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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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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ㄷ/ㅋ
13
1
2
익인122
아빠가 뭐 얼마나 아팠길래 혼자 애 데리고 병원도 못감?
2개월 전
익인123
나도 대학동기 중에서는 중간쯤 결혼했는데 기혼들은 애핑계, 집안핑계 대고는 안오는 애들 태반..
2개월 전
익인182
2
2개월 전
익인189
3
2개월 전
익인124
나올때까지 아무런 말도 없던 남편이었는데 준비 다 하고 식장 가려니까 갑자기 나도 아파서 애 못보겠으니 돌아와라 이게 너무 핑계같음 이래서 여자들은 먼저 결혼하는 사람이 장땡이고 내가 결혼할때는 참석은 커녕 축의 품앗이도 어려우니 첨부터 가지말라는거구나 싶음 남자들은 잘만 가고 잘만 하는데 왜저러는거야 전부는 아니어도 기혼 핑계 애 핑계 너무 많이 댐
2개월 전
익인133
공감해요
너무 많이 봤어요
2개월 전
익인154
ㄹㅇ
2개월 전
익인171
ㄹㅇ
2개월 전
익인182
ㄹㅇ
2개월 전
익인184
ㄹㅇ
2개월 전
익인187
ㄹㅇ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25
저건 핑계지; 뭐 얼마나 아프다고 애를 못봄 그것도 준비하고 나갔다가 갑자기 남편이 쓰러지기라도 함? 그냥 친구한테 아~나는 준비 다 하고 가려고했는데 남편때문에ㅠㅠ 하려는 밑밥이잖아; 그것도 너무 구라티나는 밑밥
2개월 전
익인127
에효
2개월 전
익인128
남편도 친구도 모두다 문제
신부는 친구없는 이유를 알겠네
2개월 전
익인129
남편도 등신이고 신부도 친구 없는 이유 알겠음
그리고 작성자도 딱히 신부 결혼식 갈 마음 없었던 것 같음. 진짜 미안했으면 어떻게든 갔거나 못 갔으면 축의라도 두배로 했겠지.
2개월 전
익인129
애초에 너무 아팠으면 갈생각도 못했겠지. 가려고 다 챙겨서 나왔는데~ 가 너무 핑계임
2개월 전
익인131
애기한테 젤 위험한게 고열이라서 이해되는데 ㅠ 근데 고열인데 병원갔다는 말이 없네
2개월 전
익인132
남편문제
2개월 전
익인133
역시 기혼자들은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안옴
2개월 전
익인134
둘 다 친구하기 싫은 스타일이다
2개월 전
익인135
ㅋㅋ 평소에 잘했으면 저랬겠나
오죽했으면 저거때문에 터진거인듯
2개월 전
익인135
받을 건 다 받고 지는 애핑계 남편핑계대면서 이거빼고저거빼고 소홀했겠지 친구사이가 일방적인거도 아니고 서로 노력해야 유지되는거인디
2개월 전
익인136
축의금 냈는데 그럼 뭘 어쨌어야함?
당연히 신부 본인은 결혼전에 친구 결혼식 갔을테고 그 부분에서 서운하다 이런 감정은 이해하겠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저렇게 까제 화를낸다는건 좀 이해 불가능임
2개월 전
익인138
왜 하객이 없었겠어요. 저렇게 아기가 갑자기 아픈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서 그렇겠죠.. 늦게 결혼한 친구 결혼식 가니까 다들 아이가 어려서 못 온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그 친구는 멀리서도 결혼식 다 참석했는데..
축의는 얼마나 했는지 궁금하네
2개월 전
익인184
22
2개월 전
익인139
저건 남편이 문제임
솔직히 주변애아빠들 아무리 아파도 애케어하던데
미리 잡힌 그것도 결혼식이면 잠깐 보는게 힘드나;
2개월 전
익인141
저게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보이지 않음 걍 남편핑계 애핑계로 보여
2개월 전
익인142
나 내 절친 결혼식 못갔음. 케이티엑스로 두시간 반걸리는 지역이고 표까지 다 끊어놨었는데 당시 애는 갓 100일이었음. 일일시터 구해둔 상태.. 근데 전날 밤 갑자기 40도 고열이 남.. 해열제먹여도 안떨어지고 밤에 응급실갔는데 어려서 엉덩이 해열주사도 안된다하고.. 해열수액맞음.. 새벽네시에 귀가해서 열보초섰음. 신랑? 토요일도 출근임. 일 빼고 와도 답이없음.. 애가 아프니까 나만찾아.. 신랑이 안고 무슨짓을 해도 안돼.. 이미 전날밤 내내 나만찾음.. 떨어트리면 숨넘어갈듯 울어.. 일일시터도 열나는 애기를 봐줄수가없어. 왜? 응급상황 생기면 시터가 애 데리고 병원도 못가.. 접수 안받아줘 가족 아니면.. 친구한테 전화해서 사정이야기했고 엄청나게 서운해했음... 그리고 최근에 친구가 연락이 다시왔음. 그땐 너무 서운했는데 이제는 이해가 좀 된대. 최근에 친언니가 출산하고 애 아픈거 돌보는걸 보고나니 내가 못올만했겠구나 싶었대..
2개월 전
익인142
원글이 변명처럼 보일수도있음 근데 남편이 아파서 이 여섯글자말고는 난 다 이해가 돼 내가 비슷한 상황을 겪어봤어서.. 난 지금은 친구가 다시 연락와서 잘 지내고있음..
2개월 전
익인8
너무 힘들었겠다ㅜㅜ 아기 이제 좀 컸을까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화이팅! 나도 남편 빼고는 다 이해가ㅎㅎ 내 동생도 우리집 와보고서야 왜 답장을 그렇게 못하는지 항상 화가 나있는지 알겠다더라고ㅋㅋ
2개월 전
익인142
ㅎㅎ지금은 26개월 똥강아지야.. 아마 이해못하는 미혼들이 많은건.. 세부적인 기혼 유자녀의 상황들을 잘 모르기때문인것같아ㅎㅎ 응급실에서 영아를 받아주지않는다는것(대병말고는 거의 받아주지않고 대병도 소아전문의가 없으면 안받아줌), 가족 외엔 병원접수조차 불가능하다는것, 영아들은 아플때 주양육자만 미친듯이 찾는다는것, 아동병원 입원도 원한다고 되는것이 아닌것, 고열일땐 2시간간격으로 누군가붙어서 열을재고 관리해야하는것..
2개월 전
익인184
본문이랑은 달라서 익인이 상황은 이해돼. 남편이 일 나가야 했던 거고 아이가 아프고 병원도 다녀왔고 어쩔 수 없지. 남편이아파서. 이거랑은 다르잖아.
당장 애가 아파서 울고 병원 다녀와도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는데 얼마나 당황스럽고 걱정되고 경황이 없었겠어.
친구 입장에서 머리로는 이해해도 감정적으로 서운할 수도 있으니 이건 참석 못한 사람이 나중에라도 잘 풀려는 노력을 하면 얼마든지 문제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
근데 한참 뒤에 연락 왔다는 거 보면 익인이가 결혼식 안간 뒤로 사정만 설명하고 아예 풀려고 안했던거야, 아님 친구가 사정 듣고도 거리 두고 싶어한거야?
2개월 전
익인142
꾸준히 연락하고 생일도 챙기고 했는데.. 좀 데면데면해졌었어ㅎㅎ 그게 느껴지더라고..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친구의 서운함이 오래간것같아
2개월 전
익인184
142에게
성숙하게 대처했는데도 마음이 안따라줬나보다ㅜㅜ 그래도 익인이가 신뢰할만한 사람이라 친구도 늦게라도 풀고 솔직하게 말해줘서 다행이네
2개월 전
익인155
본문이랑 다르게 네 일은 완전 이해돼 서운할수는 있겠지만 이해 못하는 사람은 없을거 같아 나는 미혼인데도 이해돼
너랑 동일시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
미혼이라고 다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고
본문은 남편한테 맡겨두고 나갔는데 남편이 아프다고 못 보겠다고 오라고한 상황이잖아
아무리 아파도 상황 바꿔놓으면 엄마들은 다 함
내 친구들 전부 기혼이고 애도 있는데 이런 욕먹을 짓하는 남편은 없었어
2개월 전
익인196
본문이랑 완전 다른데 네가 왜 셀쿠를 깸
1개월 전
익인145
본문은 아이가 아파서 어쩔 수 없다지만.. 근데 진짜로 먼저 결혼한 사람이 이득이라고 생각된 게... 내가 결혼할 때 기혼인 친구들 특히 아이 있는 친구들은 정말 많이 못 오더라 축의금도 적게 내고
아이가 아파서 못 오고 목돈 들 곳이 많아서 축의금을 내가 한 것보다 적게 주고... 절친이라고 해도 축의금 너무 많이 안하는 게 좋음 나 결혼할 때 그대로 돌려받기만 해도 다행이야
2개월 전
익인145
그리고 여자들은 애기 아파서 결혼식 못가고 경조사 못가고 하는 경우가 진짜 많은데 남자 쪽은 못봄 이제까지 못와도 일 때문이거나 거리 때문이지 아이 아파서 장인장모 일이 어쩌구 하는 이유는 단 1도 못봤다
2개월 전
익인177
맞아 친구무리에서 제일 먼저 결혼하는 애가 보통 축의금이나 선물도 제일 많이 받고 하객도 제일 많이 옴 그리고 미혼들은 약간 의리를 남친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기혼들은 아이>>>>>>>남편>>>>>>>>>>>>친구 이렇다 보니까 결국 소원해지고 익이니 말대로 축의금이나 같은 금액으로 돌려받으면 다행인 지경 됨
2개월 전
익인197
22222222
29일 전
익인146
기혼은 핑계댈것도참많음 내가 알던 애도 절친 결혼식 안 가더라
2개월 전
익인149
미안한데 나라도 손절
2개월 전
익인150
당장 아파서 응급실 달려가는 상황도 아니고 열이 있지만 남편이 봐주면 두세시간 외출할수 있겠다 생각 드니까 남편한테 맡기고 나온거아님? 남편은 집에서 뭐하길래 반나절도 애를 못봐? ㅋㅋㅋ 맡기고 나올만한 상황이라 나왔는데 집 나오자마자 귀신같이 애기도 더 아프고 남편도 더 아파서 도저히 어쩔 수 없음? 걍 전혀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보이지 않음
2개월 전
익인197
22222222222
29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197
애시당초 엄청 아팠으면 나오겠단 생각도 못했겠지. 걍 핑계임. 결혼식장 야섯시간 떨어진
타지 아니고서야 이미 준비까지 다 하고 나왔는데 보통 한시간정도 걸리는 거리를 입성도 못하고 집으로 되돌아갔다하면 ㅎ....
29일 전
익인152
첨부터 아기 고열로 응급실이다 이정도면 이해하는데 남편한테 맡기고 나왔는데 갑자기 남편도 아파서 집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솔직히 누가 믿음?... 여러 댓글에 애착형성이니 5개월이면 아기가 너무 어리니 뭐니 하는데 맡기고 나왔다는건 그만큼 '남편도 케어가 가능한 수준' 인데 남편의 못보겠단 말한마디로 돌아간게 문제라고 생각함. 막말로 축의 두세배하고 갈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기가 고열이 심해서 못가게되어서 미안하다 했음 괜찮았을거 같은데 ....
2개월 전
익인153
결혼한 친구 진짜 안타깝.. 미안하면 축의를 더하는게 맞을듯
2개월 전
익인155
하.. 남편 무능력 눈치도 없고 매너도없고
2개월 전
익인156
남편도 친구도 둘 다 별로임 특히 남편은 더 별로,,, 앞으로 이혼하지 않는 이상 평생 살 사람인데 저런 사람이랑 살아야한다니 암담하다,, 친구면 이런 사정을 듣고 오히려 안쓰러워했을 거 같은데 소리친 것도 이해 안 되고
2개월 전
익인157
또 애 낳으면 안될 인간들이 애를 낳았네
서운할거면 지 남편한테 서운해야지ㅋㅋ
나이 먹고 저런 사람 지인이랍시고 둬봐야 좋을 거 하나 없음
근데 저렇게까지 소리 지르면서 감정싸움해봤자 결혼한 친구 입장에서도 좋을 거 하나 없어 저 사람도 약간 욱하는 기질이 있네 평소에 쌓인게 있으면 몰라도.. 속상하겠지만 그냥 조용히 절연하는게 맞는 것 같음 화내고 스트레스 내봐야 상대방은 엥 왜 이해 안해줌?ㅠ 에서 절대 발전 못함
2개월 전
익인158
남편이 핑계 같아서 절연한 여자가 이해됨
2개월 전
익인159
진짜로 못갈 상황일수도 있는데 혈육이 결혼을 일찍한편이라서 품앗이로 10년동안 결혼식가는중인데 애낳은지 백일이 안되든 자식이 아프든 기차로 왕복3시간씩 걸려도 어떻게든 가더라 의지의 차이로 밖에 안보임. 누구는 교통비 시간 주말이 안아깝겠음? 축하받으면 받은 만큼 해주자 진심
2개월 전
익인184
22 내 친구 기혼 유자녀들도 얼마든지 상황 이해할 수 있는데도 나보다 더 연락 많이 하고 늘 소홀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서 고마움.
사실 사정 없는 사람이 어딨나 다 감안하고 노력하고 사는거지. 미혼은 다 한가하고 기혼은 다 바쁜가. 안갈 수도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니까 핑계가 생기는거지.
2개월 전
익인161
저런 남편 만나면 저러다가 저 여자처럼 친구관계 다 끊기는거임ㅋㅋㅋ
2개월 전
익인162
나올땐 멀쩡한 남편이 갑자기 아프다고ㅋㅋㅋ??
2개월 전
익인163
맡기고나왔는데 갑자기 자기도 아파서 못보겠다는게 뭔말이야
2개월 전
익인164
진짜 의리없다
2개월 전
익인166
집으로 돌아갔다라.... 솔직히 첨부터 나오긴 했을까 의심스러움
2개월 전
익인167
아프면 애랑 같이 병원을 가던가 왜 가던 사람을 다시 오라고하는거임...?
2개월 전
익인168
일단 쓰니는 잘못 없어보이는데 남편이 좀 뜬금없긴하다 갑자기 본인도 아프다고? 내가 친구였으면 이유 듣고 좀 어이없었을듯
2개월 전
익인169
이거 한 번이 아닐걸? 매번 미혼이 기혼 이해해줬을 거 같음. 그런데 결혼식은 미혼에게도 중요한 하루였을텐데.
2개월 전
익인184
22 쌓여서 터졌을 수 있을듯
2개월 전
익인170
나같아도 손절함 그냥 형식적으로 애는 괜찮냐고 물어보고 어쩔 수 없지 괜찮아 해주고선 서서히 손절할거임
2개월 전
익인172
나같아도 손절함 기혼만 되면 머리가 어케 되는건가; 저걸 이해하고 앉았네 둘 다 응급실가고 입원했으면 ㅇㅈ
2개월 전
익인174
중요약속에서 비슷한경우 몇번겪은후에 편견 생겨서 솔직히 좀 그래 좋겐 안보여
2개월 전
익인176
애가 아프다 이해됨 근데 나왔는데 남편이 자기도 아프다고 애를 못보겠다? 멀쩡하던 남편이 갑자기 애도 못 볼만큼 아픈게 말이되냐고.. 나같아도 안믿겠다
2개월 전
익인178
애 두고 나오면서 마음에 걸렸는데 남편 전화오자마자 바로 간거지
2개월 전
익인179
그거 결혼식 길어봐야 세시간정도 봐주면되는걸 뭘 얼마나 아프다고
2개월 전
익인180
사실 어떻게봐도 핑계잖아 ㅋㅋㅋㅋㅋㅋ
절친 눈에 그게 안보였을까?
기혼 진짜 애핑계대고 까방권 들고 약속 전날취소 당일취소 서슴없이 하는데 당하는 사람들도 사실 다 알아…
2개월 전
익인181
남편이 아무리 고열이라해도 기껏해야 3시간일텐데 그걸 못봐?
아기가 아픈것도 아니고 남편고열이라고 못간다는게 말이 안됨
2개월 전
익인183
5개월이면 쫌 몸무게나가는 애들이 약국에 파는 해열제 먹고 교차복용할수있고해요 보통 ㅠㅠ 5갤이고 고열이면 입원엔딩인데.. 결혼한친구는 서운하고 그랬겠지만 ㅠㅠ 입장바꿔생각해보면 이런말 안나올듯....합니다...
2개월 전
익인142
헉 무게 나가면 되나요? 저희애는 6갤전이라 부루펜 안된다고하더라고요... 아세트아미노펜 잘 듣지도않는데 열은 안내리고 돌아버릴뻔했어요...
2개월 전
익인183
챔프 빨강 가능했어요 !!
2개월 전
익인185
이건 뭐.. 차에 치인것도 아니고 그냥 핑계죠
2개월 전
익인186
아니 핑계가 너무 성의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결혼식 간다고 아픈 아이 남편에게 부탁하고 다 준비하고 출발했는데 남편이 전화해서 자신도 아프니 못 돌봐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다시 들어왔다? 누가봐도 이상하잖아 그냥 처음부터 애가 갑자기 아파서 못 간다고 하는게 더 낫겠다
2개월 전
익인188
ktx타고 지나가면서 봐도 개구라같이 느껴짐. 애기아픈것 까지는 ok. 근데 외출함과 동시에 남편도 아파서 돌아갔다? 이건 무조건 개구라지 말이되냐
2개월 전
익인188
그리고 설령 저게 사실이라도 저 집구석 남편은 싹이 글러먹음, 아니 애엄마는 무슨 불사신이냐 애엄마가 아플수도 있을텐데 그럴땐 어떻게 하려고 애아플때 남편이 저리 도움이 1도 못되냐고,
2개월 전
익인191
저핑계를 믿는사람이 이렇게많은게 신기함.. 나갈때까지만해도 멀쩡하던남편이 갑자기 !! 하필그날!! 같이아파버려서 못갓다니 ㅋㅋ 넵넵 그러시군용
2개월 전
익인192
나도 친구들중에 제일 늦게 결혼했는데 올친구면 어떻게든 오더라고요 ㅋㅋ안올거같은 친구는 안옴 ㅋㅋ 기혼 미혼을 떠나서 ㅋㅋ
2개월 전
익인193
여자들의 의리란..
1개월 전
익인194
이걸 기혼편을 든다고??..ㅋㅋ으
1개월 전
익인197
이래서 기혼들이란 ㅋ
29일 전
익인197
기혼이랑 전햐 상관없는데 나도 친구한테 저런 뉘앙스로 약속 취소당해봤거든? 진짜든 아니든 속이 뻔히 보이는
말로 어쩔수없이 취소해야겠다하는데 아닌거 아는데도 따지면 상대편이 이상해지는 이유였음. 개뻔번해 진자
29일 전
익인199
거짓말이지
누가 나왔다가 남편도못보겠대서 다시 돌아감? 말도안돼 ㅋㅋ 어이없어 ㅋㅋ
26일 전
익인200
그냥 안가고 싶었던거겠지
26일 전
익인201
이래서 먼저 결혼하는 애들한테 무리하몀서 축의금 주지 말라고 함.. 진짜 별 핑계 대면서 안오고 돈도 안주는 애들 진짜 많아 ㅋ 내 친구였던 애만 해도ㅋㅋ 지 결혼할때는 축의금으로 뭐도 삿고 어쩌고 신나하더니ㅋ 다른 애들 결홈할 땐 애가 둘이라, 남편이 애를 혼자 못봐서 어쩌고 하면서 싹 입 닫더라ㅋㅋㅋㅋ 결국 손절 친 애들 많음ㅋ
26일 전
익인202
돈 냈으면 괜찬ㄹ지 않아?! 하객이 얼마나 없으면 한 명 안 왔다도 소리 지르고 난리를 피우지
21일 전
익인203
신기하다 남편이 애기 입원도 못 시켜?
우리 언니들이나 형부들 다 혼자서 입원시키고 병간호까지 야무지게 하던데?
두명 다 맞벌이일 때도 케어 혼자 다 잘하던데?
혼자 연년생 남매 데리고 입원도 잘 하던데 그 이후 몇시간 지나서 가족들이 도와줬고
16일 전
익인204
손절한 돌아이 생각나네 ㅋㅋ 지 결혼식에 돌잔치에 볼때마다 첫째 둘째 용돈까지 챙겨 줬는데 내 결혼식엔 그것도 당일에 준비중인 신부한테 지방 결혼식이라 도저히 운전이 자신 없어서 못간다고 애기 안고 버스타고 온 친구는 뭐냐 이 배은망덕한 인간아 너같이 조잡한 속으로 애나 잘키울지 모르겠다 남편 음주단속이나 평생 뒤치다꺼리 하고 사셔 돈 없어서 시누이 카드로 연맹했던 거지 집구석이
11일 전
익인205
이제 기혼 미혼도 갈라치는구나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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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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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 시계.jp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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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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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뭐 될래”…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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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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웸반야마랑 일대일 대결에서 골 넣으면 1000만원 한다 VS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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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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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주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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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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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입으면 폭발하는 유나
04.03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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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p인 mc가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한 infp연예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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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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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재출시 버거 확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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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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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때문에 우울증 온 예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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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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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나빠도 그냥 다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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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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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면접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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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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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발견된 신종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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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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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노는게 즐겁다는 어느 디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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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기때부터 10년 넘게 다닌 미용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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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옷 앞뒤 구분 안된다고 옷에 체크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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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왜 자길 미워하는지 이해 못했던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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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높은나라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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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동학대 혐의인정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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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의외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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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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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실 침대가 사고 싶은 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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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인배터리 앞에 1넣으면 미래 배우자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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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기자 비하하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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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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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잘 못 왔지만 별 5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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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초딩들이 공감 못했다는 영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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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청장은 거의 다 민주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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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후보 투표용지에 정원오 오세훈 2명만 있었다는 소리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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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가면 적응안되는거 비정규직을 더 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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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인플루언서들 댓글로 ㅇㅇ남겨주세요 이거 왜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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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주식 갖고 있는 익이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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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에서 권영국 이미지 좋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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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경상도인데 전라도 사람보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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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이 거의 다 민주당이면 걍 할 수 있는거 거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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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인데 ㅍㅋ,ㅇㅂ를 싫어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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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6개월 이상인 취준생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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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사람들 잠실서 부정선거라고 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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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잘하는 부모님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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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자매는 부러운데 남매는 안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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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평생 일을 하고 살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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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선관위 바로 옆에서 불났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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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익 래쉬가드 사고 살빠진거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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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투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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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 매일 모자쓰고오는사람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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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김에 보유세 열심히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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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생긴다고 설레발 친 인간들 다 오세훈 지지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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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선거날에 돌판 다 묻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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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시크릿 재결합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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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우상호는 진짜 이걸로 선거끝냈다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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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의 대구 짝사랑은 이제 끝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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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박원순 좀 다시 관짝에서 꺼내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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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떤 남남 유튜브 채널 진짜 지독하게 퀴어팔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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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는 이재명 지지자들이 다 민주당지지자인줄 아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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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람들은 이정현은 국힘이어서 안뽑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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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3등 한거부터 정치 그만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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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당선에 박원순 핑계를 대는 게 웃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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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일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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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세종으로 수도 이전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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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세훈도 재판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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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오세훈은 대통령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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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국힘 홈그라운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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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폰 기종을 헷갈릴수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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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됐고 강남사는 내 최애만 정치색 안밝히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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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저걸 자꾸 누가 뽑아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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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몰표한다고 패는 사람들은 생각이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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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오세훈 체급 엄청 커진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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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잘난 척하거나 거들먹거리는 거 진짜 싫어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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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이 의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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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유어아너는 오디션인거 알고있는데 백추랑 신세계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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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버님 로또 3등 당첨되신 적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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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김재원 맥날 광고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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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씽 이상한거 1도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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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계 증명 사진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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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도 연기 넘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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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닿으면 안되서 손가락 편거구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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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대본 하나 볼때 엄청 오래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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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알면 알수록 내가 알던 그 윙크남이 맞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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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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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차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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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람들 오세훈 왤케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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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고에서 말한 종무가 김관철 상병 옆에 있는 그 군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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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내가 비오제이 주주였음 제정신에 못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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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변우석 허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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