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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때 김태년 원내대표가 왜
"상임위 다 우리가 해야 함" 이랬냐면
1. 일 안 하는 국회 더는 못 봐줌
야당이 상임위원장 잡고 있으면 진짜 아무것도안되고 추경이고 민생이고 다 발목 잡혀서 흐지부지되는 거다들 봤잖아? 책임 여당으로서 그냥 단호하게 가겠다는 거임.
2. 법대로만 해도 충분하다고
김태년 의원이 원내대표 때 직접 만든 게 '일하는 국회법'인데, 그 원칙만 제대로 지켜도 숙의고 대화고 다 가능하다는 자신감임. 굳이 야당한테 위원장 나눠줄 이유 없다는 거지.
3. 결과로 보여주겠다는 거잖아
권한 다 가져오는 대신 책임도 100% 민주당이 지겠다는 정공법. 협치 핑계로 시간 끌면서 흐리멍텅하게 가는 것보다 확실하게 결과로 승부 보겠다는 거임.
어쨌든
협치 핑계로 발목 잡히지 말고 법이랑 원칙대로 효능감 있는 국회 만들자가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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