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9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5살까지 1억 없는 사람은 어쩌다 그렇게 된거야…?
134
16일 전
l
조회
59403
인스티즈앱
13
익인1
사람 일은 진짜 모르는 거임. 내 주변만 해도 전세사기 당한 사람 넷에 결국 못돌려 받아 억대 잃은 사람도 있고, 부모님이 보험 해지했는데 크게 아프셔서 모아놓은 돈 다 병원비로 나간 사람도 있음. 보이스피싱이나 주식 투자 실패로 몇 천 날린 사람도 있고.. 돈은 언제든 없어질 수 있고, 또 반대로 갑자기 생길 수도 있음.
16일 전
익인36
22 이거임 본인이 무사히 돈 모았으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갈 일이지 왜 저렇게 말을 하는지
16일 전
익인85
앞일 모르니까 인생 대충살라는 마인드
15일 전
익인97
33
15일 전
익인98
33이게 맞음 돈은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름...ㅜ 또 어떻게 생길수도있겠지...ㅜ 슬프당
15일 전
익인114
44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원글은 본가살면서 생활비도 매달 드리지 않는 적당히 유복한 집안이면서 20대 취업한 경우를 말하는듯함 사람마다 집안마다 사정 다르니 셀쿠깰 필요 없을듯 근데 내 생각에도 이런 조건이면 35세 1억은 모았어야 한다고 생각함
16일 전
익인57
222 큰 사정 없이 무난하게 돈 모을 수 있는 환경에서 35살에 1억은 모아야 힘
15일 전
익인3
일반적인 기준이 다 다르기도 하고 일반적이다가도 인생이 확 노선이 트는 순간이 생길 수 있징
16일 전
익인4
내가 1억을 모았다고 해서 그건 통상적인 기준이 될수없는거임.
남들이 했다는 경험을 모두가 다 한게아니고
사람마다 우선시하는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저걸못한다고 해서 사람이 이상한것은 아님.
1억을 열심히 모은건 칭찬할만한 일이지만
그것이 당연한것은 아님
그렇게 따지면 2억을 모은사람 입장에선 1억밖에 못모은 사람이 이해가 안되고
5억을 모은사람입장에선 2억을 모은사람이 이해가 안가기때문에 무조건 이상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16일 전
익인5
과장없이 집에 돈 갖다준 거 아닌 이상
고졸이면 4억원은 모았어야함
16일 전
익인6
..? 이게 진짜 몽몽소리아녀?
16일 전
익인8
웃긴다 돈도 못모아본애가 ㅋㅋ
16일 전
익인9
고졸이 4억이요? 계산법 좀 말해줘
16일 전
익인11
뭔소리임 고졸취업해서 4억모으려면 월급안쓰고 그대로적금하고 부모님카드로 생활해야함ㅋ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31
메소아니고?
16일 전
익인32
도랏낰ㅋㅋㅋㅋ메소ㅠㅠㅠ개윳겨
16일 전
익인3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발ㅋ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솤ㅋㅋㅋㅋ
15일 전
익인80
ㅋㅋㅋㅋㅋㅋㅋ미친
15일 전
익인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일 전
익인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대박ㅋㅋㅋ
15일 전
익인72
사회생활 제대로 해본적도 없고 인생 시야는 방구석인 애들이 이런 댓글 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일 전
익인84
4억 몽몽이 이름인거 아냐?
15일 전
익인87
나는 이 말에 공감.. 이때까지 돈 펑펑 쓰면서 살다가 정신차린지 5년. 자산 그 정도 있음. 아직 35살 아니고. 만약 20살때부터 재테크 공부했으면 10억, 20억은 훌쩍 넘었겠지? 솔직히 한국 사람들 금융 공부 안되서 이런 글에 반박하는거 조금 안타깝다. 조금만 금융 공부하면 35살에 4억 이상은 통장에 있는거 전혀 이상할게 아님.
15일 전
익인89
금융공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일 전
익인87
오.. 금융 공부가 웃긴 단어인가
15일 전
익인100
금융공부만 해서 우리말 맞춤법 공부는 안 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15일 전
익인113
안 되서 아니고 안 돼서 국어 공부도 좀 해줘
어제
익인87
이 글이 언제적 글인데 내용은 안보고 맞춤법 지적하고있는 그대도 참.... 그대는 맞춤법 잘쓰고 국어공부 잘해서 통장에 돈이 쌓였나보네. 나는 통장에 억 있어서 이런 단어 하나에 꼬투리잡지않는데
어제
익인93
나 고졸취업잔데 지금 32살인데
20~23 까지 연봉
1800~2300 이었음
24에 3000으로 오르긴 했는데
여태까지 번 모든돈 한푼도 안썼다 해도
4억이 안돼~
15일 전
익인103
그... 아무리 졸업하고 20살부터 바로 쉴틈없이 일했다쳤을 때 기준으로 봐도 4억 못 모음... ㅋㅋㅋㅋㅋ 20살부터 35살까지 친구 1번도 안 만나고 식사부터 시작해서 수도세 전기세 핸드폰요금 월세 등등 다 부모님이 내주셨어도 안 됨...
15일 전
익인113
그래서 넌 모았니?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걱정해주는 건 고맙네 그려
16일 전
익인13
ㅋ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8
ㅋㅋㅋㅋㅋㅋ진짜 뇌에 똥 찼나부다
16일 전
익인12
저 기준에 왜 맞춰야해 ㅠㅠ? 이유알려줄사람 !
16일 전
익인13
대충 좀 모으면 된거지 꼭 1억원이어야 될 이유는?
16일 전
익인14
사람 마다 사정이 다 다르지
16일 전
익인15
그냥 그만큼 필요 없고
그만큼 필요 없을 상황 만듦
욕심이 없어서 손해 보고 살기
그게 편함
16일 전
익인16
꼭 1억원일 필요는 없지만 그냥 빚없고 아무 사건 사고없이 평탄하게 살았는데 35에 모은 자금이 하나도 없다는건 진짜 심각하게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아야한다고 생각함 그건 문제가 맞지
16일 전
익인21
22…
16일 전
익인45
33
15일 전
익인57
44
15일 전
익인75
55
15일 전
익인17
그래 세계인들아 내 계좌로 500원씩만 입금해주면된다
16일 전
익인18
난 1년동안 세계여행해서 돈 옶당 지금 30살..
16일 전
익인19
아직 35살이 아니긴한데 그때도 1억은 없을거 같으니 불우한 저를 도와주세요
16일 전
익인20
나 아끼고아껴서 28에 1억모음 그리고 주식으로 날림
16일 전
익인22
자기거나 신경쓰지 남거에 되게 관심이 많아
16일 전
익인23
ㅠㅠ
16일 전
익인24
아직 35은 아니지만 어릴 때 경험 다 해봐서 없음 대신 후회 안 함.. 20대 때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봄 해외에 나가서 한 달씩 살아보고 쓸데없는 사치 했다가 후회도 해보고.. 경험을 해봐야 모을 수도 있는 거고 돈 쓰는 방법도 알게 된다 각자 사정대로 살면 되는 거지 굳이 다른 사람들은 이만큼 했는데, 저만큼 했는데 하며 비교하며 살 필요 없음 지금 내가 살면서 불편하지 않다면..!
16일 전
익인25
모부가 뭐야??
16일 전
익인41
부모를 쟤넨 모부라함 남자가 앞에 있는게 싫다고
16일 전
익인28
얼마모았는지는 중요하지 않지만 이런글 보면서 소비습관 한번씩 되돌아볼 필요는 있음
솔직히 요즘 너무 돈쓰는거 물쓰듯이 하는 사람 많은건 사실임
16일 전
익인34
22 소비습관이 내일이없던데 35에 1억이 중요한게 아니고 저렇게 살면 45 55에는 1억이 있겠냐고
16일 전
익인29
통장에 백도없는데 무슨
16일 전
익인30
지능과 표준정규분포표 생각해보면 왜그런지 알 수 있지
16일 전
익인35
딱 다 모으기 직전 가족에게 사기당함. 사람 일은 알 수 없는거. 얼마를 모았든 못 모았든 살아서 숨 쉰다는거 자체로 장하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음.
16일 전
익인37
돈은 시간의 복리이긴함 부자들은 결국 자신의 청춘을 희생시켜 자식에게 물려주면 부 자기 세대에서 다 써버리면 그냥 무인거고
16일 전
익인38
다들 사정이 있었을거고 별다른 사정이 없었다면 더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았겠지. 남 경제사정에 오지랖은
16일 전
익인39
그렇게 됐네요...
16일 전
익인40
첫 글은 주변 싱황 아무런 문제 없는 경우에도 35살에 1억 못 모았냐는 거잖어
16일 전
익인43
22 아무 이유없이 일한지 8~10년 되어가는데 1억도 못모은거면 소비습관 돌아봐야지
15일 전
익인75
33
15일 전
익인42
170씩 모으면 5년컷임
칼졸업하고 바로 취직하면 29살에 1억 가능
물론 가정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함
저축에 가치를 두는 사람이랑 소비에 가치를 두는 사람의 차이지 뭐.. 본인 선택인데 뭐랄게 뭐있음?
15일 전
익인44
빨리 취업해서 1억 넘게 쓰긴 했더라 근데 모은 돈은 얼마 없긴함,, ㅜㅜ 월세랑 이것저것 내고 사치품은 딱히 안 샀는데 여행 좀 다니고 했더니 텅텅이라 다시 모으는중 ㅜㅜ
15일 전
익인46
소비습관때문에 저렇게 모을 수 있었는데 못 모았다? 이러면 좌절하고 반성하셔도 됩니다
15일 전
익인47
왜 남을 내리쳐 ㅋ
자기만 모으던가 말던가
15일 전
익인25
맞아 많이 쓰는 사람도 있어야 경제가 돌아가지
15일 전
익인48
저렇게 남 후려치면 만족이 되나봄.. 불쌍한 인생인듯....
15일 전
익인49
못 모았으면 보태주던가 그럴 생각 없으면 남이 얼마를 모으든 얼마를 쓰든 본인 돈 갖다가 하는거 아니니 오지랖 노노
15일 전
익인50
저축은 부모의 도움 없이는 힘들다. 넌 참 세상을 흑백논리로 보는구나
15일 전
익인52
남 인생 평가 말고 니 인성이나 잘 챙기세요
15일 전
익인53
그냥 일년수 × 1천만 하면 됨 10년 일했으연 1억 이하는 못모은게 맞음 한달 80만원 적금도 못모을정도면 소비습관을 바꿔(학자금 대출 제외)
15일 전
익인54
집안, 빚, 사기, 늦은 취업 등등 특별한 이슈가 없었다면 35살에 1억 미만은 못모은게 맞음
15일 전
익인54
아마 저런 사람들은 40이 되도 1억 못모음 그냥 보이면 쓰는거야
15일 전
익인55
집안사정 제외하면 순수 현금말고 보증금, 차, 대출(빚내서 욜로한거x 학자금 같은) 같은 재산이 1억 미만으로 모았다는건 씀씀이 큰거 맞죠
주변에 가정사로 큰 돈 쓴 친구가 돈 못모았다면서 자책할때 넌 n만원 모은게 아니라 m만원을 모았는데 병원비만큼 쓴거라고 나보다 많이모은거라고 말해요
15일 전
익인56
남들이랑 비교하지말자
내 기준에 맞게 살자
15일 전
익인57
가족사정이 제일 ..진짜ㅜ 20초부터 일했는데 다 나가고 28살 이제 겨우 4천 모은거도 가족 수술비랑 빚 갚다가 다 사라짐.. 솔직히 무난한 환경이면 35살에 1억 모으기 어렵지 않음!! 투자했다 잃거나 여행이나 패션 덕질 등 과소비가 있는거라 생각함
15일 전
익인58
돈 빌려달라고 안 할게 왜 이렇게 남의 통장에 관심이 많아
15일 전
익인59
넹 알떠요(40대익)
15일 전
익인60
이건 제목부터가 너무 아묻따 긁고 있는데? 그 사람한테 무슨 사정 있는줄 알고 어쩌다 그렇게 됐어 이난리임 ㅋㅋㅋ
15일 전
익인61
제목은 공감 못하지만 본문 보면 내 소비습관이 문제인 건 맞다고 생각이 드내ㅠ
15일 전
익인62
사람마다 기준도 생활도 환경도 다른거지 저렇게 단순하다니 꽃밭
15일 전
익인63
2억 모은 사람입장의 사람이 글쓴이한테
1억밖에 못모은건 뭐냐고 하면 뭐라 할거지?
5억모은 사람이 뭐라고하면?
세상이 다 자기 기준으로 돌아가지않다는걸 모르는듯
15일 전
익인64
대출금갚느라 없다 어쩔래
15일 전
익인65
뭐라는거임 사람들 좀 알아서 살게 냅둬라 니들 사는 게 기준이냐 자꾸 저 난리를 피우니까 스스로 세상을 등지는 사람이 느는 거잖아
15일 전
익인66
그냥 알아서 살자~
15일 전
익인67
난 저런 생각 자체를 왜하는지 모르겠음
타인의 삶에 굳이 말얹을 시간에 본인에게 영양가 있는 행동 하나라도 더 하길..
15일 전
익인69
당연히 집마다 사정이 있겠지만 버는거에 비해 펑펑쓰는 친구들 보면 좀 공감은됨
15일 전
익인71
쌉쳐
15일 전
익인73
주식하지말걸 결혼하지말걸 ㅋㅋㅋ
그랬음 1억있을텐데..
15일 전
익인76
인생 노잼으로 돈이나 모으고 청춘 다 포기하고 피폐하게 산 건 자랑이 아님
15일 전
익인25
굿 ㅋㅋ
15일 전
익인77
서울 올라가서 살면 모으기 힘들지
지방이면 금방 모음
서울 안가는게 답이긴해
15일 전
익인78
근데 그래서 조건이 좀 많이 달려있는거 아닌가... 부모님한테 돈 안들어갔고, 소녀가장도 아니고, 그냥 평탄하게 살아왔는데라는 조건이 붙은거잖
15일 전
익인78
25세 중소 사무직 초봉 2400 정도라고 감안하고 매년 100씩만 연봉 올랐다고 가정하면 3400인데 그러면 도합 10년간 3억 1900임. 또 쓰고 보니까 월급의 1/3을 평균적으로 저축해야하는데, 마냥 쉽지 않긴 하네... 나는 중립하겠음
15일 전
익인79
타인의 삶에 왜그리 훈수를 두는지
15일 전
익인81
내가 집안 가장이니까
15일 전
익인82
부모님 영향이 가장 큼ㅋㅋㅋㅋ
15일 전
익인83
친구없을듯 버는돈 족족 저금만 하고 글케 사셈
15일 전
익인86
남이 얼마를 모으든 말든 본인이나 잘하자.. 못 모았으면 어쩔 거고 잘 모았으면 어쩔 건데 ㅋㅋ 말 얹기 말고 뭘 할 수 있는데
15일 전
익인88
그렇게됐다
15일 전
익인90
본인 인생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고 지들 인생은 평탄할 줄 알고 저런 오지랖은 부리는건지
걱정 마라 그 1억, 아프기만 해도 곧 당장 몇천은 사라질거다 평생 가지고 갈 수 없는게 돈 임
아무리 평탄한 인생이라도 돈 모으기 힘든게 요즘 세상임
15일 전
익인91
최저급여에 못미치는 급여라서.. 물가가 너무 상승해서?
15일 전
익인92
먹을거 아껴먹고 그러면 한달에 백만원은 저축할수 있지 않나..?
15일 전
익인94
일하다 쉬고 또 재취업해서 일하다가 쉬고 경제적으로 어려운건아닌데 마음이 고달픈 일을하니깐 몇년만에 항상 번아웃이 오더라고
그렇다고 부모도움받을처지는아닌고 몇년일하다쉬고 벌어놓은것으로 쓰고 하다보니 그렇게됐어
15일 전
익인93
애초에 모으든 말든 그게 뭔 상관인지
지나 잘모으지
누군가에겐 1억 모은것도 작은걸수있음
15일 전
익인95
마 자씬있나
15일 전
익인96
어려운 집안 아니면 서른에 1억도 가능하긴 함
15일 전
익인99
1억 없는데 ..... ㅠㅠ
15일 전
익인101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사람마다 형편이나 사는 방식이 다 다름 본인기준으로 다른 사람들을 깎아내리는건 지양해야한다고 봄
15일 전
익인102
왜케관심이많냐
15일 전
익인104
본인 잣대를 왜 세상 모든 사람에게 갖다 대는지 모르겠음.그건 그저 본인만의 잣대인데..
아니면 그래야만 본인은 인정받은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은걸까..오히려 저런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 더 인생을 공허하게 사는거 같음
15일 전
익인106
이런거 봐도 걍 코파면서 보는 35살😐
12일 전
익인108
딱 35에 1억찍어서 뿌듯한가부다
9일 전
익인109
그거 생각난다 에타 영어과인데 토익 점수 낮다고 하니까
“왜 너도 내가 우스워” 한거 ㅋㅋㅋ
7일 전
익인110
맞는말인데 돈 펑펑쓰다 나이만 먹은 애들 긁히기 딱 좋은글이라 난리네 ㅋㅋㅋㅋㅋ
7일 전
익인111
소녀...는 아니고 암튼 가장임 못 모았음 그래도 행복함
6일 전
익인112
그냥 ㅈㅉ 평범한 집인데 (간간히 기념일에 용돈 드리는 정도 )
취업 전에 장학금 + 인턴한 걸로 7천 모으고 시작했음
어릴때부터 습관 잘 잡아둬서
취업하고 달에 200-250 모으는 중이라 지금 20개월찬데 5천 더 모아서 1억 2천 됨
그렇다고 악착같이 안쓴거 아니고 여행도 진짜 많이 가고 개같이번 돈 개처럼 쓰기도함
그냥 나는 이렇게 살아서 적당히 굴곡없이 한국 사회 특유의 평균처럼 살면 (심지어 나는 인턴한다고 3학기 휴학해서 취업도 1.5년 늦었음) 30에는 1억은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
누가 아프거나 학자금 대출이 있거나 생계를 책임지거나하는게 아니라면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친구가 축의금 5만원 내면 현실 반응
이슈 · 1명 보는 중
주식 안하면 바보라고 했던 사람들 나와라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
이슈
'48세' 럭키, 늦깎이 아빠 된다…"아내 45세에 자연임신 성공" 이례적인 일 ('슈돌')
이슈 · 1명 보는 중
40년 만에 바뀌는 신호등 디자인
이슈 · 1명 보는 중
변기 이슈 터진 올림픽 파크포레온 아파트 (구 둔촌주공)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hd환자들이 병 때문에 잦은 실수가 많아서 일자리에서 구박받거나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때문에 내면에서 인정욕구가.twt
이슈 · 3명 보는 중
AD
실시간 삼전,하닉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챗GPT가 짜준 일본여행 30만 원 5박6일 일정
이슈 · 1명 보는 중
AD
초5 남동생이 제 70만원을 훔쳐갔어요
이슈
BTS 온다고 난리난 멕시코 상황
이슈 · 1명 보는 중
💰 증권사가 장기보유하려던 내 주식을 다 팔았어요 📉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박명수가 2년 연속 1등으로 뽑은 딸기케이크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픈런해도 먹기 힘들다는 군자 만두집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속속 제보되고 있다는 두쫀쿠 사기매물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근무중에 개인전화 자주하는거 기혼 특인가
150
04.03 15:19
95729
2
이슈·소식
[공식] 유세윤, 돈독 올랐나…좌석 3배 늘려 콘서트 개최한다
134
04.03 14:49
100750
10
이슈·소식
🚨NCT마크 탈퇴 + 자필 편지🚨
124
04.03 15:21
125348
5
정보·기타
착해 보이지만 속은 악마인 MBTI TOP10
110
04.03 18:29
77516
1
"한 번 신으면 반품이 없어요”…'편안함' 하나로 1년만에 매출 2배 찍은 신발
116
04.03 18:08
86029
1
이슈·소식
⚠️빽다방 점주 입장문⚠️
79
04.03 17:43
62807
1
이슈·소식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
81
04.03 16:00
92816
2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
51
04.03 22:06
48920
0
유머·감동
다시보이는 마크 솔로 티저
68
04.03 15:54
84159
3
금~토 예상 강수량..
52
0:08
68867
3
이슈·소식
리얼돌 국내 통관 막혔던 처분 취소됐다고 함
43
0:33
28532
0
길거리에서 제자에게 5분동안 폭언을 들은 선생님.jpg
46
04.03 22:15
34199
0
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
45
1:10
30508
0
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
46
5:27
20648
1
이슈·소식
생리대에 묻은 분비물에서…"조직검사 안 해도 암 찾는다”
60
04.03 20:39
53757
3
실제 결혼식으로 마무리하는 숏박스 장기연애 시리즈.jpg
2
03.19 06:01
l
조회 3290
토스에 나와버린 새로운 기능
4
03.19 05:57
l
조회 12764
l
추천 1
이육사 시인 필명이 ㄹㅇ 본새인 이유
2
03.19 05:55
l
조회 16723
l
추천 6
9살 나이차이를 이겨낸 순수한 사랑이야기.jpg
03.19 05:51
l
조회 1674
l
추천 1
김태리 반응 좋았던 코디.jpg
73
03.19 05:36
l
조회 51257
l
추천 6
오늘자 논란을 불러일으킨 하츠투하츠 공항 경호
191
03.19 05:33
l
조회 86465
광화문 상가는 문 닫고, 시민은 우회하고…BTS 공연 '3조 특수' 뒤에 가려진 그늘
03.19 05:32
l
조회 1022
l
추천 1
새걸로 바꿔낄수있다면 시력vs치아.jpg
1
03.19 05:30
l
조회 929
찾기 드문 이 세가지 좋아하는 사람
1
03.19 05:18
l
조회 913
'미쓰홍' 대박났는데, 여전히 주 6일 알바..최지수 "딱 하루 쉬는날 오디션 보러 다녀"(유퀴즈)
24
03.19 05:16
l
조회 29123
l
추천 7
세 살배기 딸 숨지게 한 뒤 시신 유기한 30대 체포···6년간 사망 사실 은폐
1
03.19 05:12
l
조회 588
아이돌 특혜?…논란 완벽히 벗어 던진 '바이올리니스트' 서현
1
03.19 02:59
l
조회 7198
l
추천 1
서열싸움 중이라는 토끼짤의 진실
2
03.19 02:54
l
조회 6177
조세호 하차한 유퀴즈 최근 근황
57
03.19 02:49
l
조회 71172
l
추천 3
몬스타엑스
추가하기
더보기
미니미니 햄슥이
벚꽃도 붕어빵도 스크런치도 못산 사람 나야나..
2
missim 기대돼ㅠㅠㅠ
3
짱규니 보니까 좋다
2
이미녁 어디감...
놀토에 대동단결 나온다 ㅋㅋㅋㅋ
가장 무서운 직장인 top4
1
03.19 02:35
l
조회 3013
"커피 안 마시고 화장실만 쓰면 2000원”… 카페 '신메뉴' 논란 확산
2
03.19 02:31
l
조회 788
어느 아파트 단톡방에 주의하라고 올라온 사진
92
03.19 02:17
l
조회 83182
2013년 동시기에 방시혁과 민희진이 각각 만든 걸그룹 컨셉
4
03.19 02:11
l
조회 4957
정부가 돈 꽂아주는 '청년미래적금' 무조건 들어라
2
03.19 02:09
l
조회 11968
l
추천 3
갑작스럽게 계정 폐쇄한 상주시 유기견센터
03.19 02:03
l
조회 2551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176
177
178
179
1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4
1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체표면적 25% 화상 사고 "옷 벗으니 살점 떨어져"
19
2
오늘 사과문 올린 빽다방 점주랑 550만원 뜯어 간 점주는 다른 사람임
12
3
이런 걸로 살찌잖아? 진심 힘 세져 진짜
20
4
샤춘기 아들 가방에서 이런게 나왔습니다
5
5
4월 내내 롯데리아 50% 할인
15
6
첫 데이트에 사망한 커플.jpg
15
7
24살 연하 아내와 세대차이
13
8
사주 일간별 남들한테 보여지는 이미지
22
9
남편을 그리워하는 엄마가 쓴 유튜브 댓글
3
10
캠핑 유행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찐캠핑러들
11
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
39
12
540만원에 팔린 장원영 싸인 폴라
3
13
G메일 아이디 새 계정 만들지 않아도 바꿀 수 있다
14
롯데월드 메이플 아일랜드. 개장 첫날 놀이기구 운행 중단
15
길거리에서 제자에게 5분동안 폭언을 들은 선생님.jpg
44
16
인류의 마지막을 장식할 화산.jpg
1
17
리얼돌 국내 통관 막혔던 처분 취소됐다고 함
42
18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
46
19
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
42
20
일본의 소름 반전 광고
1
1
차 있는 익들아... 너희 오늘 집에 있을꺼지...??
11
2
어제 이거 먹고 혈스 맞아서 기절했어
5
3
사랑하는 사람하고 헤어졌다가 이혼하고
10
4
빵 진짜 맛있다
10
5
대전 이사왔는데 부모님이 대전은 공원이 별로 없는 거 같아서 아쉽대
8
6
급상승
29살인데 경주월드 놀이기구 다 탈 수 있을 정도로 젊은 나이지?
4
7
해외여행 말없이 다녀오고 선물 안사오면 나중에 알았을때
5
8
상위 10% 부자들 재산 90-99% 강제징수해서 사람들 나눠줬으면
14
9
과민성대장익 지금 공시치러가는데
1
10
시험장 왔는데 공부를 못해서 ㄹㅇ 1도 안 떨리네
11
와 동기중에 엄청 양아치같은 애가 까르띠에 팔찌꼈는데
12
젤네일 받고 8일 지났는데 이정도면 보수 vs 제거
3
13
다들 회사에서 압존법 써?
4
14
27살인데 잘 살고 있는지 평가 해주라
3
15
도나쓰라고 발음하는 사람들 왜이리 귀엽지..
3
16
헬스장 10개월에 30만원이면 싼거야?? 아님 보통?
17
소위 말하는 스카이 가는 애들은
18
오늘 날씨 좋아질까 벚꽃 보러가는데 ㅠ
19
남친한테 살인사건, 미제사건 젛아한다고하면 좀 그런가
20
설거지는 몇살부터 해야된다고 생각해?
6
1
그냥 마크 어태 어케 버텼나 싶음
5
2
근데 기독 패밀리에서 자라면
7
3
기독교인데 티 별로 안 내는 경우도 있음?
5
4
헐 변우석 예능나오네?????
3
5
야 하이보이즈 엄제이 나간 이유 연애 때문이라고 공식 박았네
2
6
알바 원래 다 근무 기간 속여서 지원해?
4
7
ㅈㅂㅇ ㅇㄷㅂ 콜라보무대 다봄
6
8
해찬이 보고싶당
4
9
오늘 시험 보는데 히트텍 입을까 말까...
2
10
다영 뮤비에 안젤리나 졸리 딸이 나오네?
11
뷔 정국 일본아미 주접 봐 ㅋㅋ
2
12
천러는 어느나라사람이야?
2
13
나 범규 비니 쓴거 첨 봤는데 너무 동그랗고 이쁘다
4
14
체조 발롯코 돈다는데 울트라 설정 어떻게 하고 가??
15
원빈 리쿠 좋아하는거면 비슷한 느낌인가?
11
1
변우석
어뜩해 핑계고 ㄷㄱㄷㄱ 미쳐써
4
2
샤이닝
9,10회(최종화) 시청률
1
3
사냥개들은 아무도 안보나...?
4
4
신이랑
7회 시청률
4
5
독실한 신자인 배우
8
6
60일 지정생존자 정치 잘 몰라도 재밌어?
5
7
찬너계
12회(최종회) 시청률
2
8
근데 송강도 좀 공룡상 아닌가....?
3
9
대군부인
ㅋㅋㅋㅋㅋ우리드 프리미어 시청률 잡히는거 웃기다
5
10
샤이닝땜에 열받아서
11
대군부인
사실 핑계고 때문에 설레서 잠을 못 잠..
2
12
바연길 캐스팅 이제봤네
13
기쁜우리좋은날
5회 시청률
14
와 아파서 약먹고 늘어지게 자서 지금 오후6시인줄
3
15
내이름은김삼순
진헌이 그 때 왜 인기 많음?
6
16
찬너계 막내커플
1
17
레이디두아 보는데
2
18
미디어
유미의세포들3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설렘🌸 잠들었던 설렘 세포가 깨어나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