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올해 첫 달 태어난 아기가 약 2만7천명으로 동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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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달 태어난 아기가 약 2만7천명으로 동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다.
30대가 견인하며 합계출산율도 1.0명에 육박했다.
30대 초반(30∼34세)이 90.9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8.7명 늘었고, 30대 후반(35∼39세)도 8.0명 증가한 65.8명을 기록했다. 20대 후반(25∼29세)은 25.6명으로 1.5명 늘었고, 40세 이상도 0.3명 늘어난 5.1명을 기록했다.
출생아 수가 늘고 사망자 수는 줄면서 자연감소도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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