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와 GS25는 BTS 특수 관련 재고의 폐기 비용을 점주가 아니라 본사가 모두 부담하기로 했다. 평소에는 일부만 부담한다.한 편의점 관계자는 “이례적인 행사였던 만큼 수요 예측이 쉽지 않았다”며 “(우선은) 재고가 많이 남은 점포의 물량을 재고가 적은 점포로 옮기는 식으로 폐기를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