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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창 𝙅𝙊𝙉𝙉𝘼 혼란한 결혼식 불참..JPG
251
24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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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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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ㄷ/ㅋ
12
1
2
익인122
아빠가 뭐 얼마나 아팠길래 혼자 애 데리고 병원도 못감?
24일 전
익인123
나도 대학동기 중에서는 중간쯤 결혼했는데 기혼들은 애핑계, 집안핑계 대고는 안오는 애들 태반..
24일 전
익인182
2
23일 전
익인189
3
20일 전
익인124
나올때까지 아무런 말도 없던 남편이었는데 준비 다 하고 식장 가려니까 갑자기 나도 아파서 애 못보겠으니 돌아와라 이게 너무 핑계같음 이래서 여자들은 먼저 결혼하는 사람이 장땡이고 내가 결혼할때는 참석은 커녕 축의 품앗이도 어려우니 첨부터 가지말라는거구나 싶음 남자들은 잘만 가고 잘만 하는데 왜저러는거야 전부는 아니어도 기혼 핑계 애 핑계 너무 많이 댐
24일 전
익인133
공감해요
너무 많이 봤어요
24일 전
익인154
ㄹㅇ
23일 전
익인171
ㄹㅇ
23일 전
익인182
ㄹㅇ
23일 전
익인184
ㄹㅇ
23일 전
익인187
ㄹㅇ
2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25
저건 핑계지; 뭐 얼마나 아프다고 애를 못봄 그것도 준비하고 나갔다가 갑자기 남편이 쓰러지기라도 함? 그냥 친구한테 아~나는 준비 다 하고 가려고했는데 남편때문에ㅠㅠ 하려는 밑밥이잖아; 그것도 너무 구라티나는 밑밥
24일 전
익인127
에효
24일 전
익인128
남편도 친구도 모두다 문제
신부는 친구없는 이유를 알겠네
24일 전
익인129
남편도 등신이고 신부도 친구 없는 이유 알겠음
그리고 작성자도 딱히 신부 결혼식 갈 마음 없었던 것 같음. 진짜 미안했으면 어떻게든 갔거나 못 갔으면 축의라도 두배로 했겠지.
24일 전
익인129
애초에 너무 아팠으면 갈생각도 못했겠지. 가려고 다 챙겨서 나왔는데~ 가 너무 핑계임
24일 전
익인131
애기한테 젤 위험한게 고열이라서 이해되는데 ㅠ 근데 고열인데 병원갔다는 말이 없네
24일 전
익인132
남편문제
24일 전
익인133
역시 기혼자들은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안옴
24일 전
익인134
둘 다 친구하기 싫은 스타일이다
24일 전
익인135
ㅋㅋ 평소에 잘했으면 저랬겠나
오죽했으면 저거때문에 터진거인듯
24일 전
익인135
받을 건 다 받고 지는 애핑계 남편핑계대면서 이거빼고저거빼고 소홀했겠지 친구사이가 일방적인거도 아니고 서로 노력해야 유지되는거인디
24일 전
익인136
축의금 냈는데 그럼 뭘 어쨌어야함?
당연히 신부 본인은 결혼전에 친구 결혼식 갔을테고 그 부분에서 서운하다 이런 감정은 이해하겠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저렇게 까제 화를낸다는건 좀 이해 불가능임
24일 전
익인137
남편이랑 친구가 개이상한데 이게 갈리다니..
24일 전
익인138
왜 하객이 없었겠어요. 저렇게 아기가 갑자기 아픈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서 그렇겠죠.. 늦게 결혼한 친구 결혼식 가니까 다들 아이가 어려서 못 온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그 친구는 멀리서도 결혼식 다 참석했는데..
축의는 얼마나 했는지 궁금하네
24일 전
익인184
22
23일 전
익인139
저건 남편이 문제임
솔직히 주변애아빠들 아무리 아파도 애케어하던데
미리 잡힌 그것도 결혼식이면 잠깐 보는게 힘드나;
24일 전
익인141
저게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보이지 않음 걍 남편핑계 애핑계로 보여
23일 전
익인142
나 내 절친 결혼식 못갔음. 케이티엑스로 두시간 반걸리는 지역이고 표까지 다 끊어놨었는데 당시 애는 갓 100일이었음. 일일시터 구해둔 상태.. 근데 전날 밤 갑자기 40도 고열이 남.. 해열제먹여도 안떨어지고 밤에 응급실갔는데 어려서 엉덩이 해열주사도 안된다하고.. 해열수액맞음.. 새벽네시에 귀가해서 열보초섰음. 신랑? 토요일도 출근임. 일 빼고 와도 답이없음.. 애가 아프니까 나만찾아.. 신랑이 안고 무슨짓을 해도 안돼.. 이미 전날밤 내내 나만찾음.. 떨어트리면 숨넘어갈듯 울어.. 일일시터도 열나는 애기를 봐줄수가없어. 왜? 응급상황 생기면 시터가 애 데리고 병원도 못가.. 접수 안받아줘 가족 아니면.. 친구한테 전화해서 사정이야기했고 엄청나게 서운해했음... 그리고 최근에 친구가 연락이 다시왔음. 그땐 너무 서운했는데 이제는 이해가 좀 된대. 최근에 친언니가 출산하고 애 아픈거 돌보는걸 보고나니 내가 못올만했겠구나 싶었대..
23일 전
익인142
원글이 변명처럼 보일수도있음 근데 남편이 아파서 이 여섯글자말고는 난 다 이해가 돼 내가 비슷한 상황을 겪어봤어서.. 난 지금은 친구가 다시 연락와서 잘 지내고있음..
23일 전
익인8
너무 힘들었겠다ㅜㅜ 아기 이제 좀 컸을까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화이팅! 나도 남편 빼고는 다 이해가ㅎㅎ 내 동생도 우리집 와보고서야 왜 답장을 그렇게 못하는지 항상 화가 나있는지 알겠다더라고ㅋㅋ
23일 전
익인142
ㅎㅎ지금은 26개월 똥강아지야.. 아마 이해못하는 미혼들이 많은건.. 세부적인 기혼 유자녀의 상황들을 잘 모르기때문인것같아ㅎㅎ 응급실에서 영아를 받아주지않는다는것(대병말고는 거의 받아주지않고 대병도 소아전문의가 없으면 안받아줌), 가족 외엔 병원접수조차 불가능하다는것, 영아들은 아플때 주양육자만 미친듯이 찾는다는것, 아동병원 입원도 원한다고 되는것이 아닌것, 고열일땐 2시간간격으로 누군가붙어서 열을재고 관리해야하는것..
23일 전
익인184
본문이랑은 달라서 익인이 상황은 이해돼. 남편이 일 나가야 했던 거고 아이가 아프고 병원도 다녀왔고 어쩔 수 없지. 남편이아파서. 이거랑은 다르잖아.
당장 애가 아파서 울고 병원 다녀와도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는데 얼마나 당황스럽고 걱정되고 경황이 없었겠어.
친구 입장에서 머리로는 이해해도 감정적으로 서운할 수도 있으니 이건 참석 못한 사람이 나중에라도 잘 풀려는 노력을 하면 얼마든지 문제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
근데 한참 뒤에 연락 왔다는 거 보면 익인이가 결혼식 안간 뒤로 사정만 설명하고 아예 풀려고 안했던거야, 아님 친구가 사정 듣고도 거리 두고 싶어한거야?
23일 전
익인142
꾸준히 연락하고 생일도 챙기고 했는데.. 좀 데면데면해졌었어ㅎㅎ 그게 느껴지더라고..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친구의 서운함이 오래간것같아
23일 전
익인184
142에게
성숙하게 대처했는데도 마음이 안따라줬나보다ㅜㅜ 그래도 익인이가 신뢰할만한 사람이라 친구도 늦게라도 풀고 솔직하게 말해줘서 다행이네
22일 전
익인155
본문이랑 다르게 네 일은 완전 이해돼 서운할수는 있겠지만 이해 못하는 사람은 없을거 같아 나는 미혼인데도 이해돼
너랑 동일시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
미혼이라고 다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고
본문은 남편한테 맡겨두고 나갔는데 남편이 아프다고 못 보겠다고 오라고한 상황이잖아
아무리 아파도 상황 바꿔놓으면 엄마들은 다 함
내 친구들 전부 기혼이고 애도 있는데 이런 욕먹을 짓하는 남편은 없었어
23일 전
익인145
본문은 아이가 아파서 어쩔 수 없다지만.. 근데 진짜로 먼저 결혼한 사람이 이득이라고 생각된 게... 내가 결혼할 때 기혼인 친구들 특히 아이 있는 친구들은 정말 많이 못 오더라 축의금도 적게 내고
아이가 아파서 못 오고 목돈 들 곳이 많아서 축의금을 내가 한 것보다 적게 주고... 절친이라고 해도 축의금 너무 많이 안하는 게 좋음 나 결혼할 때 그대로 돌려받기만 해도 다행이야
23일 전
익인145
그리고 여자들은 애기 아파서 결혼식 못가고 경조사 못가고 하는 경우가 진짜 많은데 남자 쪽은 못봄 이제까지 못와도 일 때문이거나 거리 때문이지 아이 아파서 장인장모 일이 어쩌구 하는 이유는 단 1도 못봤다
23일 전
익인177
맞아 친구무리에서 제일 먼저 결혼하는 애가 보통 축의금이나 선물도 제일 많이 받고 하객도 제일 많이 옴 그리고 미혼들은 약간 의리를 남친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기혼들은 아이>>>>>>>남편>>>>>>>>>>>>친구 이렇다 보니까 결국 소원해지고 익이니 말대로 축의금이나 같은 금액으로 돌려받으면 다행인 지경 됨
23일 전
익인146
기혼은 핑계댈것도참많음 내가 알던 애도 절친 결혼식 안 가더라
23일 전
익인149
미안한데 나라도 손절
23일 전
익인150
당장 아파서 응급실 달려가는 상황도 아니고 열이 있지만 남편이 봐주면 두세시간 외출할수 있겠다 생각 드니까 남편한테 맡기고 나온거아님? 남편은 집에서 뭐하길래 반나절도 애를 못봐? ㅋㅋㅋ 맡기고 나올만한 상황이라 나왔는데 집 나오자마자 귀신같이 애기도 더 아프고 남편도 더 아파서 도저히 어쩔 수 없음? 걍 전혀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보이지 않음
23일 전
익인151
아빠가 얼마나 아팠을까 궁금한
23일 전
익인152
첨부터 아기 고열로 응급실이다 이정도면 이해하는데 남편한테 맡기고 나왔는데 갑자기 남편도 아파서 집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솔직히 누가 믿음?... 여러 댓글에 애착형성이니 5개월이면 아기가 너무 어리니 뭐니 하는데 맡기고 나왔다는건 그만큼 '남편도 케어가 가능한 수준' 인데 남편의 못보겠단 말한마디로 돌아간게 문제라고 생각함. 막말로 축의 두세배하고 갈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기가 고열이 심해서 못가게되어서 미안하다 했음 괜찮았을거 같은데 ....
23일 전
익인153
결혼한 친구 진짜 안타깝.. 미안하면 축의를 더하는게 맞을듯
23일 전
익인155
하.. 남편 무능력 눈치도 없고 매너도없고
23일 전
익인156
남편도 친구도 둘 다 별로임 특히 남편은 더 별로,,, 앞으로 이혼하지 않는 이상 평생 살 사람인데 저런 사람이랑 살아야한다니 암담하다,, 친구면 이런 사정을 듣고 오히려 안쓰러워했을 거 같은데 소리친 것도 이해 안 되고
23일 전
익인157
또 애 낳으면 안될 인간들이 애를 낳았네
서운할거면 지 남편한테 서운해야지ㅋㅋ
나이 먹고 저런 사람 지인이랍시고 둬봐야 좋을 거 하나 없음
근데 저렇게까지 소리 지르면서 감정싸움해봤자 결혼한 친구 입장에서도 좋을 거 하나 없어 저 사람도 약간 욱하는 기질이 있네 평소에 쌓인게 있으면 몰라도.. 속상하겠지만 그냥 조용히 절연하는게 맞는 것 같음 화내고 스트레스 내봐야 상대방은 엥 왜 이해 안해줌?ㅠ 에서 절대 발전 못함
23일 전
익인158
남편이 핑계 같아서 절연한 여자가 이해됨
23일 전
익인159
진짜로 못갈 상황일수도 있는데 혈육이 결혼을 일찍한편이라서 품앗이로 10년동안 결혼식가는중인데 애낳은지 백일이 안되든 자식이 아프든 기차로 왕복3시간씩 걸려도 어떻게든 가더라 의지의 차이로 밖에 안보임. 누구는 교통비 시간 주말이 안아깝겠음? 축하받으면 받은 만큼 해주자 진심
23일 전
익인184
22 내 친구 기혼 유자녀들도 얼마든지 상황 이해할 수 있는데도 나보다 더 연락 많이 하고 늘 소홀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서 고마움.
사실 사정 없는 사람이 어딨나 다 감안하고 노력하고 사는거지. 미혼은 다 한가하고 기혼은 다 바쁜가. 안갈 수도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니까 핑계가 생기는거지.
23일 전
익인161
저런 남편 만나면 저러다가 저 여자처럼 친구관계 다 끊기는거임ㅋㅋㅋ
23일 전
익인162
나올땐 멀쩡한 남편이 갑자기 아프다고ㅋㅋㅋ??
23일 전
익인163
맡기고나왔는데 갑자기 자기도 아파서 못보겠다는게 뭔말이야
23일 전
익인164
진짜 의리없다
23일 전
익인165
남편도 문제 친구도 문제
23일 전
익인166
집으로 돌아갔다라.... 솔직히 첨부터 나오긴 했을까 의심스러움
23일 전
익인167
아프면 애랑 같이 병원을 가던가 왜 가던 사람을 다시 오라고하는거임...?
23일 전
익인168
일단 쓰니는 잘못 없어보이는데 남편이 좀 뜬금없긴하다 갑자기 본인도 아프다고? 내가 친구였으면 이유 듣고 좀 어이없었을듯
23일 전
익인169
이거 한 번이 아닐걸? 매번 미혼이 기혼 이해해줬을 거 같음. 그런데 결혼식은 미혼에게도 중요한 하루였을텐데.
23일 전
익인184
22 쌓여서 터졌을 수 있을듯
23일 전
익인170
나같아도 손절함 그냥 형식적으로 애는 괜찮냐고 물어보고 어쩔 수 없지 괜찮아 해주고선 서서히 손절할거임
23일 전
익인172
나같아도 손절함 기혼만 되면 머리가 어케 되는건가; 저걸 이해하고 앉았네 둘 다 응급실가고 입원했으면 ㅇㅈ
23일 전
익인174
중요약속에서 비슷한경우 몇번겪은후에 편견 생겨서 솔직히 좀 그래 좋겐 안보여
23일 전
익인176
애가 아프다 이해됨 근데 나왔는데 남편이 자기도 아프다고 애를 못보겠다? 멀쩡하던 남편이 갑자기 애도 못 볼만큼 아픈게 말이되냐고.. 나같아도 안믿겠다
23일 전
익인178
애 두고 나오면서 마음에 걸렸는데 남편 전화오자마자 바로 간거지
23일 전
익인179
그거 결혼식 길어봐야 세시간정도 봐주면되는걸 뭘 얼마나 아프다고
23일 전
익인180
사실 어떻게봐도 핑계잖아 ㅋㅋㅋㅋㅋㅋ
절친 눈에 그게 안보였을까?
기혼 진짜 애핑계대고 까방권 들고 약속 전날취소 당일취소 서슴없이 하는데 당하는 사람들도 사실 다 알아…
23일 전
익인181
남편이 아무리 고열이라해도 기껏해야 3시간일텐데 그걸 못봐?
아기가 아픈것도 아니고 남편고열이라고 못간다는게 말이 안됨
23일 전
익인183
5개월이면 쫌 몸무게나가는 애들이 약국에 파는 해열제 먹고 교차복용할수있고해요 보통 ㅠㅠ 5갤이고 고열이면 입원엔딩인데.. 결혼한친구는 서운하고 그랬겠지만 ㅠㅠ 입장바꿔생각해보면 이런말 안나올듯....합니다...
23일 전
익인142
헉 무게 나가면 되나요? 저희애는 6갤전이라 부루펜 안된다고하더라고요... 아세트아미노펜 잘 듣지도않는데 열은 안내리고 돌아버릴뻔했어요...
23일 전
익인183
챔프 빨강 가능했어요 !!
22일 전
익인185
이건 뭐.. 차에 치인것도 아니고 그냥 핑계죠
23일 전
익인186
아니 핑계가 너무 성의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결혼식 간다고 아픈 아이 남편에게 부탁하고 다 준비하고 출발했는데 남편이 전화해서 자신도 아프니 못 돌봐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다시 들어왔다? 누가봐도 이상하잖아 그냥 처음부터 애가 갑자기 아파서 못 간다고 하는게 더 낫겠다
23일 전
익인188
ktx타고 지나가면서 봐도 개구라같이 느껴짐. 애기아픈것 까지는 ok. 근데 외출함과 동시에 남편도 아파서 돌아갔다? 이건 무조건 개구라지 말이되냐
19일 전
익인188
그리고 설령 저게 사실이라도 저 집구석 남편은 싹이 글러먹음, 아니 애엄마는 무슨 불사신이냐 애엄마가 아플수도 있을텐데 그럴땐 어떻게 하려고 애아플때 남편이 저리 도움이 1도 못되냐고,
19일 전
익인191
저핑계를 믿는사람이 이렇게많은게 신기함.. 나갈때까지만해도 멀쩡하던남편이 갑자기 !! 하필그날!! 같이아파버려서 못갓다니 ㅋㅋ 넵넵 그러시군용
17일 전
익인192
나도 친구들중에 제일 늦게 결혼했는데 올친구면 어떻게든 오더라고요 ㅋㅋ안올거같은 친구는 안옴 ㅋㅋ 기혼 미혼을 떠나서 ㅋㅋ
16일 전
익인193
여자들의 의리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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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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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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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83
90년대 충격적인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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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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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가정폭력 수위 ㅎㅇ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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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아이돌 친오빠의 현 아내 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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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여돌 친오빠 피해자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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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여돌 친오빠한테 당한 피해자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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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인 거 티 안나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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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서 여직원 다섯 다 I에 히피펌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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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바늘 말고도 늑구의 위장에서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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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할 수 없는 연차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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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치료받은 오사카 꼬치집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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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글 쓰는 큰방익들 계정 정지시키는 블링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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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적인 재능은 없지만 노력했다는 컴공과 4학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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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진심 어케 좀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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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남 출몰지역 말해주는거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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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소개팅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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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정말 어쩌라고 카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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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단무지 치킨무 이런거 당 높을거 같아서 안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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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학원다닐때 알게된 분 자꾸 연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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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지 않는 사람이 겁나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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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남은 용기있는자가 가져가는게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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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소개팅 지인 나갔다 온 썰 들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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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면 발표할일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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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쌩눈썹이 좋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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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선데 일하러 가면 다 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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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사투리 진짜 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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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비둘기 두마리 한달동안 키우고 1000만원 받는다면 그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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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글 똥 사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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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파트 입구에서 커플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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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제미나이 별로 똑똑한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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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넷에서 타부서 직원 생일인걸 봤는데 축하인사하면 소름끼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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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1인 기획사의 모회사 비오맘 <- 지수 오빠 퇴사 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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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 이집트 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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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각자 뭐하는지 모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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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에 이제 김볶밥도 판대 개웃기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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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본진 역대급 기만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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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 문화예술 쪽 인사 왤케 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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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실시간 장원영 에잇 양갈래 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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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 라방 제목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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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팬들아 질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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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는 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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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재희 다음 보컬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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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 폭로글보다 피해자가 가해자 가족 괴롭히지 말아달라고 올린 스토리를 더 많이 본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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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봉이 신기한 원빈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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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오쇼에 트리키 또 넣고 6인버전이라도 안무영상 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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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위시콘 원빈 존/나 잘생겼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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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이 응큼세포 진짜 예상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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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대군부인 한번이라도 10퍼 찍으면 흥드로 인정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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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오빠 가정폭력글 역대급이라 손이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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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정음이 옛날에는 진짜 철없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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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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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선재 때보다 얼굴이 더 잘생겨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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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들 다음 인스타 올라올땐 대군쀼 투샷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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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작년부터 기다렸어 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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