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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친정아빠 다툼(긴글주의).blind
270
30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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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2
익인126
쓰니가 남편이 원하는 만큼 공감을 못해주거나 상황을 이해하는 깊이가 달라서 남편 많이 속상한듯.. 남한테 면전에 쌍욕 먹으면 그거 멘탈 정말 탈탈 나감 ㅜㅜㅜ
30일 전
익인126
시부모한테 당한다고 생각하면 1000% 남편한테 미안할텐데
30일 전
익인127
연을 끊으라는게 아니라 아빠한테 뭐라하는 액션이라도 취하는게 맞지ㅋ그냥 그랬구나 상처받았구나 하고 넘어갈게 아니라
30일 전
익인128
걍 남편이 이상함... 아빠 저런 행동들 남 말 듣는다고 고칠 수 없음 그러니까 그냥 뭘 하든가 말든가 질려서 무시하고 사는거지 내가 저 맘 안다.. 엄마는 이혼하래도 이혼은 못한다 하는데 뭔 말을 더 하냐 깊게 안 들어가고 그냥 사는거지 ㅋㅋ 거기다 대고 아내한테 그 상가 걱정된다 먼저 말한것도 아니고 다이렉트로 장인어른한테 전화해서 훈수를 하네 꽃밭은 이게 꽃밭 아니냐? 그리고는 만나서도 난 상가 별로다라는 말은 왜 하냐 애도 아니고 진심ㅋㅋㅋㅋ 저 글쓴이가 남편도 잘한게 없다는 말 공감한다
30일 전
익인167
22
남편이 언젠가 본인한테 올 재산이라고 생각해서 훈수둔거 같이 보임
29일 전
익인185
나도 딱 이생각 함 ㅋㅋㅋㅋㅋㅋ 본인 재산이라 생각하니깐 아까워서 훈수둔거임
29일 전
익인187
ㄹㅇ
29일 전
익인130
세상에..쌍욕이라니....안볼만하다
30일 전
익인132
근데 앞으로 장인 안봐도 된다 했는데 저 이상 뭘 해줘야 하는건지 진짜 모르겠음...아버지가 사과도 했는데 그럼 병원도 데려다주지 말고 아예 연 끊으라는거임??
30일 전
익인141
그러게 연을 끊늘 순 없잖아..
29일 전
익인133
(아직까진 엄마한테만)
(엄마한테만)
이러네ㅋㅋㅋㅋ 나도 딸이지만 저 글쓴이는 비정상적 집에서 자라서 뭐가 잘못된줄도 모르는듯
30일 전
익인133
엄마한테 쌍욕하는 것도 펄쩍 뛸 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 쪽팔린줄 알길
30일 전
익인146
ㄱㄴㄲ 걍 회피형에 나만 아니면 돼 마인드인듯
29일 전
익인158
2
29일 전
익인170
ㄹㅇ
29일 전
익인189
ㄹㅇ
29일 전
익인207
ㄹㅇ 지가 어떻게 알아 ㅋㅋ 남한테도 욕하고 살아는지 아빠랑 24시간 붙어있나 쉴드도 적당히 쳐야지
2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4
엄마한테만ㅋㅋ.. 미쳤나 진짜
가정교육 개 잘보임
30일 전
익인134
딸. 본인 생각 위주로 썼잖아요
또 지아빠는 철저하게 감싸려고 노력하고.
남편이 대학병원때문에 중립스탠스로 뭐라한게 아닐 것 같음
30일 전
익인207
ㄹㅇ 엄마한테 하는게 제일 문제되는건데 엄마한테만ㅋㅋ.. 이러네 아빠밑에서 어떻게 컦는지 잘보인다
29일 전
익인135
저 여자애는 스스로가 살면서 누군가한테 욕 정도는 한두번 먹어도 되는 가치의 사람인가보네
30일 전
익인136
상가를 제대로 알아보고 사야지 저런 조언 듣는것도 저렇게 쌍욕 나올만큼 싫으면 뭐 어쩌라는거임?
30일 전
익인136
남편 개불쌍.. 남편 어린애 같다는 사람들은 시어머니한테 꼭 별것도 아닌걸로 ㅆ발ㄹ아 소리 들어보길 바래!! 또이또이ㅋㅋㅋㅋ어처구니 없네
30일 전
익인137
어이없다
30일 전
익인138
으 진짜 독불장군이 따로 없네.....역시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새는구나
30일 전
익인139
자기 부모님 묘사하는거나 이런 거 보면 되게 객관적으로 잘 파악하고있고 무덤덤하게 제3자가 되어서 보는 것 같음..
엄마는 우유부단하고 잔소리가 많으니 아빠한테 쌍욕듣는 게 당연하다. 왜? 엄마가 우유부단하고 잔소리 많으니까. 이 논리인 것 같음
저런 부모, 저런 부모 밑에 자란 자식, 저런 가정에 대해 알리 없는 남편
그래서 남편이 멀리했음 하는데 정작 자기 아내는 이걸 아무렇지않아하니 속 터질 듯..
30일 전
익인140
근데 내가 남편입장이었음 암말 안했을거같긴 함..
뭐하러 굳이…?
29일 전
익인142
나도 이생각임 자기는 딸들이 별말안하니까 걱정되고 가족같아서 말했다는게 이해가 안됨
자꾸 다들 시어머니가 역으로 쌍욕하면 이해할거냐하는데 그럼 시어머니가 건물샀는데 와이프가 어머니 이거 너무 별로에요 하면 그건 맞다고봄?
어쨌든 남편도 통화로 한마디했음 됐지 눈치없게 그자리까지가서 또 별로라고 두번이나 얘기했다는건 선넘었다 생각함
29일 전
익인147
ㅇㅈ 나는 여자인데도 내가 시어머니 상가에 말 안 얹었을거 같은데..? 남편도 가만히 있는데 내가 왜..?? 내 일도 아니거니와 거기서 남편한테 너는 내편을 들어야지?? 모르겠다 다시 읽어도 남편이 이상함
29일 전
익인167
22 아니면 배우자를 통해서 말하던가 왜 다이렉트로 직접 말함? 언젠가 지한테 올 재산이니까 지금부터 관리하고 싶었던거 아님?
29일 전
익인143
반대면 남편 욕으로 도배될 글이면서 여기 댓글들 참 웃긴다....ㅋㅋㅋㅋ 이럴때만 냉철한척, 합리적인 척 하는 사람들은 시어머니가 본인한테 욕했는데 남편이 중립기어 박고 있으면 화난다고 글 올릴 사람들임ㅋㅋㅋ 제발 역지사지라는걸 해봐...
29일 전
익인166
그러니까.. 저 조언도 가족이라 생각하면 할만한 말들인데 지나치게 이성적으로 생각하려는 댓들이 많네. 반대로 시어머니나 시아버지가 쌍욕했단 글이었으면 따질것도 없이 무조건 연 끊어야되고 그와중에 병원 모시러 간다는 남편 욕으로 가득 찼을듯
29일 전
익인144
지 아빠 비정상인 걸 모르네. 이거 여자남자 바뀌었으면 댓글 다 글쓰니 욕했을 듯
나한테 쌍욕한 시어머니한테 지 편하자고 또이또이라면서 그냥 넘어가는 남편이랑 같이 살 여자가 있을까? 제발 역지사지 좀
29일 전
익인144
남편이 한 행동은 실수라면, 아빠가 한 행동은 당장 머리 박고 사과해야 할 짓임.. 못 배운 집인지 구분을 못 하는 듯
29일 전
익인145
솔직히 저렇게 가족한테 쌍욕하는 사람이랑 연 못 끊는 게 더 신기 ㅋㅋ 역시 그 부모에 그 자식인가
29일 전
익인207
22 다른 문제보다 가족한테 쌍욕하는 아빠 쉴드치는게 너무 놀람 나같으면 엄마만 모시고 살듯 개이상해 딸
29일 전
익인148
난 다른 거 다 떠나서 엄마한테만... 그랬다는 부분이 별 생각 없어보여서 신기 돈 많든 적든 폭력적인 아빠 밑에서 어케 자람
29일 전
익인150
그냥 남편이랑 아내랑 성격이 너무 다른듯.. 딸은 자기집 일인데도 무신경한걸 보니 무던하고 타인한테 관심없는 성격인데 남편 성격은 아내집안을 본인 가족처럼 생각했던 것도 그렇고 좀 감정적이고 상대방에 애정쏟는 스타일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 넓은 스타일이라 서로 이해를 못하는듯
29일 전
익인151
이런저런 핑계 다 대면서 아빠 감싸주기에만 급급하네;
29일 전
익인152
쌍욕도 개노답이긴한데, 배우자까지 부모자식 연을 끊으라고하는게 맞음.....?
진짜 성별바꿔서 생각해도 시어머니가 쌍욕하면 나만 안보게 방어해주면 되는걸, 굳이 아예 그 기회로 남편까지 시부모랑 연끊으라곤 안함
29일 전
익인153
속상할만 하지 ... 솔직히
29일 전
익인154
물려받을게 많아서 부모랑 잘 지내고 싶나 봐.
시부모가 저랬으면 족보 없는 집이라고 욕했을듯
29일 전
익인155
이 건에서는 남편이 이상하지 아내가 자기 아버지랑 교류하는게 대체 남편이랑 뭔 상관임 남편은 이제 명절 외 일체 장인 안볼 수 있게 해줬는데? 마치 누구랑 싸우면 자기 친구들까지 걔랑 손절하게 하는 속좁은 애들 보는거같음
29일 전
익인156
그냥 콩가루같긴하다..
29일 전
익인159
남편이 부모자식 연 끊으라한적없지않음?; 걍 여자가 어떻게 내 남편한테 그런 심한 말을 하냐 아빠가 너무 잘못했다 내가 다 미안하다 편만 잘 들었어도 넘어갔을텐데 (아빠입장도 이해 안가는건 아니라 아빠욕은 안함) 이러고있는데 나같아도 서운하고 정털릴듯
엄마한테만 욕했다 우유부단해서 그럴만하다 이하는거봐선 엄마 취급 뭐같은 집인 것 같은데 그래서 남편이 더 편들려했을수도있구
어휴 싸패 부녀땜에 주변만 안타깝네
29일 전
익인160
엄마한테만ㅋㅋㅋㅋ 엄마한테 욕하는건 딸본인한테 욕하는거랑 똑같지
29일 전
익인161
남편이 먼저 오지랖을 부린 것 같긴 한데... 왜 먼저 말을 얹었는지를 모르겠네 그렇다고 남편 말을 와이프가 안들어준 것도 아니고...?? 얼마나 공감을 해줘야 하는건가 싶은 느낌...
29일 전
익인162
쓰니네집 개레전드인건 레전드인거고… 쓰니가 뭘 더 해줄수가 없는것같은데
29일 전
익인163
남편 오지랖이고 장인안봐도 된다 하면 끝인거지
왜 아빠 아프다는데 못가게하냐구
29일 전
익인164
엄마가 살살 긁고있는 와중에 사위가 빵 터뜨렸나봄 모든 사람이 이해가 가는....
엄마: 아빠가 산 건물 불만
ㄴ그래도 계속 조롱하듯 얘기한거 잘못
아빠: 이왕 산거 좋은말 듣고픔
ㄴ그래도 표출방식이 한참 잘못됨
사위: 장인한테 욕먹어 기분나쁨
ㄴ그래도 부모자식 관계를 끊으려하지말길
29일 전
익인165
애초에 돈많은 장인이 자기돈 자기가 써서 (본인 판단엔 괜찮다고 생각함) 상가 분양 받은걸 전화해서 왜 참견하고 별로니 어쩌니 입을데고 있어 그것 때문에 장인 장모 사이 안좋은거 알면서도- 그거 비난하는게 신경쓰는거라 생각하는것도 웃김. 그래놓고 병원 온 아빠 데리러가지 말라는것도 이상해
29일 전
익인166
그냥 저정도 나이 되는 어른이 그것도 사위한테 저런 쌍욕을 한다는게 너무 충격적임.. 나였으면 그런거 별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 아내도 충격일듯
29일 전
익인168
가족한테 욕하는 게 당연시되는 사람이랑은 말이 안통하지.. 폭력을 정당화하는 레벨이 남다름
29일 전
익인171
신부네 가족이 특이하네 ㅜ
신부가 아버지를 더 아끼는 느낌
29일 전
익인167
1 장인이 욕하기 전에 이미 장인한테 다이렉트로 전화해서 원하지도 않은 조언함
2 장인 기분 나빴지만 우선 딸한텐 말 안하다가 그래도 봐야지 해서 다같이 밥 먹음
3 상가 보러 갔더니 사위가 또 한 소리 더함
사위가 이상한거 아님? 지 돈임? 장인 성격 불같은데도 어쨌든 사위라고 참은거 같은데 눈치 없이 또 상가에 대해 말 더한건 사위인거 같은데
그리고 여자가 저런 가정 환경에서 살아서 저런 남자랑도 사는거임 남자가 눈치도, 손 윗사람에 대한 예의도, 같은 가장으로서의 배려도 없잖아 부자로 자라서 자존심 셀것이 분명한 장인을 가족 앞에서 깎아내린건데
장인 아픈데도 가지말라는 소리 하는거 보면 정도 없고 통제욕도 있나본데. 그걸 그냥 본인 아빠가 저러니까 남자란 뭐 그런 건가 보다 하고 사는거지 저여자도.
남여 바뀌어도 똑같음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먼저 전화해서 어머니 선택 잘하시라고 그러면 그건 잘한거임? 한번 넘어갔더니 가족 다 있는 자리에서 어머님이 잘 알아보시고 선택 해야죠 하는거잖아 이 경우에는 뭐 어머니가 아래로 보는 이모 앞에서 그랬다고 봐야겠지.
29일 전
익인173
지네 엄마한테 쌍욕하는 아빠를 뭐 좋다고 ㅋㅋ 병원까지 데려가냐 ㅋㅋ 그애비에 그딸
29일 전
익인175
모두가 이상해
29일 전
익인176
흠… 보통 눈치가 있는 사람이면 저런 말을 안 할텐데 남편아 눈치가 없는 사람인가? 이해가 안 됨
그리고 본인은 언 봐도 된다 했음 됐지
병원도 데려다 주지 말라는 건 뭔 논리야..? 내 편을 들어야 하는 거랑 병원 데려다 주는 거랑 뭔 상관…? 남편이 눈치 없고 소인배 스타일.
내가 봤을 때 블라인드는 남초라서 남자에 이입한 아저씨들이 욕하는 듯 ㅎ
29일 전
익인177
애초에 남편이 눈치없이 말 안 얹었으면 될일 아닌감
29일 전
익인178
상가 요즘 워낙 김부장처럼 말아먹는경우많으니까 걱정되니까 잘알아보라고 말할수있지않나 그게 선넘어서 쌍욕먹을정도의일인가
29일 전
익인179
아니 애초에 남편한테 그냥 신경쓰지 말라고 얘기해야지 진짜 신경쓰지마라 저런다고 고마워하지않는 성격이다 아빠에 대해서 다 설명하고 뭐 잃어도 아빠 돈이니까 말 안 얹는 게 우리한테 좋고 그렇게 살아도 우리한테 피해 안온다 진짜 신경쓰지말고 우리만 잘 살면 된다 이런 식으로 설명해주고 그래도 남편이 말 하고 그 욕 먹었을 때 신경쓰지말라니까.. 남편한테 봤지 ? 할 수 있는거임 근데 아빠가 사과했고 남편 편이지만 자식된 도리로 병원 한 번 갔다오겠다 얘기하셈 부부끼리 소통이 없어 ...
29일 전
익인180
사위는 거리감 조절실패하고 조심성없이 말하고 장인은 원래 더더욱 조심성없이 집말아먹고 주위사람한테 막대하면서 살고...사위가 조금 예의없었어도 장인이 최종선을 넘은것 같음 근데 잘잘못을 떠나서 사실 가족관계라는게 저렇게 쉽게 끊어버릴 것은 아니긴함. 요새는 서로의 잘못이 대해 되게 도덕적으로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대면서 심판하려는 경향이 있는것 같음 손절 너무 쉽게 하고 가족끼리도 악연은 끊어야 하지만 너무 쉽게 버리면 나중에 후회할 수 도있음
29일 전
익인181
남편만 안 보면 되는 거지 뭘… 부모가 엄청 부자라는데 아내는 재산 받아야지
29일 전
익인182
글쓴이 뭐라는거지 진짜 이해하기 힘들다
29일 전
익인183
반대의 상황으로 가정해도 이해 안 되는데... 혼자 병원 모시고 가겠다는데 그걸 편 안 들어준다고 화내는 부분이 이해가 전혀 안 돼
둘이 마주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문제상황과 연관 있는 일도 아닌데 병원 모셔다 드리는 것 여부로 편이 갈려? 왜??
29일 전
익인184
남편이 젤 불쌍....
29일 전
익인186
와 쌰갈 다 떠나서 만약에 우리 아빠가 엄마한테 쌍욕하고 집에 물건 던지고 이랬으면 내가 진짜 엄마랑 개싸워서라도 어떻게든 이혼시키고 나랑 둘이 살자 이랬을 텐데 쟤는 딸이 돼서는 (엄마한테만) 이러고 자빠졌네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제3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마냥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 가정환경이 개판이니까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사나 진짜 불쌍하다;; 이래서 결혼할 때 상대방 가정환경 무조건 보고 결혼해야 됨
29일 전
익인188
대단한데…? 우리집도 또오오옥같은 집안이라 아빠라고 생각도 안하고 사는데 엄마가 아무리 본인 팔자 꼬고 살아가도 그렇지 어떻게 (엄마한테만 그럼) 이라고 저렇게 가볍게 말하고 말지 신기하다
29일 전
익인190
내 원가족이 내남편한테 쌍욕박았다 생각하면 내가 더 나서서 화내고 먼저 안보겠다 할거같은데 뭐냐...
29일 전
익인191
가족 다 이상한것같은데...
엄마한테 쌍욕하는 아빠도 이상하고
남편도 이상해 여유롭다는데 상가를 뭘사던 별로건 말건 말얹을필요가있나... 부동산직원도아니고 그러거나 말거나하지 자식들도 가만히있는데 굳이 나서서 말얹어서 욕먹고
아빠가 엄마한테만 욕하고 물건던지는건 당연히 이상한일인데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딸도....
아빠 열받을때까지 옆에서 건물별로라고 깐족거리는 엄마도.... 모두 이상해
29일 전
익인193
다른건 모르겠고 저 문제만 보면 사위 잘못 맞지
딸들도 가만히 있는데 왜 사위가 나서서 평가를 해
아빠가 잘못한거 인정하니까 안보는거 ㅇㅋ했잖아 저기서 뭘 더해?
29일 전
익인194
엄마 아빠 아내 남편 다 이상한데? 물론 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고 내 주변에 없다고 다른 사람도 안 그럴 거란 생각을 하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자기가 아무리 화가나도 저런식으로 남한테 냅다 쌍욕하고 또 아내한테 물건 던지고 하는게 상식적으로 맞는 거임? 그리고 얼마나 장인어른이랑 사이가 가깝고 친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런 일을 자기가 먼저 전화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게 정상이라고? 친구한테도 냅다 전화해서 '너 그거 아니야' 하면서 훈수두고 하면 선 넘는 건데 심지어 장인어른... 그러면서 자기는 잘못 한 개도 없다 무조건 장인어른 잘못이다 하며 남탓 진짜 최악인 건 '원래 다 그런 거 아닌가?' 하며 이 모든 걸 없었던 일처럼 치부하는 아내임
29일 전
익인195
아내한테 말하는것도 아니고 다이렉트로 바로 장인한테 연락하는것도 이상하다,, 그냥 전체적으로 집이 이상한데......
29일 전
익인196
장인도 노답인데 딸이 더 노답 사위는 누가 지켜줌?
29일 전
익인197
한쪽입장만 들어서 모르겠는데 글만 보면 별로다 별로다 계속 들으니까 쌓였다가 계속 그러니까 그런 것 같은데 반응이 좀 격하긴해도 계속 잽으로 맞다가 훅으로 반격했다고 욕하는 것 같음
29일 전
익인198
아빠 성격 개이상하네 분조장이냐 평소 욕도그렇고 뮬건도 부순다는거 보면 폭력적인것같은데 딸이 묘하게 엄마를 더 까는 느낌이네
29일 전
익인199
남편도오지랖이고 아내도이상함
29일 전
익인200
가만히 있다가 욕먹은 것도 아니고
장인이 원하지도 않은 조언하면서 장인 속 은은하게 긁다가 욕먹은 거 아님? 다 이상함
29일 전
익인201
아내는 아빠랑 엄마가 어릴 때부터 저래왔으니 그냥 받아들이고 덤덤해진 상태인 듯 엄마한테 잘못이 좀 더 있다고 생각해야 본인 정신이 편하다고 판단한 것 같음 그건 이해감 그리고 두 분 다 재산 많으시다니 저런 투자 하나 망한다고 큰 피해가 있지도 않을 거라 별 말 안 얹는 거고... 근데 남편은 10년 이상 산 거면 장인 성격 알 텐데 굳이 오지랖 부려서 괜히 욕 먹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내가 보기엔 정말 굳이임
29일 전
익인202
저기서 정상은 없어보임 그냥 다 생각이 없어보여
29일 전
익인204
쌍욕듣는 남편보고 가만히 있는 아내나 자기 아버지 병원 데려다 드리지 말라는 남편이나 뭐.. 한명은 초딩같고 다른 한명은 배우자에 대한 배려가 없고
29일 전
익인209
(엄마한테만)이 너무정털리노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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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가 한준호 이야기 듣고 놀란 이유
03.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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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을 계획적으로 자기 며느리로 맞은 시어머니가 나오는 막장 레전드 드라마.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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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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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좇다보면 돈도 따라온다는 말 맞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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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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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 먹으면 운폭발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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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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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형부 화해 시켜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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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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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 난 도화살 터진다는 나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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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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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BTS 공연 준비 거의 마무리…화장실 2551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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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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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마션 작가가 글을 쓸 때 목표로 하는 것
03.2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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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가 '지혜'의 여신인 이유(소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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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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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삼성전자 주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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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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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야구대장] KBS가 또... 잘하는 거 찵여옴
03.2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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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응 갈리는 베이커리 트레이 진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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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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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왕사남 해피엔딩이라며 올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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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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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이게 이렇게 귀여운 모자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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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타사에서 봤는데 지은우석코어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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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범죄 자컨 장하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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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효과 좋다는 서비스업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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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IS (오위스) 'MUSEUM' MV
03.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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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우리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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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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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때문에 성형수술까지 한 이창호 동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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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짤 주의) 한문철 러닝 사고 후기.jp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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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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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26만에 집착하는 이유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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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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