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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 인스티즈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3136

 

 차를 긁은 노인이 차주를 배려하는 마음에 직접 '래커칠'을 해 되레 차 상태를 더 망가뜨렸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전북 전주시에 거주하는 A 씨는 자신의 SNS에 "앞집 사는 할아버지가 내 차를 긁고 가서 도장이 많이 벗겨졌다"며 이같이 전했다.

A 씨는 "어르신이셨고 컴파운드로 문지르면 괜찮아질 것 같기도 해서 그냥 가시라고 말씀드렸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다.

A 씨는 "오늘 아침에 보니 내 차에 래커칠을 해놓으셨다"며 "의도는 알겠는데 선의가 이렇게 돌아오고 말았다"고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A 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도장이 벗겨진 차량 뒷부분 위에 기존 색과 맞지 않는 색의 래커가 덧칠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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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아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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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나 미치것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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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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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물어줘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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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머리 아프다 진짜 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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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라부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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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이고 머리야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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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물어주실려고 일부로 칠하셧나 ㅠㅠ 아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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