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30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74 출처

팀 리더 부담감 제대로 느끼게 만드는 오디션 | 인스티즈

25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5회에서는 지난 4회에 이어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1라운드 ‘팀 대항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은 4, 5위 팀의 승부와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명 4위 이대환과 유명 4위 박민수가 각각 팀을 이끌고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무명전설’을 통해 첫 데뷔를 하며 무려 4위에 오른 무명 이대환은 리더라는 부담을 안고 무대에 선다.

5위 팀 대결에서는 리더 김태웅을 필두로 최연소 김한율부터 최고령 편승엽까지 ‘트롯 3대’가 뭉친다. 

최연소 리더 김태웅이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낸 상황 속에서 세대차를 뛰어넘은 조합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한층 커진 스케일 속 ‘볼거리 전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탑 프로단 김진룡은 “노래도 생각 좀 해야 한다”라며 직격탄을 날려 긴장감을 더한다. 

반전이 속출한 ‘팀 대항전’에 이어, 2라운드 ‘탑 리더전’이 펼쳐지며 판을 가를 승부를 예고한다. 

‘팀 대항전’에서 승리한 리더들조차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생존이 걸린 승부인 만큼 팀원들의 기대와 책임을 짊어진 부담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1라운드 ‘팀 대항전’에서도 우열을 가리기 힘든 초접전을 펼쳤던 두 사람인 만큼 무대에 오르기 전 한가락은 “겁난다”, 성리는 “성대를 찢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낸다.

동점과 몰표가 오가는 살얼음판 승부 끝에, 이날 방송에서는 첫 본선 탈락자가 발생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도전자 중 

누가 살아남고 누가 무대를 떠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예측불허의 반전이 이어지며 현장은 이내 탈락의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리더들의 승부는 25일 오후 9시 40분 MBN ‘무명전설’ 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02217?ref=naver)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성시경 "장원영 말랐을 때 맘 아파, 예뻐져서 다행…집적대는 선배는 아냐”158
03.29 18:19 l 조회 117604 l 추천 2
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1
03.29 18:16 l 조회 9899
길에서 데스노트를 주운다면 사용한다 vs 안한다3
03.29 18:12 l 조회 1036
옷 입는 스타일 바꾸기 시작했다는 유투버 회사원A.jpg20
03.29 18:12 l 조회 40529 l 추천 9
단골 고깃집에 정 떨어진 순간36
03.29 18:03 l 조회 30403 l 추천 1
이것도 음주 운전인가요?10
03.29 18:03 l 조회 8674
블라) 전업 인플루언서 여친 계정 부모님께 보여드린게 잘못이야?1
03.29 18:02 l 조회 4068
덤프트럭 몰며 월 1000 버는 사람.jpg1
03.29 18:02 l 조회 4706 l 추천 1
모 대학 공지 카톡1
03.29 18:01 l 조회 2766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이면 대부분 아는거1
03.29 17:51 l 조회 10054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포켓몬2
03.29 17:48 l 조회 2878
요즘 논란이라는 정글짐 최신 근황.jpg37
03.29 17:18 l 조회 26599 l 추천 3
시아버지 보고 결혼했다가 ㅈ된 여자 ㄷㄷ6
03.29 17:15 l 조회 12226
꼭 걸러야 하는 사람. jpg4
03.29 17:13 l 조회 6345
단골이 치킨 공짜로 달라고 하면 보내준다 vs 칼차단7
03.29 17:11 l 조회 4585
이불빨래 주기1
03.29 17:11 l 조회 1319
커피 매장 이용하다 남은 음료 포장 불가45
03.29 17:02 l 조회 36560
단종보다 더 어린나이에 참수형을 당한 왕13
03.29 17:02 l 조회 9098
남편이 아내에게 말문을 닫아버린 이유10
03.29 17:00 l 조회 12675
시크릿가든처럼 사랑에 미친 드라마 추천해주라 ㅠ1
03.29 17:00 l 조회 1245


처음이전9219229239249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