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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내는 중노년들의 긍정적인 이야기는 별로 못본 것 같아서 흥미돋
공감가는 댓글도 많고...

노년시대 다큐에 달린 혼자가 편하다는 댓글들 | 인스티즈


노년시대 다큐에 달린 혼자가 편하다는 댓글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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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시대 다큐에 달린 혼자가 편하다는 댓글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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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든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함
나는 찐 I에 집순이에 혼자가 편하고 행복하고 좋은 사람인데 아이와 남편이 있음..
그래서 저 사람들의 마음도 너무너무 이해가가고 가정을 이룬 사람들의 소중함도 이해가 감
그리고 아이가 있음으로써 생기는 힘듬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음
뻔하게 아이키우면서 생기는 행복같은건 말하고 싶지 않고 그냥 사람사는 형태가 다양해진 것 뿐이라고 생각함 누가 더 좋네 나쁘네 할 필요도없고 냉소적으로 생각하면 당연히 요즘같은 세상에 아무도 낳지 않고 고통스럽고 어차피 끝이 있는 세상에 나 혼자 꿋꿋이 잘 버티다 가는게 나을 수도 있지만 또 가정을 이룸으로써 다른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서로를 존중해주었으면 좋겠다 어떤 삶이든 다 소중하고 의미가 있는 삶이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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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든 장단점이 있음 장점만 있지도 단점만 있지도 않음... 인생사가 그런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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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 자기한테 맞는 방식 찾아서 살다가 가면 되는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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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나라는 노년고독, 1인가구를 향한 과한 공포조성이 심하니까 역설적으로 이런 것들이 이따금 올라오는 겁니다. 모두가 늘그막에 혼자인 걸 후회하지 않으며 잘 사는 사람들도 널렸는데 그런 얘기는 아무도 해주지 않으니까요 근데 꼭 이런 얘기에만 그제야 다 사는 방식이 다른 거다 일침? 놓더라고요.
전 예전부터 혼자가 좋았고 결혼하고 인간관계에 목 매는 건 벌써 질리는데 정부의 정책이나 주변 사람들을 보면 어쩔 수 없이 이런 나는 어디 하자가 있나 싶어지는 시기가 됐었어요. 근데 저 댓글들 보고 처음으로 내가 이상하거나 나중 가서 후회할 짓을 하는 걸지도 모른다 같은, 울적하게 나를 부정하는 생각이 아니라 아 내가 지금도 앞으로 혼자 잘 살아갈 연습을 하고 있는 거구나 싶어져서 간만에 마음이 편안해졌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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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막댓은 50세가 아니신 것 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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