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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881

캡쳐랑 요약은 에서 퍼옴)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 인스티즈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 인스티즈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 인스티즈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 인스티즈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 인스티즈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 인스티즈

1. 26주 미숙아 아이에게 심장에 잡음이 발생하여 동맥관 개존증(PDA) 수술 진행

2. 아이가 뇌성마비 진단을 받아서 아이 부모가 고소

3. 법원에서 병뤈 책임이 일부 존재한다고 30%인 3억1500만원 배상하라고 판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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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의사놈들 또또 자기식구 감싸기ㅋㅋ 수술지연된거 맞다며?? 지연될 합당한 이유가 있었으면 바로 반박했을텐데 의사도 변명을 못했으니 이유가 안나왔겠지ㅋ 자연적으로 뇌출혈이 발생했을수도 있지만 수술지연으로 인해 발생할 확률도 적지 않으니 일부 책임있다고 판사가 판결한거 아님?? 하여튼 세상 지들만 억울하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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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런사람때문에 소아과 산부인과 없어지는거임
아기의 뇌출혈은 그냥 발생한 사건인데
부모의 마음은 알겠지만 탓할 사람 필요하니 뭐 저런 선생님만 죽어나는거지
아기의 유전자는 엄마아빠 반반인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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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걸 엄마아빠 탓한다고??엄마아빠 유전자때문이니 부모탓이다? 야 이건 너무갔지 가장 슬픈건 부모인데 부모한테 손가락질을함??제정신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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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의사탓은 왜해
그냥 일어난 사건이라는거지

저러니 소청 산부인과 없어져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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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뇌출혈은 유전자탓이 아님ㅋ 상식도 없으면서 나대지말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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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 이러니 소아과 산부인과 없어지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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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첨부 사진이래서 좋은 태아보험이 필요한거지...아기부모의 슬픔은 보상할수 없지만 키우는데 물질적 도움은 될테니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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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니까 의료사고 인정되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저정도면 의사가 잘못한거지 저 재판을 진행할때 의학전문가의 자문이 전혀 없었을까ㅋㅋㅋㅋ또 이걸로 피부과가서 레이저만 하는거 정당화할려고
의사는 평생 환자 안되고 의사만함??왤케 환자를 악마화함??자기들이 저 부모 입장이어도 그럴수있지 하고 넘어갈거임??ㅋㅋㅋ
진짜 웃긴건 요즘 응급실들 환자거부함 구급대원이 연락하면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환자 거부함 이게 맞는거임진심?? 구급대원이 병원에 연락하면 거두절미하고 받아야지 안받는 이유도 가지가지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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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거두절미하고 받으라는게 말이 쉽지
전문의, 수술방 없는 상황에서 덜컥 받으면 할 수 있는게 없음
다시 다른 병원 수술방 찾아서 전원 보내면 시간만 날리고 골든타임 놓치는거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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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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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선 수술했으면 죽었음 백퍼. 목숨살리고 뇌출혈 온 꼴인데 의사 과실로 봐야하냐는 글인데 부모 옹호자는 도대체 글을 어떻게 읽는거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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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그 사유는 저 글 적은 의사가 이전 처방 보고 짐작한거 같아요
지연 사유가 판결문에 없었다는거 보면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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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이런 사람들때매 소아과가 기피과인거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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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지연사유가 판결문에 없었다는데 뭘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한쪽의 의견만 듣고 다른쪽을 무차별 비난하는 너같은 사람들 때문에 다들 여론조작에 혈안인가보다
다른 의사들 소견도 들어보고 내리는 판결인데 그럼 그 의사들한테 가서 따져야 하는거 아니냐 1차 출혈만으로는 미숙아로 태어난 것때문이라고 할 수 없다고 회신했다는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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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피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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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나 뭐 변호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법 공부했었는데 저거 상당인과관계로 맥락만 인정되기만 하면 판사가 자유심증으로 판단하는 거임 심지어 의사나 전문가에 의뢰해도 판사는 그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심증에 의해 판단할 수 있음
사실 의사 손을 들어주느냐 환자 손을 들어주느냐가 문제에 봉착되기는 한데, 확실한 건 어려운 수술 집도까지 한 의사한테 이렇게 한 번 배상할 때 배상액을 크게 부과하면 결국 태아 수술을 기피한다는 거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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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읽어보면 아기 상태가 불안정해서 수술 지연시켰다는데 뭐가 맞나요.. 의사가아니라서 잘 모르겠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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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상태가 불안정하면 수술 지연시키는 게 맞음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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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333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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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4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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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55 ㅠ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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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666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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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전문가가 아니라 말도 못얹겠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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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2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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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걍 그럴 운명이었는데 의사가 똥밟은 느낌인걸?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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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무 역겨워 26주면 6개월 조금 넘긴거잖아?
원래 10달 품어야되는 애가 4개월 먼저
나왔는데 엄마 지탓은 안 한대?
저런 사람들 때문에 결국 소아과 기피하게됨
소아과의사 없어져서 애들 아프면
여기저기 병원 서울 대형병원까지 가야됨
근데 그마저도 대기 1-2년 걸고 위험수술은
안해주려고 하겠지. 지 몇억 받아내자고
모든 부모들한테 폭탄 던지는 거임
저게 쌓이고 쌓여봐 누가 소아과함
피부과 가서 레이저나 쏘겠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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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전국민이 빠르게,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던 선진 의료체계는 저런 진상들이
쌓여서 무너트리는 거임 역겨워
느그들은 아파도 병원 가지마
뭐만 하면 의사상대로 소송걸어서
돈 뜯고 의사 없앨거잖아ㅋㅋ
그리고 나중엔 병원가기 힘들어졌다면서
또 의사탓하고 앉아있겠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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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 개역겨움 걍ㅋㅋㅋㅋ당장 여기만봐도 아이돌들 천문학적인 돈 버는건 우쭈쭈하면서 의사들 돈버는얘기 나오면 열등감 ㅈ댐ㅋ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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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3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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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44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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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5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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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6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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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7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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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8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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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9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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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10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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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11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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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12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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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13 구구절절 공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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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141414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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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내말이 그말임 지 아기 목숨값 받아내서 미래의 다른 아기들 죽인 꼴임 심지어 ㄹㅇ 의사 과실이면 말도 안해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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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다른 건 모르겠고 애가 4개월 먼저 나온 게 왜 엄마탓이야… 엄마도 10달 품고싶지 누가 미숙아로 일찍 낳고싶어하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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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4개월 먼저나온게 왜 의사탓이야?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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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4개월 먼저 나온거면 제왕절개일거고 아기or산모 상태 안좋아서 꺼낸거임
품고 있었으면 죽었을 거 꺼내서 살려준건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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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젠 꺼내서 살려주면 안되는 시대인가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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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그게 왜 의사 탓임 설명하고 부모가 제왕하겠다 동의했으니까 수술한거지 암튼 앞으로 저런 케이스는 다른 데 가서 낳으라고 할 듯 광역 민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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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엄마 몸상태에서 온 결과니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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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그럼 미숙아로 태어나서 잘못된게 의사탓인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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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아니 맥락은 그게 아니라 원래 조숙아라 미발달 되었을텐데 그걸 왜 의사탓하냐 이거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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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9999 제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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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모 마음도 이해가 되긴 한데, 이런 이유 때문에 피해 받는 환자들이 있다는 거임..
저런 판결이 하나 생기면, 어려운 수술하려는 의사는 더 줄어들 수밖에 없음.
한 번 의료소송에서 지면, 적게는 몇 억, 많게는 수십억씩 의사 개인이 보상해야되는데
특히 저렇게 어려운 수술하는 과들은 평생 일 해도 저거 다 못 갚음.
하 진짜.. 환자 악마화가 아니라, 현실이 이렇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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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22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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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익 말 대부분 다 맞는데 평생 일해도 저 돈 다 못갚는다는건ㄴㄴ
아빠 대학병원에서 비뇨기과 수술쪽 담당 의사였는데 그때는 노동대비 많이 못받다가 + 수술을 많이들어가다보니 마찰도 지주 생겨서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나와서 개업하고 달에 몇억씩 벌때도 있던데.. 일단 의사면허만 있음 돈벌기는 식은죽 먹기 같더라..
문제는 어려운수술하던 의사들에 한둘씩 나와서 개업한다는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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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7.26에 26주로 태어난거면 수술한 날에도 32주 ㅋㅋㅋㅋㅋ 극소미숙아인데
원래 죽을 운명이었던 애 어찌저찌 살려놨더니..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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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초미숙아 본 사람은 알텐데 진짜 손바닥만함.. 애초에 그런 애 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손에 꼽을텐데
이제는 사명감 있어도 현실적으로 가기 어려운 과네 소아과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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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 그냥 인구소멸 가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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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3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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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4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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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555 답답하다 진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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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66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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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77 물에 빠진사람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단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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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88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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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9 진짜 의료 발달하니 저게 당연한줄아냐 걍 집에서 애 낳아야함...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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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10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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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11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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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결과적으로 소아과는 사명감 아니고선 지원 안할거같고 더 줄겠네 그냥 안타깝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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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쟈 하지말라는거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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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의사 아기엄마아빠 아기 다 불쌍하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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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대한민국에는 의사가 없어야된다고 본다
전문가도 아닌애들이 꼴랑 sns에 몇줄 보고 판단해서 의사가 쓰레기니 하고 시작하는거 보면 그냥 의사 없어지는게 맞다 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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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모의 마음은 이해가 되면서도…소아과가 왜 사라지는지 알 것 같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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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의료진은 신이 아닌데
진짜 무조건 죽을 상태인거를 어찌어찌 살리는건데
살리는데 성공하는걸 정말 감사한거지.. 그 중에서 운 안좋게 별이 되어버린 아이들까지의 책임을 묻는게 맞나 싶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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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222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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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의사지만 이런거 볼때마다 외과 안간거 천만다행인거 같음. 첨엔 그냥 6시간씩 서있는게 싫어서 안 간건데 보면볼수록 조금만 꼬투리 잡힐 거리 생기면 잠 못잘거 같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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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하셨어요 필수 의료 부족은 사회가 만들어가는거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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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미숙아로 태어난게 제일 큰 영향아닐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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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부모마음 이해가지만 미숙아라서 여러 이벤트 생기는거 다 의사 탓 할 수도 없고 의사 돈 잘 버는거 부럽기도 하고 힘든 직업 같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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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에혀 걍 안타깝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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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러니 자꾸 소아과 안 하려고 하고.. 소아 환자 안 받으려고 하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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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222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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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6개월만에 미숙아로 태어난거면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거 같은데 잘잘못을 따지는거 자체가 참..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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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사실 생존 가능성 너무 낮은 아이를 의료의 힘으로 살렸던 케이스 아닌가 진짜 소아외과 멸종하겠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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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저 정도면 생존 가능성이 정말 낮은 아이인데.. 수술 지연된 사유도 이해가 돼서 병원측이 전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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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일하는 간호사인데 진짜 초미숙아+고위험산모 받는 병원 많지않음 받는 곳은 계속 받느라 오버베드에 인큐베이터도 모자를 수준임... 근데 저런거보면 진짜 할말하않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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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큰 광역시임에도 불구하고 입원 가능한 소아과가 부족해서
집 옆에 있는 소아과 있는 종병에 아이들 데리고 온 부모님과 그 차들로 흘러 넘침ㅠ
집 옆이고 나도 아파서 몇번 가봤는데 어른 환자보다 아이들 환자가 진짜 많음ㅠ
이쪽 주위 지방분들도 다 차 끌고 오시는 것 같던데ㅠㅠ
진짜 저러면 소아과 누가 하려고 할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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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걍 국민이고 나라고 다 필수의료 죽이려고 드는데 누가 소아과랑 산부인과 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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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쌰갈 이런글에도 어그로가 끼네ㅋㅋㅋㅋㅋ 어그로 처리 칼같이 해줬으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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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노력한 사람한테 결과가 잘못됐다고 뭐라하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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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필수 의료 관련해서는 국가에서 피해자에게 보상을 해주던지 저 책임을 의사보고 지라고하면은... 누가 위험한 케이스를 수술하려 하겠나 싶다 그렇다고 다 면제해주라는 소리는 아니고 의사가 산모랑 아이 둘 다 살릴려고 노력한 케이스까지 저런 판결을 받는건 좀 문제 있는거 같긴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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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2222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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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이미 산과 사건에 대해서는 국가가 보상하고 있음.
최대 3억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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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스레드 글만 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병원이 아니라 개인이 배상을 하는 구조인가...? 무서워서 일하겠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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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넘 안타깝지만 26주에 태어나서 합병증 없이 무사히 살아간다면 그게 더 기적이고 낮은 확률이에요.. 법이 이렇다면 누가 26주 아기 받고 살리겠습니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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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하...뭐...어쩌라는건지 의사가 할 수 있는 일 한것뿐인데 배상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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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확실한건 고위험수술은 병원들이 이제 무슨일이 있어도 안하려고 내뺄거라는거..
이런 보험을 의무화해서 리스크를 분산한다던지 하는게 맞지, 개개인한테 덮어씌우려하면 수학여행 체험학습처럼 그냥 안하고 말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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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요즘 의료배상책임보험 많이 가입한대...의사가 보험을 가입 안했거나 보험외에 의사에게 소송 한것일수도 있고...태아보험 가입한것도 보상금 나올텐데...물론 아이가 뇌성마비 된 것은 돈으로는 보상할수 없는 슬픔이지만 장래 생활이 가능할 정도 도움은 될 것 같은데...
정부 뇌성마비 장애인 보조금도 적지않게 나오던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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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햐 그건 다행이다..
아무쪼록 의사개인이 덤탱이는 안썼으면 좋겠네ㅠㅠ 내 아기 아플때 제대로 치료 못받을까봐 너무 걱정이야..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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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부모마음이해안감 양심터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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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누군가 탓을 하고 싶은 마음이려나… 필수의료 누가 지원하겠어 저러면 ㅠ 의협에서 저런걸 보호할 수 있어야하는거 아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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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26주에 900g이면 살려낸거 자체가 기적인것같은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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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22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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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어휴 의사가 불쌍하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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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소아청소년과를 왜 아무도 지원 안하는지 여기 댓글만 봐도 알수 있지.. 레이저나 쏴주고 미용의 하는 게 자기 효능감은 떨어져도 마음 편하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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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몇 년 전이면 자연으로 죽었을 거 꾸역꾸역 살려놨더니 저런 케이스 쌓여서 진료거부하는거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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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이러니까 소아과 쌤이없지 ㅋㅋ이럴수록 결국엔 얼마있지도않은 어린애들만 더 죽어나는거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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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의사는 신이 아니에요... 수술을 하는건 사실 몸에 칼을 대는거고 그 후에 회복은 환자가 하는겁니다. 900g밖에 안된, 상태도 좋지못할 아이를 살리려고 조금이라도 상태 회복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수술하려고 판단한건데 저게 의사잘못이라고 보는게 맞나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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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26주면 초미숙아 아닌가?게다가 아이몸상태가 극도로 불안정해서 수술미룬건데 그걸 의사보고 법적으로 배상하라고하면 누가 앞으로 소아과하겠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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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어린애들 아프면 어쩌고 하지마라 소아과없애는건 니들 탓이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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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첨부 사진작년11월부터 의료배상책임보험 가입 시작했다는데 많이 가입했으면 좋겠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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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냥 죽을애 살려준거 아닌가? 아니 따로 찾아서 읽어봐도 잘 모르겠는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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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러니 소아과가 사라지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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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저건 수술지연이 아니잖아
저때 바로 수술했으면 (호흡도 맥박도 불안정하고 저혈압까지 온 상태인데) 그냥 죽는거 아님?
급한 순서대로 처치하는거 상식 아님?
이대로는 수수못하니까 안정시키고 그다음에 수술한게 무슨 수술지연??

저말은 곧,
환자가 교통사고가 나서 갈비뼈가 골절되어 폐를 찌르고 있고, 동시에 오른쪽다리가 무거운것에 눌려 찌그러졌을때
오른쪽다리 수술하기보다 개복하여 폐수술을 먼저 했더니 환자가 내 다리 어쩔거냐고 장애됐으니까 소송하겠다고 한거랑 같은 맥락인거 아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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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22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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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가뭄에 콩나듯 하나 이긴건데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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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미숙아로 태어나면 정상 퇴원이 기적일 정도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임

그나마 요즘에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1.5㎏ 미만' 미숙아 퇴원시 생존율 89.3%이지

질병이 있다 그러면
확률 희박하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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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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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진짜 소아과고 산부인과고 의사없어지는이유를알겠다 에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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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첨부 사진(내용 없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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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아 이래서 소아과 의사가없는거구나 ㄷㄷ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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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줘야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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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판결문에 수술지연 사유가 적혀있지 않댔는데 그 사유를 저 의사는 어떻게 아는걸까
의료사고엔 다른 의사들 자문도 받는데 뭐 때문에 저렇게 판결난건지 의문스러움
저 글은 의사 입장에서만 쓰인글이라 저것만 보고 부모 욕하는 건 아니라고 봄 누가 미숙아 낳고 싶겠니
일단 항소진행중이니 최종 결과를 봐야할 듯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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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수술하다 죽냐 아니면 바이탈 잡고 수술후 후유증 가지고 사냐인건데 뭐든 미숙아라 결과가 안좋았을 아이를... 저 배상금 받는다고 부모는 맘이 좀 편해졌나? 대신 이 판결로 인해 가뜩이나 지원없는 소아과 특히 신생아과 의료인력 더 후퇴하게 생김... 누가 치료해줘요 이따윈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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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죽을 아이를 살린게 문제네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심보가 진짜구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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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이러니 의사들이 다 피부과 이런데로 넘어가지...ㅋㅋ 뭐만하면 다 고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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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진지하게 요즘 애들 부모 중에 이상한 사람 가뜩이나 많은데 컨트롤 안돼서 진상부리는데 어케 내 애 낳아서 키우냐고 ㅜ 내 애도 망가질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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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소아과 의사..들 진짜힘들긴하겠다 최선을다해도 고소...부모님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고소3.6억은 너무하지않나...앞으로 계속이러면 소아 치료할때 고소안하겠다는 계약서쓰는 세상될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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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그냥 수술 거부가 답이네 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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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그 댁 살림살이는 나아졌겠지만 그 덕분에 소아과는 후퇴하겠다.. 고오맙게 됐다..(n)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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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의사들 다 레이저만하려는데 이유있는듯..대학병원 산부인과등 수술병원은너무힘들고 빡시고 돈도안되고..개원해서 레이저땡기려고만하는거 다 이런판결들이만든거지뭐
밑에사람고용해서 도수치료시키고 보톡스몇방놓고 레이저하면 대학병원보다 배는버는데 누가 하려하겠음
심지어 수술결과 다 의사탓하는데 피부과는 100샷이라도 더해줄까싶어 피부과갈때는 음료사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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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진짜 싫다... 왜 다들 뭐라도 배상받으려고 안달인거임? 내가 아닌 다른 누구의 잘못으로 돌리고 돈으로 받아내는게 당연해지고 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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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222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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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백번 양보해서 부모야 제정신이 아니니 소송 걸 수 있다해도 판사들은 왜 저런 판결 내린거임
저런 판례 쌓일수록 필수의료 죽이는 길인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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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죽을 아기를 꾸역꾸역 생명줄 붙여놨는데 그걸 또 고소하고 자빠졌네 원래도 기피과인데 잘도 의사들이 가고 싶어하겠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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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이래서 소아과 의사들이 다 탈주하는거구나 음음 나같아도 피부과하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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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쌍둥이 36주 미숙아로 2.1kg 낳았는데 진짜 작음 장기가 있는게 신기할 정도 근데 900g 이면 거의 손바닥만하다는거 .. 예전같으면 조산아로 낳고 죽는 경우인데 기술이 좋아져서 살린거임. 게다가 타이밍 보고 선택해서 수술하는것도 쉽지 않았을텐데 저런 판례 생기면 아무리 사명감 투철한 의사여도 누가 수술하겠음? 나도 부모 입장에서 마음이 진짜 찢어지겠고 누구 탓하고싶고 판단이 흐려지겠지만 꼭 그래야했을까 참..안타깝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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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이건 판사가 잘못한걸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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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병원에서 일하는 별거아닌 의료인으로 한마디하자면.... 그냥 병원에 의사들이 뭐든 당연하게 고치고 살려내야하는줄로 알고있음
병을 진단해주고 병의 진행속도를 늦춰주는데 도움을 주거나, 낫도록 약을 주거나, 수술을 해주는 일이고 그 과정에서 실수없이 숭고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일을 하는게 우리의 임무인데..
결과가 안좋으면 모든게 잘못한것처럼 취급해버리는것같아 너무 화가남
저 부모... 미숙아가 어떤 어려움이 있는 존재인지 잘 모르는것같은데
애초에 배 나온게 티도 잘 안나는 6개월에 애가 나왔고 그런상황에서 안좋은 결과가 발생한거고 그 과정에 저 의사가 무슨 잘못을했겠어 그 애한테
그 의사가 수술을 바로 할수없다고 판단을 해서 상태를 보고 지금은 해야할것같은 상황이라 판단해서 수술을 한거고 그 결과 발생한 저 상황을 어떻게 의사탓을 할수가있지?
의료진들은 니들 화풀이상대가 아니에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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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이래도 의사 연봉이 쎈가?ㅋㅋㅋ너답이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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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26주에 낳아놓고 뻔뻔 그자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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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이런 글에서까지 자기 식구 감싸기니 뭐니 하는거 보면 필수의료 바이탈과는 한국에서 안하는게 맞다.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사람들한테 고마움을 느끼지는 못할 망정 ㅉㅉ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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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그냥.. 앞으로 니큐를 누가.. 할지.. 걱정이네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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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이러면 미숙아 누가 보겠냐구요... 옛날이었으면 잃을 아이.. 어떻게든 살린건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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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사람은 누구나 죽는 거고 불행하지만 출생하고 바로 사망하는 아기들도 많은데. 의사가 신도 아니고 26주 살린 것도 우리나라니까 가능한 일이지. 선진국에서도 사망했을 수도 있어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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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부모가 본인한테 돌려야 될 책임을 물론 부모도 책임 없지만 의료진한테 투사하는 것 같아.
살린 것도 기적이고 빨리 수술하다 죽으면 또 고소했겠지. 미숙아라도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 죽였다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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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필수과 있어서 만큼은 진짜 중대한 과실 아니면 면책해주는게 맞는 것 같음
진짜 사람죽인 사람도 법이 개판이라 솜방방이 처벌 받는데 진짜 아이를 살리려 시도했는데 저런 판결받으면 누가 감히 저 일을 하고싶겠음.. 아예 살리지 말고 놔뒀음 저런일도 안 당하는 걸
이런 판례 쌓일수록 소아청소년과나 산부인과 같은 기피과는 더 기피 심해지고 결국 피해는 사회 전체로 돌아오게 되는거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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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의사 상대로 소송 이기기 극악으로 어려운데 어떻게 저런 판결이 나온거지?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더 있는거 아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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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극악으로 어렵지 않아.. 애초에 환자들이 다른나라에 비해 많이 거는편이고 산과 소아과는 무과실 배상 판결도 많은편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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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극악으로 어려운거 맞음.. 원고 일부승도 대체로 설명의무 위반으로 일부승소하는건데 저건 행위상 과실에 책임이 있다고 판결난거라 굉장히 드문 판결이긴함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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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안어려움 ㅇㅇ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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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저 부모때문에 다른 아이부모가 피해 보겠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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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민폐임 소아과 전문의 전멸할듯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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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수술을 거부하는게 정답이었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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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어떤 아이는 출산 중에 자연으로 어려울거같아 재왕으로 해야할 거를 자연으로 출산 시켜서 결국 아이가 뇌사? 판정 받아서 산모가 병원 소송했는데 패소당했다 했는데 법의 기준이란 게 아무것도 모르는 나로서는 정말 복잡한 거같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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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소아과는 사라지는 게 답이다 애 아픈 건 앞으로 싸지른 부모가 알아서 해라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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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죽을 뻔 한 아기 살려놨는데 고소하는거 뭐임ㅋㅋ 상황을 받아들일 생각은 절대 안하고 어떻게든 누구 한 명 죄인을 만들어야만 성에 차는 정병들이 보통 저럼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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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와 이래서 다들 피부과 의사 하는구나..
마냥 의대 정원만 늘릴게 아니라 이런 불합리함을 해결해야 필수과 하는 의사들이 있을텐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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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저런 사람 덕에 미래에 태어날 아이들이 제대로된 치료도 못받게 되는 거겠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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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26주 미숙아를 살린거부터가 기적 아닌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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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이러니까 필수과를 안하지ㅋㅋㅋ저런사람들 때문에 날이 갈수록 도움필요한 사람들은 정작 도움도 못받는거임 의료진도 사람이고 사람은 신이 아닌데 여기 몇몇 댓글만 봐도 사고방식 암담하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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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판결 자꾸 이렇게하지? 진짜 의사 잘못의 의료사고는 의사한테 유리하면서 이런 경우는 의사도 최선을 다 했고 불가피한 상황인데 왜 이러는거야? 의협은 이럴땐 왜 목소리 안내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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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이래도 필수과 의사 부족한 게
돈에 눈먼 의사들 때문이라던…
의대 증원이 답이라던 일부 사람들은 꼭 반성했으면 좋겠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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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산부인과 간호사인데 말도 안 되는 사유로 의사들 소송 많이 걸림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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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애가 살아있는 게 기적인데
판결을 왜 저렇게 하는 거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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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진짜 이러니까 미용쪽으로 빠지려 하지
맨날 고소나 당하고 원망만 듣는데 누가 돈도 안되는 일함? 나라도 피부과, 성형외과 하고싶겠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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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운명이라 받아들일줄도 알아야지 맨날 고소 들먹거리는 배은망덕한 인간들
응급실 뺑뺑이도 옛날부터 있어온 저런 악질들 때문에 초래된 일이라 생각함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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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바이탈과랑 응급실 뺑뺑이같은 의료부족은 판결때문이 90% 이상으로 본다 판검사가 자초한 일들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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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전에 18살 간질 환자도 뺑뺑이 돌다 죽은 글 봤는데 그거 파고들면 판결문때문임
예전에 비슷한 케이스 있어서 받아줬는데 결국 장애생겼고 보호자가 소송걸어서 승소했음
신경과가 받았는데 소아신경전문의가 아니였다는게 이유였는데 자기들이 응급실 의사였다면 이런 판결문 무시하고 받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길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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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의료과실 인정 잘 안되던데 된게 너무 신기하다 소송걸면 몇건이나 저런 결과 나오려나 내가 본건 대부분이 병원 잘못 없음이던데 어쩌다 저렇게 나왔는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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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첨부 사진1kg 미만 미숙아는 대부분 뇌출혈 위험 높고 40퍼센트 확률로 발달장애 올 수 있다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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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애초에 26주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인데.. 부모 본인들도 아이가 일찍 나왔다는것 정도는 충분히 알텐데
아무리 탓 할 사람이 필요했어도 저게 맞나 싶음
의사들 똘똘뭉친 기득권이라고 생각해서 별로 안좋아하지만
왜 필수과를 기피하는지, 소아과 전문의가 없다시피하는지 이해가 가고.. 나같아도 안하겠다 싶긴하네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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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진짜 고소 좀 엥간히 쳐해라 나중에 나나 내 가족 아플 때 살려줄 의사 없을 것 같아서 너무 화남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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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떼잉 인기과 떨어지면 미국가야겟당…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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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ㄹㅇ.. 한국에서 내외산소가면 저렇지 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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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그 상태에서 수술하면 죽을 수도 잇어서 안 한 거 아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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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죽을거 살려뒀더니 배상하라 하는구나... cpr하다가 갈비뼈 부러져도 배상하라 하겠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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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이제 조숙아 수술 잘 안 해주겠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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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심지어 예전에 소송 걸어놓고 이후로도 쭉 외래 다녔다던데ㅋㅋ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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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님들 지금 필수의료 현실이 저거임 힘들게 살려놔도 소송 걸어서 의사들이 필수과 기피함 그럼 이 문제에대한 근본을 해결해야지 그냥 무지성 의대생 늘리자 -> 걔넨 소송 걸려서 몇억씩 무는 필수과 간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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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근데 정작 진짜 억울한 의료사고들은 의사 무죄 판결받은거 많은거 같은데 이런 일들만 또 배상하라하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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