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소속사인 하이브를 향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일부 공무원들은 “하이브 민폐 지린다”, “명확히 주최, 주관하는 곳이 있는 행사에 왜 공무원이 나가냐”, “민간이 해야 할 일을 왜 공공이 하냐”고 되물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 공무원 350명은 BTS 공연날 안전관리 요원으로 투입되며, 60% 이상은 사전 모집한 희망자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희망하지 않은 130명 정도도 업무 연관성이 큰 부서의 소속이 많고 120개 부서별로 직원 1명 정도가 차출됐다고 서울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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