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35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99

절벽서 아내 살해하려던 의사 남편, 범행 때 남긴 말…미국 '충격' | 인스티즈

절벽서 아내 살해하려던 의사 남편, 범행 때 남긴 말…미국 '충격'

남편이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고 주장한 아내가 사건 당시 남편이 했던 말을 법정에서 전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아리엘 코니그(37)는 이날 하와이 호놀

v.daum.net



 

 

절벽서 아내 살해하려던 의사 남편, 범행 때 남긴 말…미국 '충격' | 인스티즈남편이 하와이 오아후섬 트래킹을 하던 중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고 주장한 아내가 당시 남편의 말을 전했다. /사진=게르하르트 코니그 페이스북

 

 

남편이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고 주장한 아내가 사건 당시 남편이 했던 말을 법정에서 전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아리엘 코니그(37)는

이날 하와이 호놀룰루 오아후 제 1순회법원에서 진행된 남편 게르하르트 코니그(47)의

2급 살인미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게르하르트는 지난해 3월 24일 하와이 오아후에서 아내 아리엘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증언에 따르면 하와이 마우이에 사는 부부는 아내 아리엘의 생일을 기념해

오아후로 여행을 떠났고, 남편 게르하르트는 팔리 푸카 하이킹을 제안했다.

 

 

아리엘은 경사가 가파르다며 오르기를 꺼렸으나, 결국 정상에 올라 절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아리엘이 절벽 가장자리를 피해 내려가려던 순간,

게르하르트는 절벽을 3m 정도 앞두고 갑자기 그의 팔을 붙잡고 위협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아리엘은 "(남편이) 내 팔 윗부분을 아주 세게 잡았다"며

"그는 '이 빌어먹을 짓거리 정말 지긋지긋하다. 저쪽으로 가라'라고 말하며 날 절벽 쪽으로 밀었다"고 말했다.

 

 

 

또 게르하르트가 한 손으로 자신을 억누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배낭을 다며

"그가 '움직이지 마'라고 말하는 순간 주사기가 보여 재빨리 이를 멀리 쳐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엿 먹어라. 넌 끝났어. 네 짓거리에 정말 질렸다. 이제 너와는 끝이다'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아리엘은 남편이 약병을 든 채 다른 한 손으로 두 번째 주사기를 꺼내려 한 것으로 보여 비명을 질렀다며,

그가 "닥쳐, 여기서는 아무도 네 소리를 듣지 못해.

아무도 널 구하러 오지 않을 거야"라고 말하며 입을 막았다고 진술했다.

 

 

 

아리엘은 남편 팔뚝을 물어뜯으며 저항했고

"우리 아이들은 고아가 될 거다. 당신은 감옥에 가고 나는 죽을 거다.

아이들은 우리를 필요로 한다"며 호소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들 이야기에 게르하르트가 잠시 멈칫했지만, 곧 얼굴과 머리를 돌로 마구 때렸다고 주장했다.

 

 

 

아리엘은 "나를 기절시켜 절벽으로 떨어뜨리려 한다고 생각해 최대한 크게 소리를 질렀다"며

"그러다 어느 순간 '우리가 여기 있다. 신고하겠다'는 목소리가 들렸다"고 전했다.

 

 

아리엘은 게르하르트가 주변에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행동을 멈췄고,

자신은 기어서 도망친 뒤 인근에 있던 두 여성의 도움으로 하산했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너무 무서운데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기어서 도망가는거 개짜치네 평생 콩밥드셈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제니 x 프랭키스 비키니(Frankies Bikinis) 콜라보 화보1
03.28 01:36 l 조회 564
8년 만에 솔로 앨범 낸 남자 아이돌 실시간 반응.jpg
03.28 00:57 l 조회 906
"너무 예뻐" 한혜진, 갸루 완벽 변신…역시 모델은 달라2
03.28 00:51 l 조회 3903
엄마한테 낙태하라고해서 뺨 맞았다 영영 연 끊을란다1
03.28 00:35 l 조회 10036
생선구이 밥상1
03.28 00:31 l 조회 1626
미쳐버린 요즘 스탠딩화 수준55
03.28 00:23 l 조회 73038 l 추천 2
불륜사건에 복수는 아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지라는 기혼의견 들어주다가 여론 바뀐사건2
03.28 00:13 l 조회 4721
(나는솔로) 24기 순자가 채식주의자에서 채식 추구자로 바뀐 이유 . jpg39
03.28 00:11 l 조회 28630
미자여러분 절대 자동으로 띠딕 성인 정신 업데이트 되지 않는답니다.twt
03.28 00:06 l 조회 1120 l 추천 1
탈영했다는 해병대 런닝 자세 봐주는 런닝갤러들4
03.28 00:03 l 조회 8022
아내가 운전하고 남편은 조수석에 있었다고함9
03.28 00:03 l 조회 12143
형한테 잡도리라는게 뭔지 제대로보여주는 육성재.jpg2
03.27 23:46 l 조회 3318 l 추천 1
첫 데이트부터 벌써 천생연분인 것 같다는 안정형 + 안정형 연프 커플7
03.27 23:34 l 조회 33646 l 추천 2
왼쪽느낌 생각하면서 볼캡샀는데2
03.27 23:22 l 조회 8539
트럼프 : 이란은 나를 최고지도자로 삼으려 했다3
03.27 23:06 l 조회 1737
츠키 근황6
03.27 23:05 l 조회 21687 l 추천 2
발리에 간 블핑 리사3
03.27 23:05 l 조회 5579
트와이스 채영, 쯔위 식겁하는 착시 사진5
03.27 23:02 l 조회 15861
요즘 주민센터마다 골치인 민원인들7
03.27 23:02 l 조회 14775
자기야 자다가 몸이 떨어지면 헤어진대87
03.27 22:53 l 조회 87479


처음이전9469479489499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