지 않을줄만 알았는데 조금씩 끝이 보여요 그러니까 다들 조금만 힘 냅시다! 끝은 있어요..아토피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는 날까지 응원 하겠습니다.
1개월 전
익인143
아토피 환자로써 공감하고 갑니다..
1개월 전
익인144
나는 진짜 몸이라 다행인데 얼굴에 이런 각질과 흉터라면 저도 엄청 죽을만큼 고통스러웠을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145
아토피 진짜 어렸을 때 있었는데 넘 가려웠고 가끔 다시 올라올 때 며칠만 가려워도 죽으면 안 가렵겠지 이런 생각 들어요
1개월 전
익인146
나도 어릴때 아토피 심했는데. 너무 긁고 다니니까 안 씻었냐고 놀림 받고 ㅠㅠ 안 걸린 사람은 고통을 몰라요 ㅠㅠ
1개월 전
익인147
병원약 너무 불신하지 말고 잘 쓰는게 좋아요. 스테로이드 최대한 안쓰면서 살았는데 아토피 성인돼서도 달고 살았어요. 그러다 우연히 먹는 스테로이드 한 일주일 먹고 엘리델 맨날 바르니까 그 뒤로는 쭉 정상인 피부로 살아요. 지연성 알러지 검사에서 나온 음식 안먹는 것도 도움이 된거 같아요.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 두가지는 해보시길
1개월 전
익인148
라떼 좋아하는데 우유만 먹으면 피부염 쫙 올라와서 진짜 한달에 한 번 먹을까말까..
1개월 전
익인149
여드름도 안나서 피부로 고생해본적 없는데 성인되서 골수이식받고 피부 숙주병 와서 갑자기 가렵고 두드러기 올라오고 국소적으로 아토피 피부처럼 변했는데 넘 힘듬 ㅜㅜ 병원에서도 약이 잘듣는 편이니 다행이라생각하라는데 매일 알러지략 연고 로션 들고다니니 삶의 질이 떨어짐
1개월 전
익인150
아토피 피부염 진짜 ㅠㅠ
1개월 전
익인150
정말 진짜 너무 힘들다 싶으면 최후의 수단으로 스테로이드 연고보다 한의원 가보는것도 괜찮았음 진짜 너무 힘들면……….
1개월 전
익인151
피부병없이 태어난것도 복이네
1개월 전
익인152
가족이 심했었는데.. 어릴땐 여름마다 전쟁이였음..
1개월 전
익인153
어릴 때 심했고 다 나은 지금도 컨디션 안 좋고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올라옴...
동생이 더 심한편인데 온가족이 고생했어 완전..
안 해본 게 없음ㅠㅠㅠㅠㅠㅠ 한약, 피부과약, 연고들, 쌀뜨물 샤워 등등 음식부터 생활패턴 다 바꾸고 했는데 동생은 오래 고생함
아직도 기억나는 게 엄마가 잘 때 매번 긁어서 한번은 긁지 말라고 뭐라하니까
엉엉 울면서 “나도 안 긁고 싶어” 하던 게 기억남 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 바부똥개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54
걍 어릴 때부터 심해서 식이도 히고 양약한약도 먹고 한약물에 목욕도 해보고 별방법 다 해뵜는데 안 났더라..ㅜ 그러다가 갑자기 20대중반부터 이유없이 좋아짐..
1개월 전
익인155
이게 답이 없는게 진짜 힘듦 미래가 안보이거든.. 이 아픈걸 죽을때까지…? 반팔도 안되고 식사도 못하고 간지러워 죽겠고.. 그냥 미래가 안보임. 근데 나도 갑자기 좋아짐 20대 중후반에 갑자기 좋아졌음…
1개월 전
익인156
어릴때 진짜…
자고 일어나면 손톱에 피가 껴있어요 하도 긁어서
엄마아빠는 자다가도 와서 가려운 부분에 약 발라주고 부채질해주고 ㅠㅠ 진짜 넘 힘들었음 ,,,
1개월 전
익인158
나도 아토피 심해서 몇 년을 고생했었는데 그 당시엔 칼로 도려내고 싶다 잘라내고 싶다 매일밤 생각함.. 진심 끔찍해. 얼마나 끔찍하고 두려우면 가끔 아토피 재발하는 악몽까지 꾼다
1개월 전
익인159
어렸을 때 단순히 간지러운 거에 너무 열 받아서 벅벅 긁어댔는데 어느정도 크니까 그때 긁은 흉터 착색 때문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여러모로 자존감도 떨어지고… 입고 싶은 옷도 제대로 못 입고 ㅠㅠ
1개월 전
익인160
저도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아토피 심해서 죽을만큼 괴로웠었어요...ㅜㅜ 참고 참다가 잘때 무의식적으로 긁어서 그다음날 보면 팔다리 얼굴 전부 피투성이로 되어있구 넘 ㅜ 고통스러웠음...근데 저 같은 경우는 고등학교때 이 문제 때문에 환경탓일까 싶어서 강원도 시골로 이사를 갔는데 그 이후부터 낫기 시작하더니 20살부터 완전히 사라졌어여 흉터들은 당연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ㅎㅠㅠ
1개월 전
익인161
헉 아토피 때문에 이런 일 있는 줄 몰랐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ㅠㅠㅠㅠ 아 마음 아파 아토피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ㅠㅠㅠ
1개월 전
익인162
전 여드름이였지만 진짜 거울보고 죽고싶다는 심정들고.. 너무 이해가요
1개월 전
익인163
진짜 어릴 때 우울증 심하게 오긴 했음....진물나고 얼굴도 엉망이라 씻을 때 불 안켜고 씻는게 습관 생김 거울보기 싫어서ㅜ어떤 심정인지 알기에 너무 맘아프다ㅠㅠ
1개월 전
익인164
아토피 진짜 스트레스 받어..
1개월 전
익인165
나도 초등학생 때 아토피 진짜 심해서 엄청 고생했던게 기억난다...
다행이 얼굴에는 안나서 그나마 나았지만 접히는 부위다 아토피생기고 잘 때 긁으니까 못 긁게 뭐 붙여놓고 자도 다 떼고 긁고 이불에 피까지 묻어있었음
한약먹고 체질 바꿔서 지금은 아예 안생기지만 그때 체질 안바꿨으면 평생 고통스럽게 살았어야했을 듯
그래도 여전히 몸 피곤하거나 피부가 약해지면 생길려는 증조가 있긴함 ..
옷도 조금만 까칠해도 못 입고 몸은 너무 건조해서 사계절 내내 로션 필수임 ㅜ
1개월 전
익인167
한부위에만 생겨도 스트레스 개오지는데ㅠㅠ
1개월 전
익인168
아토피로 애기때부터 고생했고 학창시절 상처도 많습니다 아무래도 피부병이니 눈에 보이니까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많아요 애들이 손등보고 거북이등껍질같다고 놀렸던 기억이 있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울컥해요 그리고 성인돼서는 아토피는 나아졌는데 건선이 걸려서 1년은 고생했는데요 병이 나아질때쯤 알바하려고 다닌 곳에서 저보고 두피관리 좀 하라는 말듣고 충격받아서 은둔생활 길게 했어요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마음의 상처가 정말 힘들어요
1개월 전
익인169
26년째 아토피로 고생중인데 성인되고 사라졌다가 다시나타나니 더힘듦
약좀만 안먹고 바쁘게사니 개심해져서 스테로이드 제일강한거쓰고 겨우 가라앉힘 서서히줄이면서 봐야함 분명맨얼굴인데 따갑다 물세안도따갑고 피부는벗겨지고 목 팔접히는곳 사타구니 착색에 흉터에 태선화건선 다오고 내피부는 끊임없기 건조하다하고 그렇다고 산정특례받을정도도 아님 그렇다고 내가 안괴로운건 아님 해외에서 면역억제제 찾아보려고 함 식이랑 크게상관없는듯 당연히 좋은걸 먹으면 상태가 나아지긴 함... 모든 아토피인들 화이팅
1개월 전
익인170
아토피 신약도... 어느정도 점수안에 들어야 보험적용 받는데 그게 아니면 주사 한번 맞는데 몇백씩 깨짐ㅠ
1개월 전
익인171
아토피 30인데도 안 나아서 힘듦.........
1개월 전
익인172
아토피는 아니지만 나도 비슷한 만성 질환 있어서 무슨 마음인지 이해된다... 정말 의료적인 게 많이 더 발전하면 좋겠어ㅜ
1개월 전
익인175
아...남일이 아냐
1개월 전
익인176
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쭉 만성아토피인데 심할 때는 온몸이 고름에 진물이고 그 진물이 옷이랑 엉겨붙어 굳으면서 옷 벗을 때 피부가 같이 뜯김.. 그럼 또 진물투성이고... 나도 그럴 때 죽고 싶은 적 많았어서 충분히 이해 감
1개월 전
익인176
겨울에는 아토피가 심해져서 힘들고 여름에는 긴팔 긴바지만 입어야 돼서 힘들고... 더운 건 내가 참는다쳐도 주변에서 안 더워? 덥겠다 이런 사소한 한마디가 엄청난 스트레스임
1개월 전
익인179
어릴 때 진짜 심했고 지금은 지루성두피염만 있는데 지루성두피염도 괴롭지만 아토피보다는 지루성 두피염이 좀 나음 어릴 때 무릎 뒤 아토피가 정말 심했는데 자다가 너무 가려워서 긁는데 이미 붓고 상처가 심해서 긁으면 너무 아파서 괴로웠음 긁으면 아픈데 가려움을 참기가 어려워서 계속 자다가 깸 진짜 상처 흉측했는데 진물 너무 심하고 옷에 상처가 닿는게 싫어서 그냥 반바지 입고 다녔었음...
26일 전
익인180
어릴 때 맞는 화장품 찾는게 중요해 시댁 절반이 아토피고 울애들 둘다 태열있었는데 큰애는 아토팜이 병원 연고보다 잘들어서 몇년간 얼굴이랑 몸에 바르는건 다 아토팜으로 했는데 둘째 태열은 아토팜 잘 안들어서 아토앤비 많이 썼어 태열 못잡으면 아토피된다해서 주의 많이했고 다행히 둘다 태열 다 잡고 지금은 피부좋다는 말 자주 듣는 중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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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그룹' KEYVITUP(키빗업), 美 아이튠즈 뮤비 차트 1위
04.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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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30
어디까지 공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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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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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62
조선 왕들의 마지막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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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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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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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터뷰를 하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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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멘탈 나가서 동굴로 들어가버린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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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명 때문에 온갖 욕은 다먹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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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가 이렇게 오래걸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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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보자
"돈 없으면 줄 서고, 돈 있으면 바로 들어가실게요”…MZ 몰린 日 '패스트패스',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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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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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중 수많은 다행으로 자랐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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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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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진짜 꽉끼는 엔하이픈 데이즈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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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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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𝓙𝓸𝓷𝓷𝓪 기묘하다는 한국 퀴어단편영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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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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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 비교 안한다는 블랙핑크 지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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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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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어야 건강에 좋은지 모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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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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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소위 "청년"들이 하는 작은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 사라지는데 망할만함..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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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작년 12월에 62키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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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혼자 커피 사들고 가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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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김치 은근히 많이 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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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예술하는 사람들 너무 행복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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슽체형은 출근룩이 제일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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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결 맞는 다양한 사람들이 좋은걸 이제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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