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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너무 좋은데 가난한 시댁
54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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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익인1
시댁에서 손 안벌리는 거만해도 감사해야지 자기 집도 부유하지 않은 거 같은데 양쪽 지원 없으니 만원 이만원 아끼면서 그럼 애초에 부자 남자랑 결혼하든가
2개월 전
익인2
친정에다가 해달라하든가 자기 남편 자기 시댁인데 지 얼굴에 침뱉기인것도 모르고 ㅋㅋ
2개월 전
익인14
222 맡겨놨나요...? 진짜 너무 이상해요
2개월 전
익인19
친정은 보내준다고 적혀 있는 거 아니에요? 없는 살림에도 100 200 보내준다고 적혀있는데
2개월 전
익인36
친정은 100 200씩 보내준다고 써져있는데 글 제대로 읽은거 맞음?
본인 집은 충분히 능력되니까 지원도 받는건데, 능력없다고 후려치는 윗댓같네
2개월 전
익인3
두번째 댓글같은 감성은 진짜 기혼글에 꼭 있는듯ㅋㅋ
2개월 전
익인32
22 ㄹㅇ 어쩌라고다 물어본 사람…..?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
그런 남편 만난거면 본인 수준인거지 불평불만이 많네 시댁에 돈 안갖다주는거로 감사하게 살지
2개월 전
익인5
주는게 당연한 게 아닌데 모자란 글쓴이에게 해줄 말은 투잡이라도 뛰든가 본인 능력을 키워야지 뭐
2개월 전
익인6
빚 없는 게 어디예요
2개월 전
익인7
뭐 맡겨놓은것처럼 저러냐
2개월 전
익인8
친정은 없는 살림에도 100 200 보태주는데 시댁은 아무것도 안 해주면 저는 별롱 거 같아요 결혼해서 사는데 만원 이만원 쪼달릴거면 굳이 결혼해야되나
2개월 전
익인44
그럼 어쩌게요..? 달라하게요?
1개월 전
익인8
글쎄요? 저는 그냥 저 글에 공감한 것 뿐이고 제 친정은 보태주고 시댁은 안 해주는 결혼 할 생각이 없어서 뭐 어쩔 생각이 없네요?
1개월 전
익인9
시댁에 돈 있는데도
효도받는 나 자신에 취해서
중소기업+9급 아들내외에게 매달 용돈 달라는 집 두채 시댁도 있어요
2개월 전
익인10
글이좀 안읽히는데 사이좋으시고 지원없지만 그렇다고 쓰니네가 용돈을줘야하는 상황은아니지않나? 걍 서로둘이잘살면되는거아냐?
2개월 전
익인11
남가정에 비교하는 거 없애지 않는 이상엔 평생 저러고 사시겠구만
2개월 전
익인12
시부모님이 지원안해줘서 서운한데 나중에 시부모님 요양비로 돈나갈까봐 두렵다ㅋㅋㅋㅋ 뭐 저런 ㅆ 놈의 사람이 다 있냐 저 사람은 지원해줘도 요양비로 돈나갈까봐 무섭다 할 사람임
2개월 전
익인34
그게 아니라 우리집은 기념일에 몇백씩은 줄 형편이고, 저긴 노후 준비도 안되어 있으니 가난한 시부모님 노후를 내돈으로 다 챙겨야 할까봐 그런거 아니에요? 돈 없으면 자식들한테 손 벌려야죠 뭐 현실적으로 지금 가계도 빠듯해 보이는데 거기다 시부모님 노후면 힘들긴하죠..... 애초에 너네 집은 뭐하는데 받으려고만 하냐?<<<이게 성립될수 없는거 같아요 본문을 보면. 그냥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야 하는듯 사실 이미 결혼한 상태면 저것조차 내 얼굴에 침뱉기죠; 그래서 커뮤에서 말하는거겠지만
2개월 전
익인12
분명 본문에 없는 살림에 친정은 1,2백 주신다고 써있고 시댁이 잘사니 못사니 노후준비가 되어있니 이런 말이 없는데요? 그리고 저 며느리되는 집도 시댁에 뭘 해주는지 이런말은 쏙 빼고 본인 서운한 것만 적어놨는데 저 본문만보고 어떻게 아나요??
2개월 전
익인12
그리고 글보면 어느 집은 시댁에서 지원이 많아 집도 해줘 일도 안해 둘째 낳고 산다 라고 글 쓴 자체가 뭘 의도하는지 딱 보이는데 저걸보고도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2
글을 수정만 하시네용ㅋㅋㅋㅋㅋ처음 쓰신 댓이랑 다르게 갑자기 끼리끼리가 왜 나오나요? 그리고 주는게 있으면 받는 것도 있겠죠 무조건적인 지원을 바라는 마음에 쓴 글인게 팍팍 느껴지네요 저는
2개월 전
익인34
엇...제가 님 답글보다 시간이 더 된 댓인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익인12님께서 댓글을 올리시기전에 저 혼자 수정한거에요 아무댓글도 저한테 안달리고 알림도 안왔을때요! 제가 누가 댓글 달걸 예상하고 개인적인 댓글을 수정하지 말아야할 이유는 없죠ㅎㅎㅎ + 여러댓 달린거 보면 제 댓글이 불편하신거 같은데 그냥 일개 댓글이니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좋은 밤 보내셔요 제 얼굴에 침뱉기라고 한거 보면 아시겠지만 저도 그닥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은 아니어서요ㅎㅎ 단지 누군주고 누군 안주면 섭섭해지는게 인간심리죠 빠듯한 형편에 돈 나갈거 생각하면 조급해지기도 하고요. 수정 좀 했습니다ㅎㅎㅎ
2개월 전
익인13
아휴
2개월 전
익인15
시댁에 돈 맡겨 놨나...?
2개월 전
익인16
겨우 100만원 200만원 보태주는 친정이면 친정 사정도 뻔한 수준에 시댁이랑 별반 차이도 없겠는데ㅋㅋ 친정한테 돈 보태달라는 소리는 왜 안함? 시댁에 돈 맡겨놨나
2개월 전
익인36
씨게 긁혀서 난독 티내지말고 글좀 제대로 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정이 100 200씩 돈 보태줬다잖아
10분의 1인 10만원도 없는게 별반 차이가 없냐?
2개월 전
익인37
그 겨우 100 200도 못주는 시댁이면 저런 생각 들 만 할지않나ㅠ
2개월 전
익인17
손 벌리는 것도 아닌데 받으려고만 하네
2개월 전
익인18
나도 시댁 친정 지원받고 집 교육비 받는집 보면 부럽더라…
내 마음이 평화로우려면 그냥 지금 상황에 만족하는 것 밖에 없음
어차피 못 따라잡는거고 적어도 우리집 돈 들어갈 일 없고 건강하신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면 좋겠다…
2개월 전
익인20
근데 애까지 낳았는데 어쩌겠음… 자기얼굴에 침뱉기지 진짜
2개월 전
익인21
울집도 1억 지원받고 시댁에선 천만원도 못받았는데 우리집이 손해보는 기분은 어쩔수없이들긴하더라 ㅎ... 지금도 돈 주시는 거 하나도 없고
2개월 전
익인22
아니 시댁돈을 자기 돈인양 말을 하네. 결혼하면 저렇게 생각하게 되는 건가? 시댁부모 좋으신 분들인 것 같은데 욕심이 많으시네 ㅎ
2개월 전
익인23
첫 문장에서 끝이라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24
근데 난 저런 분들은 본인이나 남편 행복 위해서라도 돈 많은 집이랑 연 맺어야 된다고 봐…ㅋㅋㅋㅋㅋㅋㅋ 비꼬는게 아니라 ㅠ
걍 진짜 돈 없으면 좀 있는 집이랑 결혼해서 편히 살아…
티비에 나오는 것 처럼 사람 잡아먹는 집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요즘은
2개월 전
익인24
본인 스스로를 잘 알아야 된다고 본다 나는…
걍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서, 나는 이정도 남자면 돼 내 나이도 있는데 어쩌고 그런 생각 말고 욕망에 누구보다 충실해지고 그 욕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좋겠음 ㅜ
2개월 전
익인25
어쨌든 시댁이나 친정이나 한쪽은 해줬는데 한쪽은 안해주면 서운하긴 할 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26
친정은 하니까 더 마음에 쓰이는 거 같은데...? 초반엔 좋게 마음 먹을 수 있어도 경조사 내내 저러면 나 같아도 답답할 거 같음 경조사는 어차피 서로 오가니까 쁠마제로라고 계산하고 쓸 수도 있는 건데
2개월 전
익인27
친정이나 시댁이나 똑같이 못사는디 친정에서는 100, 200 주고 시댁에서는 한푼도 안준다는거 아님? 서운할만 한것같은데
2개월 전
익인28
근데 벌써부터 저런 마음 먹은거먄 이혼 하는게 낫지 않나 본인이나 남편이 성공하지 않는 이상 시댁이 갑자기 여유로워질 것도 아니고 이러나저러나 앞으로 시댁에 도움 줄 일은 분명히 생길텐데
2개월 전
익인29
사람인데 저런 생각 들 수도 있지 무작정 시댁 욕하는 것도 아니고 조언해달라는데 그렇게까지 욕하고 싶나..
2개월 전
익인30
친정은 100,200씩 보내주는데 시댁은 한푼도 안 보내주는 건 서운할 만하지. 시댁에 돈 맡겨논 건 아니지만 한쪽은 100 200씩 보내주는데 한쪽은 돈 지원도 없는건데. 100 200이 적은 돈은 아니잖아? 뭐 그나마 자기들 노후라도 든든해서 돈 보탤 일 없음 다행인데 그 돈도 없음 지원도 못 받은 판국에 보태야 할 일만 가득일테니 한숨 나올 만하지. 그러니 결혼하기 전에 잘 알아보고 결혼하지.. 돈 없는 거 결혼 전에 알 수 있었을텐데.
2개월 전
익인31
시댁 지원으로 집도 그냥 얻고 일도 안하고 그런 소리 하는걸 보니 일단 남과 비교하는 걸 그만두고 sns를 끊어야겠네. 저런 마음으로는 시댁에서 펜트하우스 해줘도 주말 일박이일로 스위스 여행 갔다오는 사람 부러워서 불행할 거임.
2개월 전
익인33
시댁 무작정 욕하는 것도 아니고 시부모님 품성도 좋으신데 시댁지원으로 편하게 사는 것 같은 지인들 보니 현타오고 그런 스스로가 모자라다고까지 하는데 딱히 욕할 수준은 아닌데요,,? 경사에 돈백만원 부쳐줄 수도 없는 시댁이라 노후를 모조리 떠안아야할 수도 있겠다는 걱정도 할만하죠. 남이 부러운 건 자꾸 봐서 그런 거라 sns랑 멀어지고 현재에서 행복을 찾는 게 우선임 이혼할 거 아니면..
누군가는 이런 시부모를 만난 글쓴이를 부러워할 수도 있어요 다 상대적이라는 거고 모두가 자기한테 없는 걸 부러워함
2개월 전
익인33
그리고 저런 자잘한 지원을 시댁에선 일체 안 하고 친정에서만 하면 사람이 쪼잔하게 굴지 말자고 마음 먹어도 꽁기해지죠....
2개월 전
익인39
돈달라고 안하는 정도면 양반이지
2개월 전
익인40
결혼이나 출산때도 지원 1도 없다는건 너무너무 가난하단거 아님? 하다 못해 1,20이라도 줄 법한데... 저정도면 노후대책 전혀 안되어있단 소리고 나중에 어른들 중 편찮으시기라도 하면 정말 답 없는거 아님? 배부른 소리니 뭐니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너무 암담한 상황이 될수도 있어
2개월 전
익인41
가난한 집 장남이랑 결혼하고 애 낳은건 본인 선택임
2개월 전
익인43
니가 마니 벌면 되자나 그지야ㅠㅠ
2개월 전
익인45
남편이 속이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다 알고 결혼했을텐데 왜저럼.....
1개월 전
익인46
그럼 돈 보고 결혼하지 그랬어?
결국 비교하니깐 본인만 고달픈거지 걍 만족하고 사세요
1개월 전
익인47
애초에 그럼 조건보고 결혼했어야지 돈도많고 성격좋고 나한테 잘하고 사회생활잘하고 시댁도 부자고 그런 남자를 찾았어야지 사람이 좋으면 그거 보고 사는거지 바라는게 너무 많으면 살기 팍팍해짐
1개월 전
익인48
이게 친정에선 없는 살림에도 챙긴다고 지원을 해주는데 시댁은 없는 살림이라고 일절 해주는게 없으니 저러는 것 같은데
13일 전
익인49
사람 마음이 서운할 순 있는데 딱 혼자 좀 아쉬워 하고 끝내야지 더 나가면 생활이 힘들어진다고 생각해요.
내가 없이 살아서 그런가 부모님 지원은 있으면 고마운거고 없으면 없는대로 알아서 살 일이고 대충 사정 알면서 결혼 전에 안엎었다는건 물질적인 지원이 없거나 있어도 많이 없을건 알고 결혼한거고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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