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273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판) 데려온 개가 도무지 예뻐지질 않습니다..JPG
138
24일 전
l
조회
103551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6
34
16
익인1
퍼온글인거 알지만 알러지+다이어트 겸용으로 나온 병원사료있는데 병원수의사랑 얘기해보고 그거먹이라고 말해주고싶네
24일 전
익인56
판 가면 원글 있을듯..!
24일 전
익인2
우와 대단하시다
24일 전
익인3
ㅠ.. 원치 않은 상태에서 데려와서 심적으로 고생이 많으신가봄 ㅠ 근데 그 와중에도 케어는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개도 자기 챙겨주는거 알아보고 붙는거 같은데 ㅠㅠ
24일 전
익인4
싫다고 하면서 지극정성이시네
대단하시다
24일 전
익인5
그와중에 관리는 넘잘하시는듯 대단하시다.
24일 전
익인6
저 마음 저도 이해해요. 저는 우리 강아지들 너무 사랑하고 예뻐하긴하지만.. 그럼에도 힘들고 부담스러운 마음도 커요. 저는 돌볼 가정이 없고 거의 제 의지로 데려온건데도 이런 마음이 드는데 약간 떠맡듯이 데려왔고 케어할 가정이 있으시니 더 힘드시겠죠. 추가글 보니 강아지 고집과 글쓴이 책임감 때문에 타협할 부분도 없어보이고.. 힘드시겠다고 위로밖에 못해드리겠네요ㅠㅠ
24일 전
익인7
책임감이 대단하심
24일 전
익인8
우와 책임감.. 이분은 강아지 떠나보내고나면 푹 쉬셔야겠다 정말
24일 전
익인9
원치 않게 데려왔는데도 진짜 잘 케어해주시네...대단하다...
24일 전
익인10
강아지가 글쓴이만 바라보는 이유가 있네
24일 전
익인11
진짜 힘들겠다 노견이면 케어하는것도 점점더 빡세질텐데
24일 전
익인12
진짜 책임감 하나로 돌보네……
24일 전
익인12
대단하시다 ㅠ
24일 전
익인13
진짜 지극정성이시네...
24일 전
익인14
제목만 보고 이게 또 뭔 사연인가 했더니 저 정도면 동양에선 보살 서양에선 성녀야
동생 욕하려고 했더니 동생 전남편 쉬키가 문제였던 상황이라고 하고 아휴... 사람이나 강아지나 안타깝네
24일 전
익인15
어차피 끝까지 책임지실거 같고 그저 대단하심ㅎ 주변에 얘기해봐야 이해는커녕 싸패취급이나 하니 이렇게라도 속마음 터놓고 싶으셨던거 같아서 안타깝다ㅠ
24일 전
익인16
책임감이 어미어마하다
24일 전
익인17
어떤 방식으로든 복받으실 듯......
24일 전
익인18
이미 정들어서 개 무지개다리 건너고나서 힘들어하실듯 ㅠ
24일 전
익인19
동물 키우는건 아이 키우는거 보다 더 힘든데 대단하시다 글만 읽어도 숨이 막히네ㅠ
24일 전
익인20
내가 그래서 강아지 안키움
책임감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 힘들어 하는 타입이라... 저분은 기댈사람이라도 있으면 기댈텐데 기댈사람도 없어보여서 안타깝네
24일 전
익인21
진짜 강아지 예뻐하는 사람들도 저렇게 못하는 경우 많은데... 책임감이 굉장히 강하신듯... 버리지 않고 저렇게까지 케어하는게 존경스러움... 사진보면 강아지 눈물자국 하나도 없어 진짜 대단
24일 전
익인22
네이트판 원글 가보니까 가정사 퍼지는거 원치 않으신다고 퍼가지 말아달라 부탁하시네요
24일 전
익인24
근데 진짜 저런분이 강아지 키우는거임..
예뻐서 데려오는분들은 본문읽고 진짜
저정도는 아니여도 할수있는지 물어보고싶다.
진짜 대단하심.
24일 전
익인25
와 진짜 대단하시다
24일 전
익인26
저런 사람들만 반려동물 키우길ㅠ
24일 전
익인27
나도 친척이 돌아가셔서 억지로 고양이 내가 떠맡게 된 입장이라 싫은 마음 공감간다…
해줄 건 다 해주고 있는데 문 팍팍 열고 들어오는거 내 가죽의자 비싸게 샀는데 손톱 스크래치 계속 내는 거 털 온 집안에 다 묻는 거 너무너무 싫고 짜증남… 근데 걍 티 안 내고 일년째 사는중 제발 누가 데려갔으면 ㅠㅠ
24일 전
익인28
너무 열과성을 다하시는듯 ㅠㅠ
24일 전
익인29
난 애니멀호더 긓인가 싶어서 욕하려고 들어왓는게 갑자기 눈물나네 ㅠ 강아도 쓰니도 행복햇으면 좋겟다
24일 전
익인30
진짜 너무 고생 많으시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다 해주고 계신듯ㅠ
난 원래 고양이 파인데 엄마가 강아지 데려오셔서 같이 키우는 중이고..
처음 1년은 진짜 이해 안되는 행동들 너무 많이 하고 나랑 성향이 안 맞아서 정이 안 붙었었는데
이제 애도 어른스러워지고 지금은 너무 예쁨..
본문 상황은 첨부터 본인이 키우려고 마음 먹은 게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정이 안 붙는 케이스인듯ㅠㅠ
동생이 너무 무책임하다
24일 전
익인31
안 좋아하는데도 저렇게 지극정성 다 해서 키우는 걸 보면 진짜 대단하다 느껴지네
24일 전
익인32
이분이 진짜 대단하네요
저같으면 그렇다고 개를 왜 우리집에 들이냐고 니가 키우라고 했을텐데..
24일 전
익인33
저 cctv처럼 나만 쳐다보는 거 부담되는 기분이 뭔지 알아요 ㅠㅠ 저도 첫째 죽고난 뒤 둘째를 데려왔는데 당시엔 첫째 잃은 슬픔과 공허함이 너무 커서 일상생활 안 될 정도라 당장 곁에 내 손길이 필요한 생명체 하나가 있었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둘째를 데려온 건데 예상 외로 첫째만큼 무조건적인 정이 잘 안 들고 첫째 잃은 경험 때문인지 책임감이 생각보다 너무 크게 다가와서... 근데 그 와중에 또 첫째는 독립적이었는데 둘째는 의존적이라 하루종일 나만 보는데 한때는 그 눈빛이 너무 돌아버릴 것 같았어요 ㅠㅠ 그렇게 봐도 해줄 건 없는데 너무 나만 보고... 정 잘 안 든다는 이유로 마음도 다 못주고 있다는 듯한 느낌 들어서 너무 미안하고 답답하고 숨막혔었어요...
24일 전
익인46
너무 심려가 많으시겠어요. 지금은 좀 괜찮으신가요?
개라서 덜 와닿을수도 있지만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누구 하나가 나에게 모든 걸 의존하고 나만 24시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힐 것 같아요.
24일 전
익인33
아이고 네 ㅠㅠ!!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원래는 둘째를 첫째만큼 사랑 못 해주는 것, 아무래도 경험이 있으니 첫째 때보다 둘째에게 더 능숙한 케어를 해주게 되는 것 같은 것들이 느껴질 때마다 첫째에게든 둘째에게든 너무 미안해서 고통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2년 정도 지나니까 그런 것들이 어쩔 수 없다고 인정이 되더라고요... 저는 제 선택이었는데도 힘들었는데 저 쓰니분은 본인 선택도 아닌데 이러니저러니해도 끝까지 책임지려고 하시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ㅠㅠ
24일 전
익인46
시간이 흐른만큼 익인님의 일상에 단단함과 행복이 쌓여서 행복해지셨길 바라요!
본문의 쓰니분은 책임감 강한 좋은 분이지만 그 책임의 무게만큼 괴로워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어느 정도는 어깨의 힘을 빼고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
24일 전
익인34
허 힘들겠다..
24일 전
익인35
눈에 보이는 게 애정이예요 강아지 엄청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24일 전
익인36
베댓 첫댓 질문이 진짜 순수하게 나온 질문인 게 글 보면 딱 알겠네
24일 전
익인37
와 난 동물 좋아해도 저렇게 못 할 것 같아서 못 키우겠던데 대단하심
24일 전
익인38
ㄹㅇ인게 개 좋아해서 본인의지로 키우려고 데려와놓고는 본문 글쓴이만큼 책임 다하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 널리고 널렸음 대단한분임...
24일 전
익인39
우와 근데 강아지 너무 이쁘다..
24일 전
익인40
진짜 대단하신 분..ㅠ
24일 전
익인41
진짜 저게 책임감이지.. 나도 강아지 귀여운건 알겠는데 나만 쫓아오는거 너무 부담스러워서 너무 공감됨
24일 전
익인42
와 진짜 책임감이 대단하시다 그런데 스트레스 받는 것도 이해는 감ㅠㅠ
24일 전
익인43
개 좋아하는 사람도 저렇게까지 정성 안 들이던데 대단하심...
24일 전
익인44
산책 4번이요...?
반성하고갑니다
24일 전
익인45
존경스럽다
24일 전
익인47
정말 책임감이 대단하신분이네
24일 전
익인48
사실 저게 진짜 사랑일지도…….
책임감이 사랑이지….
24일 전
익인49
동생은 뭐 상황이 대체 얼마나 안 좋길래 독립을 못하는 건지.. 글쓴 분은 진짜 대단하다 큰 애정이 없어도 책임감으로 진짜 자식 키우듯이 대해주시네
24일 전
익인50
와 근데 너무 케어 잘하고 계시고 마지막까지 사료 추천해달라는게 진짜...
24일 전
익인51
강아지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느라 더 힘드신것 같기도 함 ㅠㅠ
24일 전
익인52
하소연도 주변사람에게 못하고 마지막에 사료 추천해달라는거에서 참 안타깝다 선하고 책임감 넘치는 사람이 항상 고생임
24일 전
익인53
동물 키우려는 사람에게 이 글을 읽게 해야함
저리 귀찮고 싫어도 해줘야한다..
24일 전
익인54
진짜 대단하시다
24일 전
익인55
이 글 보니까 책임감도 사랑의 한 종류가 맞다고 생각하게됨
24일 전
익인57
강아지 키우는데 너무 예쁜데도 그에 따르는 책임이 버거울 때가 있는데 키울 생각도 없었는데 갑자기 덜컥 맡게 됐으니 더 힘드실 듯 그럼에도 책임감으로 잘 돌보고 계시고ㅠㅠ대단하시네요
24일 전
익인58
책임감 너무 대단하시다..
24일 전
익인60
이게 사랑아닌가여
24일 전
익인61
원해서 데려온 것도 아닌데 지극정성ㄷㄷㄷ 존경스럽다
24일 전
익인62
와 책임감ㄷㄷ
24일 전
익인63
강아지가 원글쓰니 졸졸 따라다닐만 하네 원글쓰니도 가족들도 강아지 좋아하는거같아서 뭔가 기분이 좋다 강아지도 이뿌네
24일 전
익인64
정말 대단하시다... 박수 쳐드리고 싶다
24일 전
익인65
개는 저런사람이 키워야해 진심....
24일 전
익인66
근데 왜인지.. 강아지 하늘나라가면 글쓴이분 많이 힘들어하실듯.. 의외로 저런 주인들도 많이 힘들어하더라고 씨씨티비 처럼 나 보던 애가 한순간에 사라져버리니까..
24일 전
익인85
222
17일 전
익인67
키우기 싫고 힘든데도 책임감 인내심 대단하다...멋져요
24일 전
익인68
그냥 책임감이 강한 분 같음... 그러니까 더 케어해줄게 많고 그래서 더 스트레스받는,,,
24일 전
익인69
저 박박 긁는 거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본인이 키우고 싶어서 키우신게 아니라면 더 스트레스 받으실 거 같아요.. 싫다 해도 솔직히 개가 뭔 죄야 싶어서 하시는 거겠죠 ㅠ 발 닦이는 것도 생각보다 진짜 정성이더라고요.
24일 전
익인70
진짜 정성이다…
24일 전
익인71
진짜 정성이시다... 대단해요
24일 전
익인71
근데 강아지 너무 귀엽다...
24일 전
익인72
키우던 개, 고양이 유기하는 버러지들은 이런 글 보고 무슨 생각할까 싶네..저런 책임감의 반만 가졌어도..
24일 전
익인73
저렇게 할 자신 없으면 안키우는게 맞음..ㅠㅠㅠ
24일 전
익인74
와 개 좋아서 데려온 사람보다 더 지극정성으로 돌보시네.. 진심 대단하세요 강아지 털도 풍성하고 눈물자국도 없고... 얼마나 잘 키우고 계신지 보여요 글 읽으니 병원도 꾸준하게 데려가시는 것 같네요
24일 전
익인75
개가붙어있으려는 이유가이띠
24일 전
익인76
나만그런가..나도 가족이 키우는개 10년이 다되가도 싫었음..개중에서도 성질이 더럽고, 툭하면 짖고 이빨보이고 으르렁대고..근데 키우는개 싫다고하면 왜 사이코패스가 되는거임? 미운짓하는사람을 싫어하는사람도 있는데 ,왜 개는 싫어하면 안되는거임?ㅋ
24일 전
익인78
저런 책임감 있는 부모밑에서 자란 애들이 부럽다 개인적으론 저런 부모만 애 낳고 강아지 고양이 길러야한다 생각함
24일 전
익인79
2
24일 전
익인86
33
14일 전
익인79
책임감이 대단하시다
24일 전
익인80
멋진 사람이야
24일 전
익인81
좋은사람.대단하시다
24일 전
익인82
이뻐 죽겠다고 물고 빨면서 방치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런분이 동물 키워야된다. 진짜.
23일 전
익인84
진짜 대단하다…같은 부모자식 맞나….동생은 왜 저따구로 컸을까….
19일 전
익인87
애기부터 키우는개도 저렇게 지극정성으로는 못키움...개 방치하며 키우는게아니라 잘키우려면 애만큼 손많이가더라 자기애도 미울때가있어서 주변애엄마들한테 애흉보면 맞장구쳐주는데 개흉보면 분위기싸해지는건있음ㅋㅋ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환승연애 출연진 현지한테 달리는 악플
이슈 · 2명 보는 중
중국에서만 출시된 아디다스 자켓.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남편이 추락사로 죽었는데 절친이 찾아와서 미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타워에 올라가자는거야
이슈 · 3명 보는 중
AD
질렀어.. 이거 진짜 예뻐? ㅈㅇ구찌 지갑
일상
대한민국에서 가장 꼴값을 떨고 있는 분야
이슈
AD
'7조 억만장자' 온리팬스 소유주 라드빈스키 43세로 사망
이슈
46,000원에 케이크 주문 했다가 부분 환불 받은 사람
이슈 · 7명 보는 중
AD
왕사남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레딧서 핫한 한국 사진 한장...jpg
이슈
요즘 수학여행이 기본으로 60만원인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AD
캬 확인햇더니 연금복권 당첨 ㅎㅎㅎㅎ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기 비버가 자기 통통한 배 씻는 모습 꼭 봐주라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역대급으로 예쁘다는 맥북 네오 컬러
이슈 · 3명 보는 중
김선태 삼성전자 주식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20년째 밤티 미감이 한결같은 화장품 회사...JPG
이슈 · 6명 보는 중
나 로그인 풀린지모르고 이슈 봤는데 다 나 속이는줄알았음
일상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대생 과외사건에 홍익대 에타 상황..⚠️
276
'여보, 주차장이라며 왜 안 올라와?'… 시동 끄고 10분째 차에 숨은 가장들의 뼈아픈 이유
268
현재 수학계에 충격적인 논문 하나 나옴
167
현재 노동강도로 난리 난 워크맨 급식조리사편..JPG
157
김재중이 얼굴보고 10분만에 계약했다는 멤버
122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128
전국 1천개 매장 텐퍼센트 커피의 진실
91
굳이? 싶은 류준열, 홍경 새 드라마 내용..JPG
99
13살 딸 성추행한 과외선생 집유 2년에 충격받은 엄마가 쓴 글
93
아버지가 공감능력이 너무 떨어져 오은영-패널 다 놀란 사연
113
더글로리 패러디한 21세기 대군부인
67
요즘 MZ 최신 유행어라는 '야르'.jpg
62
후원 아동 프로필 바뀌는거 보고 후원 중단한 후원자
55
때려놓고 "오바하지 마"…신입 여직원 숨지게 한 상사의 '장난'
61
엄마 죽이고 일본가겠다던 중학생 근황.jpg
52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쿠키집..JPG
269
03.31 23:04
l
조회 113797
l
추천 36
호주에서 2000명이 살던 마을을 통째로 폐쇄한 사건
1
03.31 22:51
l
조회 15716
l
추천 2
"주인님 말이 다 맞아요"…아부 떠는 AI 챗봇, 인간관계 망친다
5
03.31 22:46
l
조회 5289
미국에서 스타벅스 바리스타로 일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
1
03.31 22:39
l
조회 4751
박명수가 인생빵이라고 극찬한 성심당 빵
25
03.31 22:18
l
조회 47953
l
추천 8
이모티콘만으로 술약속 잡기
03.31 22:18
l
조회 3514
l
추천 2
조현병 걸렸다가 회복한 후기.jpg
4
03.31 22:14
l
조회 22509
l
추천 4
어린 시절 가난했던 어느 드라마 작가 이야기.jpg
3
03.31 22:11
l
조회 3932
l
추천 5
무단횡단 사망 사고 0건으로 만든 경찰의 아이디어
105
03.31 22:08
l
조회 39833
l
추천 36
남솔의 시대가 왔다는 2026년 상반기 라인업.zip
2
03.31 22:07
l
조회 4187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줄 앎
149
03.31 22:07
l
조회 106157
솔직히 외모정병도 약간 자의식과잉이야
1
03.31 22:07
l
조회 887
기개 𝙅𝙊𝙉𝙉𝘼 미쳤다는 워홀 악플러들과 기싸움..JPG
237
03.31 21:49
l
조회 126955
l
추천 4
유독 반가운 2세대 아이돌 근황 모음.jpg
03.31 21:44
l
조회 2230
CIX
추가하기
더보기
진짜 선배미
폭스 인터뷰!!
현석이는 진짜 유명하게 잘 생겼어
필리핀 매체 인터뷰
마이리틀셰프 드라마
건강미=김승훈
[속보]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20대 딸·사위 긴급체포
13
03.31 21:44
l
조회 10447
영국남자 최근 콘텐츠 및 조회수 근황
4
03.31 21:41
l
조회 6136
정부, 중국인 비자발급 완화…韓방문 경험있으면 5년 복수비자
13
03.31 21:16
l
조회 5011
"몸은 약혼녀, 뇌는 장모?”…임성한 '닥터신', 충격 전개
1
03.31 21:15
l
조회 2782
2005년 성심당이 망할뻔 했던 화재 사건.jpg
3
03.31 21:06
l
조회 7834
l
추천 1
지창욱 상대로 최선을 다한 김원훈
2
03.31 21:06
l
조회 6323
더보기
처음
이전
201
202
203
204
2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2
1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
5
2
늑구가 9일동안 버틸 수 있었던 이유
7
3
현재 난리난 홍익대 남학생들 근황.jpg
14
4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5
늑구 우습게 만드는 탈출 대선배
2
6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
2
7
치즈 변경한 이재모 피자 논란
5
8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34
9
오이도둑에게 남긴 어느 할머니의 글
1
10
핸드 마이크 잡는 5세대 남돌 실존.jpg
11
인생이 빅나티랑 엮인 스윙스만큼 피곤함
12
버섯 전문가가 알려주는 식용 버섯 특징
1
13
자외선차단제 오해와 진실 14가지
1
국내주식 6월전에 다 빼라는거 그냥 공포감에
4
2
서울 살면 화 많고 예민해질 수 밖에 없음
11
3
회사에서 혼난거 어케잊어?
13
4
지능 높게 태어난 거 축복이디
3
5
실업급여 받는 익들아 너희 안심심해?
18
6
나 딱 보기에 통통일까 보통일까?
13
7
명품 팔기 힘들도다
5
8
쿠팡에서 키보드 구매했는데 박스 파손 실화냐..
9
167에 55 날씬?보통?
4
10
지능이 다 다르다고 요즘 잘 체감함
11
카톡 프사 배사 인스타 스토리처럼 기룩님는거
3
12
머리 펌해서 이 길이 되려면 얼마나 길러야할까
13
주식샀는데 배당준다는데 어디로 받는거야?
1
14
대학축제 주점 외부인도 그냥 갈 수 있는거야?
1
15
빵소리 길게내는 차 보면 질린다는 표정 짓게됨
2
16
추위 많이 타는 룸메 진짜 어캄
10
17
어느정도 아파야 병원 가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2
18
얘 나 좋아하나
3
19
중안부 개짧은 사람도 롱안부통 있을 수 있구나
4
20
20초중반 보통 연애할생각 없을 나이대야?
10
1
정보/소식
블핑 지수 갠소속사 친오빠 같이 하는거 맞음
9
2
블핑 지수 작년 팬미팅 크레딧
20
3
정보/소식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6
4
이수만이 ㅅㅇㄴ로 캐스팅 했던 트로트 가수라는데 인상 좋긴하다
2
5
하이업 신인 여돌 메보멤 얼굴 개이쁨
6
6
엽닭 당면 추가 없어도 당면 기본으로 있어??
11
7
아이유가 나혼산에 등장한다니
1
8
드림 6명 전원 다 바뿌넹…
3
9
코첼라 1주차 2주차 셋리 바꾸기도 해??
3
10
이상원 오늘 예브다
2
11
아이유 히든싱어 원조가수로 최연소야?
1
12
위시 그래도 데뷔3년차인데 아직도 쌩신인같음p
4
13
엑소랑 드림은 정규1집을 어케 저렇게 뽑았지???
1
14
위시콘 너무 기대됨...ㅅㅍㅈㅇ
7
15
유우시 원래도 말랐지만 요즘은 진짜 더 마른거같아
4
16
악뮤 이노래 가사 나폴리탄괴담같아??
5
17
제베원 제베국을지켜라 쇼츠볼래?
7
18
첨에 인천에 아레나 만들어진다고 했을때 체조-고척 중간 사이즈 공연장일줄
3
19
이분 왕사남 몇번 보셨는지 궁금하다..
1
20
혹시 엔위시 버블이야 위버스야?
5
1
근데 대군부인 작가님 젊으신분은 아닌듯
23
2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야구장 스틸컷
3
박신혜 둘째 올해 가을 출산이면
1
4
대군부인
내가 왕이 되고싶다해도 넌 이해해줄거같아서<<<< 이 대사 무슨의미..
23
5
공중파 주말드 동시에 10퍼찍는건 진짜 불가능해보인다
8
6
21세기대군부인
ost 가 좀 약한듯
21
7
한드 3대 노콘남
16
8
대군부인 3화 본사람들 재미는 어땟어?
18
9
대군부인
이안대군 제례복 미쳐따
1
10
대군부인
아이유 웃참하는데요 ㅋㅋㅋㅋㅋ
14
11
어제 이불뺏는 장면에서 희주 이불 껴안고 쭉 끌려가는거 움짤 있는사람!!
4
12
변우석 아이유 대군부인 잘한거 같아
11
13
대군부인
자가는 꿀잠 잤나보네
4
14
대군부인
어제보니까 대군쀼랑 비서즈 왜 친해진줄 알겠늠ㅋㅋㅋㅋ
2
15
대군부인
4명 다 눈치 빠른 거 봐 ㅋㅋㅋ
9
16
오늘 모자무싸 첫 방이네!!!
2
17
대군부인
대군보는 익들아
1
18
대군부인
키스신 비하인드 주겠지...?
1
19
아이유
아이유 대군부인 옷정보 뜨고 있는데 살수가없어
1
20
대군부인
제례씬에서 키차이 보고 개놀람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