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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조언했다가 사과한 중학교 교사
238
30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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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2
익인105
중학생 애들한테 자기 수준을 잘 알으라니..예체능 교사인데 예체능에 대한 이해도 없는 교사가 저렇게 말 얹는 거 참 싫음. 예체능이 다 그런 것도 아니고 다 화가되고 선수하고 클래식연주자 되나 비실기도 있고 실용으로 산업으로 빠지고 입시도 짧게 해서 끝내는 애들 많고 대학가서 지들이 벌고 장학금 받으면서 다니고 실기 능력 좀 애매하다해도 자기 강점 살려서 더 잘되는 애들도 많고 여러 케이스가 있는데 저런 말을 다수 앞에서 단정지어 말해버리면 듣는 애들은 예체능 하는 애들에 관념 생기고 예체능 꿈꾸는 애들은 속상하고 죄책감들고 그렇겠지.. 부모들은 형편이 안되더라도 자식이 하고싶은 것 지원해주려는 부모님들도 많이 계신데 애들한테 저런 말 하면 부모님도 참 좋아하시겠다..대상이 중학생이라면 진짜 해서는 안될 말
29일 전
익인105
나도 저런 회유 맨날 선생님한테 들어서 맨날 죄인 된 기분으로 살아갔는데.. 예체능은 할 애들이면 웬만하면 고집 꺾기 힘듦 잘하든 못하든 지들이 일찍부터 적성 흥미 잘 아니까 진로로 선택하는 거임 부모님이 말려달라고 안 한 이상 애한테 상처만 주는거
29일 전
익인106
교사가 할말이 아닌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 선생이 학생들 가정형편, 처한 상황 전부 다 아는거 아니잖아요.. 중학생이면 집이 어떤 형편인지 제대로 모르는 애들도 많을텐데 학생과 1대1 상담하며 조심스럽게 조언한것도 아니고 여러 학생들이 다 보는데서 저런소리 하는건 교사가 할말이 아닙니다. 경솔하셨어요 엄청요..
29일 전
익인106
그리고 현실적인 조언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신것 같아서 저도 하나 덧붙이자면 요즘엔 공부로 명문대 들어갈거면 웬만한 천재 아닌이상 예체능때문에 등골빠질집안은 공부로 사교육 시켜도 어차피 등골 똑같이 빠집니다ㅋㅋ
29일 전
익인108
조언을 상스럽게 전달하는 것도 재능인듯
29일 전
익인109
맞는말이긴한데 교사인만큼 좋게 돌려 얘기햇어야...
29일 전
익인110
워딩 그대로 쓴 거 아니면 할만한 말 같은데.. 중딩이면 이미 예고 갈 애들은 준비하고 순수예술 쪽은 예중도 있는데 걔네랑 경쟁할거면 자기 재능, 경제상황을 객관적으로 봐야됨ㅠ 애들은 희망회로 돌려서….
29일 전
익인111
제가 예대 간다 했을 때 담임쌤이 똑같이 말했는데 전 결국 꿈 이뤘어요 ㅋㅋㅋㅋ;; 만약 제가 저 말을 듣고 포기했거나 4년제 대학교 나왔으면 절대 지금 꿈 못 이뤘을 거라고 봅니다 더 큰 꿔도 모자랄 판에 애들한테 굳이 저런 말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29일 전
익인112
누가 팩폭해달랬나 아무도 안물어본 ㄹㅇ 경솔을 떨었음
29일 전
익인113
워딩이 저렇지만 않아도 괜찮은 말인데
나중에 예체능하면 되니까 지금 공부 안 해도 돼
이러는 애들 생각보다 많음....
제일 미래가 넓고 가성비가 되는 게 공부라는 걸 몰라서 그러는 건데 현실을 알려줘야지 중학교 때 그러다 고등학교 가서 깨달으면 입시마저 늦음
29일 전
익인114
내가 어릴적 저런 가스라이팅에 눌려서 충분히 내 집안에서 해줄수있었던거 못누리고 살아서 후회스러워요 적어도 부모님 조부모님하고 상의를 해볼 것을 우리집은 안될거야 지례짐작하고 포기를 많이했었죠
29일 전
익인115
경솔한 발언이긴 함.. 본인의 꿈과 장래는 본인이 결정하고 선생님은 멘토가 되어서 응원해주고 그걸 의논하고 결정짓는건 부모와 할 일이라고 생각함. 나도 장래에 사서가 되고 싶다니까 문학선생이 사서가 얼마나 힘든줄 아냐 자리도 안나는데 어떻게 하냐 라고 말해서 선생님 조차 응원해주지 않는 일이구나하고 무서워서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후회로 남기도 함. 그 이후에 좀 방황하다가 뒤늦게 음악이 하고 싶어서 성악을 하게 됐지만 집안이 잘 사는건 아니었어도 어떻게든 음대가서 졸업도하고 성악가로 활동해서 지금 미래가 밝지도 않고 모아둔 돈도 없지만 솔직히 행복하고 후회도 없음.. 이렇게 인생 자체를 후회없이 행복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그런 꿈 자체를 선생이 짓밟는다면 내가 처음 생각했던 사서라는 꿈처럼 시작도 해보기 전에 내쳐질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함. 그러니 선생은 교단에 선만큼 아무리 아이들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꿈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응원은 못 하더라도 현실을 일깨워주려고 하진 않았으면 좋겠음.
29일 전
익인116
교사가 할말 아님
29일 전
익인117
사람일 모르는건데 선생이란 사람이 할 말은 아닌듯.. 지금은 재능없다 소리 들어도 내년에 어떨지 모르고 내 후년에 어떨지 모르는건데 당장 졸업앞두고 진로 고민하는 고등학생 상대도 아니고 중학생 상대로 진짜 굳이굳이다ㅋㅋ
29일 전
익인120
저게 선생이 할 말이냐..민원 받을만 하네
29일 전
익인121
말투부터 썩은내 남 공교육 교사가 할얘기가 아님 맞말이라는 지능 낮은 공능제들은 선생님이라는 단어의 뜻부터 찾아보고 오길
29일 전
익인122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해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저런식으로 말하는건 교육자로서 올바른 모습이 아니죠
29일 전
익인123
라떼는 선생들 저런 말 서슴없이 했는데 민원 받고 정신차려야지 지들이 세상 대단한 것처럼 구는 선생들 얼마나 많았는데
29일 전
익인124
저건 민원 받을만 하다보는데
29일 전
익인125
뭔; 자녀한테 직접 돈 쓰는 부모 아닌 이상 저 말 하면 안된다 생각함
지가 교육비 내주는 것도 아닌데 주제넘네
29일 전
익인126
교사 그릇이 아님
29일 전
익인127
맞고 다니는 세대에 집 사정 그리 좋지 않고 예체능했는데도 저런 소리는 들은 적 없음; 뭐래 진짜
29일 전
익인128
엥 뭐가 팩폭임
나 겁나 가난한데 음악 공부함.실용음악
집에서 빽도 없고 뭣도 없는데
지금 30넘어서까지 음악으로만 잘먹고 잘 살고 있음
저 교사... 지가 뭔데 누군가의 꿈일지도 모르는 것을 짓밟음...?
29일 전
익인129
저런말을 학교 선생이 굳이 왜 함
29일 전
익인130
주제 넘는 바라지 않은 조언임..
29일 전
익인131
저건 현실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앞길 방해하는 거임 나도 담임쌤한테 저 소리 들었는데 전공해서 잘 먹고 산다
29일 전
익인132
당연히 할 말 아니지.. 교육감이나 교육부장관이 나와서 대국민 앞에서 저런 말 한다고 생각해봐라 가능할지
29일 전
익인133
학교의 역할은 이제 삶의 베이스가 될 인성교육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학교선생님이 저런 말을 한다? 예체능 안가는 애들도 반발심들게 할 발언이지. 소신발언치고는 너무 편협한 시각임. 너는 학생걱정해야지 학부모걱정을 왜 함?
29일 전
익인134
맞는 말 중에는 쳐맞는 말도 있다는걸 아셨어야죠. 이걸 학부모가 진상이다 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충격입니다.
29일 전
익인135
해보고 좌절도 하고 경험도 해보는거지
선생으로서 할 말은 절~대 아니지 ㅋㅋ
29일 전
익인136
재능이 뒤늦게 꽃피우는 케이스도 있는데 교사의 저런 말 때문에 도전도 안해보고 포기해버릴수도 있을것같아서 선넘은것같음. 예체능 전문가도 아닌 일개 교사가 일부만 보고 자기가 다 아는것 처럼 말하는게 딱 중학교 선생님 같긴해 어린 애들이랑 있으니 넓게 생각못하고 자기가 신인것 처럼 판단하는게
29일 전
익인137
취업길은 불확실하고 돈 많이든다 딱 한마디로 끝냈음 좋았을텐데 웰케 맣이 많아
29일 전
익인138
맞는 말이긴한데 어떤 단어를 써서 어떻게 표현했는지가 중요하다고 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같은 말이라도 워딩이 중요하지..
29일 전
익인139
선생자격이없네
29일 전
익인139
95년생인데도 선생자격없어보임 ㅇㅇ 그땐 예체능 기피 예체능 무시 더심했었는데 ㅋㅋ 선생자격없는것들이 하는소리 무시하고 자기길 판애들만 예체능으로 대학 가거나 하고싶은일하면서 잘삼
그렇다고 저런말하는애들이 학생개인개인의 공부에 더 신경써주냐? 그것도아님ㅋㅋ평가질이나하지
29일 전
익인140
내용은 그럴수있지만 워딩을 다르게 했어야한다고 생각함
29일 전
익인141
선생이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29일 전
익인142
선생이라는 사람이 커뮤댓글에서 나올법한 말을 애들한테 대놓고하냐.. ㅋㅋ
29일 전
익인143
중학생한테 잘하는 짓이다
너 때문에 세계적인 예술가 하나 사라졌으면 어떻게 책임질 건데?
29일 전
익인144
맞말이긴 한데 그참... 막문단이 참...
29일 전
익인145
진짜 저 멘트 고대로 했다고? 애들 상처 받았을거 같은데
29일 전
익인146
학교에서 할 얘기는 아니라봄
29일 전
익인147
뜻은 좋은데 전달하는 단어들이 선생님 같지 않네....
29일 전
익인148
옛날에는 쌤들도 저런말 걍 막했는데 ㅋㅋ 요즘엔 진짜 못하겠다
29일 전
익인150
선생님이 할 소린 아니지
29일 전
익인151
우리 집도 가난하다면 진짜 가난했는데 언니 미술 전공 택해서 여러 시행착오 겪고 잘 먹고 잘 사는 중임
중딩 때 그런 그림으로 뭘 할 수 있냐고 망언하는 쌤도 있었다는데 하나만 알고 둘은 볼 줄 모르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참 많은듯 여기 인티 댓글만 봐도 그렇고.
29일 전
익인152
저건 선넘은 발언같음. 예체능은 그럼 부자들만해야함?
29일 전
익인154
선생님이 할말은 아니지
29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9일 전
익인158
22 다양한 조언 들어보는 게 살아갈 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결정은 내가 하는 거임
29일 전
익인169
3
29일 전
익인171
33 저런 조언도 필요하다 생각함
29일 전
익인198
44 나도 필요하다고 봄
받아들일지말지는 본인 선택인거지
29일 전
익인157
팩트 여부와 상관없이 공교육 하는 학교 선생님이 할 말은 아님. 본인이 학생들보다 현실에 대해 더 잘 안다고 생각해서 경거망동했네
29일 전
익인159
미대 졸업했는데 반은 동의함 근데 그래도 다 살아지더라고요 어떻게든 미술로 먹고살고자 하면 살아짐 주변에 미대진학 원한다고 하면 추천은 안하지만 또 그렇게 평생 굶으면서 사는 등골브레이커는 아닙닏아...
29일 전
익인160
사과할만하네 ㅋ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160
지가뭔데
29일 전
익인161
맞말이더라도 참 요령이 없다, 듣는 사람의 정서를 헤어리지 못해 배려가 부족하다 싶음.
나 초, 중학교때 국악 했었음. 나름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예고 입시 준비하고 있었는데 중3 되던 신학기에 담임이 부모님이랑 같이 하는 진로 상담일에 대놓고 내 앞에서 엄마한테 어머니 돈 많으십니까? 이럼 ㅋㅋㅋ 엄마 당황해서 벙찜.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도 본적도 없으면서 나한테 니가 유명해질만큼, 먹고 살만큼 재능이 뛰어나게 있다고 생각하니? 이럼.
본인이 봤을때는 예체능 애들 대부분 애매한 케이스 라며 특히 국악은 밥벌이가 어려운 분야인데 돈은 엄청 든다며 부잣집 애들이 번지르르 해보이기 위해 하는 거라고 잘해봐야 시집 잘가는 정도라며 부모님 등골 빼먹고 힘들게 하지말고 너희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닌데 그 형편에는 그냥 특기사항 정도로만 하고 일반고 진학하는게 좋겠다고 함.
정말 이렇게 대놓고 말함. 그런 의미로 말했다가 아니라 워딩 자체가 저랬음.
그날 학교에서 나오면서 엄마랑 나랑 정말 많이 울었음. 너무 충격받아서 그 다음주로 준비하던 것 다 정리함. 한동안 진짜 아무것도 못함. 엄마는 엄마대로 충격, 나는 나대로 충격 ㅎ 실은 팩트인 것은 맞았지만 그래도 ‘꿈‘이었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 많이하고 있던터라 충격을 많이 받았고 좌절했던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헛시간 안보내게 해준것 같은데 그래도 그 형편이나 재능에 대해 지적 받은 것들이 뭐랄까 상처 같달까…그래서 아직도 가끔 그때 얘기하면 울컥함.
29일 전
익인162
어차피 어지간히 지원 못하는 가정이면 부모가 알아서 커트할 건데 자라는 애들 꿈을 짓밟을 필요는 없지
본문 말처럼 예체능 아니고도 일반 공부도 사교육 받아야하는데 돈 안드는곳이 어디있어ㅎㅎ
29일 전
익인163
예체능 등골브레이커들은 학원다니는것보다 돈 깨지는게 어마어마함 학원은 싼데라도 다니지 예체능은 싼데도없음... 소질없는데 아득바득 우겨서 부모마음에 대못박고 하는 애들한테는 저렇게 말하는게 맞음 나중에 그걸로 먹고살지도 못하는데 10대시절에 집한채돈보다 더 쓰는거
29일 전
익인164
적어도 중학교 선생이 할 말은 아닌 듯ㅠ
29일 전
익인165
교육자는 절대 저러면 안됨...
29일 전
익인166
학생이 직접 현실적인 조언 바란 경우 아니면 긁어부스럼임
29일 전
익인167
다른 직업도 아니고 애들 이끌어줘야하는 선생이라는 사람이 할 발언은 아니지
29일 전
익인168
워딩은 과격하나 어떤 배경에서 말했는지 궁금. 예체능한다고 공부 손 놓고 쉽고 재미있어보이는 거 여기 찝적, 저기 찝적하다가 이도저도 아닌 케이스도 많이 봄
근데 저런 걸로 민원 넣는다고? 요즘 학부모들 멘탈 개 약해
29일 전
익인170
저건 학부모와 학생이 상의 후에 결정할 일이지 제3자가 할 말이 아님 조언해준답시고 기분 나쁜 오지랖을 부리네 ㅋ
29일 전
익인172
근데 정말 다른 불쾌함이나 그런 문제만이 아니라 교사가 저런 진로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별로 그럴 주제가 안 됨 본인은 공부만 하면서 편협한 길로 걸어왔는데 요즘 세상에 어떻게 본인이 그런 상담을 해 줄 수 있음 사실 자기 수준을 파악해야 할 건 교사 쪽임
29일 전
익인172
어린애들이 그 상황 이겨내고 어떻게 자랐는지는 영원히 모르고 끽해 봐야 계속 방황할 때 정도만 보는 직업 더 나이 먹어 봐야 대학교 졸업하고나 보나? 당연히 보수적으로 말할 수밖에 없음 선생들은 다 진짜 기본적으로 시야가 좁음 본인들도 그걸 알아야 돼
29일 전
익인173
엥 저건 아무도모름... 교사 괜한 말 한거같은데 저러고 애들 앞길막는건 아니잖아
29일 전
익인174
애들이 어떻게 자라날줄알고. 괜히 새싹이라하겠어
29일 전
익인175
선생이 돈 대줄것도 아니면서 선 넘었지 민원 넣을만함
29일 전
익인176
중학샹때 저런식으로 얘기하던 교사 있었는데 갑분싸되고 비호감이었음
그때는 지금만큼 교권이 추락하지 않아서 그거 듣고도 아무도 뭐라안함
29일 전
익인177
살다보니 꿈없는 어른이 되버렸고 삭막한 세상에 상처도 많이 받아서 애들은 그런 상처 안받고 살길 바라는 마음에 초장부터 꺾어버리려는거 이해는 하는데 그건 어른의 기만이지, 그리고 애들마저 꿈없고 태어난 수저대로 살면 낭만없고 희망없는 세상이 될듯
29일 전
익인178
교복을 왜 입히는지 이유도 모르나 보네...
29일 전
익인179
나르시시즘인거같은데 교사가..
학생들이 그걸 모를까
가장 불안한건 학생본인일텐데
29일 전
익인180
우리나라에서는 현실적인 조언이라 생각한다. 주변 평범한 집 예체능 다 후회함.
29일 전
익인181
와 저게 팩폭이라고 맞다 하는 사람은 이해 안 감
29일 전
익인182
맞는 말인데 교사가 강단에서 할 말은 아니었네 심지어 중학생한테 저런 말 해봐야 상처만 받지 원하는 주제파악이 되겠냐 싶다
29일 전
익인183
...? 요즘 교권 바닥인 거 아니까 웬만하면 이런 글들은 제목만 보고도 학부모들이 또 무슨 짓을? 하면서 들어오는데 이건... 명백히 교사 잘못이구만. 저런 말은 현실적인 조언이 아니라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한 모욕이 될 수 있음. 학생들 중 누가 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예체능을 꿈꿀줄알고? 또 개중에 집에서 경제적, 정신적 지원 다 받으면서 준비하는 애들은 몇일 줄 알고 저런 말을 함부로 함? 저건 지금 예체능 하고 싶어하는 애들 뿐만 아니라 앞으로 학생들이 살아가면서 예체능에 대한 꿈을 꿀 싹마저 잘라내는 발언임.
29일 전
익인184
선생이라면 학생이 어떻게든 나아갈수있는 방향을 제시해야지 꿈을 자르는행동은 말이 안되는거임
29일 전
익인185
필요한 말일지라도 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대놓고 할 말은 아님 개인 상담하면서 학생들 개개인의 가정환경을 파악하고 예체능 하고자 하는 학생이 있다면 돌려돌려서 현실적인 상황도 고려하면서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다고 조언을 해줘야지 조언 해주는 언어 선택도 개별로임
29일 전
익인185
그리고 등골 뽑을 돈을 대주던 말던 그것도 그 부모의 결정이고 그 집안의 일이지 학교 선생이 저런 식으로 간섭할 일이 아님..ㅋㅋㅋㅋㅋ 말을 할 거면 학부모 상담할 때 부모한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던가 뭔 중학생 데리고 저런 말을 하고 있음?
29일 전
익인186
경솔함 너무 생각없네
29일 전
익인187
저런 조언때문에 꿈 다 짓밟히고 자라는 아이들 이미 수없이 많은데, 아무리 현실이 그래도 적어도 교사는 그 중간점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꿈 잘 품고 자라날 수 있게해줬음좋겠음
저도 어렸을적부터 오로지 좋아했던 게 전부 예체능뿐인데 집안환경 때문에 누가 말 안 해도 이미 눈치보고 시도도 안 해보고 삭막한 회사생활한지 뭐 10년임...
사실 지금도 전혀 흥미없고.. 멀쩡히 잘 다니면서도 가끔 방황중이거든요.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서 한 번은 벗어나볼걸 생각도 해봤어요. 근데 교사라는 사람마저도 저러면 안 된다생각해요. 진심으로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187
전 제가 알아서 꿈 포기했지만, 제 관심과 재능 알아봐주셨던 선생님들이 뻗었던 손 지금도 기억해요
현실적인 대안 안에서 키울 수 있는 직업들도 많이 가르쳐주셨고, 봐주시겠다고 하는 분이라도 계셨음
29일 전
익인188
아예 틀린말은 아닌데 본인의 혐오를 조언으로 포장한말같기도해
29일 전
익인189
경제적 이유로의 팩폭은 각 가정의 부모가 할 일이지 교사의 일이 아님. 해당 진로의 전문가가 애의 역량에 대해 팩폭하는 것도 아니고
29일 전
익인190
충고랍시고 저렇게 말하는건 진짜 잠재력 있는애들 꿈 짓밟는거야 가난하면 꿈도 못꿈? 인생 한치앞도 모르는건데
29일 전
익인191
예체능은 돈과 재능이 충분하지 않으면 굉장히 힘드니 각오하고 해야 한다 라고만 하시지… 절대 안된다고 확언하신게 좀 경솔한 것 같음 선생님이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예요
29일 전
익인192
틀린말은 아닌데 좀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단호하게보다는 걱정을 담은 조언 정도?
1n년전 학생이던 나는 선생님한테 저런 말 들어도 걍 그렇구나했을 거 같긴 한데 요즘 애들과 상황은 또 다르니까...
29일 전
익인193
음 난 오히려 저런 조언이 도움됐는뎅...
예체능쪽 진로하다가 그때 쌤이 반지하 살면서 음악할 정도로 음악이 좋아서 미칠거같고 없으면 못살겠다 또는 내가 조수미만큼 개쩌는 재능이 있다 또는 내가 백수가 되어도 집에서 지원해줄 수 있다 아니면 다시 생각해보라는거임
그래서 취미로 남겨두고 방향틀었는데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었던거같음...
29일 전
익인194
좋지는 않죠 교육적으로
맞는 말이더라도 꿈이 있는 학생도 없는 학생도 꿈을 가지지 말라고 하는 거니까요
29일 전
익인194
어쨌든 말이라는 건 그 걸 듣는 누군가가 상처를 받는다면 100퍼센트 좋은 말이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29일 전
익인195
저런 조언들 진짜 독이 될 확률 높아짐
사람 그릇이 작아짐.
29일 전
익인196
교사가 할말이 아니지 심지어 현역인 애들한테ㅋㅋㅋㅋ5등급 이하는 공부포기하고 기술배워라랑 뭐가 달라ㅋㅋㅋㅋ
29일 전
익인197
팩폭은 무슨 세상이 어떻게 흘러갈지 아무도 모르는게 요즘 세상인데ㅋㅋ 대단한 혜안도 아닌데 왜 말을 얹어...
예전에는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이렇게 '직업'이 될지 누가 알았나?
29일 전
익인199
근데 교사만큼 시야 좁은 직업도 없는데 자라나는 애들 가능성 꺾지말고 그냥 수업이나 잘하길 저런 교사들이 정작 필요한 고충에는 방관함
29일 전
익인203
선생님이 몰알아!!ㅠ
9일 전
익인204
저건 민원 받을만함
7일 전
익인205
적어도 교사는 교단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임
3일 전
익인205
사석에서 해 근데 학생들 앞에 두고 가르치겠다고 서서 저런 말 하는 건 민원감 백번 맞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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