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9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437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0대 때부터 피부 습진인 줄”…알고 보니 4기 암, 29세女에 무슨 일? | 인스티즈

“10대 때부터 피부 습진인 줄”…알고 보니 4기 암, 29세女에 무슨 일?

10대 시절부터 반복된 피부 발진을 습진으로만 여겨졌던 한 여성이, 수년이 지나서야 4기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니드트노우 등 보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

v.daum.net



 

 

 

10대 시절부터 반복된 피부 발진을 습진으로만 여겨졌던 한 여성이,

수년이 지나서야 4기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니드트노우 등 보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거주하는

미셸 스미스(29)는 팔에 생긴 발진이 점차 손과 다리, 등, 발까지 퍼졌지만

오랜 기간 습진으로 진단받으며 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연고 치료나 식이요법 등 기존 치료에도 피부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은 악화됐다.

 

발진은 발가락까지 번지고 여러 부위에서 림프절이 부어오르자 이상을 느꼈지만,

여러 의료진은 동일하게 습진이라고만 했다.

 

이후 손 피부가 갈라지고 통증이 심해진 뒤에야 기존 진단과 다르다는 판단이 나왔고,

추가 검사와 림프절 절제술을 통해 2018년 말초 T세포 림프종 4기 진단이 내려졌다.

 

 

 

진단 이후 미셸은 세 차례 항암치료를 받았으나 효과를 보지 못했고,

이후 골수 이식을 진행했지만 이 역시 실패했다.

 

치료 과정에서 신체적·정신적 부담이 컸으며,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의 심리적 고통도 이어졌다.

 

 

다행히 2021년 이후 암은 재발하지 않았고 현재까지 약 5년간 관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 경험 이후 미셸은 피부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관련 교육을 받고 피부관리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개선을 위한 제품을 개발해 스킨케어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초기 진단이 항상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추가적인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부에서 피부를 주요 침범 부위로 습진같은 피부질환으로 오인하기도

 

이 사례처럼, 일부 T세포 림프종은 피부를 주요 침범 부위로 하며,

초기에는 습진이나 건선 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어 진단이 지연되기도 한다.

 

 

대표 사진
익인1
엥 나도 스트레스 받으면 저렇게 올라오는데 검사해봐야하나.. 항상 건선, 습진 판정 받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엥 나도 손가락에 만성습진에 요즘 건조해서 그런가 몸쪽에도 쪼금씩 올라오는데; 그때마다 스테로이드 연고 바르면 없어지긴 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저도 저것보단 덜한데 갈수록 심해지긴 해요.. 로션 많이 바르고 손 덜 씻으면 그래도 가라앉으니 상관없겠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의료진은 뭐한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헐 저나이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이거 어디서 듣고 다니는 피부과에 습진이 암 전조증상일수 있냐 물어봤는데 그건 너무 앞서가는거 아니냐고 그럼 주부습진 있는 사람은 다 암이냐고 약간 한소리(? 듣고 나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피부는 진짜 만성적으로 생기는거 조심해야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자주 저러는데 무섭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면역학 더 발전되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영국도 의료 비싸나? 병원가서 연고치료밖에 안 하다니. 그래도 한국이면 진료 받으러 가지 않나. 아님 놓치기 쉬운 부분이라 저런 엔딩일 수도 있으려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엇 난가... 나도 점점 온몸으로 번지고있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댓글만 봐도 습진은 흔한병이고 암은 매우 드무니까 기사까지 나오는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 나도 저러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한국은 저 정도면 거의 병원 가거나 고치니까 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하다하다 테일러 스위프트보다 경제효과 크다고 언플하네3
03.22 19:10 l 조회 2501
[속보] 민주 "정부에 신속한 추경안 마련 요청…25조 수준"3
03.22 19:03 l 조회 1414
아니 콘서트하랬지 누가 계엄하랬냐21
03.22 19:03 l 조회 16558 l 추천 3
방탄 향후 일정3
03.22 19:02 l 조회 4882
근들갑 뒤지게 떨어놓고 3만8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
03.22 19:02 l 조회 16171
인심 없는 아파트1
03.22 19:02 l 조회 1870
군대 간 동생이 자기집 강아지에게 쓴 편지1
03.22 19:02 l 조회 1334
세라복 장원영5
03.22 18:51 l 조회 9155 l 추천 2
대중교통) 민폐다 vs 아니다7
03.22 18:44 l 조회 2732
"6살에 학원 6개”…박은영, 아들 사교육 이유 밝혔다42
03.22 18:34 l 조회 28667
요즘 대작 영화들 CG는 형편없다는 영화 감독1
03.22 18:18 l 조회 5085
대전 공장 참사, 사망자 집중된 헬스장은 도면에 없는 '불법 복층'5
03.22 18:09 l 조회 27034
"전 세계가 '아리랑 떼창'하는 전율 느낄 것"…방탄 설득한 방시혁84
03.22 18:01 l 조회 74600
야노 시호 "딸 사랑이에게 미안... '슈돌' 촬영 당시 3년 내내 불안해해"6
03.22 18:01 l 조회 41462
방탄 광화문 공연을 기획한 하이브와 생각없이 동조하고있는 정부를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 글
03.22 18:01 l 조회 1379 l 추천 1
최근 연기 평 진짜 좋았던 여자 배우...jpg4
03.22 17:33 l 조회 4577
아니, 메인요리에 대해 얘기하라고
03.22 17:33 l 조회 1908 l 추천 1
일본 알바 특징22
03.22 17:32 l 조회 19402 l 추천 4
한준호가 어머니뻘 어르신들 보면 유독 살가운 이유 .jpg2
03.22 17:20 l 조회 5714
4만명 모였다는 방탄소년단 광화문 현장.jpg4
03.22 17:20 l 조회 3083


처음이전5315325335345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