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에 7000명 가까운 경찰이 투입되며 국제 행사 수준의 대응 체계가 가동된다. 경찰은 31개 게이트에 금속탐지기 80대를 설치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해 펜스를 절단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등 돌발 상황 대비를 강화한 현장 통제 방안을 마련했다.
서울경찰청은 18일 브리핑을 통해 오는 21일 공연 당일 72개 기동대 총 6729명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형사기능은 35개 팀 162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0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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