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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인생은 욕망과 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와 같다.
쇼펜하우어는 설령 사후死後 세계가 있다고 해도
우리는 그곳에서 고통에 시달릴 것이라고 보았다.
모든 욕망이 충족된 천국에서는 권태로 인해 고통에 시달릴 것이고, 지옥에서는 온갖 결핍으로 인해 고통에 시달릴 것이라는 뜻이다.
또한 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세계 중에서 가장 악한 세계’라고 말했다.
인간은 안락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생존을 추구함과 동시에 가능한 한 많은 감각적 쾌락을 좇는 존재라고 보았다.
니체
인간은 짧게 그리고 험난하게 살더라도 자신의 힘,
다시 말해 자신의 생명력이 고양되었음을 느끼고 싶어 하는 존재라고 본다.
단적으로 말해서 인간이 추구하는 것은 장수와 안락한 삶이 아니라 힘의 고양과 증대라는 것이다.
그대의 운명이 평탄하기를 바라지 말고 가혹할 것을 바라라'라고 외치며,
그런 운명과 투쟁하면서 장렬하게 죽을지언정 패배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우리가 진실로 바라는 것은 단순히 안락하게 오래도록 면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을 증대시키는 것.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 고통과 상실까지도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여시들은 누구의 철학사상이 더 와닿고 공감가는지?
난 사실 쇼펜하우어쪽에 가까웠는데
책 읽으면서 니체의 사상이나 생각들을 보고나니까
좀 긍정적으로 바뀌더라구 원래는 굉장히 인생에 대해서 비관적이고 염세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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