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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우는 아이 데리고 오는 부모, 민폐 아닌가요?"…투표했더니 '뜻밖'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밥 먹으러 갔다가 스트레스 제대로 받았다. 옆 테이블에서 아기가 밥 먹는 내내 울더라. 한두 번이 아니었다. 부모는 달래긴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주변 사람 입장에서는 밥 먹는 건지 소음을 듣는 건지 모를 지경이었다. 귀가 먹먹할 정도였다"라고 밝혔다.

해당 글에는 총 1399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도 함께 공개됐다. 이 가운데 75.3%(1064표·복수 응답)는 '이해한다'고 답했으며, 24.7%(349표)가 '민폐다'라고 응답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0974


싫긴 한데 애가 우는 게 당연하기도 하고...

대표 사진
익인1
원래 혐오가 더 두드러지게 보이는 법이긴 하죠..
훈육이 안 통할 나이의 아이가 우는 건 시끄럽다고 느낄 순 있어도 그 맘때 아이들은 우는 게 소통이니까 이해가 가요.
다만 훈육할 수 있는 나이의 아이인데 울음으로 떼쓰는 경우 부모가 대처를 안 하거나 통제를 안 하는 경우는 싫어요.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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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우는데 부모가 달래거나 훈육하면 괜찮은데 그냥 자기들이 웃고 떠들고 방치하면 열받아요. 우는것보다 애들 뛰어다니는거 냅두는게 더 싫어요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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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훈육하면 뭐라 안 하는데 냅두거나 마음읽기하거나 애는 뛰어다니는데 앉아서 어 그러지마~ 대강 말하고 말면 화남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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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민폐는 맞지, 이해한다 라는 것도 불편함을 감수한다는거니까. 솔직히 애 있으면 괜히 왔다 싶긴함. 유튜브도 빠방하게 틀어놓고 애 유튜브에 몰입한 사이 애 엄마는 수다 폭발. 딱히 울지 않아도 시끄러워서 내 돈 내고 밥 먹으면서 감수해야 하는게 너무 많아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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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는 거 자체는 당연한건데 그걸 해결하려는 제스쳐를 취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봄.....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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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요.. 걍 냅두면 화나는데 달래려고 애쓰는데 안 달래지면 안쓰러워서 이해됨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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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가 아무것도 안하면 그게 민폐지 ㅋㅋ 애기는 원래 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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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의 행동이 어떠냐에 따라서 이해한다와 민폐다로 나뉠듯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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