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9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091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0대 때부터 피부 습진인 줄”…알고 보니 4기 암, 29세女에 무슨 일? | 인스티즈

“10대 때부터 피부 습진인 줄”…알고 보니 4기 암, 29세女에 무슨 일?

10대 시절부터 반복된 피부 발진을 습진으로만 여겨졌던 한 여성이, 수년이 지나서야 4기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니드트노우 등 보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

v.daum.net



 

 

 

10대 시절부터 반복된 피부 발진을 습진으로만 여겨졌던 한 여성이,

수년이 지나서야 4기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니드트노우 등 보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거주하는

미셸 스미스(29)는 팔에 생긴 발진이 점차 손과 다리, 등, 발까지 퍼졌지만

오랜 기간 습진으로 진단받으며 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연고 치료나 식이요법 등 기존 치료에도 피부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은 악화됐다.

 

발진은 발가락까지 번지고 여러 부위에서 림프절이 부어오르자 이상을 느꼈지만,

여러 의료진은 동일하게 습진이라고만 했다.

 

이후 손 피부가 갈라지고 통증이 심해진 뒤에야 기존 진단과 다르다는 판단이 나왔고,

추가 검사와 림프절 절제술을 통해 2018년 말초 T세포 림프종 4기 진단이 내려졌다.

 

 

 

진단 이후 미셸은 세 차례 항암치료를 받았으나 효과를 보지 못했고,

이후 골수 이식을 진행했지만 이 역시 실패했다.

 

치료 과정에서 신체적·정신적 부담이 컸으며,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의 심리적 고통도 이어졌다.

 

 

다행히 2021년 이후 암은 재발하지 않았고 현재까지 약 5년간 관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 경험 이후 미셸은 피부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관련 교육을 받고 피부관리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개선을 위한 제품을 개발해 스킨케어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초기 진단이 항상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추가적인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부에서 피부를 주요 침범 부위로 습진같은 피부질환으로 오인하기도

 

이 사례처럼, 일부 T세포 림프종은 피부를 주요 침범 부위로 하며,

초기에는 습진이나 건선 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어 진단이 지연되기도 한다.

 

 

대표 사진
익인1
엥 나도 스트레스 받으면 저렇게 올라오는데 검사해봐야하나.. 항상 건선, 습진 판정 받음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엥 나도 손가락에 만성습진에 요즘 건조해서 그런가 몸쪽에도 쪼금씩 올라오는데; 그때마다 스테로이드 연고 바르면 없어지긴 함..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저도 저것보단 덜한데 갈수록 심해지긴 해요.. 로션 많이 바르고 손 덜 씻으면 그래도 가라앉으니 상관없겠죠,,?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의료진은 뭐한거임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헐 저나이에..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이거 어디서 듣고 다니는 피부과에 습진이 암 전조증상일수 있냐 물어봤는데 그건 너무 앞서가는거 아니냐고 그럼 주부습진 있는 사람은 다 암이냐고 약간 한소리(? 듣고 나옴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피부는 진짜 만성적으로 생기는거 조심해야돼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자주 저러는데 무섭네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면역학 더 발전되길..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영국도 의료 비싸나? 병원가서 연고치료밖에 안 하다니. 그래도 한국이면 진료 받으러 가지 않나. 아님 놓치기 쉬운 부분이라 저런 엔딩일 수도 있으려나..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엇 난가... 나도 점점 온몸으로 번지고있는데...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댓글만 봐도 습진은 흔한병이고 암은 매우 드무니까 기사까지 나오는거임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 나도 저러는데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한국은 저 정도면 거의 병원 가거나 고치니까 뭐
1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포켓몬 센터서 일하는 게 꿈"이라던 日 20대…스토커 전 남친에 피살2
03.27 16:08 l 조회 1994
5년사귄 혼전순결주의 여친과 헤어지려는 남자
03.27 15:57 l 조회 3382
사이드미러 툭 쳤다고 1년 내내 한방병원 소송결과1
03.27 15:52 l 조회 10460 l 추천 1
관찰된 가장 큰별과 지구의 크기비교5
03.27 15:51 l 조회 6655
더워 죽을것 같은 여름vs추워 죽을거 같은 겨울12
03.27 15:47 l 조회 2711
정보 알려달라는 트윗 많았던 여돌 정체 .JPG2
03.27 15:46 l 조회 18228
공차코리아, 만우절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 출시19
03.27 15:45 l 조회 22903
봄이라 그런가 한로로 유독 잘 들림
03.27 15:39 l 조회 379
건강문제로 모두를 안타깝게 만든 케이팝 스타 박지민 근황…jpg5
03.27 15:35 l 조회 19055
의외로 키 170cm라는 빌리 츠키 프라다 행사.jpg7
03.27 15:27 l 조회 3584 l 추천 4
남친한테 젤 위험한 여자는?1
03.27 15:24 l 조회 1888
스튜디오 춤 나온다는 버츄얼 아이돌…gif3
03.27 15:13 l 조회 4523
한국인 남친 때문에 아예 한국으로 와버린 일본여자3
03.27 15:11 l 조회 5274
안전신문고 새로운 항목 추가.jpg5
03.27 15:05 l 조회 9912 l 추천 1
자퇴하고 일하고 싶다는 학생에게 선생님이 해준 말11
03.27 14:56 l 조회 13155 l 추천 5
'39도 고열에 출근' 이후 사망…사직서 위조 의혹8
03.27 14:51 l 조회 17862 l 추천 1
윤리 1타강사 이지영의 재산 및 하루일과46
03.27 14:51 l 조회 30056
일본 음식은 그냥 나라 전체가 성수동 맛집인 느낌221
03.27 14:37 l 조회 98940
다시 태어나면 얘로 살거임?22
03.27 14:28 l 조회 14910
한준호 유시민에게 존경을 담아..2
03.27 14:14 l 조회 1687


처음이전2562572582592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