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너네 코리안이니?
— 캐나다 부자엄마 (@Happyfe_et) January 27, 2026
다섯살 딸과 한국말을 하면서 길을 걷고 있다. 하얀개 한마리가 꼬리를 헬리콥터처럼 다다다다 흔든다. 우리 앞에서 발랑 배를 까 뒤집는다. 곧 주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따라왔다.
“혹시 너네 코리안이야? 우리 개를 한국에서 입양 했거든. 얘는 코리안 말을 들으면 항상…
혹시 너네 코리안이니?
다섯살 딸과 한국말을 하면서 길을 걷고 있다.
하얀개 한마리가 꼬리를 헬리콥터처럼 다다다다 흔든다.
우리 앞에서 발랑 배를 까 뒤집는다.
곧 주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따라왔다.
“혹시 너네 코리안이야? 우리 개를 한국에서 입양 했거든.
얘는 코리안 말을 들으면 항상 이렇더라고.”
한국의 어디 개 농장에서 구조되어 왔다는 흰둥이는 한국사람을 싫어할 법도 한데
우리를 보는 그 눈빛에 사랑이 넘쳐난다.
딸이 흰둥이를 꼬옥 안아준다.
나는 너처럼 그런 사랑을 할수 있을까?
고생해서 온 만큼 잘 살아줘 멍멍이. 오며가며 만나자 ❤️
이 글에 달린 인용
미국에서 진도 입양한 사람들 이야기보면 산책하다가 동아시아여자 보면 빤히 쳐다보는 경우 많다함.구조생활중 돌봄받은 기억이 나나봄 ㅜㅜ https://t.co/IclaUdIhbH
— By Le (@ByLe531332) January 28, 2026
나두 캐나다에서 회사다닐때 회사앞에서 자주 마주친 강아지 이름이 기아 엿음 한국에서 온 강아지라 기아 차에서 따온거맞대 개웃김ㅜ 기아가 나한테 인사하러와서 주인이 나한테도 코리안이냐고 물어봄 한국에서 와서 한국인들을 좋아한대 잘지내야대 기아야 https://t.co/IQH6DnsH0l
— 똥믈리에 (@stillimyour) January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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