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8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20
쇼펜하우어 vs 니체 누구의 철학이 더 와닿는지? 달글 | 인스티즈

까글 작성 활중
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좋은글🍿웃긴글🍗대환영🍣

 

쇼펜하우어

인생은 욕망과 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와 같다.
쇼펜하우어는 설령 사후死後 세계가 있다고 해도
우리는 그곳에서 고통에 시달릴 것이라고 보았다.
모든 욕망이 충족된 천국에서는 권태로 인해 고통에 시달릴 것이고, 지옥에서는 온갖 결핍으로 인해 고통에 시달릴 것이라는 뜻이다.
또한 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세계 중에서 가장 악한 세계’라고 말했다.
인간은 안락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생존을 추구함과 동시에 가능한 한 많은 감각적 쾌락을 좇는 존재라고 보았다.


니체

인간은 짧게 그리고 험난하게 살더라도 자신의 힘,
다시 말해 자신의 생명력이 고양되었음을 느끼고 싶어 하는 존재라고 본다.
단적으로 말해서 인간이 추구하는 것은 장수와 안락한 삶이 아니라 힘의 고양과 증대라는 것이다.
그대의 운명이 평탄하기를 바라지 말고 가혹할 것을 바라라'라고 외치며,
그런 운명과 투쟁하면서 장렬하게 죽을지언정 패배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우리가 진실로 바라는 것은 단순히 안락하게 오래도록 면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을 증대시키는 것.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 고통과 상실까지도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여시들은 누구의 철학사상이 더 와닿고 공감가는지?
난 사실 쇼펜하우어쪽에 가까웠는데
책 읽으면서 니체의 사상이나 생각들을 보고나니까
좀 긍정적으로 바뀌더라구 원래는 굉장히 인생에 대해서 비관적이고 염세적이었는데..

쇼펜하우어 vs 니체 누구의 철학이 더 와닿는지? 달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난 부처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쇼펜에서 좀더 확장 된 철학이 니체 같음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읽어보면 쇼펜하우어쪽이 더 공감가는것같음! 근데 니체 책도 읽어보고싶긴하닼ㅋㅋ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둘 다 큰 틀은 비슷한 것 같아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쇼펜하우어
1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냄새나는 직원이 저였네요...180
04.01 21:12 l 조회 144210
그말 하니까 눈물이 다 나네” MB 울린 '한반도 대운하' 좌절 [이명박 회고록] .gisa3
04.01 21:12 l 조회 728
어린 시절 배달음식 전화 주문4
04.01 21:09 l 조회 4090 l 추천 1
오늘 기밀 해제된 김영삼 삼풍백화점 참사 당시 외교문서87
04.01 21:05 l 조회 106641
여성 화장실 앞 CCTV 설치한 사장
04.01 21:00 l 조회 2619
나이대별 많이 사용하는 앱
04.01 20:59 l 조회 506
중국집 배달부의 눈물
04.01 20:44 l 조회 2571 l 추천 1
나 중학교때 남녀공학이라 여자손 많이 만져봄3
04.01 20:43 l 조회 2780
???: 감독 - 하정우 / 배우 - 강호동, 임영웅, 지디, 손흥민, 안유진1
04.01 20:42 l 조회 2647
어떤 가게에서 소주 1병 공짜로 먹는 법8
04.01 20:32 l 조회 7966
만우절 홈마들한테 반응 좋은 경호원.jpg8
04.01 20:30 l 조회 27821
러시아 여자가 한국에서 고시원 살다가 도망친 이유
04.01 20:21 l 조회 4772
트럼프 "미군, 2∼3주내 떠날것…호르무즈는 우리 일 아냐"(종합)1
04.01 20:10 l 조회 351
버추얼 아이돌이 만우절을 맞이하는 방법
04.01 20:05 l 조회 1224
만우절 진짜 당황스러운 아이돌 버블 1위2
04.01 20:05 l 조회 28009
친남매와 얼마주면 딥키스 가능3
04.01 20:03 l 조회 443
하투하 이안 홈마가 찍은 뉴진스 민지 해린.jpg80
04.01 20:00 l 조회 68052 l 추천 7
오늘자 만우절 장난했다가 사고친 기업 계정들165
04.01 19:50 l 조회 139703 l 추천 21
ai가 아닌 대리모 사진들...ㄷㄷ.JPG273
04.01 19:37 l 조회 149536 l 추천 1
서비스직 묘하게 거슬리게하는 6가지.manhwa15
04.01 19:30 l 조회 28089 l 추천 2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