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06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과 친정아빠 다툼(긴글주의).blind
269
1개월 전
l
조회
111731
인스티즈앱
16
1
2
익인127
연을 끊으라는게 아니라 아빠한테 뭐라하는 액션이라도 취하는게 맞지ㅋ그냥 그랬구나 상처받았구나 하고 넘어갈게 아니라
1개월 전
익인128
걍 남편이 이상함... 아빠 저런 행동들 남 말 듣는다고 고칠 수 없음 그러니까 그냥 뭘 하든가 말든가 질려서 무시하고 사는거지 내가 저 맘 안다.. 엄마는 이혼하래도 이혼은 못한다 하는데 뭔 말을 더 하냐 깊게 안 들어가고 그냥 사는거지 ㅋㅋ 거기다 대고 아내한테 그 상가 걱정된다 먼저 말한것도 아니고 다이렉트로 장인어른한테 전화해서 훈수를 하네 꽃밭은 이게 꽃밭 아니냐? 그리고는 만나서도 난 상가 별로다라는 말은 왜 하냐 애도 아니고 진심ㅋㅋㅋㅋ 저 글쓴이가 남편도 잘한게 없다는 말 공감한다
1개월 전
익인167
22
남편이 언젠가 본인한테 올 재산이라고 생각해서 훈수둔거 같이 보임
1개월 전
익인185
나도 딱 이생각 함 ㅋㅋㅋㅋㅋㅋ 본인 재산이라 생각하니깐 아까워서 훈수둔거임
1개월 전
익인187
ㄹㅇ
1개월 전
익인130
세상에..쌍욕이라니....안볼만하다
1개월 전
익인132
근데 앞으로 장인 안봐도 된다 했는데 저 이상 뭘 해줘야 하는건지 진짜 모르겠음...아버지가 사과도 했는데 그럼 병원도 데려다주지 말고 아예 연 끊으라는거임??
1개월 전
익인141
그러게 연을 끊늘 순 없잖아..
1개월 전
익인133
(아직까진 엄마한테만)
(엄마한테만)
이러네ㅋㅋㅋㅋ 나도 딸이지만 저 글쓴이는 비정상적 집에서 자라서 뭐가 잘못된줄도 모르는듯
1개월 전
익인133
엄마한테 쌍욕하는 것도 펄쩍 뛸 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 쪽팔린줄 알길
1개월 전
익인146
ㄱㄴㄲ 걍 회피형에 나만 아니면 돼 마인드인듯
1개월 전
익인158
2
1개월 전
익인170
ㄹㅇ
1개월 전
익인189
ㄹㅇ
1개월 전
익인207
ㄹㅇ 지가 어떻게 알아 ㅋㅋ 남한테도 욕하고 살아는지 아빠랑 24시간 붙어있나 쉴드도 적당히 쳐야지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4
엄마한테만ㅋㅋ.. 미쳤나 진짜
가정교육 개 잘보임
1개월 전
익인134
딸. 본인 생각 위주로 썼잖아요
또 지아빠는 철저하게 감싸려고 노력하고.
남편이 대학병원때문에 중립스탠스로 뭐라한게 아닐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207
ㄹㅇ 엄마한테 하는게 제일 문제되는건데 엄마한테만ㅋㅋ.. 이러네 아빠밑에서 어떻게 컦는지 잘보인다
1개월 전
익인135
저 여자애는 스스로가 살면서 누군가한테 욕 정도는 한두번 먹어도 되는 가치의 사람인가보네
1개월 전
익인136
상가를 제대로 알아보고 사야지 저런 조언 듣는것도 저렇게 쌍욕 나올만큼 싫으면 뭐 어쩌라는거임?
1개월 전
익인136
남편 개불쌍.. 남편 어린애 같다는 사람들은 시어머니한테 꼭 별것도 아닌걸로 ㅆ발ㄹ아 소리 들어보길 바래!! 또이또이ㅋㅋㅋㅋ어처구니 없네
1개월 전
익인137
어이없다
1개월 전
익인138
으 진짜 독불장군이 따로 없네.....역시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새는구나
1개월 전
익인139
자기 부모님 묘사하는거나 이런 거 보면 되게 객관적으로 잘 파악하고있고 무덤덤하게 제3자가 되어서 보는 것 같음..
엄마는 우유부단하고 잔소리가 많으니 아빠한테 쌍욕듣는 게 당연하다. 왜? 엄마가 우유부단하고 잔소리 많으니까. 이 논리인 것 같음
저런 부모, 저런 부모 밑에 자란 자식, 저런 가정에 대해 알리 없는 남편
그래서 남편이 멀리했음 하는데 정작 자기 아내는 이걸 아무렇지않아하니 속 터질 듯..
1개월 전
익인140
근데 내가 남편입장이었음 암말 안했을거같긴 함..
뭐하러 굳이…?
1개월 전
익인142
나도 이생각임 자기는 딸들이 별말안하니까 걱정되고 가족같아서 말했다는게 이해가 안됨
자꾸 다들 시어머니가 역으로 쌍욕하면 이해할거냐하는데 그럼 시어머니가 건물샀는데 와이프가 어머니 이거 너무 별로에요 하면 그건 맞다고봄?
어쨌든 남편도 통화로 한마디했음 됐지 눈치없게 그자리까지가서 또 별로라고 두번이나 얘기했다는건 선넘었다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47
ㅇㅈ 나는 여자인데도 내가 시어머니 상가에 말 안 얹었을거 같은데..? 남편도 가만히 있는데 내가 왜..?? 내 일도 아니거니와 거기서 남편한테 너는 내편을 들어야지?? 모르겠다 다시 읽어도 남편이 이상함
1개월 전
익인167
22 아니면 배우자를 통해서 말하던가 왜 다이렉트로 직접 말함? 언젠가 지한테 올 재산이니까 지금부터 관리하고 싶었던거 아님?
1개월 전
익인143
반대면 남편 욕으로 도배될 글이면서 여기 댓글들 참 웃긴다....ㅋㅋㅋㅋ 이럴때만 냉철한척, 합리적인 척 하는 사람들은 시어머니가 본인한테 욕했는데 남편이 중립기어 박고 있으면 화난다고 글 올릴 사람들임ㅋㅋㅋ 제발 역지사지라는걸 해봐...
1개월 전
익인166
그러니까.. 저 조언도 가족이라 생각하면 할만한 말들인데 지나치게 이성적으로 생각하려는 댓들이 많네. 반대로 시어머니나 시아버지가 쌍욕했단 글이었으면 따질것도 없이 무조건 연 끊어야되고 그와중에 병원 모시러 간다는 남편 욕으로 가득 찼을듯
1개월 전
익인144
지 아빠 비정상인 걸 모르네. 이거 여자남자 바뀌었으면 댓글 다 글쓰니 욕했을 듯
나한테 쌍욕한 시어머니한테 지 편하자고 또이또이라면서 그냥 넘어가는 남편이랑 같이 살 여자가 있을까? 제발 역지사지 좀
1개월 전
익인144
남편이 한 행동은 실수라면, 아빠가 한 행동은 당장 머리 박고 사과해야 할 짓임.. 못 배운 집인지 구분을 못 하는 듯
1개월 전
익인145
솔직히 저렇게 가족한테 쌍욕하는 사람이랑 연 못 끊는 게 더 신기 ㅋㅋ 역시 그 부모에 그 자식인가
1개월 전
익인207
22 다른 문제보다 가족한테 쌍욕하는 아빠 쉴드치는게 너무 놀람 나같으면 엄마만 모시고 살듯 개이상해 딸
1개월 전
익인148
난 다른 거 다 떠나서 엄마한테만... 그랬다는 부분이 별 생각 없어보여서 신기 돈 많든 적든 폭력적인 아빠 밑에서 어케 자람
1개월 전
익인150
그냥 남편이랑 아내랑 성격이 너무 다른듯.. 딸은 자기집 일인데도 무신경한걸 보니 무던하고 타인한테 관심없는 성격인데 남편 성격은 아내집안을 본인 가족처럼 생각했던 것도 그렇고 좀 감정적이고 상대방에 애정쏟는 스타일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 넓은 스타일이라 서로 이해를 못하는듯
1개월 전
익인151
이런저런 핑계 다 대면서 아빠 감싸주기에만 급급하네;
1개월 전
익인152
쌍욕도 개노답이긴한데, 배우자까지 부모자식 연을 끊으라고하는게 맞음.....?
진짜 성별바꿔서 생각해도 시어머니가 쌍욕하면 나만 안보게 방어해주면 되는걸, 굳이 아예 그 기회로 남편까지 시부모랑 연끊으라곤 안함
1개월 전
익인153
속상할만 하지 ... 솔직히
1개월 전
익인154
물려받을게 많아서 부모랑 잘 지내고 싶나 봐.
시부모가 저랬으면 족보 없는 집이라고 욕했을듯
1개월 전
익인155
이 건에서는 남편이 이상하지 아내가 자기 아버지랑 교류하는게 대체 남편이랑 뭔 상관임 남편은 이제 명절 외 일체 장인 안볼 수 있게 해줬는데? 마치 누구랑 싸우면 자기 친구들까지 걔랑 손절하게 하는 속좁은 애들 보는거같음
1개월 전
익인156
그냥 콩가루같긴하다..
1개월 전
익인159
남편이 부모자식 연 끊으라한적없지않음?; 걍 여자가 어떻게 내 남편한테 그런 심한 말을 하냐 아빠가 너무 잘못했다 내가 다 미안하다 편만 잘 들었어도 넘어갔을텐데 (아빠입장도 이해 안가는건 아니라 아빠욕은 안함) 이러고있는데 나같아도 서운하고 정털릴듯
엄마한테만 욕했다 우유부단해서 그럴만하다 이하는거봐선 엄마 취급 뭐같은 집인 것 같은데 그래서 남편이 더 편들려했을수도있구
어휴 싸패 부녀땜에 주변만 안타깝네
1개월 전
익인160
엄마한테만ㅋㅋㅋㅋ 엄마한테 욕하는건 딸본인한테 욕하는거랑 똑같지
1개월 전
익인161
남편이 먼저 오지랖을 부린 것 같긴 한데... 왜 먼저 말을 얹었는지를 모르겠네 그렇다고 남편 말을 와이프가 안들어준 것도 아니고...?? 얼마나 공감을 해줘야 하는건가 싶은 느낌...
1개월 전
익인162
쓰니네집 개레전드인건 레전드인거고… 쓰니가 뭘 더 해줄수가 없는것같은데
1개월 전
익인163
남편 오지랖이고 장인안봐도 된다 하면 끝인거지
왜 아빠 아프다는데 못가게하냐구
1개월 전
익인164
엄마가 살살 긁고있는 와중에 사위가 빵 터뜨렸나봄 모든 사람이 이해가 가는....
엄마: 아빠가 산 건물 불만
ㄴ그래도 계속 조롱하듯 얘기한거 잘못
아빠: 이왕 산거 좋은말 듣고픔
ㄴ그래도 표출방식이 한참 잘못됨
사위: 장인한테 욕먹어 기분나쁨
ㄴ그래도 부모자식 관계를 끊으려하지말길
1개월 전
익인165
애초에 돈많은 장인이 자기돈 자기가 써서 (본인 판단엔 괜찮다고 생각함) 상가 분양 받은걸 전화해서 왜 참견하고 별로니 어쩌니 입을데고 있어 그것 때문에 장인 장모 사이 안좋은거 알면서도- 그거 비난하는게 신경쓰는거라 생각하는것도 웃김. 그래놓고 병원 온 아빠 데리러가지 말라는것도 이상해
1개월 전
익인166
그냥 저정도 나이 되는 어른이 그것도 사위한테 저런 쌍욕을 한다는게 너무 충격적임.. 나였으면 그런거 별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 아내도 충격일듯
1개월 전
익인168
가족한테 욕하는 게 당연시되는 사람이랑은 말이 안통하지.. 폭력을 정당화하는 레벨이 남다름
1개월 전
익인171
신부네 가족이 특이하네 ㅜ
신부가 아버지를 더 아끼는 느낌
1개월 전
익인167
1 장인이 욕하기 전에 이미 장인한테 다이렉트로 전화해서 원하지도 않은 조언함
2 장인 기분 나빴지만 우선 딸한텐 말 안하다가 그래도 봐야지 해서 다같이 밥 먹음
3 상가 보러 갔더니 사위가 또 한 소리 더함
사위가 이상한거 아님? 지 돈임? 장인 성격 불같은데도 어쨌든 사위라고 참은거 같은데 눈치 없이 또 상가에 대해 말 더한건 사위인거 같은데
그리고 여자가 저런 가정 환경에서 살아서 저런 남자랑도 사는거임 남자가 눈치도, 손 윗사람에 대한 예의도, 같은 가장으로서의 배려도 없잖아 부자로 자라서 자존심 셀것이 분명한 장인을 가족 앞에서 깎아내린건데
장인 아픈데도 가지말라는 소리 하는거 보면 정도 없고 통제욕도 있나본데. 그걸 그냥 본인 아빠가 저러니까 남자란 뭐 그런 건가 보다 하고 사는거지 저여자도.
남여 바뀌어도 똑같음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먼저 전화해서 어머니 선택 잘하시라고 그러면 그건 잘한거임? 한번 넘어갔더니 가족 다 있는 자리에서 어머님이 잘 알아보시고 선택 해야죠 하는거잖아 이 경우에는 뭐 어머니가 아래로 보는 이모 앞에서 그랬다고 봐야겠지.
1개월 전
익인173
지네 엄마한테 쌍욕하는 아빠를 뭐 좋다고 ㅋㅋ 병원까지 데려가냐 ㅋㅋ 그애비에 그딸
1개월 전
익인175
모두가 이상해
1개월 전
익인176
흠… 보통 눈치가 있는 사람이면 저런 말을 안 할텐데 남편아 눈치가 없는 사람인가? 이해가 안 됨
그리고 본인은 언 봐도 된다 했음 됐지
병원도 데려다 주지 말라는 건 뭔 논리야..? 내 편을 들어야 하는 거랑 병원 데려다 주는 거랑 뭔 상관…? 남편이 눈치 없고 소인배 스타일.
내가 봤을 때 블라인드는 남초라서 남자에 이입한 아저씨들이 욕하는 듯 ㅎ
1개월 전
익인177
애초에 남편이 눈치없이 말 안 얹었으면 될일 아닌감
1개월 전
익인178
상가 요즘 워낙 김부장처럼 말아먹는경우많으니까 걱정되니까 잘알아보라고 말할수있지않나 그게 선넘어서 쌍욕먹을정도의일인가
1개월 전
익인179
아니 애초에 남편한테 그냥 신경쓰지 말라고 얘기해야지 진짜 신경쓰지마라 저런다고 고마워하지않는 성격이다 아빠에 대해서 다 설명하고 뭐 잃어도 아빠 돈이니까 말 안 얹는 게 우리한테 좋고 그렇게 살아도 우리한테 피해 안온다 진짜 신경쓰지말고 우리만 잘 살면 된다 이런 식으로 설명해주고 그래도 남편이 말 하고 그 욕 먹었을 때 신경쓰지말라니까.. 남편한테 봤지 ? 할 수 있는거임 근데 아빠가 사과했고 남편 편이지만 자식된 도리로 병원 한 번 갔다오겠다 얘기하셈 부부끼리 소통이 없어 ...
1개월 전
익인180
사위는 거리감 조절실패하고 조심성없이 말하고 장인은 원래 더더욱 조심성없이 집말아먹고 주위사람한테 막대하면서 살고...사위가 조금 예의없었어도 장인이 최종선을 넘은것 같음 근데 잘잘못을 떠나서 사실 가족관계라는게 저렇게 쉽게 끊어버릴 것은 아니긴함. 요새는 서로의 잘못이 대해 되게 도덕적으로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대면서 심판하려는 경향이 있는것 같음 손절 너무 쉽게 하고 가족끼리도 악연은 끊어야 하지만 너무 쉽게 버리면 나중에 후회할 수 도있음
1개월 전
익인181
남편만 안 보면 되는 거지 뭘… 부모가 엄청 부자라는데 아내는 재산 받아야지
1개월 전
익인182
글쓴이 뭐라는거지 진짜 이해하기 힘들다
1개월 전
익인183
반대의 상황으로 가정해도 이해 안 되는데... 혼자 병원 모시고 가겠다는데 그걸 편 안 들어준다고 화내는 부분이 이해가 전혀 안 돼
둘이 마주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문제상황과 연관 있는 일도 아닌데 병원 모셔다 드리는 것 여부로 편이 갈려? 왜??
1개월 전
익인184
남편이 젤 불쌍....
1개월 전
익인186
와 쌰갈 다 떠나서 만약에 우리 아빠가 엄마한테 쌍욕하고 집에 물건 던지고 이랬으면 내가 진짜 엄마랑 개싸워서라도 어떻게든 이혼시키고 나랑 둘이 살자 이랬을 텐데 쟤는 딸이 돼서는 (엄마한테만) 이러고 자빠졌네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제3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마냥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 가정환경이 개판이니까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사나 진짜 불쌍하다;; 이래서 결혼할 때 상대방 가정환경 무조건 보고 결혼해야 됨
1개월 전
익인188
대단한데…? 우리집도 또오오옥같은 집안이라 아빠라고 생각도 안하고 사는데 엄마가 아무리 본인 팔자 꼬고 살아가도 그렇지 어떻게 (엄마한테만 그럼) 이라고 저렇게 가볍게 말하고 말지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190
내 원가족이 내남편한테 쌍욕박았다 생각하면 내가 더 나서서 화내고 먼저 안보겠다 할거같은데 뭐냐...
1개월 전
익인191
가족 다 이상한것같은데...
엄마한테 쌍욕하는 아빠도 이상하고
남편도 이상해 여유롭다는데 상가를 뭘사던 별로건 말건 말얹을필요가있나... 부동산직원도아니고 그러거나 말거나하지 자식들도 가만히있는데 굳이 나서서 말얹어서 욕먹고
아빠가 엄마한테만 욕하고 물건던지는건 당연히 이상한일인데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딸도....
아빠 열받을때까지 옆에서 건물별로라고 깐족거리는 엄마도.... 모두 이상해
1개월 전
익인193
다른건 모르겠고 저 문제만 보면 사위 잘못 맞지
딸들도 가만히 있는데 왜 사위가 나서서 평가를 해
아빠가 잘못한거 인정하니까 안보는거 ㅇㅋ했잖아 저기서 뭘 더해?
1개월 전
익인194
엄마 아빠 아내 남편 다 이상한데? 물론 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고 내 주변에 없다고 다른 사람도 안 그럴 거란 생각을 하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자기가 아무리 화가나도 저런식으로 남한테 냅다 쌍욕하고 또 아내한테 물건 던지고 하는게 상식적으로 맞는 거임? 그리고 얼마나 장인어른이랑 사이가 가깝고 친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런 일을 자기가 먼저 전화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게 정상이라고? 친구한테도 냅다 전화해서 '너 그거 아니야' 하면서 훈수두고 하면 선 넘는 건데 심지어 장인어른... 그러면서 자기는 잘못 한 개도 없다 무조건 장인어른 잘못이다 하며 남탓 진짜 최악인 건 '원래 다 그런 거 아닌가?' 하며 이 모든 걸 없었던 일처럼 치부하는 아내임
1개월 전
익인195
아내한테 말하는것도 아니고 다이렉트로 바로 장인한테 연락하는것도 이상하다,, 그냥 전체적으로 집이 이상한데......
1개월 전
익인196
장인도 노답인데 딸이 더 노답 사위는 누가 지켜줌?
1개월 전
익인197
한쪽입장만 들어서 모르겠는데 글만 보면 별로다 별로다 계속 들으니까 쌓였다가 계속 그러니까 그런 것 같은데 반응이 좀 격하긴해도 계속 잽으로 맞다가 훅으로 반격했다고 욕하는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198
아빠 성격 개이상하네 분조장이냐 평소 욕도그렇고 뮬건도 부순다는거 보면 폭력적인것같은데 딸이 묘하게 엄마를 더 까는 느낌이네
1개월 전
익인199
남편도오지랖이고 아내도이상함
1개월 전
익인200
가만히 있다가 욕먹은 것도 아니고
장인이 원하지도 않은 조언하면서 장인 속 은은하게 긁다가 욕먹은 거 아님? 다 이상함
1개월 전
익인201
아내는 아빠랑 엄마가 어릴 때부터 저래왔으니 그냥 받아들이고 덤덤해진 상태인 듯 엄마한테 잘못이 좀 더 있다고 생각해야 본인 정신이 편하다고 판단한 것 같음 그건 이해감 그리고 두 분 다 재산 많으시다니 저런 투자 하나 망한다고 큰 피해가 있지도 않을 거라 별 말 안 얹는 거고... 근데 남편은 10년 이상 산 거면 장인 성격 알 텐데 굳이 오지랖 부려서 괜히 욕 먹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내가 보기엔 정말 굳이임
1개월 전
익인202
저기서 정상은 없어보임 그냥 다 생각이 없어보여
1개월 전
익인204
쌍욕듣는 남편보고 가만히 있는 아내나 자기 아버지 병원 데려다 드리지 말라는 남편이나 뭐.. 한명은 초딩같고 다른 한명은 배우자에 대한 배려가 없고
1개월 전
익인209
(엄마한테만)이 너무정털리노
1개월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쓰레드에서 연예인들 정말 욕먹는 이유
이슈
프로틴 먹다가 몸이 망가진 사람들
이슈 · 6명 보는 중
AD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이슈 · 3명 보는 중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한 사람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맞고있는 기차 햄버거 민폐 논란..JPG
이슈 · 8명 보는 중
요즘 bhc에서 뿌링클 위협중이라는 메뉴..JPG
이슈 · 2명 보는 중
65kg가 이런 느낌일수가있어???
일상 · 5명 보는 중
AD
잘생겼다고 말많은 방시혁 70kg 시절....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영상미 진짜 잘 뽑았다고 말 많은 버츄얼 여돌...jpg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산리오 서바..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늑구 돌아온 대전 오월드 풍경 예상..JPG
이슈 · 1명 보는 중
대단지 아파트가 선호되는 이유가 뭘까?
일상 · 1명 보는 중
한국판 미슐랭이라는 블루리본은 심사비를 업장에게 받습니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못생겼다" 조롱에서 나를 사랑하는 미인으로 13년 "3만 장" 셀카가 일궈낸 기적
이슈 · 3명 보는 중
전업주부의 20kg 감량 비결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사진 촬영 위해 온통 분홍색으로 칠해진 코끼리, 3개월 뒤 폐사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매주 스타벅스 배달 시키는 아내.jpg
267
무인매장 냉장고문 논란
149
어린이집 식단이 불만인 맘카페 회원
107
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
112
한 달 만에 도망간 막내 신입의 진실
124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방탄 해외인기 실체..JPG
95
💥아파트 계단에서 남녀 학생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
75
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 통증 수위.jpg
87
어제자 더글로리 급이었다는 나솔 따돌림..JPG
84
쥬얼리 박정아 왜 푸쉬멤버였는지 바로 납득...jpgif
61
국민연금이 현재 하고 있는 미친 짓
112
요즘 교보문고 나락가고 뜨고있는 다이소 번따.JPG
51
신박한데 은근 괜찮다는 당근 소모임.jpg
52
회사에서 뒷담화 끊게 된 계기
188
장원영 닮았어요 일본녀의 반응
55
20년차 댄스 트레이너가 극찬했다는 어떤 남돌 춤 실력.jpg
03.19 15:45
l
조회 6511
박터진다는 4월에 데뷔한다는 신인 남돌
03.19 15:41
l
조회 2686
서울대 컴공남 취향 근황
7
03.19 15:41
l
조회 14457
롯데리아 X 디진다 돈까스 신제품 출시
46
03.19 15:30
l
조회 39789
l
추천 1
"17만원 과자·음식 외상, 아이들 먹이고 떠난 듯"…울산 일가족 5명 사망
1
03.19 15:28
l
조회 4006
어질어질한 최근 2주간 트럼프 어록 모음.jpg
8
03.19 14:58
l
조회 7462
국민연금 231,600,000,000,000원 벌었습니다
37
03.19 14:58
l
조회 20052
l
추천 4
창모, 세종문화회관 콘서트 전석 매진 → 추가 티켓 오픈
03.19 14:53
l
조회 562
제주 유명 국밥집 전 직원이 '잔반 재사용' 폭로…주인은 "우리가 먹을 것"
13
03.19 14:48
l
조회 19638
홍상수❤️김민희 혼외아들 (유모차 미는 홍상수)
141
03.19 14:45
l
조회 114868
l
추천 1
글씨체만 봐도 성격 보이는 것 같은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자들이 직접 쓴 자기 소개ㅋㅋ
16
03.19 14:44
l
조회 16819
문턱이 이래 무습다
2
03.19 14:41
l
조회 2356
현재 충격적이라는 국민연금 상황..JPG
175
03.19 14:35
l
조회 90460
l
추천 21
가난한 집 특징 10가지
28
03.19 14:31
l
조회 24914
선우(엔하이픈)
추가하기
더보기
선우 고음 점점 더 잘하네
1
떠누가 미쳐따
선우야 사랑해🩷
1
도토리들아 포도엠씨 잘 봤니 🍇
1
정보/소식
이번주 음중 스페셜 MC
1
미남의 축복이란
1
국립중앙도서관, 왕사남 흥행에 엄흥도 후손에 내린 '완문' 293년만의 첫 공개
3
03.19 14:26
l
조회 19693
l
추천 2
오타니 쇼헤이 악플러들 저격
1
03.19 14:10
l
조회 9675
아파트 단톡방 경차 주차 말다툼.jpg
219
03.19 13:58
l
조회 91010
l
추천 1
김치찌개 본식파 vs 후식파 논쟁.jpg
9
03.19 13:54
l
조회 6437
세종시 어린이집 교사를 자살로 몰고간..
3
03.19 13:52
l
조회 5190
성균관대, 실험실서 질소 누출···8명 병원 이송·수십명 대피
3
03.19 13:51
l
조회 7939
더보기
처음
이전
576
577
578
579
5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4
1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17
2
범고래의 지능 측정 힘든 이유 가설인데 좀 소름돋음
3
3
"구더기 계속 나와" 의사도 악취에 놀랐는데...남편 "물 썩는 냄새 정도" (마무리 재판 다음주..
3
4
(고자극) 음란세포 수준이라는 윰세 순록..JPG
23
5
CU 면접 갈건데 복장 평가좀
4
6
실시간 경주월드에 나타난 남돌....twt
7
마음 못 정하고 플러팅 남발하는 연프 남출
5
8
직원 한명때문에 미치겠다는 벌레
9
리아킴이 말하는 아이돌한테 춤실력보다 중요한 '이거'.jpg
6
10
흔한 바나나 가방
1
11
청소년은 못 보는 청소년 성교육 책
1
12
딘딘 유튜브에 탈룰라 등장
1
13
법무부, 불법체류 외국인 24세까지 가족들 한국 거주 허용
30
14
💥아파트 계단에서 남녀 학생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
69
15
쥬얼리 박정아 왜 푸쉬멤버였는지 바로 납득...jpgif
54
16
💥꿈 많은 여고생 안타까운 참변…"집 밖이 너무 무섭다”
17
일제강점기 경시청 경부, 척식국(식민지 통치기관)의 서기관,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
2
18
관동대학살 당시 증언.jpg
19
홍현희가 축가 맡기고 싶다고 한 어떤 남자의 노래.jpg
1
하이닉스 3년전에 사고 묻고있었는데 수익률 4자리됐네 ㄷ
5
2
어제 나솔 봤어??? 개에바
9
3
공기업 취직 얼마나 어려워?
13
4
난 여기에 동의 못 해ㅜㅠ
18
5
하닉 이제 단타치기 어려워진듯
6
너 살빼면 진짜 이쁘겠다 << 이거 칭찬이야 아니야?
34
7
원래 신입이면 밥 혼자먹어…?
20
8
난 향기없는 꽃같아...
5
9
내가 왜 삼전을 5주만 샀었을까
10
대학교에 19학번 본 적 잇어?
5
11
주식 삼전이랑 하이닉스만 갖고있는 익들으
12
이거 죽이 쿨톤인가?
3
13
내가 가던 네일샵이 이전했거든 선물 사가야되나??
3
14
하핫 일단 400마넌 주식에 넣어봣다 …
15
주에 한번 디저트비로 2-3만원 아까워?
2
16
진짜 주식 아예 안 하는 사람이 있어 ?
8
17
피임약 원래 3시 반에 먹어 보통 3시반-4시레 먹거든?
3
18
공무원인 사람
2
19
나 2024년에 칰구가 하이닉스 주식넣으라고 추천해줬는데 개무시햇엇음
20
우리나라 여초 너무 무서움
4
1
구준회 항렬이 ㄹㅈㄷ던데
6
2
디올 이번 립스틱 케이스 개이쁘네
9
3
구씨 항렬 잘지킨다고 구르셋 이러는거 개웃김
7
4
데라우치 손녀가 우타다 히카루라는게
3
5
일본이 원폭 맞은 이유 = 얘네 씨를 말리지 않는 한 항복 안 한다 판단해서
3
6
토쿠노 가문에 어떤 사람이 있는거야?
2
7
성이 김씨 이씨면 족보 사왔을 확률 90%가 넘음
11
8
라이관린 이거 진짜야?
4
9
와 카리나 스케줄 ㄹㅈㄷ임
2
10
김이박최가 아닌 김이박정이라니
12
11
전세계 영화 박스오피스 TOP10
6
12
집성촌이면 족보 찐일 가능성 있나?
2
13
크리스탈 snl나온대
3
14
김씨/이씨/박씨는 족보 다 꼬여있음
6
15
머글들이 느끼는 1군 기준이랑 빠순이들이 느끼는 1군 기준이랑 달라?
13
16
아니 얘들아 쥐롤라(이창호) 진짜로 뮤지컬 하시는데?
8
17
내 성씨 ㄹㅇ 없는데 전국에 4만명이나 있는거 개놀람
10
18
성씨플 하니까 생각났는데 청첩장에 김 씨만 여섯 명인 청첩장 받아본 적 있는데
7
19
요즘 효리수 웃겨서 미치겠음
20
한국인 성씨 족보 관련 역사는 이 영상 보면됨
1
유미의세포들3
헐 순록이 이거 배우가 무의식중에 한거라는데?ㅋㅋㅋㅋ
12
2
대군부인
아이유가 이번 현장에서는 촬영하면서 동료들이랑 많이 친해진거 같아서 넘 보기 좋음ㅋㅋ
14
3
다들 실제로 이성동료 사이는 카풀 안해??
11
4
배우덕질은 작품빨
2
5
대군부인 보고 변우석이 좋아져서 이것저것 보는데
18
6
백상 영화 여최는 누구일 것 같음?
8
7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처음 윰세 캐스팅 떴을때 친누나 반응ㅋㅋㅋㅋㅋ
16
8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최애세포 뺑이래
7
9
백상 대상 류승룡도 가능성 있지 않으려나
4
10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가 유미를 좋아하는 이유가 예뻐서인 이유가
1
11
이번 백상이 진짜 각 부문 수상자 예상이 안가긴한다
12
정보/소식
아누아 새 앰버서더 수지 공개
1
13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관심간다
3
14
정보/소식
대군부인
김영재 '21세기 대군부인' 깜짝출연
2
15
대군부인
느낌이 옴 이번주 키스각
13
16
인스타 어제 오류 아니고 걍 비활 계정 썰은거 맞나보네
1
17
대군부인
난 둘이 야구장에서 키스타임에 키스하기 < 이거 무조건 있을거같아서
5
18
송강 박은빈 같이 시상 ㅅㅊ
4
19
아이유
넘 좋다 ..
3
20
이거 그거같다(변우석 아이유)
2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