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8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85
쇼펜하우어 vs 니체 누구의 철학이 더 와닿는지? 달글 | 인스티즈

까글 작성 활중
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좋은글🍿웃긴글🍗대환영🍣

 

쇼펜하우어

인생은 욕망과 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와 같다.
쇼펜하우어는 설령 사후死後 세계가 있다고 해도
우리는 그곳에서 고통에 시달릴 것이라고 보았다.
모든 욕망이 충족된 천국에서는 권태로 인해 고통에 시달릴 것이고, 지옥에서는 온갖 결핍으로 인해 고통에 시달릴 것이라는 뜻이다.
또한 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세계 중에서 가장 악한 세계’라고 말했다.
인간은 안락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생존을 추구함과 동시에 가능한 한 많은 감각적 쾌락을 좇는 존재라고 보았다.


니체

인간은 짧게 그리고 험난하게 살더라도 자신의 힘,
다시 말해 자신의 생명력이 고양되었음을 느끼고 싶어 하는 존재라고 본다.
단적으로 말해서 인간이 추구하는 것은 장수와 안락한 삶이 아니라 힘의 고양과 증대라는 것이다.
그대의 운명이 평탄하기를 바라지 말고 가혹할 것을 바라라'라고 외치며,
그런 운명과 투쟁하면서 장렬하게 죽을지언정 패배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우리가 진실로 바라는 것은 단순히 안락하게 오래도록 면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을 증대시키는 것.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 고통과 상실까지도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여시들은 누구의 철학사상이 더 와닿고 공감가는지?
난 사실 쇼펜하우어쪽에 가까웠는데
책 읽으면서 니체의 사상이나 생각들을 보고나니까
좀 긍정적으로 바뀌더라구 원래는 굉장히 인생에 대해서 비관적이고 염세적이었는데..

쇼펜하우어 vs 니체 누구의 철학이 더 와닿는지? 달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난 부처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쇼펜에서 좀더 확장 된 철학이 니체 같음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읽어보면 쇼펜하우어쪽이 더 공감가는것같음! 근데 니체 책도 읽어보고싶긴하닼ㅋㅋ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둘 다 큰 틀은 비슷한 것 같아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쇼펜하우어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서로가 신기해한다는 머리 감는 시간8
04.17 08:44 l 조회 4602
라면 후원하고 받은 민원32
04.17 08:36 l 조회 15997 l 추천 1
인스턴트 라면 평생 세가지만 먹어야 한다면?6
04.17 08:34 l 조회 666
일본에서의 연인간 바람에 대한 인식3
04.17 08:34 l 조회 5644
(충격주의) 댓글창 험한 이호선 상담소 7년 절연한 딸..JPG341
04.17 08:27 l 조회 118303 l 추천 4
살인충동 참기 만렙 층간소음.jpg2
04.17 08:19 l 조회 3349
원작 소설 내용이 개충격이라는 영화.jpg4
04.17 08:06 l 조회 12448
새벽3시에 연락온 중고 거래.jpg21
04.17 08:02 l 조회 14119 l 추천 2
외출한 사이 누군가 정액을 싸고 갔다.jpg30
04.17 07:59 l 조회 23183
하루에 수건 30장 쓰는 가족.jpg
04.17 07:50 l 조회 3265
1년동안 녹물이 나온 원주시 어느 마을 결국...jpg5
04.17 07:36 l 조회 9515 l 추천 1
개막 후 부진하다던 오타니 근황4
04.17 06:33 l 조회 8874
이정재가 본 양조위의 첫 인상
04.17 06:31 l 조회 3786 l 추천 1
보육원 순진하네ㅋㅋ
04.17 05:54 l 조회 8583 l 추천 3
아침밥 시간, 15분만 늦었을 뿐인데 이 토라진 얼굴...jpg4
04.17 05:48 l 조회 15436 l 추천 5
시민 한 명이 상가 주변 불법주차 500건 신고2
04.17 05:46 l 조회 6609
새벽3시에 연락온 중고 거래.jpg
04.17 05:33 l 조회 2645 l 추천 1
미연시 선택지 잘못누름..jpg1
04.17 05:18 l 조회 2568
모두가 즐거운 무단침입 사건1
04.17 03:32 l 조회 810
🚨[속보] 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65
04.17 03:30 l 조회 31583 l 추천 6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