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35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43

절벽서 아내 살해하려던 의사 남편, 범행 때 남긴 말…미국 '충격' | 인스티즈

절벽서 아내 살해하려던 의사 남편, 범행 때 남긴 말…미국 '충격'

남편이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고 주장한 아내가 사건 당시 남편이 했던 말을 법정에서 전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아리엘 코니그(37)는 이날 하와이 호놀

v.daum.net



 

 

절벽서 아내 살해하려던 의사 남편, 범행 때 남긴 말…미국 '충격' | 인스티즈남편이 하와이 오아후섬 트래킹을 하던 중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고 주장한 아내가 당시 남편의 말을 전했다. /사진=게르하르트 코니그 페이스북

 

 

남편이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고 주장한 아내가 사건 당시 남편이 했던 말을 법정에서 전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아리엘 코니그(37)는

이날 하와이 호놀룰루 오아후 제 1순회법원에서 진행된 남편 게르하르트 코니그(47)의

2급 살인미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게르하르트는 지난해 3월 24일 하와이 오아후에서 아내 아리엘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증언에 따르면 하와이 마우이에 사는 부부는 아내 아리엘의 생일을 기념해

오아후로 여행을 떠났고, 남편 게르하르트는 팔리 푸카 하이킹을 제안했다.

 

 

아리엘은 경사가 가파르다며 오르기를 꺼렸으나, 결국 정상에 올라 절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아리엘이 절벽 가장자리를 피해 내려가려던 순간,

게르하르트는 절벽을 3m 정도 앞두고 갑자기 그의 팔을 붙잡고 위협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아리엘은 "(남편이) 내 팔 윗부분을 아주 세게 잡았다"며

"그는 '이 빌어먹을 짓거리 정말 지긋지긋하다. 저쪽으로 가라'라고 말하며 날 절벽 쪽으로 밀었다"고 말했다.

 

 

 

또 게르하르트가 한 손으로 자신을 억누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배낭을 다며

"그가 '움직이지 마'라고 말하는 순간 주사기가 보여 재빨리 이를 멀리 쳐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엿 먹어라. 넌 끝났어. 네 짓거리에 정말 질렸다. 이제 너와는 끝이다'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아리엘은 남편이 약병을 든 채 다른 한 손으로 두 번째 주사기를 꺼내려 한 것으로 보여 비명을 질렀다며,

그가 "닥쳐, 여기서는 아무도 네 소리를 듣지 못해.

아무도 널 구하러 오지 않을 거야"라고 말하며 입을 막았다고 진술했다.

 

 

 

아리엘은 남편 팔뚝을 물어뜯으며 저항했고

"우리 아이들은 고아가 될 거다. 당신은 감옥에 가고 나는 죽을 거다.

아이들은 우리를 필요로 한다"며 호소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들 이야기에 게르하르트가 잠시 멈칫했지만, 곧 얼굴과 머리를 돌로 마구 때렸다고 주장했다.

 

 

 

아리엘은 "나를 기절시켜 절벽으로 떨어뜨리려 한다고 생각해 최대한 크게 소리를 질렀다"며

"그러다 어느 순간 '우리가 여기 있다. 신고하겠다'는 목소리가 들렸다"고 전했다.

 

 

아리엘은 게르하르트가 주변에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행동을 멈췄고,

자신은 기어서 도망친 뒤 인근에 있던 두 여성의 도움으로 하산했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너무 무서운데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기어서 도망가는거 개짜치네 평생 콩밥드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감다살로 낋여온 8년만에 낸 솔로 앨범.jpg
03.27 18:50 l 조회 1435
유튜브 가짜뉴스 때문에 주민센터 공지사항3
03.27 18:41 l 조회 10257 l 추천 1
사자보이즈 근황1
03.27 18:38 l 조회 2242
가정용 로봇이 집안일 하는 모습7
03.27 18:31 l 조회 2328
누구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과몰입 한 라이언 고슬링2
03.27 18:23 l 조회 3012
비상계엄 다큐 '란 12.3' 내달 개봉…이명세 감독 연출
03.27 18:01 l 조회 488
소비 좋아하는 신혼부부들이 신축 아파트 전세 살면 일어나는 일.jpg4
03.27 18:01 l 조회 16349
계양역에서 노트북 잃어버린 할아버지.jpg16
03.27 18:01 l 조회 15850 l 추천 37
외국라면들이 우리나라에서 힘 못쓰는 이유28
03.27 17:58 l 조회 15323 l 추천 3
컵라면땜에 부부싸움한 이유37
03.27 17:52 l 조회 17252
[단독] 배우 이상보 사망… 현재 경찰 수사 중100
03.27 17:51 l 조회 101586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것 같은 파코의 한식 먹방2
03.27 17:49 l 조회 3313
배달음식 중독자를 위한 배민시뮬레이터3
03.27 17:44 l 조회 4353
미주갤) 아빠 우린 왜 부자야?4
03.27 17:40 l 조회 6577 l 추천 2
어려운 상황이나 생계에 문제가 따른다면 일단 지역 주민 센터 방문해 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03.27 17:37 l 조회 1714
단순 교제폭력 사망인줄 알았는데…'뇌출혈·동공 움직임' 검색 덜미43
03.27 17:28 l 조회 43385
살 진짜 많이 뺀 악뮤 이수현 .jpg169
03.27 17:17 l 조회 114535 l 추천 11
가입 하고 미사용 중인 사이트들 탈퇴 하는 곳
03.27 17:16 l 조회 1749 l 추천 2
지드래곤과 손잡은 틸다 스윈튼..JPG5
03.27 17:12 l 조회 5210
이마트가 작정하고 내놓은 '3,980원' 두 줄 김밥12
03.27 17:10 l 조회 21169


처음이전4664674684694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