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아지는 유행 주기 '15일'로 단축…"맛 아니라 SNS 노출이 유행 결정"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두쫀쿠는 1월 10일 최다 검색량을, 봄동비빔밥은 3월 2일 최다 검색량을 기록했다. 버터떡은 3월 13일, 창억떡은 3월 19일 최다 검색량이 집계됐다.
약 15일가량의 주기로 먹거리 유행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두쫀쿠가 지난해 말부터 2월 초까지 인기를 끈 후, 봄동비빔밥이 2월 23일부터 두쫀쿠의 검색량을 앞섰다. 이후 보름 남짓 지난 시점인 3월 9일을 기점으로 버터떡의 검색량이 봄동비빔밥을 능가했고, 23일부턴 창억떡이 버터떡 검색량을 앞섰다.
최근 먹거리 유행은 SNS를 기반으로 빠르게 번지는 경향이 강하다. 소비자들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유행 먹거리에 대한 맛 후기, 오픈런하는 모습, 어떻게 하면 유행 먹거리를 쉽게 구할 수 있는지를 릴스 등 짧은 영상 콘텐츠로 공유한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15460
ㄹㅇ 못따라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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