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뉴스1 취재 결과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서는 ‘BTS 오피셜 라이트 스틱 ver.4’가 최고 52만 원까지 치솟았다.하지만 이마저도 이미 거래가 성사된 상태였다. 해당 제품의 정가는 4만 9000원으로, 단순 계산으로 10배를 웃도는 수준이다.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5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