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5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15

박신양, 서울 떠나 안동으로 간 이유 "취객 때문에 쓰러져"  | 인스티즈

배우 박신양이 작업실을 안동으로 옮긴 이유를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신양은 작업실에 관해 묻자 "서울에도 있고 안동에 스튜디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에 크지 않은 작업실이 있었다. 유화물감이 마르지 않고 포위해온다. 마르는 데 오래 걸려서, 냄새도 지독하다. 붓 세척액도 너무 독하다"며 "서울 작업실은 소음도 많고 사람들이 술 먹고 들어오기도 한다"고 토로했다.

박신양, 서울 떠나 안동으로 간 이유 "취객 때문에 쓰러져"  | 인스티즈

그러면서 "당해낼 방법이 없어서 문 닫고 작업하다 쓰러졌다. 물감 독은 정말 위험하다. 넓은 데를 찾으려고 노력하다가 어쩌다가 안동으로 가게 됐다"고 했다.

그는 "그림 그릴 때는 일주일도 있고, 한 달도 있다. 두 시간밖에 안 걸린다"고 전했다. 아내에 허락받았냐는 질문에 그는 "아내가 어쩔 수 없이"라며 "나는 13년 동안 그 누구의 이해도 받아본 적이 없다. 한국에서 저를 이해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싶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박신양은 드라마 '싸인', '동네변호사 조들호', '파리의 연인', '바람의 화원', 영화 '박수건달', '범죄의 재구성', '약속', '편지'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활약했다. 현재 그는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박신양은 오는 5월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 제4의 벽'을 개최한다.

대표 사진
익인1
타이틀이 저게 최선이었나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욕먹더니 화장 지웠네"…이혜영, 반려견 동물학대 논란 후 '민낯' 근황16
03.28 20:03 l 조회 22377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능가하는 한국 최고의 대학3
03.28 20:03 l 조회 10058 l 추천 1
하지원과 함께
03.28 20:02 l 조회 200
진과 함께
03.28 20:02 l 조회 289
실시간 배그 공연 완전체로 출연한 올데프
03.28 19:50 l 조회 3693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2
03.28 19:50 l 조회 586
제주항공 승무원의 새로운 복장32
03.28 19:34 l 조회 26976
공유가 진짜 예뻤었다고 말했던 여배우.gif154
03.28 19:30 l 조회 102326 l 추천 25
아동 결혼을 종식시킨 아프리카의 레전드 족장4
03.28 19:30 l 조회 4789 l 추천 7
부산 첫 부동산 중개 카르텔 적발…공인중개사 등 54명 송치
03.28 19:28 l 조회 620 l 추천 1
"수능 선물 먹었을 뿐인데" 신검서 마약 양성 나온 고3 '무혐의' 처분20
03.28 19:09 l 조회 22432 l 추천 1
결혼식 시기에 대해 부모님과 의견차이가 있어서 고민인 여자8
03.28 19:04 l 조회 2488
배우 이상보, 향년 44세 사망…빈소·장례 절차 확인 [공식]4
03.28 19:04 l 조회 9244
버스 하차벨 남친 머리 밀어서 누른게 그렇게 화날일이야?9
03.28 19:02 l 조회 3017
임보견에게 물려 안구탈출, 단체는 책임회피(사진 주의)1
03.28 19:02 l 조회 8094 l 추천 1
현재 논란중인 강아지 구조 상태 ......jpg14
03.28 19:02 l 조회 22235 l 추천 10
3개월만에 고속복귀한 저속노화68
03.28 19:02 l 조회 74628
"아침에 뽀송뽀송했는데, 출근 후 점점 못생겨지는 나... 느낌이 아니라 '진짜'였습니다"12
03.28 18:29 l 조회 31716 l 추천 1
"자식들 과보호” 홍서범·조갑경, 황혼이혼 위기…아들 '임신 중 불륜' 집안 초비상1
03.28 18:08 l 조회 12416
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78
03.28 18:06 l 조회 85395


처음이전2512522532542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