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7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02 출처

선 넘는 오디션 프로그램 아마추어VS프로 대결 강행하나? | 인스티즈

18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4회에서는 본선 1차 1라운드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을 통해 살아남은 49인의 사내들이 노련함과 패기로 맞붙는 가운데, “전례 없던 일 아니냐”, “너무 잔인하다”라는 반응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 2화를 통해 치러진 ‘무명선발전’ TOP5가 공개되며, 3화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유명선발전’의 마지막 합격 자리인 공동 9위 역시 베일을 벗는다. 

 

각 팀 리더들은 유·무명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멤버를 영입해 팀을 꾸리며, 무명 리더 팀과 유명 리더 팀이 맞대결을 벌인다. 승부는 1라운드 ‘팀 대항전’과 2라운드 ‘탑 리더전’ 점수를 합산해 가려지며, 승리 팀은 전원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 팀은 전원 탈락 후보에 오르는 잔혹한 룰이 적용된다.

 

‘유명선발전’ 2위를 차지한 라이언은 팀장으로 선정됐지만 “제가 팀장으로서 불안했는지 인기가 없었다”라고 털어놓으며 멤버 영입에 난항을 겪는다. 결국 어떤 팀장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참가자들이 모여 이른바 ‘외인구단’이 결성된 상황 속에서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 팀에서는 팀원 자진 퇴소로 최소 인원만 남게 된 상황에서 선곡을 두고 의견 충돌까지 벌어지며 끝내 팀원들이 눈물을 보이는 등 분위기가 크게 흔들렸다는 것. 

특히 ‘유명선발전’에서 국민 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던 성리는 팀 미션 준비 과정에서 중간 평가 혹평을 받으며 긴장감을 높인다. 

 

가 크루를 연상케 하는 대규모 군무는 물론 무대 위 철조망과 화염 연출, 대형 조형물까지 등장해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무대 스케일에 이를 지켜본 원밀리언 소속 댄서 하리무는 “댄스 오디션 촬영장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관객들의 선택이 생존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 ‘무명전설’ 대국민 투표 ‘국민의 선택’도 시작된다. 1차 투표 기간은 18일 수요일 오후 11시부터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로, 시청자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무명전설’을 검색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하며 트롯 오디션 왕좌를 굳히고 있는 ‘무명전설’은 오는 19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방송의 여운을 이어갈 ‘무명선발전 올탑 베스트’ 음원 전체를 공개한다.

 

무명과 유명의 운명을 가를 팀 데스매치와 대국민 투표의 시작으로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는 ‘무명전설’ 4회는 18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318083701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통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이유4
03.28 08:51 l 조회 4555 l 추천 1
웨이팅 5시간이라는 일본 방탈출8
03.28 08:27 l 조회 17210
맘스터치 X 김풍 콜라보 신메뉴 공개예정2
03.28 08:21 l 조회 3536
엄마가 음식보낸다길래 제발 적게보내라고 햇더니 천혜향 140개보냈대8
03.28 08:19 l 조회 17598
💥💥공공기관 성과급 파티 🙅🏻‍♀️🙅🏻‍♀️101
03.28 08:16 l 조회 109888 l 추천 5
거침없이 하이킥 좋아하는 에피소드 5개 말하고 가기1
03.28 08:11 l 조회 609
[나혼자산다] 10년 넘게 단골이라는 강원도 능이백숙집 찾아간 샤이니 키2
03.28 08:10 l 조회 8395 l 추천 2
의외로 인프라 좋다는 지방 도시65
03.28 08:07 l 조회 52371 l 추천 5
논산딸기축제 - 성심당 부스
03.28 08:07 l 조회 9499
느닷없이 들이민 나띠의 공격적인 엉덩이에 당황한 벨4
03.28 06:00 l 조회 9460 l 추천 2
올빼미형 인간, 성질 못됐을 가능성 높다9
03.28 05:54 l 조회 7095
서인영이 쥬얼리 활동시절 박정아에게 들었던 가장 쎘던 말11
03.28 05:50 l 조회 46280 l 추천 5
걍 진짜 인생 이 모드로 살아야지3
03.28 05:26 l 조회 9005 l 추천 3
이란 "호르무즈 해협 완전히 문 닫는다 ㅅㄱ"5
03.28 05:20 l 조회 17286 l 추천 1
경상도는 아파트 엘베에서 만나면 몰라도 인사를 함?6
03.28 05:17 l 조회 1216
환희 母, 10년째 아들과 겸상 거부 "늙고 추레해져 비위 상할까 봐"('살림남2')31
03.28 05:15 l 조회 52764
현재 댓글 반응 난리난 승헌쓰.............jpg256
03.28 05:10 l 조회 121875 l 추천 39
편의점 카운터서 알바생 '음란행위'…사장 지적에 "본 적 있나" 적반하장3
03.28 05:06 l 조회 5007
네고왕 새로운 MC 장윤정의 협상방법 ㅋㅋㅋㅋㅋ.JPG78
03.28 05:06 l 조회 78999 l 추천 22
오늘 듀오링고가 올린 전신사진32
03.28 05:06 l 조회 37829 l 추천 3


처음이전9919929939949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