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1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1

김장훈, 고교 시절 폭력 써클 가입→도박 인정..충격적 자퇴 이유 "학교 때려 부쉈다" | 인스티즈

가수 김장훈이 고등학교에서 자퇴한 이유를 밝혔다. 이 과정에서 폭력 써클 가입, 판돈 100만원이 넘어가는 도박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가수 김장훈이 출연해 학창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김장훈은 자유분방하고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송승환은 그런 김장훈에게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삐딱선을 타기 시작했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장훈은 "그 당시 클럽이 많았다"며 "그 클럽을 만든 이유가 있었다. 그때 2~3년 꿇고 소년원을 다녀온 형이 있었는데 우리를 괴롭혀서 그 형을 제압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김장훈은 "그런데 자꾸 결투가 들어왔다"며 "또 문제가 뭐냐면 마포고등학교는 둔치 옆이라 둔치 가서 싸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그 당시에 연장도 들고 싸웠는데 죽는 애들은 없었다. 요즘엔 죽는 애들도 있더라. 잔인해진 거 같다"고 덧붙였다.

김장훈, 고교 시절 폭력 써클 가입→도박 인정..충격적 자퇴 이유 "학교 때려 부쉈다" | 인스티즈

또한 김장훈은 고등학교를 자퇴한 이유도 밝혔다. 그는 "1학년 때 친구가 있었는데 등록금 못 낸 이유로 체육 시간에 담임 선생님한테 뺨을 맞는데 내가 부들부들 떨리더라"라며 "내가 힘으로 사람을 누르는 안타까운 상황을 못 본다"고 당시 학교에 회의감을 느꼈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자퇴를 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는 "중3~고1 때쯤 누군가 우리 집으로 찾아와 화투를 알려준 적이 있다. 내 돈을 따려고 온 거 같은데 다 잃고 갔다. 그게 섰다였다"며 "고등학교 땐 연합으로 각 학교에서 등록금을 가지고 했다. 단위도 셌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 중국집에서 하고 있는데 옆방에 우리 숙적인 공업고등학교가 있었다. '옆방 조용히 해라' 해서 우장창 (싸움이 붙었는데) 중국집 주인이 경찰에 신고했다"며 "근데 판돈이 100만원이 넘어가니까 학교로 연락이 갔다. 학교에서 맞았다. 그래서 다 내가 학교를 다 때려 부수고 안 다니겠다고 했다. 그때가 고2 초였다. 수학여행이나 다녀오고 잘리는 건데"라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어후……. 그냥 말하지마시죠ㅜㅋㅋ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90년대 회사 사장이 생각하는 남녀평등...jpg32
03.20 22:06 l 조회 23087
진짜 게고수1
03.20 22:06 l 조회 1315
요즘 사람들이 모르는데 포텐 터져서 1위찍었다는 네이버 웹툰14
03.20 22:06 l 조회 29869 l 추천 1
냉부 셰프 8명 중 5명이 반민초파다9
03.20 22:05 l 조회 2444
KBS 다큐 3일 컴백🎉1
03.20 21:59 l 조회 740
영어 범벅인 방탄소년단 컴백 아리랑 타이틀곡SWIM가사255
03.20 21:58 l 조회 119037 l 추천 5
전라도 혐오를 인터넷 괴담 취급하는 이런 트윗 좀 그만 써주시면 안될까요!!1
03.20 21:49 l 조회 1375
하루동안 예쁘다는말 100번 가까이 들었다는 키키 하음 스타일링36
03.20 21:45 l 조회 45114 l 추천 7
이정도면 가족이랑 연끊어도 되지??1
03.20 21:32 l 조회 3347
속궁합이 맞을 때 여자들의 행동7
03.20 21:24 l 조회 21617
포장지 모델 자기랑 닮았다며 따라하는 애.jpg8
03.20 21:08 l 조회 16031 l 추천 16
계란 익힘정도8
03.20 21:05 l 조회 2352
소스랑 가루 아끼면 가게 망한다9
03.20 21:05 l 조회 21489 l 추천 1
체포된 브라질 마약상이 가지고 있던 칼10
03.20 20:57 l 조회 22430
순식간에 끝나버린 소개팅.jpg23
03.20 20:48 l 조회 19059 l 추천 4
십일조 떼고 월급 준 사장33
03.20 20:47 l 조회 20812
광주 맛집 소개할거임!!!!!!!! 사진도 붙일꺼50
03.20 20:45 l 조회 10184 l 추천 28
[단독] 대규모 행정력 투입 BTS 공연, 광화문광장 사용료는 3천만원42
03.20 20:36 l 조회 24867 l 추천 2
B주류초대석 '허간민' 코스모폴리탄 화보.jpg3
03.20 20:23 l 조회 2168 l 추천 1
2026년 걸그룹 음반 판매량1
03.20 20:13 l 조회 2552


처음이전8568578588598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