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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母, 10년째 아들과 겸상 거부 "늙고 추레해져 비위 상할까 봐"('살림남2') | 인스티즈
환희 母, 10년째 아들과 겸상 거부 "늙고 추레해져 비위 상할까 봐"('살림남2')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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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생각이 심한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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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상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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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외모 강박같은게 있으신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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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무이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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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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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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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33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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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444... 저도 이해해요... 어른들 후루룹거리는 소리 비위상함...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이라도 그렇더라구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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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오..이거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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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6 그냥 맥락만 봐도 본인께서도 비위가 이렇게 약하고 본인이 생각해도 먹는 모습이 아들에게 좋게 보이진 않을거 같다 이렇게 읽히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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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777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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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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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별의별 외모 강박 다 봤지만 이런건 또 처음 보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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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울하신 거 아닐까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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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들이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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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울증?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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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가족끼리 할 법한 생각은 아니신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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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도 부모님 입에 음식 있을때 말하는거 너무 싫어함.. 비위상함 자꾸 말해도 안고치셔서 더 힘듦. 근데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실 정도면 얌전히 드실거 같은데 너무 강박 있으신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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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마음 아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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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할머니할아버지들 나이 들면 치아 턱 안 좋아지고 하셔서 식사하는 모습이 사람에 따라 비위 상해 보이긴 함.. 나도 할머니 간병할 때 스트레스 받아서 같이 밥을 못 먹음 먼저 드시게 하고 나중에 먹음 그런 모습을 보고 생각하신 적이 있어서 저러시는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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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엥? 했는데 댓글 몇개 보고 많이 슬퍼짐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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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집에도 할머니 할아버지 계심
물론 두분 다 노인의 전형적인 후루룹 짭짭 질질 흘리는 모습이지만..
태도의 차이임.. 우리 할아버지는 절대 본인 더럽지 않다 하고 흘린것도 안닦으려고 하니까 개스트레스 받아서 꼴도보기 싫은데 할머니는 흘렸다고 미안해함.. 안미안해하도 되고 걍 좀 치워달라 하면 되는데 그냥 태도 차이
저런분이면 아들도 같이 먹으면서도 별 생각 없을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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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강박보다는 인간으로서 존엄성 문제라 생각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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