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91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그냥 넘길수도 있는 사람들의 잘못을 못 참겠어요.jpg
41
30일 전
l
조회
18702
인스티즈앱
5
익인1
이해는 된다만 저거 안고치면 앞으로 살아가기 힘듦..
30일 전
익인2
택배 말고 두 개는 따질만한 거 같음
30일 전
익인3
22 저거 말고도 많아서 본인 스스로도 문제라고 자각하고 있는 거겠지만 저도 택배 말고 다른 2개는 사람 성향 따라 충분히 따질 만한 문제 같습니다... 저라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다른 사람이 저거로 따진다고 해서 이상한 것 같지는 않네요
30일 전
익인39
33333
2일 전
익인41
44
어제
익인4
그거 생각나네 진상말을 자꾸 들어주면 착하게 잘 기다리던 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면 손해보는구나’라 생각해서 점점 진상 는다는거 룰 잘 지키는 사람 말을 들어주는게 맞는거임
30일 전
익인5
아니 따질 수야 있는데 뭔가 욱 하면서 따지는 게 평소에 쌓인 게 많은 건지 통제 성향이 강한 건지 아무튼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30일 전
익인6
맞음 저게맞음
근데 사람은 저런거 일일히 다 신경쓰면 신경쇄약옴.
그냥 적당히 신경 안쓰는법을 터득하는것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중하나임
30일 전
익인7
굳이 따진다면 따질수있는일이라지만 저렇게따지고드는사람 옆에있는사람도 겁나 피곤할듯
본인은얼마나완벽하고 도덕적이고 철두철미하게 일잘하는사람이길래... 사람들이 본인이랑 엮이면 피곤하니까 대응안하는거지 본인한테도 따지려면 따질거리 많은사람일텐데
30일 전
익인8
뜯어보면 따질거리 맞긴한데 다 따지고살면 나만 피곤하고 언성높여야되니까 그냥 포기하고 사는듯..
30일 전
익인9
난 따지고 싶어도 못 따지는데 대신 따져주는 사람 난 좋음..
30일 전
익인10
음.. 나도 좀 그런편이었음 근데 세상이 원칙적으로만 돌아가진 않아서… 답답하고 억울할순 있는데, 뜻하지 않은 일로 본인이 늦었는데 용인해주거나 급한일있을때 순서 배려받거나 하는 경험이 있으면 어느정도 융통성 생기는듯 본인의 심신안정을 위해 좋은게 좋은거다 마인드가 스트레스 안받아
30일 전
익인11
누가 몰라 그냥 적당히 넘어가고 사는거지 일일이 따지면서 살면 나만 스트레스야
그리고 요즘세상에 저러다 칼맞음
30일 전
익인12
저도 속으론 다 생갇하는데 이러면 저만 정신병 걸려서 이게 사회성이다 스스로 릴렉스하고 흐린눈함 그리고 누구 시비걸어서 좋을 게 없는 세상임...
30일 전
익인12
그리고 본인이 못 참겠다는 정도까지 얘기하면 adhd일 수도 있어요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병원 한 번 가보셔도 좋을 듯
30일 전
익인13
너만 피곤혀
30일 전
익인14
따지고보면 잘못맞지 저렇게 하는 사람도 있어야 돌아가지 안그럼 진상 엄청 늘어난다,,
30일 전
익인15
난 반대로 좋은 게 좋은 거다 여서 웬만하면 다 참는데 본문이랑 반반 섞이고 싶다......
30일 전
익인16
뭐든 적당히 유도리 있게
30일 전
익인17
불교 관련 서적 읽어봐
30일 전
익인19
전형적인 할 말은 하고 산다는 애같다 할 말도 아다르고 어다른건데
30일 전
익인21
딱딱 따지는게 아니라 분노를 못참겠는거면 상담 받아보는게 좋아보이긴 함
30일 전
익인22
부당한 걸 말로 잘 풀어서 설명하는 것도 지혜임 머리 안 좋은데 화만 많은 거
30일 전
익인23
어지간히 살아온 사람임
매번 양보하고 참고 배려하는 삶 살고
누가 봐도 착하다 할 정도였는데
나중에 내가 없더라고요
내가 없으면서 남을 위한답시고 사는 느낌
그래서 바꾸려고 노력해서
저도 비슷한 상황에 이의 제기 잘 해요
그렇다고 안 참고 바로 뭐라 하는 건 아닌데
아 이것도 문제더라고요 문제가 생겼을 때 참지 않고
차분히 넘기면 되는데 저는 또 몇 번 그럴 수 있지
참다가 이의 제기하니 저도 흥분하게 되더라고요
이의 제기하는 건 잘못된 게 아니라
방식을 좀 더 부드럽고 차분하게
해보도록 하려 고요 저는
30일 전
익인24
1번은 따질만 한데 나머지 두개는 모르겠음 택배는 어차피 못 보는 사이에 다 던지는데 몬상관인지 이걸로 왜하냐고 운운할 그런건 아니라고봄 2분 늦은거 봐준것도 교수재량인데 굳이 학생이 판단하는거 아니라고봄
30일 전
익인24
그리고 1번 따지는 것도 소리질러가면서 그럴 일인가 그냥 제가 먼저왔으니까 저 먼저 접수해주세요라고 말하면될거 아님 그래도 안들으면 어쩔수없지만
30일 전
익인25
걍 뭐 잘못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랑 별개로 가까이 지내긴 싫음
30일 전
익인26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듯 말속 내용이 틀린 건 없지만 남이 볼 땐 저 사람의 본질은 지금 잘못을 바로잡는 것보단 본인 화풀이에 더 가까워보임.. 스스로 제어도 안된다는 거보니..
30일 전
익인27
와 살면서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을듯.. 화병 쌓였나보다.. 안타깝
30일 전
익인28
참으면 손해보는 세상이라.. 누군가가 나서서 불편한 소리를 해줘야 나머지 규칙 잘 지키는 사람들이 덜 피해보는거... 내 앞에서 저런일이 생기면 다들 유별나다 적당히 좀 해라 싶겠지만 그 사람 덕에 손해 덜 보고 산다는것도 인정해야함
30일 전
익인29
남의 가벼운 실수는 넘어가줘야 자기가 실수를 했을때도 가볍게 넘어갈 수 있다는걸 깨달아야할듯. 회사 생활이라고 생각하면 더더 그렇잖아. 저렇게 지적하면 나중에 일터졌을 때 상대방도 좋게 넘어갈것을 더 걸고 넘어진다구. 손익계산이 철저한 편인거 같은데 더 크게 보고 살아야지.
30일 전
익인30
하나하나 다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너무 싫음 ㅜ
30일 전
익인31
난 저게 맞다고 보는데 화 낼 수 있는 성격은 아니라 참다가 병날거같아서 걍 이제 못본척함... 힘들어
30일 전
익인32
저런 사람 특 자기가 이득보는 상황에서는 안따지고 듦ㅋㅋㅋㅋ다른 사람은 자기한테 죽도록 피해주는거지만 자기는 그냥 단순하게 운이 좋은거임 저런 마인드로 세상 살면 결국 혼자 남게됨ㅇㅇ나이 30 넘어서 주위에 친구가 없어 사람이 없어 이러는 애들 거의 다 인생 사는 모습이 일말의 손해도 안보려고 하더라고
30일 전
익인33
저거 걍 통제광임
30일 전
익인34
나도 예민한편이고 화가많은데 저 본문 다 화나긴함 그래도 화는 안내
1) 싸우기도 귀찮음 그냥 포기 2) 사람들이랑 잘 지내려면 적당히 참을줄 알아야함
나도 오냐오냐 컸고 자라는 와중에 버릇없다며 꾸중 많이 들었기때문에 지금은 혼자 삭히고 많이 참음
왜 화내는지 충분히 이해하지만 계속 저런식으로 다 따지면 주변에 사람 아무도없을듯
30일 전
익인35
택배 말고는 이해는 조금 되는데 욱해봤자 자기한테 좋을 일이 없을텐데
18일 전
익인36
저렇게 살아도됨
자기마음이지
내로남불만 안하면됨
예를들어 자기는 무단횡단하고 과속하고 몰래 쓰레기버리고 등등 하면서 남한테만 ㅈ근 하는건 정신병이지
18일 전
익인37
따지는거도 잘 따져야됨
저건 싸우자는 거지 ,,
16일 전
익인38
잘못을 못참는게 아니라 같은 말을 온화하게 할 필요가 있음
5일 전
익인40
근데 저렇게 생각하는대로 다 뱉으면 오히려 화병은 안걸리지 않을까?ㅋㅋㅋ 난 저거랑 똑같이 생각하는데 말로 뱉을 성격은 못돼서 화가 막 쌓임ㅋㅋㅋ 신경끄고 무던하게 살라고 하는데 그게 맘대로 안됨ㅜ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십일조 떼고 월급 준 사장
이슈 · 2명 보는 중
향후 18개월 안에 거의 모든 화이트칼라 업무가 AI로 자동화될 것
이슈 · 3명 보는 중
AD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이슈 · 1명 보는 중
의사들이 절대 하지 않는 '수명 단축' 핵심 습관 12가지
이슈 · 4명 보는 중
AD
금발 반응 좋은 트리플에스 김유연.JPG
이슈 · 4명 보는 중
아 난 하필 서민이네
일상 · 2명 보는 중
AD
서울대 가면 망신인 집안
이슈 · 2명 보는 중
윤주모덮밥 이거 좀 너무하다
일상 · 1명 보는 중
어제자 메이플 하다가 로또맞은 유저
이슈 · 4명 보는 중
초5 남동생이 제 70만원을 훔쳐갔어요
이슈
AD
AD
하루 아침에 1억 5천 빚더미 생긴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개미친 미국 팁문화
이슈 · 8명 보는 중
AD
현재 쓰레드에서 연예인들 정말 욕먹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적성만 맞으면 원양선 선원 강력 추천하는 이유…JPG
이슈 · 8명 보는 중
내 룸메 애착 이불 보셈
이슈 · 3명 보는 중
내가 isfp 특 하나 더 찾아옴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240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
144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
149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81
후원 아동 프로필 바뀌는거 보고 후원 중단한 후원자
82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58
현재 난리난 홍익대 남학생들 근황.jpg
49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51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48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
52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가정폭력 수위 ㅎㅇㅈㅇ
51
늑구 우습게 만드는 탈출 대선배
71
(충격주의) 전국민 트루먼쇼라는 피자 속 고기 정체
41
늑구 찐으로 태어난지 얼마안됐을때 사진
61
배우 진기주가 삼성퇴사 당시 동료들에게 보낸 이메일
74
결혼식 시기에 대해 부모님과 의견차이가 있어서 고민인 여자
8
03.28 19:04
l
조회 2485
배우 이상보, 향년 44세 사망…빈소·장례 절차 확인 [공식]
4
03.28 19:04
l
조회 9241
버스 하차벨 남친 머리 밀어서 누른게 그렇게 화날일이야?
9
03.28 19:02
l
조회 3016
임보견에게 물려 안구탈출, 단체는 책임회피(사진 주의)
1
03.28 19:02
l
조회 8091
l
추천 1
현재 논란중인 강아지 구조 상태 ......jpg
14
03.28 19:02
l
조회 22231
l
추천 10
3개월만에 고속복귀한 저속노화
67
03.28 19:02
l
조회 74624
"아침에 뽀송뽀송했는데, 출근 후 점점 못생겨지는 나... 느낌이 아니라 '진짜'였습니다"
12
03.28 18:29
l
조회 31712
l
추천 1
"자식들 과보호” 홍서범·조갑경, 황혼이혼 위기…아들 '임신 중 불륜' 집안 초비상
1
03.28 18:08
l
조회 12412
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78
03.28 18:06
l
조회 85391
운동 부족한 사람이 많이 자면 일찍 죽는다
21
03.28 18:03
l
조회 16813
l
추천 1
성남서 모르는 20대女 얼굴 면도칼로 그은 30대 체포
69
03.28 18:03
l
조회 54662
현재 반응 매우 안좋은 해리포터 드라마 스네이프 교수
127
03.28 18:01
l
조회 95118
27일 스타벅스 출시 음료
8
03.28 18:01
l
조회 22392
BHC 치킨 신메뉴
9
03.28 17:56
l
조회 15112
수능/재수
추가하기
더보기
작년 개때잡으로 공부해도되나....?
17
했던거 까먹고 까먹고ㅠ
2
수능) 과탐은 거지같은과목임 진짜
수능) 과탐 못하는데 사탐이 적성에 안 맞아… 그래도 사탐하는게 맞겠지?
5
수능) 나 메가패스 조금만 빌려줄사람 사례할게. !!
수능) 제주대랑 비슷한 수준의 육지대학 어디에요?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선택 이유
03.28 17:45
l
조회 1739
l
추천 1
"세상이 바뀌면, 날 잡아다 고문하세요”···이근안 사망으로 영화 남영동 1985 회자
1
03.28 17:32
l
조회 3056
나는 이거 "실제로” 본 적 있다vs없다
6
03.28 17:32
l
조회 2019
[단독] "두 사람, 미국에 함께 있다"...도끼♥이하이, 5년째 열애
108
03.28 17:07
l
조회 135885
👰🤵요즘 일본에 자리잡은 노웨딩 결혼.jpg
6
03.28 17:05
l
조회 9596
불교를 폐지하자 했을 때 조선왕들 반응.jpg
7
03.28 17:02
l
조회 14456
l
추천 5
더보기
처음
이전
236
237
238
239
2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6
1
블핑 지수 친오빠 ㄱㄱ미수 폭로
30
2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
35
3
유명 여돌 친오빠한테 당한 피해자 4명
49
4
현재 메가커피 알바생들 경악중인 신메뉴..JPG
5
5
🚨유명여돌 친오빠 피해자분 스토리🚨
9
6
유명 아이돌 친오빠 체포당시 논리
4
7
블핑 지수가 악플 달리는 이유
12
8
도서관 대출정지 특별사면조건
2
9
⚠️블루아카이브 유저 친엄마 살해 결말⚠️
30
10
진정한 조쏘의 맛을 봐버린 사람...jpg
2
11
사람으로 가득 찬 엘리베이터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악의 말
2
12
멜론 핫100에 차트인 해버린 빅나티 디스곡ㅋㅋㅋ.jpg
13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가정폭력 수위 ㅎㅇㅈㅇ
39
14
오이 도둑에게 할머니가 남긴 편지
1
15
오늘 새로 나온 롯데리아 번트비트버거 비주얼
1
16
산책길 액션캠 설정 잘못한 외국인
2
17
영국 일진 메이크업, 케이팝 스타 메이크업 한 영국인 인플루언서
18
고아라 인스타
1
19
천부적인 재능은 없지만 노력했다는 컴공과 4학년.jpg
20
유재석, 여성청소년 위해 5천만원 기부
2
1
나 엑셀방송 제안 거절한거 엄마한테 말했는데
20
2
여수언니 이제 단순 피드백 댓글도 다 지우네
3
3
여기 20대 있어??요즘 주변에 연애 많이해?
16
4
무신사 ai 후기 보는데 개웃김 ㅠㅠ
2
5
아시안 <<이 단어 너무 서양중심적이라고 생각함
7
6
익들아 키빼몸 111이면 통통이지
11
7
알바몬에 알라딘 8시간 이래놓고 정규직이라는거
2
8
2주차 신입인데 선임한테 사과 카톡 보낼까 말까
4
9
와 역대급 징징이 유튜버 봄
3
10
혼자 해외여행 가면 친구없는거같애?
19
11
나 오늘 자궁내막증 진단받고 왔어..
12
원래 우울증 걸리면 판단 능력이 아예 떨어지나
6
13
신용카드 배송 우체통에 넣어달라 하면 넣어줘??
18
14
너네가 보기엔 이 캐릭 다 잘생겨보임??
3
15
스피킹 준비하러 카페 왔는데 옆에 작업하는 사람한테
1
16
하진짜 엄마아빠 먹으라고 내가 사온 간식 남동생 준다고 하는거 왤케 빡치냐
7
17
와...오늘 성수에서 놀고왔는데
1
18
메가커피랑 컴포즈 추구미가 다른가
2
19
피뎁 안무서운가 다들
3
20
30살 먹은 친구입에서 우리 절교해 이런말 나옴
1
아이.. 네이버 속보 봤는데
11
2
얘들아 주식 꽉 잡아라..
5
3
세례명있는 남돌의 입에서 "하느님을 죽도록 원망할 거야 난"
6
4
💚 : 14년생 어때요? 🐬: 뭘 어때요 어리네용
5
이특신동쟈니지성 예능 확실한건 아니지?
4
6
성찬..리쿠 토롯코와서 인사하는거ㅋㅋ
3
7
엔위시 앙콘 ㅈㅇ 성찬 원빈
6
8
위시 신곡 이렇게 보니까 또 새롭게 좋음
1
9
위시 연출 이거 미쳤다
3
10
오월드 늑구 늑9라서 진짜 늑구야??
1
11
내가 본 흑인중에 제일 예쁘다
1
12
위시콘 보는 성찬 ㄹㅇ 잘생겼다ㅋㅌㅋㅋㅋㅋㅋㅋ
9
13
나 영크크 이렇게 또박또박 부르는 사람 첨봤고
14
오빠라고 부르는게 부끄럽고 낯간지러우면 그냥
15
근데 오빠 형 논란은 어디서 시작된거임
16
마크 랩 이거 무슨 너래야!??
2
17
은근 오빠 < 오글거린다면서 형! 이러는 애들 종종 봤는데
1
18
올해 엔드림이랑 엔127 노래 어떨지 궁금하다
3
19
현재 10대 학생팬 많은 아이돌 누구야?
12
20
우와 멜론이랑 앺뮤 음질 확실히 다르네..
10
1
순록이 응큼세포 진짜 예상안간다...
11
2
순록이 이때 ㄹㅇ 연하남같다...
1
3
지수 오빠 가정폭력글 역대급이라 손이 떨려
51
4
인티 운영자는 수익이 모야?
7
5
단군 백상 신인연기상 박지훈 추측하네
6
6
아 대군부인 몬가
3
7
근데 인기급상승 동영상 없어지고 나서 진심
20
8
대군부인
아니 근데 여전히 희주는 아버지 인정을 갈구하는거같은데
3
9
대군부인
3화 보고왔는데 아이유 대박이다
12
10
대군부인
정우 야구가 눈에 들어오니
10
11
대군부인 재밌닼ㅋㅋㅋㅋㅋㅋ
9
12
우리 이모네 집에서 넷플 영화 찍는대
3
13
대군부인
난 머글 혈육이 자기가 알아서 대군부인 찾아보는거보고
10
14
소나기 런런 연속 둗는데
2
15
대군부인
희주 상궁이 자가한테 체통을 지키셔야지요해서 체통이슈 쓴건가
5
16
만약 대군부인 한번이라도 10퍼 찍으면 흥드로 인정해주나?
43
17
정보/소식
도깨비
김신, 지은탁, 저승사자, 써니까지 우리가 사랑했던 인생 드라마 <도..
2
18
유바비 다 알고 보는데도 갓진영이
19
아이유
지은이 뮤지컬 봤나봐
10
20
오늘 처음으로 대군 본방사수 할 예정!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