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yeonggi/6107298
경기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44)이 과거 성매매를 알선하다 성매수남으로 위장한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확인됐다.
김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당시 20세)와 함께 성매매를 이용해 돈을 벌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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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gyeonggi/6107298 경기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44)이 과거 성매매를 알선하다 성매수남으로 위장한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확인됐다. 김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당시 20세)와 함께 성매매를 이용해 돈을 벌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