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소방본부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새내기 소방관이었던 피해자에게 약 4년간 "네가 암에 걸린 것을 왜 이해해줘야 하냐"거나 "여자라서 도움이 안 된다", "얼굴을 보면 볼수록 못생겨지는 것 같다"는 등의 폭언을 해 왔다.
특히 A 씨는 지난해 2월 119안전센터에서 로프 매듭법 훈련을 받던 중 피해자를 상대로 재난 현장에 활용되는 올가미 로프 매듭법을 시도해 겁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05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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