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84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은 너무 좋은데 가난한 시댁
50
1개월 전
l
조회
27985
인스티즈앱
익인1
시댁에서 손 안벌리는 거만해도 감사해야지 자기 집도 부유하지 않은 거 같은데 양쪽 지원 없으니 만원 이만원 아끼면서 그럼 애초에 부자 남자랑 결혼하든가
1개월 전
익인2
친정에다가 해달라하든가 자기 남편 자기 시댁인데 지 얼굴에 침뱉기인것도 모르고 ㅋㅋ
1개월 전
익인14
222 맡겨놨나요...? 진짜 너무 이상해요
1개월 전
익인19
친정은 보내준다고 적혀 있는 거 아니에요? 없는 살림에도 100 200 보내준다고 적혀있는데
1개월 전
익인36
친정은 100 200씩 보내준다고 써져있는데 글 제대로 읽은거 맞음?
본인 집은 충분히 능력되니까 지원도 받는건데, 능력없다고 후려치는 윗댓같네
1개월 전
익인3
두번째 댓글같은 감성은 진짜 기혼글에 꼭 있는듯ㅋㅋ
1개월 전
익인32
22 ㄹㅇ 어쩌라고다 물어본 사람…..?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그런 남편 만난거면 본인 수준인거지 불평불만이 많네 시댁에 돈 안갖다주는거로 감사하게 살지
1개월 전
익인5
주는게 당연한 게 아닌데 모자란 글쓴이에게 해줄 말은 투잡이라도 뛰든가 본인 능력을 키워야지 뭐
1개월 전
익인6
빚 없는 게 어디예요
1개월 전
익인7
뭐 맡겨놓은것처럼 저러냐
1개월 전
익인8
친정은 없는 살림에도 100 200 보태주는데 시댁은 아무것도 안 해주면 저는 별롱 거 같아요 결혼해서 사는데 만원 이만원 쪼달릴거면 굳이 결혼해야되나
1개월 전
익인44
그럼 어쩌게요..? 달라하게요?
19일 전
익인8
글쎄요? 저는 그냥 저 글에 공감한 것 뿐이고 제 친정은 보태주고 시댁은 안 해주는 결혼 할 생각이 없어서 뭐 어쩔 생각이 없네요?
19일 전
익인9
시댁에 돈 있는데도
효도받는 나 자신에 취해서
중소기업+9급 아들내외에게 매달 용돈 달라는 집 두채 시댁도 있어요
1개월 전
익인10
글이좀 안읽히는데 사이좋으시고 지원없지만 그렇다고 쓰니네가 용돈을줘야하는 상황은아니지않나? 걍 서로둘이잘살면되는거아냐?
1개월 전
익인11
남가정에 비교하는 거 없애지 않는 이상엔 평생 저러고 사시겠구만
1개월 전
익인12
시부모님이 지원안해줘서 서운한데 나중에 시부모님 요양비로 돈나갈까봐 두렵다ㅋㅋㅋㅋ 뭐 저런 ㅆ 놈의 사람이 다 있냐 저 사람은 지원해줘도 요양비로 돈나갈까봐 무섭다 할 사람임
1개월 전
익인34
그게 아니라 우리집은 기념일에 몇백씩은 줄 형편이고, 저긴 노후 준비도 안되어 있으니 가난한 시부모님 노후를 내돈으로 다 챙겨야 할까봐 그런거 아니에요? 돈 없으면 자식들한테 손 벌려야죠 뭐 현실적으로 지금 가계도 빠듯해 보이는데 거기다 시부모님 노후면 힘들긴하죠..... 애초에 너네 집은 뭐하는데 받으려고만 하냐?<<<이게 성립될수 없는거 같아요 본문을 보면. 그냥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야 하는듯 사실 이미 결혼한 상태면 저것조차 내 얼굴에 침뱉기죠; 그래서 커뮤에서 말하는거겠지만
1개월 전
익인12
분명 본문에 없는 살림에 친정은 1,2백 주신다고 써있고 시댁이 잘사니 못사니 노후준비가 되어있니 이런 말이 없는데요? 그리고 저 며느리되는 집도 시댁에 뭘 해주는지 이런말은 쏙 빼고 본인 서운한 것만 적어놨는데 저 본문만보고 어떻게 아나요??
1개월 전
익인12
그리고 글보면 어느 집은 시댁에서 지원이 많아 집도 해줘 일도 안해 둘째 낳고 산다 라고 글 쓴 자체가 뭘 의도하는지 딱 보이는데 저걸보고도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
글을 수정만 하시네용ㅋㅋㅋㅋㅋ처음 쓰신 댓이랑 다르게 갑자기 끼리끼리가 왜 나오나요? 그리고 주는게 있으면 받는 것도 있겠죠 무조건적인 지원을 바라는 마음에 쓴 글인게 팍팍 느껴지네요 저는
1개월 전
익인34
엇...제가 님 답글보다 시간이 더 된 댓인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익인12님께서 댓글을 올리시기전에 저 혼자 수정한거에요 아무댓글도 저한테 안달리고 알림도 안왔을때요! 제가 누가 댓글 달걸 예상하고 개인적인 댓글을 수정하지 말아야할 이유는 없죠ㅎㅎㅎ + 여러댓 달린거 보면 제 댓글이 불편하신거 같은데 그냥 일개 댓글이니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좋은 밤 보내셔요 제 얼굴에 침뱉기라고 한거 보면 아시겠지만 저도 그닥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은 아니어서요ㅎㅎ 단지 누군주고 누군 안주면 섭섭해지는게 인간심리죠 빠듯한 형편에 돈 나갈거 생각하면 조급해지기도 하고요. 수정 좀 했습니다ㅎㅎㅎ
1개월 전
익인13
아휴
1개월 전
익인15
시댁에 돈 맡겨 놨나...?
1개월 전
익인16
겨우 100만원 200만원 보태주는 친정이면 친정 사정도 뻔한 수준에 시댁이랑 별반 차이도 없겠는데ㅋㅋ 친정한테 돈 보태달라는 소리는 왜 안함? 시댁에 돈 맡겨놨나
1개월 전
익인36
씨게 긁혀서 난독 티내지말고 글좀 제대로 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정이 100 200씩 돈 보태줬다잖아
10분의 1인 10만원도 없는게 별반 차이가 없냐?
1개월 전
익인37
그 겨우 100 200도 못주는 시댁이면 저런 생각 들 만 할지않나ㅠ
1개월 전
익인17
손 벌리는 것도 아닌데 받으려고만 하네
1개월 전
익인18
나도 시댁 친정 지원받고 집 교육비 받는집 보면 부럽더라…
내 마음이 평화로우려면 그냥 지금 상황에 만족하는 것 밖에 없음
어차피 못 따라잡는거고 적어도 우리집 돈 들어갈 일 없고 건강하신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20
근데 애까지 낳았는데 어쩌겠음… 자기얼굴에 침뱉기지 진짜
1개월 전
익인21
울집도 1억 지원받고 시댁에선 천만원도 못받았는데 우리집이 손해보는 기분은 어쩔수없이들긴하더라 ㅎ... 지금도 돈 주시는 거 하나도 없고
1개월 전
익인22
아니 시댁돈을 자기 돈인양 말을 하네. 결혼하면 저렇게 생각하게 되는 건가? 시댁부모 좋으신 분들인 것 같은데 욕심이 많으시네 ㅎ
1개월 전
익인23
첫 문장에서 끝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24
근데 난 저런 분들은 본인이나 남편 행복 위해서라도 돈 많은 집이랑 연 맺어야 된다고 봐…ㅋㅋㅋㅋㅋㅋㅋ 비꼬는게 아니라 ㅠ
걍 진짜 돈 없으면 좀 있는 집이랑 결혼해서 편히 살아…
티비에 나오는 것 처럼 사람 잡아먹는 집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요즘은
1개월 전
익인24
본인 스스로를 잘 알아야 된다고 본다 나는…
걍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서, 나는 이정도 남자면 돼 내 나이도 있는데 어쩌고 그런 생각 말고 욕망에 누구보다 충실해지고 그 욕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좋겠음 ㅜ
1개월 전
익인25
어쨌든 시댁이나 친정이나 한쪽은 해줬는데 한쪽은 안해주면 서운하긴 할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6
친정은 하니까 더 마음에 쓰이는 거 같은데...? 초반엔 좋게 마음 먹을 수 있어도 경조사 내내 저러면 나 같아도 답답할 거 같음 경조사는 어차피 서로 오가니까 쁠마제로라고 계산하고 쓸 수도 있는 건데
1개월 전
익인27
친정이나 시댁이나 똑같이 못사는디 친정에서는 100, 200 주고 시댁에서는 한푼도 안준다는거 아님? 서운할만 한것같은데
1개월 전
익인28
근데 벌써부터 저런 마음 먹은거먄 이혼 하는게 낫지 않나 본인이나 남편이 성공하지 않는 이상 시댁이 갑자기 여유로워질 것도 아니고 이러나저러나 앞으로 시댁에 도움 줄 일은 분명히 생길텐데
1개월 전
익인29
사람인데 저런 생각 들 수도 있지 무작정 시댁 욕하는 것도 아니고 조언해달라는데 그렇게까지 욕하고 싶나..
1개월 전
익인30
친정은 100,200씩 보내주는데 시댁은 한푼도 안 보내주는 건 서운할 만하지. 시댁에 돈 맡겨논 건 아니지만 한쪽은 100 200씩 보내주는데 한쪽은 돈 지원도 없는건데. 100 200이 적은 돈은 아니잖아? 뭐 그나마 자기들 노후라도 든든해서 돈 보탤 일 없음 다행인데 그 돈도 없음 지원도 못 받은 판국에 보태야 할 일만 가득일테니 한숨 나올 만하지. 그러니 결혼하기 전에 잘 알아보고 결혼하지.. 돈 없는 거 결혼 전에 알 수 있었을텐데.
1개월 전
익인31
시댁 지원으로 집도 그냥 얻고 일도 안하고 그런 소리 하는걸 보니 일단 남과 비교하는 걸 그만두고 sns를 끊어야겠네. 저런 마음으로는 시댁에서 펜트하우스 해줘도 주말 일박이일로 스위스 여행 갔다오는 사람 부러워서 불행할 거임.
1개월 전
익인33
시댁 무작정 욕하는 것도 아니고 시부모님 품성도 좋으신데 시댁지원으로 편하게 사는 것 같은 지인들 보니 현타오고 그런 스스로가 모자라다고까지 하는데 딱히 욕할 수준은 아닌데요,,? 경사에 돈백만원 부쳐줄 수도 없는 시댁이라 노후를 모조리 떠안아야할 수도 있겠다는 걱정도 할만하죠. 남이 부러운 건 자꾸 봐서 그런 거라 sns랑 멀어지고 현재에서 행복을 찾는 게 우선임 이혼할 거 아니면..
누군가는 이런 시부모를 만난 글쓴이를 부러워할 수도 있어요 다 상대적이라는 거고 모두가 자기한테 없는 걸 부러워함
1개월 전
익인33
그리고 저런 자잘한 지원을 시댁에선 일체 안 하고 친정에서만 하면 사람이 쪼잔하게 굴지 말자고 마음 먹어도 꽁기해지죠....
1개월 전
익인39
돈달라고 안하는 정도면 양반이지
1개월 전
익인40
결혼이나 출산때도 지원 1도 없다는건 너무너무 가난하단거 아님? 하다 못해 1,20이라도 줄 법한데... 저정도면 노후대책 전혀 안되어있단 소리고 나중에 어른들 중 편찮으시기라도 하면 정말 답 없는거 아님? 배부른 소리니 뭐니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너무 암담한 상황이 될수도 있어
1개월 전
익인41
가난한 집 장남이랑 결혼하고 애 낳은건 본인 선택임
1개월 전
익인43
니가 마니 벌면 되자나 그지야ㅠㅠ
1개월 전
익인45
남편이 속이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다 알고 결혼했을텐데 왜저럼.....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올해 시작 했으면 위험한 다이어트.lotte
이슈 · 2명 보는 중
손 상태 이정도면 약국 가야하나?ㅜ
일상 · 4명 보는 중
AD
한국의 일부 식당들이 따로 돈까스 메뉴가 있는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30대부터는 절대 하면안되는 행동
이슈
AD
AD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이슈 · 7명 보는 중
[풍향고] 몇 명인지 왜 물어보시지.....? 저희 총 10명인데요......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한 전현무…경찰 "공식 사과 촉구"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방송계에서도 반응 안좋은듯한 BTS 광화문 공연…
이슈
AD
매일 밤 고구마를 몰래 훔쳐 먹던 범인의 얼굴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댓글창 험한 김창옥쇼 열폭 사연..JPG
이슈 · 7명 보는 중
13세 딸과 호주 출신 새아버지
이슈 · 14명 보는 중
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
이슈 · 1명 보는 중
AD
서로 맞지 않는 원수 띠궁합.jpg
이슈 · 9명 보는 중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어른들이 선호하는 머리길이랑, 상대적으로 불호인 길이는 뭐같음?
일상 · 8명 보는 중
AD
제니가 25살 시절로 사진전 연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175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148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197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134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162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122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116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132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99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84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
111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136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90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111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57
"커서 뭐 될래”…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母 입건
1
04.03 05:39
l
조회 1886
웸반야마랑 일대일 대결에서 골 넣으면 1000만원 한다 VS 안 한다
2
04.03 05:30
l
조회 323
삼천당제약 주식 근황
24
04.03 05:28
l
조회 25979
청바지입으면 폭발하는 유나
04.03 05:26
l
조회 4929
infp인 mc가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한 infp연예인 3명
1
04.03 05:18
l
조회 2441
l
추천 1
맘스터치 재출시 버거 확정.jpg
28
04.03 05:17
l
조회 34761
부동산때문에 우울증 온 예비신부
68
04.03 05:15
l
조회 56885
l
추천 1
시력나빠도 그냥 다니는 사람들
1
04.03 05:14
l
조회 1928
알바 면접 취소
2
04.03 02:42
l
조회 4435
대만에서 발견된 신종 버섯
27
04.03 02:40
l
조회 24592
l
추천 11
스트레스 높은나라 TOP 10
6
04.03 02:39
l
조회 3485
국내 아동학대 혐의인정 사례
5
04.03 02:38
l
조회 5857
군대 의외인 점
2
04.03 02:32
l
조회 1062
l
추천 2
스웨덴 왕실 침대가 사고 싶은 김숙
35
04.03 02:31
l
조회 43925
l
추천 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김인후
추가하기
장한음
추가하기
사진·영상
추가하기
자주 하시는 질문
추가하기
이은상
추가하기
현재 본인배터리 앞에 1넣으면 미래 배우자 키
3
04.03 02:27
l
조회 439
장애인 기자 비하하는 트럼프
2
04.03 02:25
l
조회 867
일머리 없다고 소문난 직원들의 모습 top 5
26
04.03 02:25
l
조회 48010
동아리 여후배 짝사랑했던 남자
1
04.03 02:20
l
조회 1288
청주빽다방사건 점주 옹호하는 사람 특징
9
04.03 02:04
l
조회 6269
l
추천 3
여군들이 그만두는 이유
140
04.03 01:56
l
조회 86897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191
192
193
194
1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06
1
올해 워터밤 라인업
16
2
요새 소위 "청년"들이 하는 작은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 사라지는데 망할만함..twt
3
3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12
4
공승연이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
1
5
[유퀴즈] 토크 제한에 벌써 끝나는게 아쉬웠던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jpg
1
6
태국에서 공식 범죄자로 등록된 고양이
5
7
욕먹고 있는 중소기업 점심밥
8
늑구 격리된 사진
1
9
미국 토크쇼에서 눈물 흘린 빅뱅 태양 근황..jpg
10
10
양키캔들 활활타오르는데
12
11
현재까지 코첼라 인스타그램 조회수 순위
12
교회가는길에 친동생 욕할뻔한 서인영
13
동물 사체로 배를 채우는걸로 추정되는 늑구 현 상황
1
14
코딩테스트 사이트 백준 서비스 종료
2
15
세월호 12주기 세월호 잠수사들의 일기 .jpg
7
16
보유중인 주식을 확인하는 스트리머..gif
17
세월호 기억식 이재명 대통령 x 업로드
18
반응 좋은 <유미의 세포들3> 1~2화 주요 장면 모음
19
세월호 침몰 전 마지막 메세지들
1
20
절대 소리 내서 읽지 말 것, 절대 한밤중에 읽지 말 것, 절대 자기 전에 읽지 말 것
1
내일 주식시장 개무섭다
15
2
세월호 근데 어떻게 해야 구조할 수 있었던거임...?
22
3
왜 무던한 사람이 인기 있는지 모르겠어
17
4
나도 주식 수익률 미쳤음
11
5
차라리 사주에 의존하는게 나은듯
16
6
짱구 돼지발굽 극장판 너무 선정적인거 같음
5
7
애인만날때 예민한사람 거르는방법 이거아님?
7
8
우와 요즘 살 잘 빠진다
6
9
근데 세상에 진짜 남미새 많다고 느낌
10
익들은 절대 말 못하는 취미있어?
19
11
반려동물들 간지럼 타?
6
12
토스트집알바 2년 좀 넘게하고 있는데
8
13
체형 스트레이트고 웨이브고 이게뭐임
14
내가 먼저 들이댔을때 잘된적이 한번도 없는듯......
5
15
오늘 출근인데 갑자기 기분 좋네
16
난 굶어서 빼는 건 다이어트 아니라고 봄
17
익들이라면 퇴사 할지 말지 알려줘
3
18
드라마같은사랑은 평생 못해보려나ㅜ ㅜ ㅜ
2
19
남친 나몰래 노는거 같은데 여기 술집 어딘지 알거같은 사람 40
3
20
나 우울해 얘두라...
1
1
쿠팡에서 이거 빨리사
13
2
정보/소식
aespa 에스파 'LEMONADE' INTRO - P.O..
3
3
광야가 돌아온거야…?
1
4
돌판 망친거
40
5
앤더블 데뷔 ㄹㅇ 장난 아닐거 같음 오늘 한유진 공개됨
2
6
역시ㅜ에스파는
7
제목이 레몬에이드인데 쇠맛이 느껴짐
8
제베원 컴백일 아직도 간 보는 중인가
8
9
정보/소식
I.O.I (아이오아이) 3rd Minl Album [I.O...
4
10
앤더블 티저 떴는데 위에화 한유진 얼굴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야
11
에스파 쇠맛이네
4
12
시즈니들 유독 예쁜 사람 많아보임
36
13
5.29네??? 에스파
3
14
에스파 포스ㅋㅌㅌㅋㅋㅋ 보니까 근본같고 그르네ㅎㅎㅎ
1
15
앤더블 ㅁㅊ 개인별로 뜨나보다
11
16
야 앤더블 됐다
17
보넥도 공백기 왤케 길게 느껴지지
5
18
소희가 화이팅이래
1
19
와 앤더블 지금 뜨는거 미쳤다
4
20
160에 58이 통통임..?
33
1
와..박하선 20년 동안 스토킹 당했는데 경찰에서 아무런 조치도 안했대..
8
2
모자무싸
모자무싸 2화까지 찍먹한 후기
3
3
왕사남 누적 1658.9만
9
4
모자무싸
작감배음 개성공한 팀플같다 여태까진
6
5
대군부인
변우석 디엠에서 스포 날리는데
11
6
모자무싸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재밌네
6
7
오늘자 박스오피스
8
변우석
변우석 비율 미쳤네
1
9
역시 난 사약케미를 제일 좋아해 ㅈㅇ 대군부인
2
10
변우석 우체통이슈 ㅋㅋㅋㅋ
6
11
아이유 아이돌 스타일링 새삼 예쁘다..
7
12
살목지 16만 누적 146만
4
13
모자무싸
나 박해영드 가르치려하고 있어보이려고 하는거
5
14
현빈 사복 완전 의외다
2
15
정보/소식
이동진 평론가 영화 살목지 한줄평, 별점
13
16
모자무싸
니가 원하는게 뭐야? 성공이야?
2
17
모자무싸
황동만은 구교환이 했어야만 했네
3
18
영회계 사람들에게 동만이나 은아나 쓴소리 해주는 역할들이네
1
19
고윤정 버석한 거 잘 어울린다
3
20
모자무싸 걍 다 마음에 들어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