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33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39

"전쟁? 모르겠고 비키니 입을래”… 美 봄방학 해변 인터뷰 발칵 [핫이슈] | 인스티즈

“전쟁? 모르겠고 비키니 입을래”… 美 봄방학 해변 인터뷰 발칵 [핫이슈]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 플로리다의 봄방학 해변이 이번엔 황당한 거리 인터뷰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겉으로는 웃긴 장면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총격과 패닉, 음주 소동으로 몸살을 앓

v.daum.net



 

 

 

 

미국 플로리다의 봄방학 해변이 이번엔 황당한 거리 인터뷰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겉으로는 웃긴 장면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총격과 패닉, 음주 소동으로 몸살을 앓아온

미국식 파티 문화가 어디까지 무너졌는지를 보여주는 화면에 더 가깝다. 

 

 

 

 

뉴욕포스트는 2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프로그램 ‘제시 와터스 프라임타임’이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해변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소개하며

일부 젊은 관광객들의 답변이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 등장한 젊은이들은 미국의 최근 대외 현안을 묻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

 

 

한 여성은 이란을 둘러싼 긴장이 높아진 상황에서도 “이라크와 전쟁하는 것 아니냐”고 밝혔다.

 

다른 이들은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를 가리키는 표현조차 처음 듣는다고 했다.

 

 

일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행보를 묻는 질문에도 뚜렷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

베네수엘라를 두고는 스페인에 있는지 되묻는 장면도 나왔다.

 

"전쟁? 모르겠고 비키니 입을래”… 美 봄방학 해변 인터뷰 발칵 [핫이슈] | 인스티즈

 

더 눈길을 끈 건 이들이 털어놓은 휴가 계획이었다.

한 여성은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로 “다음에 어떤 비키니를 입을지”를 꼽았다.

 

다른 참가자는 “해변에서 태닝하는 게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취지로 말했다.

 

또 다른 이들은 이번 봄방학 목표를 술 마시기, 가능한 많은 이성과 어울리기,

매일 새로운 사람과 스킨십하기 같은 말로 설명했다.

 

 

 

 

일부 발언은 더 노골적이었다.

 

한 남성은 이란에 어떻게 대응하겠느냐는 질문에

비키니 차림 여성들을 전장으로 보내 적들을 혼란시키겠다고 밝혔다.

 

 

해변에서 본 장면이라며 과도한 음주와 노출, 일탈 행위, 마약성 물질 복용 이야기를 꺼낸 이들도 있었다.

 

 

카메라가 포착한 건 단순한 장난이 아니었다.

 

시사 질문엔 말문이 막히고,

관심은 해변 패션과 태닝, 밤마다 이어질 술자리에 쏠린 분위기 자체였다.

 

 

 

 

온라인 반응도 차가웠다.

 

이들은 국제 뉴스엔 무관심했다.

 

대신 술과 파티, 가벼운 만남만 휴가의 목표처럼 밝혔다.

 

“웃기기보다 씁쓸하다”는 반응이 이어진 이유다.

 

일부 응답자들이 학교 이름까지 밝힌 상태에서 이런 답변을 내놓으면서 조롱도 더 커졌다. 

 

대표 사진
익인1
한국도 비슷해져 가는 듯 뉴스 보는 사람 점점 줄고 어떤 챌린지가 유행인지, 어떤 성형을 해야 예뻐질지 고민하는 사람은 점점 늘어남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냥 신경써봤자 내의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니까. 저들한테는 이란전쟁이나 타국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비슷하지않으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런 애들이 패권국의 투표권을 가지고 있으니 세계가 이지경인거임
최소한의 기본상식정도는 알고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쟤들은 진짜 가챠 성공해서 사람노릇하면서 살고있는거지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많은 사람들이 저럴듯
물론 겉으로 저렇게 몽총하게 말하지 않겠지만
속으론 관심없고 알 바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 너무 너무 많을 듯...
정권들도 그런걸 아니까 지멋대로 하는거라 생각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행 계획이 틀어졌을 때 가짜 J들의 반응..JPG
03.26 20:31 l 조회 12463
(충격주의) 알바생이 합의금으로 550만원 준 이유..JPG239
03.26 20:24 l 조회 110874 l 추천 36
홍성범 KAMA 회장 자리 좀 밀어줘라
03.26 20:17 l 조회 320
차 창문 밖으로 손 내밀면 안되는 이유.. (응급실썰)6
03.26 20:10 l 조회 17322 l 추천 1
호불호 갈리는 옥수수 요리1
03.26 20:07 l 조회 2256
구설수 많이 오르는사람 특징 말해보는 달글2
03.26 20:04 l 조회 3753
일머리 대박을 만나면 생활이 편해짐32
03.26 20:04 l 조회 57274 l 추천 9
요즘 일본 틱톡에서 흥하는 주제2
03.26 20:03 l 조회 3647
강소라, ♥한의사 남편과 티격태격…"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 ('아근진')2
03.26 20:03 l 조회 2015
'티눈 제거' 2500회, 보험사서 수술비 7억 받아, 대법 "문제 없다"2
03.26 20:03 l 조회 6520
여시배 직숲 거지회사 배틀1
03.26 20:03 l 조회 2102
소개팅받았는데 얼굴이 최애임. 근데 집와서 톡하는데19
03.26 20:03 l 조회 22229 l 추천 1
불륜현장 들통난 아프로디테와 아레스.jpg8
03.26 20:03 l 조회 21295
샤넬 반지 끼고 습진 생긴 사람들.thread70
03.26 19:43 l 조회 87406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울란바타르'…한글 표기 변경
03.26 19:41 l 조회 1484 l 추천 1
서울에서 하는 조선시대 재현행사도 한족문화 명나라의 자격을 갖춘 양자
03.26 19:16 l 조회 1685
오늘 엠카에서 데뷔곡 무대 처음 공개한 OWIS
03.26 19:09 l 조회 359
새벽 4시까지 일하고 1000만원 벌기 💸ㅣ동대문 사입삼촌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03.26 19:06 l 조회 194 l 추천 2
지붕 뚫고 하이킥 신세경 황정음 원래 이름.jpg7
03.26 19:03 l 조회 21689 l 추천 1
예민하고 신경질적이라 결혼,육아 적성에 안맞을것같은 달글4
03.26 19:03 l 조회 3159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