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사내에서 불륜 행각을 목격한 뒤 너무 찝찝한 기분이 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내 사수(여성)가 다른 부서 남작 직원 B 씨와 약 1년간 점심시간마다 따로 만나 식사를 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운을 뗐다.
A 씨는 이 같은 상황을 약 1년 넘게 알고 있었지만 주변에 알리지 않았다고 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7419
걍 흐린눈해야지 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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