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00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들 둘 있는 집에는 딸 입양이 힘들꺼라고 하는데.thread
361
1개월 전
l
조회
12820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
43
2
1
2
익인152
먼가 댓글 정독하니 공부된다 난 기관이 맞다고봄
1개월 전
익인142
댓글 정독하는데 몇몇 사람들 같은 말을 해도 좀 이상하게 하는듯; 입양을 진짜 가족이 되는 과정이 아니라 봉사라고 생각하나봐…
1개월 전
익인154
기관말이 백 번 맞지
1개월 전
익인154
애초에 딸 자식 가질 마인드면 저런 말 못한다
1개월 전
익인154
신생아 입양 잘되는 건 그렇다 치는데
여아는 입양 잘 되고 남아 잘 안 되는 거 이 거 자체가 기괴하다는 생각을 못 하나?
1개월 전
익인155
기관이 맞음
1개월 전
익인158
잠재적 범죄자 취급한다기에는 실제로 여아 입영해서 벌어진 범죄가 한 둘이 아닌지라... 본인들이 아니든 말든 입양된 여아가 범죄에 노출됐을 때 사회적 보호 받는 것도 정말정말 어려운 걸 감안하면 웬만한 싹을 잘라내는게 낫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58
요새는 동물 입양조차 남성이면 되게 조심하는데 실제 사람 입양은 오죽하겠나 편견 싫은 거 이해는 하는데 그러면 최소한 관련 범죄 처벌 강화 해야한다는 쪽으로 더 분노하시길 바람 보호를 위해 조심하려는 사람들한테 그러지말고
1개월 전
익인156
본문 같은 사람들은 독신남성이 딸 입양만 고집하는거도 ㄱㅊ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댓글보고 저렇게 성별, 내가 데려가고 싶은 아이 고른다는게 펫샵 품종견이랑 비슷하다고 느껴짐 그리고 입양을 봉사, 내가 선심써서 한명 행복하게 해준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 좀 있는 거 같아서 놀랍다 걍
1개월 전
익인159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ㄹㅇ 성범죄 이슈가 너무 많아서 ..
그리고 성별 고르는 거 자체도 문제가 있기도 하고 ..
1개월 전
익인163
배다른 남매의 러브스토리같은 소리하고 있네; 이미 터진 성범죄 이슈들때문에 그렇지 범죄자 가족 감싸고 여자애만 고립된 경우가 대부분인데 뭘 어떻게 믿고 입양을 시켜줘? 처벌도 제대로 안하는데
1개월 전
익인162
이미 입양되어서 불행했던 사례들이 있는데 입양이 무조건 아이에게 더 행복할 거란 장담을 어케함? 행복은 아이가 살아가면서 깨닫는 거지 다른 사람이 단정할 게 아니지.. '입양 건 수'가 많으면 뭐해, '입양 가서도 행복한 아이들'이 많아야지.. 나쁘게 말해서 안 좋은 사례 또 생기더라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라는 거야 뭐야 ㅋㅋㅋ 현실적으로 입양이 100퍼 행복이 될 수 없음.. 그렇지만 입양이 아이와 입양가정 모두에게 고루 행복에 가깝도록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 저거겠지.
1개월 전
익인164
기관에서 얘기가 나온다는건 이미 사례가 있어서 그런건데 뭔
1개월 전
익인167
아동복지 쪽에서 일하는 사람임.. 7개월 동안 입양건수가 0건이라는 게 입양가족을 정말 엄격히 선별해야 한다는 취지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지.
근데 실질적으로 입양을 기다리면서 임보시설애 맡겨져 있는 아이들이 현재 270여명이 넘어. 성별 선택권 제한은 나도 그 취지에 공감하지만, 그 외에 진행되는 양상은 2년 동안의 준비기간에 비해 인력 부족 전문성 부족이 너무 크게 보임. 국가가 맡은 이상 전문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서 아이들이 좋은 가정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할 책임도 있는건데 지금 그러고 있지 않으니까...
신생아 입양만 원해서 그런 거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연장아 입양이 쉬운 것도 아니야.아이들은 6개월 전후로 주양육자를 정서적으로 인지하고 낯가림이 오는데 이 시기부터 주양육자 변경이 큰 스트레스야. 입양은 신중함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신속성도 중요해. 입양하는 부모 이전에 오롯이 아이의 관점에서 봐도 그러함.
내가 왜 이 문제에 관심이 있냐면 주변 지인들이 아동양육시설(구 고아원) 생활지도사 샘들이 많아. 아무리 샘들이 사랑을 주고 애정을 쏟은들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다보니, 입양을 통해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지금 상황에 대해 걱정 많이 하고 있고 나한테도 보복부 등에 개선을 요청하는 서명에 동참해달라고 부탁하더라고. 그 계기로 현 상황에 대해 알게 된거라, 몇 자 적어봤어.
1개월 전
익인171
안타깝긴하지만 어른두명 좀 기분 나쁜거랑 여자애 인생 잘못되는 거랑 한쪽 선택하라고하면 애인생을 우선으로 생각할거임
1개월 전
익인172
댓글 살짝 읽으면서 생각했는데 쉽지 않은 문제다. 입양이 무조건 좋을거란 보장은 없지만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더 좋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서 입양을 추진하는건데 완벽한 매칭을 위해서 완벽하지 않아보이는걸 다 차단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안해.(초기단계여서 진행이 늦는거고 곧 나아질거라면 인정)
모르는 아이를 입양하는건 좀 무서운 것 같아. 그럼에도 입양을 결정하는 사람들은 대단하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가족으로 받아들이면 정을 주고 키우는 회색빛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그 회색 사람들이 입양을 하는게 고아들에게 더 나을 수도 있고. 소수의 사람이 더 검증된 가정에서 자라냐 상대적으로 다수의 사람이 덜 검증된 가정에서 자라냐 문제라고 생각함.
팻샵을 비교하는 글이 있는데 팻샵 문제는 동뮬학대 관점이고 사람이 동물을 선택하는 문제가 아닌걸로 알고있어. 내가 알기로는 여전히 사람이 개를 선택해서 대려오는 구조고 그게 문제라고 생각을 안함.
22일 전
익인173
러브스토리면 다행이지 강간을 러브스토리로 포장하다니 역시 아들맘
12일 전
익인174
기관 말이 맞지
러브 스토리면 다행이고
성범죄는 친딸한테도 일어남
원글 염병 떨지마
9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주식 상황에 미국주식갤 근황...jpg
이슈
요즘 두쫀쿠 다음 티자라는 디저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와 이번달 지출 레전드다
일상 · 2명 보는 중
마용성 아파트 팔아서 살 수 있는 뉴욕 단독주택 ㄷㄷ
이슈 · 5명 보는 중
AD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
이슈
AD
처제가 와이프 딸이라고 합니다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효연, 19년째 소시 숙소 생활 중…"이모님이 밥 해 주셔…이보다 좋은 곳 없다"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애플이 사활걸었다는 아이폰20주년..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샘 스미스 경사로운 소식...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할아버지 뒷목 잡게 만든 동물 ㅋㅋㅋㅋㅋ.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컴퓨터실에서 은근히 인기 많았던 게임.JPG
이슈 · 5명 보는 중
윤남노 셰프의 이상형
이슈 · 5명 보는 중
하 동생이 타투한다는데 이런 도안 진짜 개별로 아님?
일상 · 5명 보는 중
AD
파묘 보고나면 달리 보인다는 의류 브랜드 (스포)
이슈 · 2명 보는 중
쿠팡 반품센터 알바하고 느낀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리 해먹었네?"…'환불 사기꾼'으로 몰린 에어비엔비 이용자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속보] 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문🚨
250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190
방문쌤이 화장실 쓰는게 싫어요
126
현재 sns에서 난리난 아들맘 호칭 기싸움..JPG
134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112
💥[속보] 스타벅스, "'책상에 탁!' 문구 AI에 물어봤다"
88
안 입는사람은 진짜 안 입는 바지
93
[공식] 데이식스 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98
왕사남 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중인 영화
81
은근히 나뉜다는 만두 인식
68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해명🚨
63
근무하는 날엔 물을 안 마신다는 도시가스 검침원.jpg
76
흔한 민주당 선거운동 현장에 안 흔한 비주얼
81
현재 샤넬쇼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반응터진 제니..JPG
83
우리 할머니 98세인데 두유 먹더니
98
문자를 지우지 말고 보관해야 하는 이유
22
04.03 20:17
l
조회 56065
갤럭시 유저들을 분노하게 만든 업데이트 내용(feat 잇섭)
04.03 20:09
l
조회 3004
l
추천 2
군대 관련한 오해
04.03 20:06
l
조회 714
하 이런 거에 언제 안 웃기냐
5
04.03 20:05
l
조회 5595
l
추천 1
미국은 진짜 유대인이 먹은게 맞는듯
4
04.03 20:04
l
조회 16032
선채로 사망
2
04.03 20:04
l
조회 24018
씨스타 팬들이 정말 좋아했던 노래.JPG
2
04.03 19:48
l
조회 1663
블라) 일반인들이 보기에 우리회사 중소기업으로 보겠지?
5
04.03 19:44
l
조회 12927
은근히 잘 챙겨먹는 유투바
3
04.03 19:42
l
조회 7340
레이즈 감자칩 먹어 본 적 있다 VS 없다
3
04.03 19:30
l
조회 1370
홍대 길거리에서 발견된 햄버거
04.03 19:24
l
조회 3690
l
추천 1
24시간동안 상승 VS 하락!! 1억 벌려면 얼마나 상승해야할까??
04.03 19:16
l
조회 324
진짜 생생한 연예인들 전생체험 후기....
04.03 19:08
l
조회 1105
남녀관계 절친으로 지내는 게 가능할까
04.03 19:07
l
조회 2729
김병주
추가하기
더보기
크.. 거지같은 연휴에 빵주힐링
3
김병주 보고싶다
5
빵둥이들 없는 것 같지만
7
인스스 올려주는 미인의 축복 뭔데
1
빵주 인스스 11주년🤍
6
어쩌다 빵주가 되었나요??
2
안유진, 강호동, 임영웅, 손흥민, 지드래곤 출연 영화 (감독 하정우) 예고편 뜸!!!!!!!
4
04.03 19:07
l
조회 2092
l
추천 1
조회수 500만 돌파한 정승환-내 머리가 나빠서(꽃보다 남자 ost)
04.03 19:03
l
조회 432
l
추천 1
만우절 기념 ocn으로 프사 바꿨던 tvN 스레드 담당자 현재 상황
13
04.03 19:03
l
조회 35173
l
추천 2
31분 동안 아이스크림 무제한 먹을 수 있는 배스킨라빈스 뷔페
2
04.03 19:03
l
조회 11753
"이건 동물학대"..화보 촬영에 이용된 '분홍칠' 코끼리 사망 '발칵'
39
04.03 19:03
l
조회 29713
l
추천 2
한 버츄얼 돌의 누가 들어도 알거같은 지문인 목소리
7
04.03 18:47
l
조회 5511
더보기
처음
이전
711
712
713
714
7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0
1
???: 삼성전자만 있는 ETF는 없나?
8
2
한국은 유난히 냄새가 났고 추운 나라였다
14
3
코오롱 진짜 미친거같다.jpg
16
4
군체 좀비씬들이 현대 예술 같다는 말 나오는 이유
5
5
서울에서 찍은 사진 올린 헤일리 비버.jpg
5
6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
7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105
8
다이어트할때 의지력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jpg
10
9
자취생활할 때 있으면 삶의 질이 달라지는 아이템
1
10
지역별 지역 화폐 카드 모음
7
11
3달만에 서열 정리 끝낸 집사
12
인종차별 때문에 폭망한 화장품 회사 CEO.jpg
8
13
감바스 많이 시켜먹으면 생기는 일
6
14
오사카맨션 404호...jpg
2
15
60만원과 바꾼 인간의 존엄성
1
16
쿨링담요 선점한 강아지
17
현재 샤넬쇼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반응터진 제니..JPG
53
18
사람 인생은 다 정해져있다고 생각한다는 방탄소년단 정국
19
[21세기 대군부인] 대비를 유폐시키는 이안대군.jpg
20
친구 남친이 룸싸롱 갔다 걸렸대는데
1
오늘 대리님이 "오줌좀싸야겠어요" 이러는 거임;;;;
16
2
전북 전주 정도도 살기 괜찮은듯
24
3
대학 직원인디 오늘 학생이 번호 달라 함ㅋㅋㅋㅋㅋㅋ
4
후면기본카메라가 거짓말이 아니라고
2
5
오독오독한 면 이름 뭔지 아는 사람...
2
6
오예 오빠가 치킨 삿대
4
7
이거 대체 어케 전화 못 오게 해?
8
다들 외로울 때 어떻게 해? 아무 얘기든 좋아
10
9
쌩신입이면 희망연봉 뭐라고 써?? 그냥 사무직 기준!! ㅠㅠ
19
10
스위치 있는 익들아(기종 상관x)
11
퍼프 안빨고 그냥 버리는 익 있어?
7
12
아 신입이 나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넼ㅋㅋㅋㅋ
2
13
하… 회사 실수한거 지금 생각났는데 얼마나 혼나려나…
7
14
삼하 4천만원 수익 본 거 싹 팔았다
1
15
아빠가 노후준비 안됐다는데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2
16
도쿄 재밌어??
10
17
필테나 요가 발레하는 익들아 생리할때 어케해??
4
18
애두라 이거 이뻐 ??
5
19
방에 에어컨 없으니까 죽겠다
20
파주사람인데 gtx 삼성역 뚫려도 무서워서 안 탈듯
1
1
지예은이 동생 분명 못생겼다고 했는데
7
2
아니 이건 라이즈 잘못 맞잖아..
26
3
고윤정 샤넬쇼 1,2부 다른거 보면서 헤어의 중요성 너무 느낀다
10
4
지예은 여동생 있을 상인데ㅋㅋ
3
5
샤넬쇼 오후타임이 더 메인이야?
8
6
마크 인스타 돌아왔네
1
7
건호 화장기없이 올빽하고 샤넬 행사간거
4
8
런쥔 요즘 이런 스타일로 입는구나
4
9
서소문 사망사고를 활용해 자기자랑하는 마포구청장
1
10
배두나랑 라이즈 원빈
1
11
알디원 결성초반때 얼마나 어색했던거야ㅋㅋㅋ
6
12
오늘 원빈 박이사님이잖아
3
13
근데 베이컨 구워서 먹어야 하는거 아냐...?
7
14
성한빈 꽃퍼컬왔다
17
15
서울 온도보고 깜짝 놀람
7
16
이런건 타팬이 골라줘야 된다며
27
17
라이즈 원빈 댈찍 봄…?
14
18
한유진 어머니 진짜 젊으시네
17
19
라이즈 원빈 최근 영상 3갠데
4
20
알디원 공계나 인별에 다들 김건우만 찾는데
2
1
멋진신세계
아 허남준 스타일리스트 인스스래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8
2
와 김고은 헤어 바꿨는데
22
3
급상승
유아인 류준열 투샷떴다
22
4
근데 유혜주가 요즘 유명하긴 한갑다...
27
5
궁개꽃 오티티인가봐
14
6
급상승
ㄹㅇㅈ 원빈이랑 고윤정 투샷 대박이다
2
7
지예은 친동생 되게 지예은닮음 ㅋㅋㅋㅋㅋ
5
8
박한별이 유혜주 보다 유명했다고..?
296
9
허남준 셔츠 벗고 반팔 입어줘...
1
10
오늘 샤넬쇼 지창욱 고윤정 옆자리임
4
11
샤넬쇼에서 만난 원희랑 구교환
12
아 ㄷㄱㅂㅇ때매 인티활발했던거구나
2
13
이거 보니까 허남준 약간 용(?)상 같음
1
14
임지연 진짜 이런 비비드한 드레스 너무잘어울려
14
15
아니 군체 보는데 관객이 화장실 갔다오고 좀비 연기하면서 들어왔대
1
16
이번 샤넬쇼 내 기준 베스트 투탑
11
17
멋진신세계
허남준도 데뷔 이후에 몸이랑 어깨 키운거야??
18
혜리 레전드
1
19
허남준은 아이홀+얼굴형 때문에 이미지가 독보적인듯
6
20
필메 올라온거 궁개꽃 맞다면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