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27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4

조별과제 걸리면 지옥… 한국말 못 하는 유학생이 '절반' | 인스티즈

국내 4년제 대학 학위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절반가량이 교육부가 권고하는 언어능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일부 대학이 선발 기준을 느슨하게 적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유학생 선발·관리 부실이 수업의 질 저하로 이어지고, 그 부담이 내국인 학생들에게까지 전가된다는 불만도 나온다.


외국인 유학생 2명 중 1명은 수업을 따라갈 정도의 언어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의미다.


어학 능력이 부족한 유학생들이 입학하면서 이들과 수업을 함께 들어야 하는 내국인 학생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서울의 한 사립대 재학생 김모 씨(23)는 “지난 학기 팀 프로젝트에서 중국인 유학생과 같은 조가 됐는데 소통이 잘 되지 않아 어려움이 컸다”고 말했다. 베트남 유학생과 같은 수업을 들었다는 박모 씨(22)도 “유학생이 자료 조사 등 팀원으로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성적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다음 학기에는 유학생이 없는 수업을 골라 수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학생 선발 단계에서 언어 능력을 비롯한 학업 수행 의지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하면 유학 비자를 악용한 불법체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실제로 유학생 비자가 비교적 수월하게 발급된다는 점을 노려 입국한 뒤 학업 대신 취업에 나서는 사례는 적지 않다. 법무부에 따르면 전체 유학생 대비 불법체류자 비율은 2014년 7.8%에서 2024년 11.6%로 높아졌다.


“지방 대학 중에는 교육부가 권고하는 어학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절반까지 지급하며 유치하는 곳도 있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https://www.google.com/amp/s/www.hankyung.com/amp/202601274102i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3040대 오타쿠들 분명히 존재하는데 오타쿠판에서 안 보이는 진짜 이유.twt2
03.30 02:52 l 조회 8577
공기밥 추가 참기레벨1
03.30 02:39 l 조회 2834
악뮤 수현의 외모가치관15
03.30 02:33 l 조회 38251 l 추천 21
독도 누구땅이냐 물은 日기자 펜 낚아챈 허준호 "뺏긴 기분이 어떤가?" (킹덤 안현대감)7
03.30 02:27 l 조회 2469 l 추천 3
소세지 절대 쉰게 아니라고 우기는 사장7
03.30 02:23 l 조회 20747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일본인 only' 식당들4
03.30 02:16 l 조회 22908
최근 미국 10대 여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4
03.30 02:16 l 조회 5200
요즘 일본에 자리잡은 노웨딩 결혼2
03.30 02:12 l 조회 2077
[유퀴즈] 오늘날 어떤 분야를 상징하거나, 그 분야에서 최고인 사람을 뜻하는 말은?2
03.30 02:10 l 조회 3528 l 추천 1
뇌혈관 건강 10초 루틴
03.30 02:10 l 조회 1548
버거킹 와퍼 3900원 4월3일까지1
03.30 02:07 l 조회 2430
남편 외도 이후 나는 점점 미쳐 간다3
03.30 01:51 l 조회 10332
컨텐츠 향기를 맡고 연락 갈긴 동물농장 제작팀5
03.30 01:38 l 조회 7390
갑자기 영어가 친근해지는 순간2
03.30 01:22 l 조회 2864
피해자는 ㅈㅅ했는데 가해자는 사회에서 일도 하고 치킨시켜 먹고 있네...twt45
03.30 01:15 l 조회 50837 l 추천 1
청주 알바생 550만원 사건 음성이 진짜 충격적임 ㅜ 없던 ptsd생길 수준4
03.30 01:11 l 조회 2835
오늘자 진해군항제 벚꽃 풍경22
03.30 01:09 l 조회 53198 l 추천 8
메간폭스에게 간단히 자기 소개하는 김민경2
03.30 01:09 l 조회 1056
본인 피부 타입+인생 파데 말하고 가보는 글12
03.30 01:09 l 조회 5107 l 추천 1
피해자도 이렇게까지 사장을 조져주실줄 몰랐던 노동감독관
03.30 01:08 l 조회 1761 l 추천 1


처음이전2212222232242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