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12175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김소영이 정신과 처방약을 조합해 음료에 섞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른 수법이 알려진 이후, 해당 약물 조합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2차 피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를 '레시피'라고 칭하며 구체적인 조합법을 정리해 공유하면서 모방 범죄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김소영이 사용한 8가지 약물을 사진으로 검색해서 찾은 약품 이름들"이라며 벤조디아제핀계 신경안정제와 항우울제 부정맥치료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의 구체적인 이름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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